성공투자 원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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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경제정보센터

투자교육활동을 하면서 부동산에 편중된 자산구조의 문제점이나 일본의 부동산 가격하락 사례 등을 설명하면 많은 분들이 ‘그러니까 부동산을 팔아 주식을 사라는 거냐’는 식의 반응을 보인다. 어느 때는 실제로 부동산을 팔아 주식에 투자했다가 성공투자 원칙 실패하여 항의를 해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최근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한 34평형 아파트의 가격 급등락 사례를 듣고는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 아파트 가격은 2008년 상반기에 재개발관련 호재로 12억원 정도까지 상승했었다고 성공투자 원칙 한다. 이것이 2008년 가을부터 시작된 국제금융위기의 영향으로 2009년 초에는 6억원 수준까지 폭락했다가 최근에는 8~9억원 수준까지 반등했다.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나이가 들수록 금융자산 비중 늘려야

만약 어떤 투자자가 아파트 가격이 급락해 있는 시점에서 부동산에 편중된 자산구조의 문제점에 대한 강의를 듣고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팔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아파트를 6억원에 팔아 주식에 투자했다고 가정해 보자. 그 후에 아파트 가격은 8~9억원 수준으로 반등했다. 그런데 만약 주가는 산 값의 절반 정도 수준으로 하락해 있기라도 한다면 그 투자자의 기분은 어떻겠는가? 생각만해도 등에서 식은땀이 난다.

따라서 필자는 투자자들이 “당장 부동산을 팔아 주식을 사라”는 식으로 받아들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있다. 투자에는 리스크가 따르기 때문에 자산이 한곳에 지나치게 집중돼 있으면 안된다는 점을 설명하려는 것이지, 당장 부동산이나 주식을 팔거나 사라는 뜻으로 말하는 게 아니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한다.

자산의 대부분을 부동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우선은 금융자산의 비중이 10~20%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그런 후에 나이에 맞추어 금융자산의 비중을 늘려야 한다. 가장 불행한 사람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부동산만 100% 보유하고 있는 사람이다. 자신은 써보지도 못하고 자녀들에게 재산상속 싸움만 하게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제반 여건을 감안해 볼 때 가장의 나이가 60세 정도인 가정이라면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비율은 50:50 정도가 적당하다. 그런데도 현실은 이 비율과 너무나 거리가 멀다. 통계청이 발표한 연령대별 가계자산구성 현황(2006년)을 보면, 가장이 50~54세인 가정의 부동산 비중은 평균 70% 정도이고, 55~59세인 경우는 81%, 60~64세인 경우에는 83%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수준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나이가 들면 들수록, 부동산의 비중은 낮추고 금융자산의 비중은 늘리는 것이 자산관리의 원칙이다. 이 원칙으로 볼 때 우리나라 가정은 대부분 비정상적인 자산관리를 하고 있다.

고령자에게 초고층 대형아파트는 부적합

미국에도 캘리포니아의 ‘땅 많은 가난뱅이’라는 말이 있다. 부동산을 잔뜩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이를 현금화하지 못해 고생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이것은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노년세대의 경우에는 부동산의 규모 자체를 줄이는 방법도 생각해 보지 않으면 안될 것이다. 주위에 있는 고액자산가들을 보면 자녀들을 모두 독립시키고 노부부만 살고 있는데도 대형아파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에게 주택을 구조조정해야 할 나이인데 그런 큰 집에 사는 게 불편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비슷한 대답이 돌아온다. 집이 넓어야 결혼한 자녀들이 와서 자고 갈 것이고, 투자 측면에서 보더라도 대형아파트가 소형보다 가격상승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1년에 몇 번 와서 자고 갈지도 모르는 자녀들 때문에 그런 넓은 집을 보유해야 하는 것인지, 한국의 인구구조, 출산율 등을 고려할 때 과연 앞으로도 대형아파트의 가격상승 가능성이 높기는 한 것인지, 선진국의 경우에는 고령화 대책으로 노인들이 서로를 돌보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을 정도인데 우리나라에서는 고층아파트에서 이웃과 격리되어 사는 게 문제는 없는 것인지 등등의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과거에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부모들이 넓은 집을 보유하고 있으면 자녀들이 자주 와서 머물다 가곤 했기 때문에 그런대로 의미가 있었다. 그러나 교통의 발달과 마이카의 보급으로 웬만한 거리는 당일로 다녀가는 시대가 됐다. 가족 모임 또한 외부에서 갖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노년 세대가 지나치게 넓은 평수에서 살아야 할 의미가 없어지고 있는 것이다.

아파트 가격 또한 지금까지는 대형아파트 수가 그다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중소형보다 상승률이 높았던 게 사실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사정이 달라질 것이다. 재개발 붐으로 대형아파트의 공급은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반면에 핵가족화는 빠른 속도로 진전돼 2030년에는 우리나라의 전체 가구 중에서 1인, 2인 가구를 합한 비율이 52%로 늘어난다는 통계도 있다. 그때까지도 대형아파트가 높은 가격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 냉정하게 분석해봐야 할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고령세대에게는 이웃집만한 복지시설이 없다는 점이다. 그 때문에 선진국의 고령세대들은 쇼핑ㆍ의료ㆍ취미ㆍ오락ㆍ친교까지를 모두 가까운 거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주거형태를 선호한다. 그런 면에서 우리나라의 초고층 대형아파트가 과연 고령세대에게 맞는 주거형태라고 할 수 있는 것인지 한번쯤 냉정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클락아카데미

나는 재산의 대부분 주식에 투자. 주식에 대한 열정이 더 깊다. 기업분석을 즐긴다면 직접 주식 투자를 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 >> 재미요소. 재밌어야 한다.

존 트레인 머니마스터.

나는 과거로 돌아가 버크셔 해서웨이의 모든 연차보고서를 읽었다. 그리고 내 인생은 완전히 변했다. >> 영어공부 차원에서 보는 것도 괜찮을 듯.

말 그대로 아이디어의 불빛이 번쩍했다. 나느 뮤추얼 펀드 산업을 조사하기 시작했다. 모닝스타가 탄생. >> 열정을 이끄는 아이디어.

우리의 주식 분석은 벤그레이엄과 버핏 투자 철학을 기본.

핵심적인 교훈은 '안전마진'과 '경제적해자'이다. >> 이 책의 핵심이다.

훌륭한 투자서는 많지 않다. 이 책들의 내용에 통달할 정도로 공부를 해야 한다.

비즈니스 잡지와 신문을 정기적으로 읽어라.

멍거가 말한 정신 모델의 격자 세공을 구축하려면 폭넓은 독서가 필요하다.

세상의 변화 > 기업의 전망에 어떤 영향 > 이 문제를 파악하면서 투자의 재미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공 투자자 > 독립적인 사고 능력 > 전문가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다. >> 혼자서 사고할 수 있어야 한다. 오히려 타인의 조언을 무시할 필요가 있다.

자신만의 투자 철학 형성. 아무도 성공을 보장해 주지 못한다.

감사의 말

서문 - 위대한 주식을 고르기는 어렵다

주식 투자 성공 마법의 공식은 없다. 지름길도 없다.

필요한 것 > 인내심,회계지식,경쟁 전략에 대한 이해, 한 줌의 건전한 회의주의

투자과정은 간단 > 기업 분석 + 주식 평가.

위대한 기업을 위대한 투자와 혼동하는 실수를 피한다면 다른 투자자보다 앞선 셈이다. >> 즉, 좋은 회사도 너무 비싸게 사면 수익을 낼 수 없다.

* 2000년 it 버블시기 시스코 주식이 per 200에 거래된 점.

잉여현금흐름 >> 이 책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한 것.

목표 > 멋진 기업 발견, 적당한 가격에 구입. 기업이 부를 증가시키면 주가도 언젠가는 당연히 오른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다.

성공적 장기 투자자가 되려면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소유하려는 기업의 주식을 이해해야 한다.

장기실적 관심의 초점 이유 > 단기 예측이 불가능하기 때문.

1990년 후반 > 보험,은행,부동산 회사 극도로 저평가 > 내재가치는 동일했다 > 이익가능성이 없는 주식들이 수십억 달러의 평가가 매겨졌다.

>> 고평가 주식 분할 매도, 현금, 저평가 주식 매수의 자동 싸이클을 이용하라

장기적으로 성공투자 원칙 접근하라

시장의 행동을 예측하느라 시간을 허비할 필요 없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데 관심을 쏟고 있었다.

우리의 확신에 용기를 가져라.

군중과 다른 자세를 갖출 용기.

시작하라

2. 강력한 경쟁우위(또는 경제적 해자)를 가진 기업을 찾는다.

기업을 철저히 분석하려면 경제적 해자의 원천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1. 성공투자를 위한 5가지 원칙

제대로 된 투자철학을 가진 투자자가 그토록 적다는 사실. 투자의 기본 틀은 세상에 대한 사고방식을 의미한다. 철학이 없으면 시장에서 성공하기 정말로 힘들다.

철저히 조사. 안팎은 두루 알아야 한다.

조사 > 취소의 기회. 대개 만용보다는 분별이 승리를 거두는 법이다.

멋진 주식이고 장기투자자라면, 조금 늦게 사서 이익을 약간 놓친다 해도 전체 포트폴리오의 성과에는 별 다른 성공투자 원칙 영향이 없을 것이다.

자유경쟁의 시장. 자본은 항상 가장 높은 기대수익이 예상되는 분야를 끊임없이 찾는다.

투자자 목표 > 실제 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사는 것 > 주가 산정시 낙관론 경계 > 인간 본성 극복 방법 > 우리가 예측한 가치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거래될 때에만 주식을 구입

1990년대 코카콜라는 시장 지배자 > 그러나, per50에 구입한다면?

안전마진 > 회사의 전망을 틀리게 예측 > 주가 하락의 완충장치

못 버는 것인 > 돈을 잃는 것보다 낫다

주식 가치 평가 간단한 방법 > 과거 10년치 per 밴드를 관찰하는 것.

>> 향후 한국도 선진국 증시가 되어서 자본이득에 대한 과세가 이뤄질 경우, 가치투자의 매력은 더욱 올라갈 것이다. 가치투자에 대한 공부는 투자할 만한 분야이다. 본질적 지식.

투자 결정에 실수. 평가 실수.

주가가 내재가치를 훨씬 웃돌고 있는가? >> 훨씬. 타인의 호의를 무시할 필요 없다.

다른 데서 더 나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가? >> 포트폴리오 교체. 안전마진이 더 큰 종목으로 교체.

한 종목에 돈을 너무 많이 집어넣었는가? >> 개인, 5-10종목 정도.

2. 피해야 할 7가지 실수

테니스. 5세트가 끝나면 실수를 가장 적게 한 사람이 승자가 된다.

1. 홈런을 노린다.

작은 신생기업잉 제2의 MS가 될 것이라는 믿음. >> 적은 확률

2. 이번엔 다를 것이라고 믿는다.

역사는 되풀이. 시장의 역사를 알아라. 2000년 봄 금융지. 반도체 주식이 더 이상 경기순환주가 아니다라는 기사.

미래를 이해하려면 과거를 공부해야 한다.

3. 제품과 사랑에 빠진다.

소비자 전제제품을 만드는 회사. 경쟁은 심하고, 마진은 적다. >> 게다가 장기적으로 가격은 인플레를 반영하지 못한다.

4. 시장이 침체일 때 공포에 빠진다.

모든 사람들이 피할 때 자산의 가격이 싸진다. >> 더 많은 안전마진 확보.

비인기유형의 펀드가 그 이후 높은 성과를 보인다. >> 역발상해라.

5. 시장의 타이밍을 발견하고자 노력한다.

6. 가치평가를 무시한다.

>> 좋은 회사도 비싸게 사면 망한다.

7. 주당순이익에 지나치게 의존한다.

현금흐름/ 매출액은 장난치기 어렵다.

순이익 대비 >> 현금흐름,매출채권,재고자산,영업외이익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상 징후를 알 수 있다.

3. 경제적 해자

성공은 경쟁을 끌어오기 때문이다. >> 경쟁을 극복할 본질적인 해자가 무엇인가?

1. 기업의 역사적 수익성 평가. Roe,roa의 장기추이.

3. 경쟁의 지속성. 경쟁우위 기간. 몇 년인가? 수십년인가?

4. 업계의 경쟁 구도. >> 경쟁사의 사업보고서도 읽어라.

수익성 평가

잉여현금흐름을 창출하는가? 얼마나 많이 창출하는가?

잉여현금흐름 = 영업활동 현금흐름 - 자본지출 현금흐름

재투자 뒤에도 돈이 남는다. > 진정한 주주가 가져갈 수 있는 잉여현금흐름이다.

매출액에서 잉여현금 흐름이 5%이상 > 돈 버는 기계.

기업의 순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 얼마인가?

15% >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ROE

총자산이익률이 얼마인가?

6-7% >> 레버리지 성공투자 원칙 비율에 따라서 ROE 수준이 달라질 수 있다.

경제적 해자 구축하기

매력적이지 않은 산업에도 기업이 경제적 해자 구축 가능. (사우스웨스트 항공)

>> 뭐 굳이. 해자가 있는 산업의 최우선 종목을 선택하자.

1. 기술,품질 실질적 제품 차별화

2. 브랜드,평판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

실질적 제품 차별화

지속적 혁신 > 높은 개발비 > 자본 소요.

기술 선도 > 단기적 높은 이익 >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힘들다. >> 심지어 불세출의 기업인 애플조차도.

인식 차원의 제품 차별화

브랜드. > 고객의 인식 :: 코카콜라,질레트,에스원,농심,동서,오뚜기,빙그레,티파니

애버크롬비 > 십대들은 기꺼이 지출한다.

비용감소

항공기,PC 일상품 > 제품 차별화 힘들다 > 비용전략. :: 한계가 있다.

뱅가드 > 저비용 > 고수익 > 선순환

고객을 속박한다.

전환비용. 고객은 사용법 익히는 데 > 시간 투자.

워드프로세스 프로그램. 인공관절. :: 오스템 임플란트.

경쟁사의 접근 차단

특허권, 정부 당국의 승인에 의존 > 위험할 수 있다.

네트워크 효과. > 이베이 이미 초기에 대세가 결정난 뒤. 임계규모.

얼마나 오래 갈까?

해자의 깊이 (수익률) * 넓이(기간)

WD40같은 기업. :: 국내에도 이런 기업들이 많다. (동서,에스원,삼성화재,오뚜기,무학,코메론,대상,롯데계열사,녹십자,동원산업,광주신세계,아트라스BX,동아타이어,금화피에스시)

업종 분석

4. 투자언어

기본사항

돈은 어떻게 흐르는가?

작은 핫도그 가계를 기준으로 재무제표 작성.

자본금 > 자산 매입 > 거래 > 분개 > 재무제표 ,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5. 재무제표 분석

현금 및 현금등가물, 단기투자증권

재고자산: 가치를 그대로 믿지 마라. 재고자산은 자본을 흡수해 버린다.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원가 / 재고 수준

회계기간 내 (보통 1년) 현금으로 전환할 수 없는.

유형자산 # 개인적으로 유형자산 비중 높은 기업 별로.

영업권. 인수대금과 기업의 유형 가치의 차이. 보수적으로 바라봐야 한다.

단기차입금 > 유동비율. 흑자 도산 가능성

손익계산서

총이익- 손익계산서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매출-매출원가. 매출총이익률.

판매 및 일반관리비 - 마케팅, 관리직원 급여.

영업이익 - 이자소득,일회성 이익 제외. 실제 기업들은 대손상각 등 비경상비도 포함시키는 경향. 주의

이자소득,비용 - 세전영업이익을 이자 비용과 비교한 비율 이자보상비율

기본주식수와 희석주식수 - # BW,CB 기업은 99.99% 주주가치를 희석시킨다.

현금흐름표

보통주 발행 및 재매입 - 느리게 성장하지만 잉여현금흐름을 많이 창출하는 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곤 한다. 스톱옵션 발행하고 자사주를 매입한다면 주식을 비싸게 사오는 것이 된다.

6. 기업 분석 - 기초

성장성

연구 - 큰 폭의 이익 증가가 여러 해 지속되지 못한다는 사실. 역사적. 기업의 장기적인 이익은 경제성장보다 약간 느린 폭의 증가.

원천 조사 - 성장의 품질

4가지 원천

1. 제품이나, 서비스 판매 증가 2. 가격 인상 3. 신제품 4. 기업인수

노키아. 안호이저 맥주. 케이블방송사 - 독점력. 6-7%의 가격인상 추진.

안호이저 - 가격인상, 맥주시장 증가, 시장점유율 증가 (성장의 질과 폭 판단)

기업인수는 대부분 부정적. 시너지가 없을 경우. 기업인수에도 충동구매의 가능성.

버핏도 실수. (재너럴리 인수건).

다른 회사 인수 하는 데 시간과 돈이 든다. 이런 노력들이 회사의 원래 핵심 역량에 쓰여질 시간과 돈을 빼앗는 다는 것.

품질 탐구하기

매출액 증가가 아닌, 이익증가.

주당순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현금흐름이 감소하고 있다면.

수익성

총자산이익률 ROA = 당기순이익/매출액(순이익률) * 매출액/자산 (자산회전율) = 당기순이익 / 자산 = 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높은 순이익률과 높은 자산회전율 , 높은 순이익에 기반한 높은 ROA의 품질이 좀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경제적 해자를 의미.

소매업 - 자산회전율 강조 - 낮은 재고 - 낮은 자산 - 자산회전율 상승 - 수익상승.

자기자본이익률 = ROA * 재무레버리지 (=자산/주주자본) = 총자산이익률 * 재무레버리지 = 순이익률 * 자산회전율 * 재무레버리지 :: 아이투자에서 확인.

>> ROE가 높더라도, 너무 높은 재무레버리지는 위험하다. 고정비 증가.

초과 레버리지 없이 10% 이상의 ROE 지속적 달성.

ROE가 너무 높은 회사는 경계의 눈. 재무구조로 인해서 왜곡가능성. >> 자본축소. 분사. 자사주 대량 매입. 많은 부채.

잉여현금흐름

= 영업활동 현금흐름 - 자본지출 >> 과거 역사적 잉여현금흐름을 보면 비즈니스 모델의 특성을 알 수 있다.

자기자본이익률과 잉여현금흐름 합치기

높은 ROE와 높은 잉여현금흐름 창출 기업 >> 최우선 투자 기업. 이런 기업이 저평가 되어 있으면 최저의 투자 시기.

투하자본 수익률

ROIC = 세후 순영업이익 (세금차감, 이자는 포함된 영업이익) / 투하자본

투하자본 = 자산총계 - 이자지불하지 않는 유동부채 (매입채무등) - 초과 현금

재무 건전성

부채비율

이자보상비율

유동비율, 당좌비율 - 유동비율에서 재고자산의 가치의 위험상쇄 위해 당좌비율 검토. 흑자도산 가능성.

부정적인 가능성

일시적인 부진인가? 과속방지턱인가? 바리케이드인가?

>> 오직 기업의 품질에 대한 철저한 조사.

결론

7. 기업분석 - 경영진

보수

경영자가 받았던 대출이 계속해서 탕감되는가?

회사가 경영진이 내야 할 비용을 대신 지급해주는 혜택을 베풀고 있는가?

스톱옵션을 경영진이 독차지 성공투자 원칙 하는가? 평사원들도 부를 나눠 갖는가?

경영진이 스톡옵션을 과도하게 이용하는가?

창업자가 아직 경영에 참가하고 있다면 그가 매해 많은 스톡옵션을 제공받는가?

경영진이 겉으로만 게임에 참가하고 있는가?

직위 남용 친척과 친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이사회의 구성원이 경영진의 가족이거나 전직 경영자들인가?

경영진이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는가?

경영진이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가?

CEO가 높은 수준의 경영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가?

경영진이 실적에는 해가 되지만 보다 정직하게 기업을 보여주는 의사 결정을 하는가?

스톱옵션 업격화. 개발비의 전액 비용화.

유통주식수의 증가 - 증자,BW,CB

연차보고서, 사업보고서 검토 - 과거의 경영목표가 달성되었는가?

경기침체시 - 연구개발비 유지. 장기전망에 대한 믿음.

8. 회계 조작 피하기

6가지 적신호

97-98년 외상매출금 20%에서 27%로 증가.

대대적 구조조정 > 미래의 비용이 현재의 대규모 비용 > 미래의 실적이 증가되는 마법.

최고재무담당자나 감사가 회사를 떠나는가?

대금이 회수되지 않고 있는가?

그밖에 주의해야 할 7가지 함정

영업외 이익으로 기록되는지, 영업이익에 포함되는지.

세금공제로 인한 현금흐름인지 확인.

감가상각기준, 재고평가기준 등을 바꾸는 것.

비용으로 처리할 것인가 아닌가.

비용을 자본화 하는 숫자놀음.

새로운 기계를 구입하는 비용은 장기적인 효익 제공. 자본화

9. 가치 평가 - 기초

성공적인 투자란 위대한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구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 가치투자의 핵심.

투기 수익은 예측할 수 없다. 투자 수익은 예측할 수 있다.

평가가치의 하락 - eps의 감소와 밸류에이션 감소 >> 기술주 투자의 위험. 애초부터 비싸게 거래되고 있는 기술주의 본질적 위험성. 평가할 수 있는 지식과 경험이 있으면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도가 떨어질 수 있다.

회계조작은 대부분 이익에 집중

수익력이 떨어지면 저psr에 머물 수 있다.

잡화 순이익 3%대 psr 0.4정도. 의료장비 순이익 11% psr 4.3

>> 즉, 지속적으로 높은 이익을 올리고 있는데 저psr일 경우. 이때는 이미 roa,roe등의 수치등도 마찬가지로 저평가 국면에 머물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미래의 이익과 현금흐름은 에측하기 어렵다. 믿을 수 있는 것은 현재의 기업 유형자산의 순가치.

과거: 공장,토지,철도,재고 > 객관적 유형 가치가 중요한 시기.

현재: 프로세스,브랜드네임,데이터베이스 > 무형가치,수익력이 중요한 시기.

서비스 회사 > 순자산가치 평가는 무의미. 대부분의 서비스 회사는 고pbr. 오히려 수익력 기준으로 판단.

Pbr 평가 주의: 영업권이 순자산에 포함되어 있을 경우 >> 할인해주는 게 맞다.

Pbr은 자기자본이익율(당기순이익/장부가치). 높은 ROE는 PBR과 일정한 비례관계. >> 최고의 조합은 고ROE를 보이면서, 저PER,저PBR에 머물고 있는 독점회사.

금융회사 : 대부분 자산을 분기별 시가 평가, 장부가치가 합리적. 그러나, 자산의 질과 위험으로 인한 자산의 부실화 리스크를 평가해야 한다.

사업적으로 큰 변동을 겪지 않는 안정적인 기업의 경우 > 평가시 유용

안정적이고 기반이 확실한 기업.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은 해마다 실적의 변동사항이 심한 편이다.

위험과 성장, 성공투자 원칙 자본필요도 > 주식의 PER을 결정짓는 변수.

고성장 > 고 PER, 위험이 클수록 >저PER, 자본필요도가 높을수록 >저PER

기업이 최근에 사업이나 자산을 매각한 일이 있는가?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PER 착시.

회사가 최근에 큰 금액의 일회성 비용을 계상했는가?

일회성 비용을 영업이익에 추가해서 기업의 정상적인 PER 확인.

현금 창출 자산을 자본화했는가? 비용화했는가?

E는 실제 수치인가? 예상수치인가?

애널리스트는 항상 낙관적이다.

수익률을 따르자 - 주가수익률 계산 (PER 역수) >> 이 또한 안정적인 기업에서나 적용 가능하다.

절대 기준 - 내재가치보다 싸게 거래되기 때문.

내재가치 - 현금흐름, 미래의 현금흐름. 자본수익률

내가 회사 전체를 산다면 얼마를 지불해야 할 것인가?

내재 가치를 알게 되면 보다 확실한 기준에서 투자 결정을 할 수 있다.

현금흐름,현재가치,할인율

주식의 가치는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다.

할인율 = 국채금리 + 위험프리미엄

현재가치 계산

할인율 계산

이자율이 올라가면 할인율이 올라간다. 기업의 위험 수준이 높아져도 할인율이 올라간다.

규모

재무레버리지

복합성 할인율 - 복잡한 사업구조나 재무구조 지닌 회사는 더 위험하다.

할인율은 비정확성의 과학이다. 꼭 맞는 할인율은 존재하지 않는다.

영구가치 계산

최종 현금 흐름(CF)에 장기적인 현금흐름 예상 증가율(G)을 더한 다음, 이것을 할인율(R)에서 장기 현금흐름 예상 증가율을 뺀 값으로 나누는 것.

안전마진

지나치게 비싼 값을 치르는 것을 막아주는 보험 역할을 한다.

경기민감 - 보잉사 - 이익 추정이 힘들기 때문에 안전마진은 더 폭넓게 잡아야 한다.

주식의 가격은 기업의 품질과 관련이 있다.

안정적인 회사는 20% / 일반적인 대부분 기업은 30-40%의 안전마진.

결론

체계적인 가치 평가 > ms와 같은 기업 발굴 기회는 놓치겠지만 > 실패를 면하게 해준다.

90년대초 맥도널드가 될 것 같았던 베이글주의 주식.

너무 비싼 주식을 사서 뒤늦게 후회하는 것보다는 처음에 가치 평가를 엄격히 적용해서 안정적인 투자를 놓치는 것이 더 낫다.

11. 적용하기

경제적 해자

과거 10년의 잉여현금흐름,ROE,ROA 살펴보면 된다.

변동성이 심한 기업. 약한 잉여현금흐름 창출 > 경제적 해자가 넓지 않음.

해자가 없는 이유 > 1등기업이 아니라서>1등기업 인텔은 4배의 연구개발비 투자로 업계 선도 . 규모의 경제 > 고정비를 넓게 분산.

[캄보디아 부동산 정보나누기] 성공투자 원칙 8. 리스크와 수익률 사이에서 답을 찾아라

8리스크

누구나가 한번 쯤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High risk high return)’ 이라는 말을 들어 봤을 것이다. 이는 ‘위험이 높을수록 수익률이 높고, 안전한 투자일 수록 수익률이 낮다’라는 일반적인 투자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 말이긴 하나, 이는 어디까지나 확률적인 이야기 이지 모든 경우의 투자가 그렇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고 수익을 기대하고 지방에 대규모 토지를 투자하였다가 결국 되팔지 못하는 경우는 결국 수익률이 0%이며 (하이 리스크 노 리턴), 안정적으로 프놈펜 도심의 콘도미니움에 투자하여 연 7%의 임대 수익률과 9%의 연간 시세차익을 누린경우를 비교해 보자, 누가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가져갔는가?

결국은 리스크와 수익률의 관계는 하나의 특정 사례를 놓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확률과 통계에 근거하여 여러 투자 사례를 놓고 보았을때 성립하는 공식인 것이다. 즉, 100명의 투자자가 ‘고위험’을 택하여 투자를 진행했을때 이 중 성공한 30명이 기대할 수 있는 기대수익이 100명의 다른 투자자가 ‘저위험’을 택하여 투자를 진행 했을때 90명이 가져갈 투자 수익과 비슷하다는 식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이렇게 리스크와 수익률을 확률관계로 이해해 본다면 ‘고위험’ 투자처와 ‘저위험’ 투자처를 분산하여 다양한 투자를 진행하게 되면 결국 누구나 비슷한 수익률을 달성하게 된다는 결론이 되는데, 이 말 또한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고위험’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 ‘안전 투자처’처럼 보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위험이 있는데도 수익률이 크지 않은 경우’, ‘안전하지만 수익률이 큰경우’ 등등 다양한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를 단순히 ‘하이 리스크’ ‘로우 리스크’로 구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요컨대, 투자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면 ‘최상의 수익률을 쫒아가되 안전한 방법을 찾는 것’이다. 결국 남들이 모르는 정보를 이용하거나, 발품을 팔아 ‘안전하지만 큰 수익률’이 발생할 기회가 어디있는지를 찾아내는 게임인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에 역행하는 ‘로우 리스크 하이 리턴’ 여기에 성공 열쇠가 있다.

성공투자 원칙

Ⅰ. 주식 투자의 필요성
1.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 만들기
2. 잘 나가는 기업과 동업

Ⅱ. 주식 투자 실패하기
1. 주식으로 도박하기
2. 타인의 추천 종목 매매
3. 차트 매매
4. 투자 원칙 없는 매매

Ⅲ. 주식 투자 성공하기
1. 저평가 가치주 찾기
2. 반드시 이기는 매수 방법
3. 나만의 투자 원칙 만들기

Ⅳ. 실전 투자 비법 공개
1. 투자 비법
2. 투자 비법 적용 사례
3. 당부사항

성공투자 원칙 본 상품의 판매자가 제시하는 투자의견 등은 오직 판매자의 의견이며, 판매자와 크몽은 투자손실 및 손해 등에 대해서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판단에 대한 조언일 뿐, 해당 종목의 가치의 상승과 하락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 유사투자자문업자 신고 현황 확인하기 : http://www.fcsc.kr/D/fu_d_08_04.jsp

※ 다만, 유사투자자문업은 전문성이 없더라도 단순신고만으로 영업을 할 수 있고, 제도권금융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금융당국의 감독을 받을 뿐 정기적인 검사 및 분쟁조정 대상기관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자책 소개]

우리는 부자가 되고 싶은 간절한 꿈을 가지고 자본주의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되어 살아간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부자가 되기는 어렵다는 현실을 인지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 축적의 가장 큰 주체인 기업의 주주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주식 투자는 이익과 손실의 가능성이 공존하기에 아무 기업이나 투자할 수 없다. 이에 필자는 주식 시장에서 장기간 투자를 통해 개발한 성공 투자 비법을 이번 전자책을 통해 소개하고자 한다.

[저자소개]

어느 날 문득 회사의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는 생각에 안정적인 회사에서 나와 무작정 전업투자자가 되었다. 만만치 않은 주식 시장에서 다양한 풍파에 시달리며 버텨온 지 어느덧 13년. 이제는 그 간에 쌓인 내공을 바탕으로 성공 투자 비법을 개발해 쉽고 즐거운 투자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성공투자 원칙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가 오는 6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금융투자 어렵지 않아요’ 교육을 정례적으로 실시한다.

오는 10일 제1회 교육은 ‘성공 투자원칙’을 주제로 킨베스코의 이재형 대표가 투자목표 설정방법, 자산분배 전략, 금융투자상품 및 금융전문가 활용법 등 분산·장기·정기 투자원칙에 대해 강연한다.

이번 교육은 투교협 홈페이지에서 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석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자산관리시리즈 책자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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