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의 비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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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벡 주요 기업공시 내용 - 단일계좌 거래집중 + 중국 의료기기 품목허가 획득

가치투자의 비밀

바른 투자 습관 , 가치투자의 비밀과 재무설계의 필요성 ( 복리의 마술 , 시간과의 싸움 )

직장 생활하면서 대부분의 회사원이 부업의 개념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주위분들 대부분이 이익을 보는 것을 거의 보지 못하였습니다 . 가끔 , 이익을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을 보면 주식을 사 놓으면 2 년에서 5 년까지는 지속적으로 보유하신 분들이셨습니다 .

주식은 신경을 많이 써야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데 오히려 좋은 주식을 사놓고 까맣게 잊고 있는 경우가 훨씬 더 놓은 수익을 내는 것을 주위에서 봤습니다 . " 가치투자의 달인이며 주식부자 1 위인 워렌버펫도 우량한 주식을 사서 20 년 ~30 가치투자의 비밀 년 장기적으로 보유하였기에 그러한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

♣ 자녀에게 사준 2 천만원이 5 년사이 .

제 주위에 가치투자를 하는 동료가 있었습니다 . 그는 주식매수를 1 달에 1 번 정도만 합니다 . 대신 기업에 대한 분석은 철저히 하였습니다 . 그리고 한번 사면 10 년 아니 평생 보유한다는 생각으로 신중에 신중을 기하여 매수 하였으며 한번 산 주식은 거의 파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 그가 주식을 살 때는 우량한 주식이 대외 여건의 변화에 급락할 경우에만 사들였습니다 .

나이가 어린자녀의 명의로 만들어서 증여할 경우 증여세가 일정 나이까지는 면제가 되기 때문에 자녀 ( 초등학생 ) 들 계좌 2 개를 만들어서 1,000 만원씩 사서 나중에 대학보 낼 비용으로 생각하고 묻어 두기로 했습니다 . 그 결과 5 년 후에 약 3 배의 수익을 낼 수 있었습니다 . 지금도 그는 매달 50 여 만원씩 꾸준히 투자를 합니다 . 그러나 그가 투자한 기업은 반드시 가치주 이면서도 우량성장주 입니다 .

그가 저에게 말한 성공의 요인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 또한 누구나 아는 사실일 지라도 실천하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

한창 주식공부 할때 읽었던 책 들 는

( 우량한 ) 주식은 반드시 그 가치에 도달한다

가치투자 관련 책을 읽어보면 " 주식은 단기간에 변동성이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기술의 발달과 함께 꾸준히 오르는 속성이 있다 " 라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 그러나 조건이 있습니다 . 반드시 그 기업이 우량한 기업이어야 합니다 . 우량한 기업이란 다양한 방법으로 평가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이익의 지속성과 아울러 성장성이 있어야 합니다 . 급변하는 시대환경속에서 수많은 기업이 새로 생기기도 하고 도퇴 되기도 합니다 . 그 가운데에서 시대의 흐름과 함께 시대의 중심흐름에 설 수 있어야 하며 성장해 갈 수 있는 기업이어야 합니다 .

가장 대표적인 우량주로 삼성전자를 들 수 있으며 TV 와 핸드폰 그리고 가전제품은 어떠한 시대의 변화가 있다 하더라도 우리 삶의 핵심요소이기 때문에 성장 할 수 밖에 없습니다 . 가치투자는 단순히 좋은 기업에 투자하는것 보다는 좋은 기업이 특별한 이유없이 시장에서 제 가치보가 아주 싼 가격에 거래될 때 사서 가치의 수준에 이를때 까지 장기 보유하는 것입니다 . 그만큼 가치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가치에 대한 분석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

투자는 복리의 마술을 기대한다

주식투자의 매력은 복리에 있습니다 . 은행에 예금을 하면 예금이자는 대부분 고정 이율입니다 . 3 년 ~5 년을 비교하면 단리와 복리의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 것 같지만 10 년과 20 년을 비교하면 그 차이는 말로 할 수 없습니다 . 물론 주식투자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지만 우량한 주식은 장기적 (10 년 ~20 년 ) 인 관점에서는 반드시 오른다는 결론하에 비교하면 그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 복리의 효과는 시간의 개념과 떼어놓을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물론 주식투자도 손실이 있습니다 . 요즘 주식투자시 하락의 위험에 따른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한 월 일정금액을 투자하는 적립식펀드가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적립식 펀드는 ( 주기적으로 일정금액 편입 ) 위험의 분산 ( 하락시에 편입하여 평균단가를 낮춤 ) 과 복리의 효과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

가치투자는 시간으로 승부한다

1 년 이윤을 20% 로 가정을 하고 단리수익과 복리 ( 이윤도 원금에 합산됨 ) 수익을 예로 들었습니다 . 꾸준히 20% 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가정을 하면 시간을 짧게 보면 그 차이가 많이 나지를 않습니다 . 그러나 10 년과 20 년을 비교해 보면 그 차이가 어마어마 함을 알 수 있습니다 . 1990 년도 삼성전자의 가격이 약 2 만원에서 20 년 후인 현재의 가격이 76 만원 인것을 볼 때 원가격의 약 38 배가 오른 셈입니다 . 제가 대학 졸업 할때 쯤 100 만원어치를 사두었다면 현재 3,800 만원이 된 셈입니다 . 삼성전자를 예로 들었지만 그러한 우량한 주식이 많이 있습니다 .

주식투자는 그야 말로 투자이지 투기가 아닙니다 . 하루에 15% 의 변동성이 있어서 15% 의 수익을 낼 수도 있지만 15% 이 손실을 입을 수도 있습니다 . 그래서 쉽게 단타의 매력에 빠져들기도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면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 . 그래서 우량한 주식을 사서 수년간 장기적으로 보유 할 때 장기투자의 매력과 아울러 복리의 마술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동료 직원으로 부터 올바른 투자습관과 가치투자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 저도 예전의 올바르지 못한 투자의 습관을 버리고 10 년 20 년 이상 보유 할 마음으로 가치있는 기업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좋은 투자의 습관 형성하셔서 장기적으로 많은 수익 내시길 바랍니다 .^^

사회 초년생일 경우에 자신의 자산을 하나하나 불려나가는 것은 중요합니다 . 주위에 1 억만들기라는 많은 용어를 듣고 있지만 서 누구나 1 억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올바를 투자습관만이 자산을 불려줄 수 있습니다 . 다만 , 올바른 투자습관을 하기에 앞서 자신의 자산이 적정하게 분배되어 있어야 사회적 , 국제적 환경변화에 따른 경제위기 가치투자의 비밀 가치투자의 비밀 등의 상황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꾸준한 수익과 함께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습니다 . 가치투자라는 것도 자기자산의 일부분으로 하는 것이지 전체를 몰빵한다면 위험에 처할 수 있습니다 .

가치투자의 비밀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투자 세계에 큰 반향을 일으키며 곧바로 고전의 반열에 오른 명저로 꼽힌다. 이 책을 두고 “이번만은 다르다고 할 수 있는 진짜 명저가 나왔다”, “새로운 벤저민 그레이엄이 나타났다”, “훌륭한 투자 지침서의 장점을 모두 갖춘 책” 등의 호평이 쏟아졌다. 이런 명성에 걸맞게 이 책은 가치투자에 관한 성찬이라고 불러도 좋을 만큼 투자자들이 실전에서 답답해 했을 법한 거의 모든 이슈에 대해 광범위한 데이터와 실증을 통해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주식을 산 뒤에는 어떻게 하라는 조언을 들을 수 없었던 가치투자자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 준다. “좋은 주식을 사놓고 무조건 기다려라”는 이른바 ‘바이 앤 홀드(Buy & Hold)’ 전략으로는 뭔가 부족했던 투자자를 위한 업그레이드된 전략을 집중 소개하고 있다. 언제 팔아야 가장 잘 판 것인지에 대해 늘 의문을 품었던 독자라면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필독서이다. 국내에서 번역 출간된 후 한동안 절판되었다가 이번에 원제(Active Value Investing)를 살려서 재출간했다. 책 내용은 종전과 같다.

출판사 서평

간략한 소개 (원제: Active Value Investing)

1.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전격 재출간!
2. 매수 전략에 치중했던 종전 책들과는 달리 이익 실현 전략을 집중 분석, 해법 제시
3. 200년간의 증시 자료 등 풍부한 데이터와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서술
4.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을 뛰어넘는 제3세대 가치투자 전략
5. “가치투자의 아버지도 추천할 법한 책!”. 투자의 고전 반열 올라


기존 가치투자 전략의 약점을 집중 보완한 새로운 관점의 가치투자서!
어떤 상황에서도 통하는 ‘이익 실현’(매도) 방법에 대한 완벽 가이드
“벤저민 그레이엄, 워런 버핏을 잇는 제3세대 가치투자 전략”. 언론 극찬

“이제 제때 확실히 잘 파는 가치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은 20세기 주식투자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둔 워런 버핏의 가치투자에 대해 벤저민 그레이엄류의 가치투자 개념을 부활시켜 새로운 시장에 맞게 적용시킨 제3세대 가치투자 교과서로 새로운 투자의 고전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저자인 비탈리 카스넬슨은 ‘매수 가치투자의 비밀 후 보유’ 전략은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는 대세상승기와 강세장에서 매우 효과적인 전략이라는 점을 인정한다. 20세기 대세상승기에 워런 버핏 스타일의 ‘매수 후 보유’ 전략이 실제로 가장 탁월한 성과를 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2000년 말부터 주식시장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한다. 화려한 강세장이 막을 내리고 아찔하고 짜릿한 장기 롤러코스터장, 즉 장기 박스장이 전개되기 시작했고, 이런 장기 박스장에서는 가치투자의 전략도 변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향후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으로 ‘적극적인 가치투자’를 제안한다. 적극적인 가치투자란 ‘매수 후 보유’를 중시하는 2세대 가치투자와 달리 적극적인 ‘매수-매도’ 전략을 구사하자는 3세대 가치투자로, 벤저민 그레이엄의 1세대 가치투자 개념과 워런 버핏의 2세대 가치투자 원칙을 상황에 맞게 종합해 발전시킨 것이다.
우리가 가치투자의 비밀 시간이 많고 여생이 충분해 20년 이상 계속 주식을 보유할 작정이라면 ‘매수 후 보유’ 전략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우리 대부분은 미래의 개인적인 삶, 주식시장, 세계경제, 세계정치에 대해 알 수 없을뿐더러, 그렇게 장기적으로 주식을 보유할 정도로 시간적, 금전적인 여유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좋은 기업의 주식을 충분한 안전마진을 둔 적절한 가격에 매수해서 적정가격이 되면 (적극적으로) 매도’하는 적극적 가치투자야 말로 불확실로 가득 찬 미래에 대비한 가장 효과적인 투자전략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저자는 적극적 가치투자가 ‘잘 되었을 경우에도 상당히 수익을 보장하면서, 최악의 경우에도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주장한다.

질-가격-성장성의 3개 요소로 찾는 최고의 매매 타이밍
적극적 가치투자도 본질은 가치투자다. 따라서 투자대상이 되는 주식은 좋은 기업이어야 하며, 좋은 주식이어야 한다. 좋은 기업이란 저자가 제시한 ‘질, 성장성, 가격 분석틀’에서 질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고, 좋은 주식이란 좋은 기업의 주식으로써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준에서 주가가 형성된 주식’을 말한다. 이런 관점에서 저자는 기업의 질과 성장성, 그리고 주가라는 3개 요소를 분석의 키워드로 제시한다.
‘질’은 경쟁우위 요인, 경영진의 능력, 이익의 예측 가능성, 재무구조, 보유현금 상황 등으로 파악하며, ‘성장성’은 이익과 배당금 증가 추세, 이익 증가율, 미래의 성장엔진 등으로 파악한다. 질과 성장성 분석(기업분석)을 통해 좋은 기업을 찾아내면 이제 그 기업의 주가를 분석(가격분석, 주가분석)해야 한다. 여기서 저자는 상대가격 분석보다 절대가격 분석을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바로 이것이 가치투자의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 되어야 할 것이다. 1년 전 PER가 50이었던 주식이 35로 낮아졌다고 해서 싸다고 보고 매수하는 것은 ‘가격투자자’의 전형적인 착각이고, 상대가격 분석의 함정이라고 강조한다. 이렇게 상대가격 분석의 함정을 지적하면서 저자는, 현금흐름할인모형, 절대 PER 모형, 할인율 모형, 안전마진 모형 등 절대가격 분석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구체적인 최적의 매수 및 매도 기법 소개
이 책의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절대가격 분석 방법을 소개한 부분이다.
절대가격 분석 방법에서 알아내고자 하는 것은 결국 매수 목표가와 매도 목표가다(저자는 구체적인 가격보다 PER를 선호한다. 따라서 매수 목표 PER와 매도 목표 PER를 알아내는 것이 가격분석의 목적이다). 이를 알아내기 위해 먼저 분석하는 것이 해당주식의 ‘적정가격’이다. 우리는 이 적정가격을 그 주식의 내재가치 또는 본질가치라고 한다. 저자는 해당주식의 적정가격을 알아야 그 가격에서 적절히 할인된 또는 안전마진을 둔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다고 한다. 할인율과 안전마진은 인플레이션 및 여러 리스크를 감안해 책정하는데, 이처럼 ‘적정가격에 일정한 안전마진을 둔 가격’이 매수 목표가가 되고, 적정가격은 가장 기본적인 매도 목표가가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또한 구체적인 매수-매도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기서 독자들은 분석 대상 기업을 찾아내는 방법, 역발상 투자기법, 해외투자, 분산투자, 그리고 어떻게 매도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도 저자의 통찰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벤저민 그레이엄이 나타났다. 정말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살아있다면 그 역시 나처럼 극찬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리치 칼가드, 발행인

이 책을 읽으면 마치 카스넬슨과 대화를 하는 것 같다. 심오하고, 통찰력 있으며, 탐구적이고, 품격 높은 책이다.
-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블랙스완』 저자

저자는 세상에 큰 기여를 했다. 그는 가치투자가 박스장에서도 유효하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수익이 하락하는 시장에서 영원한 자본손실을 피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가치투자가 박스장에서 유효하다는 것은 모든 투자자에게 매우 중요한 문제다. 그러나 카스넬슨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그런 어려운 시장에서 투자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 제임스 몬티어, 『100% 가치투자』 저자

저자인 비탈리 카스넬슨은 자신의 적극적 가치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과정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있다. 그간 가치투자자들 사이에는 매도시점에 대한 논의가 충분하지 않았는데, 이 책은 그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론적 논의와 실제 일화 그리고 상식적인 관찰이 잘 어우러진 책이다.
- 데이비드 아인혼, 그린라이트 캐피털 창업자

매수 후 보유 전략의 도그마를 설득력 있고 치밀하게 깨트린 책. 개인이든 전문가든 마음이 열린 사려 깊은 투자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
- 도날드 캐시디, 리터이어먼트 인베스트먼트 회장

자칭 동물적인 데이 트레이더이건 아니면 매수한 후 영원히 보유하는 투자자이건 간에 기업의 재무상황을 샅샅이 분석할 능력이 없으면 투자에 매우 불리하다. 저자는 기업분석과 그 분석결과를 수익으로 연결시키는 월스트리트 최고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시장의 단기적인 요동을 헤치고 장기적으로 수익을 올린 포트폴리오를 구축할 수 있었던 기법과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강세장과 약세장은 주기적으로 반복되지만, 이 책 속에서 소개된 ‘비밀’은 영원한 가치가 있다. 어떤 시장에서든 반드시 참고해야 할 훌륭한 투자지침서이다!
- 제프 매크, ‘CNBC Fast Money’ 필진

이 책은 훌륭한 투자서의 모든 장점을 다 갖고 있다. 읽기 쉽고, 재미있으며, 무엇보다도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적극적 가치투자 전략의 타당성을 잘 입증하고 있다. 우리 뉴스레터 독자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 필립 듀렐, 모틀리 풀 고문

이 책은 개인과 기관 투자자가 시장을 성공적으로 항해하는 방법을 아주 간결하게 설명하고 있다. 주식시장이 상승할 것으로만 전망하는 대부분의 주식시장 가치투자의 비밀 저술가들과 달리 카스넬슨은 다소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아주 정직하고 때로는 재미있는 접근을 하고 있다.
- 더글라스 A. 카스, SPM 대표이사

가치투자와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에 대한 비탈리 카스넬슨의 열정 때문에 매우 재미있고 통찰력 있는 책이 나왔다. 내 회사 투자팀 직원들에게 꼭 읽히도록 하겠다.
- 토마스 K. 브라운, 세컨드 커브 캐피털 대표이사

이 책은 주식시장이 평온한 추세를 유지하기보다는 상승과 하강을 반복한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또 저자는 박스장이 도래한 원인과 그 특징을 설명한 후, ‘가격평가의 중요성,’ 즉 주식 매수가가 궁극적으로 수익률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박스장은 저평가된 주식을 찾기 위해 특히 역발상 분석이 필요한 시기다. 그리고 저자는 수익을 올리는데 절실히 필요한 분석틀을 소개하고 있다.
- 에드 이스털링, 크레스트몬트 리서치 사장

이 책은 기업의 가치에 초점을 맞추는 전략과 시장역학이 포트폴리오 실적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는 전략을 매우 잘 결합한 책이다. 이 두 전략을 이해하는 투자자들은 다양한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게 된다. 저자는 전문적인 금융지식을 재미있고 교육적으로 풀어내는 데 뛰어난 재능을 갖고 있다.
- 아론 브라운, 모건 스탠리 리스크 방법론 담당 임원

저자 소개

비탈리 N. 카스넬슨 Vitaliy N. Katsenelson
저자는 자신의 표현대로 “글 쓰고, 가르치면서, 투자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이런 간단한 자기소개와는 달리 알고 보면 그는 이미 구루의 반열에 올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의 명성을 얻고 있다. 2007년에 이 책 『적극적 가치투자(Active Value Investing)』를 출간한 뒤 , 등 유수 언론에서 ‘벤저민 그레이엄의 부활’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투자업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저술과 기고, 방송 출연 등을 통해 투자 이론가이자, 실제 투자자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간 역사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리고 기본에 충실했던 가치투자 전략, 즉 매수 후 보유(Buy & Hold) 전략을 수정 보완해 어떠한 시장에서도 잘 들어맞는 새로운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의 통찰과 혜안에 투자 전문가들의 많은 호평이 이어지면서 이 책은 고전의 반열에까지 오르게 됐다. 2010년에는 이 책의 요약본 성격인 『횡보하는 증시에 관한 작은 책(The Little Book of Sideways Markets)』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투자 세계에 가치투자의 비밀 가치투자의 비밀 몸담기 시작한 투자 매니저이기도 하다. 현재 그는 투자운용사 IMA(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어소시에이츠)의 파트너 겸 포트폴리오 매니저로서 기업의 가치 분석에 기초해 수많은 기관과 개인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또한 콜로라도 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겸하면서 , 다우존스의 ,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미국 공인재무분석사이자 미국 CFA협회 회원이며, 콜로라도 CFA협회 이사와 퇴직연금투자협회 이사를 겸하고 있다. 콜로라도 대학교에서 금융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우등으로 대학원을 졸업했다.
러시아에서 태어나 자란 후 1991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했다. 자신의 인생에서 최고의 업적은 두 권의 투자서를 저술한 것이 아닌, 이민 직후 담배를 끊은 것이라고 재치 있게 말하곤 한다.

옮긴이 김상우
국내에서 해외의 주식투자 지침서를 전문적으로 번역하는 사람은 한 손에 꼽을 정도인데 그중 한 명이다. 거의 대부분 부크온에서 번역 작업을 했다. 어느덧 이곳에서만 10년의 시간과 15권의 번역서를 채워 가고 있다. 덕분에 주식투자 등 금융 관련 번역에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워런 버핏만 알고 있는 주식투자의 비밀》, 《줄루 주식투자법》, 《경제적 해자 실전 주식 투자법》, 《안전마진》, 《워렌 버핏처럼 가치평가 활용하는 법》,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고객의 요트는 어디에 있는가》, 《100% 가치투자》 등 다수의 투자서를 번역했다.

1부 - 새로운 투자법이 필요하다

1장 : 박스장이 진행되고 있다
안전띠를 졸라매고 기대를 낮춰라
박스장이란 무엇인가
장기 시장과 주기 시장
장기 강세장, 장기 약세장, 장기 박스장의 차이
분석기간으로 100년은 충분할까
주식은 기나긴 마라톤 게임의 승자
해외주식도 유망하다
금이 다시 각광받을 수 있을까
최근에 부상한 금의 경쟁 상품들
장기 투자 게임의 함정
박스장은 강세장의 수익을 갉아 먹는다
우리가 말하는 장기는 생각보다 짧을 수 있다

2장 : 강세장, 약세장, 박스장의 감정 상태
강세장의 행복감
약세장의 침울함
박스장의 감정 상태
강세장과 박스장의 변동성

3장 : 주식투자수익, 어떻게 발생하나
자본수익의 원천1: 기업의 이익증가
자본수익의 원천2: PER의 상승
배당수익의 원천
강세장 뒤에 박스장이 오는 이유
끝나기 전에는 끝난 것이 아니다

4장 : 채권, 주식과 경쟁할 수 있는가
자산배분은 박스장에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


2부 - 적극적 가치투자로 앞서 가라

QVG 가치투자 분석- 질, 가격, 성장성 분석틀

5장 : ‘질’ 분석
경쟁우위가 있어야 한다
경영진의 능력이 우수해야 한다
장기적인 주주가치 창출의 중요성
사례 연구1
이익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재무구조가 튼튼해야 한다
사례 연구2
잉여현금흐름이 풍부해야 한다
사례연구3
자본수익률이 높아야 한다

6장 : ‘성장성’ 분석
성장의 원천: 이익 증가와 배당금
사례 연구4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미래의 성장 엔진
배당

7장 : ‘가격’ 분석
테비의 가격 분석법
상대가격 분석 도구들
사례연구5- 은행 PER이 낮은 이유
절대가격 분석 도구: 현금흐름 할인법
상대가격 분석 도구와 절대가격 분석 도구 평가
절대가격 분석 모델들
수학적 정확성의 오류
절대 PER 모형
할인율 모형
안전마진 모형
절대 PER 모형과 안전마진 모형의 결합
가격 분석 도구의 종합적 활용
PER의 축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8장 : 질, 가격 성장성 요인 종합 분석
세 가지 중 하나만 만족시키는 주식은 버려라
세 가지 중 두 가지가 우수한 주식
새로운 가치투자 전략- 매수 및 매도 과정과 원칙의 중요성

9장 : 매수기법의 기본 원칙
과정과 원칙의 중요성
오래 생각하고 빨리 행동하라
주가 변동성을 좋은 친구로 삼아라
타이밍을 맞춰야 할 것은 시장이 아니라 주식이다
현금이 왕이다
시간이 오면 즉각 행동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라

10장 : 매수기법-역발상 투자
남들이 열광하는 인기주에 투자할 필요는 없다
통념을 파괴하라
가능한 모든 것을 계량화하라, 그리고 역발상투자자가 되어라
시간차익 거래
새로운 아이디어로 매수하라

11장 : 매수기법- 해외투자
해외 기업에도 같은 분석틀을 적용한다
본사가 해외에 있다고 모두 외국 기업은 아니다
외국의 정치 리스크는 알고 있는 것보다 크다
미국에도 정치 리스크는 있다
해외투자는 자신의 안심지역에서부터 시작하라
고속 성장 국가가 반드시 좋은 투자 대상은 아니다
환 리스크를 없애라
해외투자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

12장 : 매도 기업-적자생존원칙을 적용하라
주가 상승으로 인한 매도
펀더멘털 악화에 따른 매도

13장 : 리스크에 대한 새로운 견해
리스크란 무엇인가
우발성의 특성
악어사냥꾼, 우발성 그리고 투자
질, 성장성, 가격 요인 간의 상호관계를 이해하라
우발성이 가치창조 요인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라
잘못된 결정을 했을 경우의 비용

14장 : 분산투자에 대한 새로운 견해
한 바구니에만 달걀을 담지 마라
과잉 분산투자도 피하라
심적 회계와 분산투자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심적 회계와 우발성
우발성은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

이상한잡화점

PER란 주가가 이익의 몇 배인지 보여주는 비율이다.PER는 주가를 주당 순이익EPS으로 나눠서 구한다. 대부분의 주식은 미래에 예상되는 이익에 근거해 주가가 결정된다.

과거 실적이 아무리 나빴더라도 앞으로 좋아진다는 기대가 있으면 주가는 올라간다.

순수하게 사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을 더 중시하기도 한다. 영업이익에는 사업과 관계없이 일시적으로 발생한 이익과 비용은 포함되지 않는다.

자유현금흐름 FCF, FREE CASH FLOW도 중요하다. 자유현금흐름이란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현금에서 설비투자에 들어간 현금을 뺀 것으로, 기업이 사업을 계속 유지하면서 매년 벌어들일 수 있는 현금이 얼마인지 보여준다.기업을 인수하려는 사람은

자유 현금 흐름과 함께 이자비용과 세금을 제외하기 이전이익도 꼼꼼히 살펴본다.이자비용과 세금을 제외하기 이전 이익은 기업의 수익창출 능력을 가늠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준이다.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은 오름세 역시 끝나게 마련이다. 시장의 추세나 남들의 기대감을 쫓아가지 말고 저PER주에 투자하라. PER가 낮다는 것은 기업의 이익을 싸게 살 수 있다는 뜻이다. 기업의 이익을 싸게 사는 것이야말로 부를 키울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이다.

기업이 가진 자산보다 더 싼 주식을 사라.

주당 순자산가치BPS, BOOK-VALUE PER SHARE란 순자산을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는 것으로 1주가 가진 자산의 가치를 의미한다. 주가가 주당 순자산가치보다 낮아야 한다.

주가순자산비율PBR,PRICE ON BOOK-VALUE RATIO이 1.4가 넘지 않는 기업들을 추려냈다. 주가순자산비율이란 주가를 주당 순자산가치BPS로 나눈 것으로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PBR이 1.4미만이면 시장 평균보다 수익률이 좋았다. 특히

PBR이 0.3배 미만으로 주가가 순자산가치 대비 가장 저평가된 그룹의 수익률이 두드러지게 좋았다.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높은 주식이야말로 떨어지는 칼이다.고평가된 주식은 가격이 떨어진다 해도 잡으려 하지 말라.

주가가 하락할 때 안전마진이 있는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방법이다.

기업의 내부자가 적대적 인수의 위협이 없는 상황에서 주요 주주나 경영진이 자기 회사 주식을 사고 있으면 이는 대개 그 회사의 전망이 밝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주가가 자산가치에 비해 비싼 기업의 내부자가 회사 주식을 팔고 있다면 이 주식은 향후 수익률이 시장 평균보다 상당히 저조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주가가 이익이나 자산가치에 비해 싼 기업이 자사주를 매입하겠다고 공시하면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주주 행동주의자들이 사는 주식은 대개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그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주식이라면 가치투자의 대상이 될 수 있는지 한번 눈여겨볼 필요는 있다.

그레이엄은 주가가 순유동자산가치의3분의2이하인 주식을 샀다.

주가가 이익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기업에 투자하라

1년을 통틀어 주가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주식들 명단은 가치투자할 종목을 찾을 때 그 출발선이 될 수 있다.

자산이 부채보다 2배 더 많아야 한다.

가치투자의 대상이 되는 기업은 대개 평범한 사람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쉬운 기업이다.

대차대조표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항목은 유동성이다.유동성이란 기업이 단기간에 확보할 수 있는 현금의 양을 말한다.

주가가 순이익의 6~7배에 불과하다면 이 주식은 매우 저평가된 상태다.

ROC가높다는 것은 투입한 자본에 비해 벌어들인 이익이 많다는 뜻이다.

순이익률이 하락한다는 것은 판매가와 원가의 차이인 마진이 떨어진다는 뜻이다.

적자를 내고 있어 정리해야 할 사업이 있는가?향후 5년간 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가?

미래 성장은 어떤방법으로 성취할 수 있는가?

매입가 기준에서 시가 기준으로 바꾸도록 했다. 그 결과 일본 보험회사들의 실제 자산가치가 드러났고 주가는 급등했다. 투자의 세계에도 행운은 분명 존재하는 것 같다!

금리가 오르면 은행에 돈만 넣어두어도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데 왜 굳이 손실위험을 안고 주식에 투자하겠는가?그 결과 독일은 물론 유럽 주식시장 전체가 큰폭으로 하락했고, 유럽 주식시장에는 미국에 비해 훨씬 더 싸면서 좋은 주식들이 많이 생겨났다.

항상 내 능력범위 안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기를 원한다.능력 밖의 일은 시도하지 않으려 한다. 절대 손해 보지 말라!

돈의 힘으로 올라간 성장은 꺼지게 마련이다.

투자의 첫째 원칙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 둘째 원칙은 첫째 원칙을 잊지 않는 것

중요한 것은 등락의 타이밍이 아니다.항상 주식시장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가격에 매수한 주식은 부동산과 같은 장기 자산이며 부동산과 똑같이 취급해야 한다.주식시장의 등락을 인내하며 장기 투자하는 것이야말로 돈을 버는 길이다.

가치투자를 할 때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은 바로 인내하는 것이다. 가치투자자로서 해야 할 일은 주가가 실제 가치보다 낮은 주식을 발견해 사는 것으로 끝난다.

가치투자자들이 항복을 선언하고 오르고 있는 주식시장을 뒤늦게 쫓아가고 싶은 유혹을 느낄 때, 그때가 바로 뜨거운 주식시장이 얼음처럼 차가워지기 시작하는 때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투자의 원칙은 주식을 실제가치보다 싸게 사서 주가가 기업의 진정한 가치에 근접할때까지 인내하여 파는 것이다.

44.가치투자의 비밀

1. 이 기업이 판매하고 있는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격 전망은 어떤가? 이 기업은 가격을 올릴 수 있는가? 비용이 늘어나지 않는 다면 가격을 1달러 올릴 때마다 세전 이익도 1달러 늘어날까?

2. 이 기업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더 많이 팔 수 있는가? 판매 전망은 어떤가? 마진이 변함없이 유지된다면 판매량이 10% 늘어날 경우 매출 총이익 역시 10% 늘어나게 된다. 다른 비용이 올라가지 않는다면 세전 이익도 이만큼 늘어날 것이다. 기 기업은 이것이 가능한가?

3. 기존 매출 수준에서 이익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매출총이익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 즉 매출총이익률 전망은 어떤가? 상품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이나 사업구성 등이 바뀔 경우 매출액총이익률이 얼마나 높아질 것인가? 또는 얼마나 낮아질 것인가?

4. 생산과 직접적으로 관계가 없는 비용을 관리할 수 있는가? 판매비, 관리비, 일반경비 등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앞으로 높아질 것 같은가, 낮아질 것 같은가? 최근 비용구조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변화가 있었다면 무엇이 바뀌었는가?

5. 매출액이 늘어났다면 늘어나 매출액 중 어느 정도가 이익이 되는가?

6. 앞으로도 현재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할 수 있는가? 최소한 경쟁업체 만큼의 수익성은 유지 할 수 있는가?

7. 미래에는 지출하지 않아도 되는 일시적인 비용이 있는가?

8. 적자를 내고 있어 정리해야 할 사업이 있는가?

9. 기업경영진이 애널리스트들의 실적 전망에 편안하게 반응하는가?

10. 이 기업은 향후 5년간 얼마나 성장 할 수 있는가? 미래 성장은 어떤 방법으로 성취할 수 있는가?

11. 이 기업은 사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주주들에게 배당금으로 지 급하고 남은 이익은 이익잉여금으로 회사 내에 유보된다. 이 기업은 이익잉여금으로 무엇을 할 계획인가?

[찌쏘] 직장인 주식투자 공부방

카카오톡공유

주식시장이 코스피/코스닥 할 것없이 연일 급등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히려 불안감만 증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주가지수가 하락을 하면 하락하는대로 불안하고, 너무 상승을 해도 불안하고, 적당히 움직이는 시장이 마음이 편한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트레이딩 매매를 중점적으로 연구를 하면서 공부하고 있지만, 간혹 가치투자에 대해서도 공부를 틈틈히 해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을 위해서 이기도 하고, 사실 가장 안전한 투자가 가치투자가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카카오그룹 전략의 대단함과 주가

전 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메신져는 카카오톡(kakaotalk)이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최초에 등장했을 때부터 메신져 화면에 '1'이 없어지는지 남아있는지 정말 단순한 사람의 심

과거에 제가 카카오에 대한 성장성에 대해서 의심의 여지없이 매매를 진행하였고, 주가가 오르건 떨어지건 그와 상관없이 돈이 생길때마다 매수를 했었기때문이고, 이런 기업은 그 성장성을 인정받아 수익도 반드시 가져다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기업을 찾는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저도 내용을 정리를 할 겸 이번에는 나이벡(138610)의 주가 급등 가치투자의 비밀 사례를 중심으로 가치투자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스터디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하며, 과거 우수 AMS 사례와 마찬가지로 저평가 가치주를 찾는 방법에 대해서 연재를 진행 해보려고 합니다.

저평가 가치주/성장주 - 우수AMS "좋은 기업은 언젠가 주가가 급등한다"

저는 2년간 주식투자를 공부하고 블로그를 통해서 기록관리를 하고, 나름의 투자방법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주식매매기법을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주식투자에

제약바이오주 급등전 보내는 신호 찾기

제약바이오주 급등전 보내는 신호 찾기

주식 가치투자의 비밀 - 나이벡 주가 급등 사례

나이벡 '20년 주가 연초 대비 약 430%(4.3배) 상승

일단 해당 기업을 분석하기 전에 나이벡이라는 기업의 주가는 도대체 얼만큼 상승률을 기록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벡은 연초에 10,700원으로 주가가 시작하였으며, 연말 해당 글을 작성하는 시점의 최고가 45,500원입니다. 무려 4배이상 급등 을 한 케이스죠.

나이벡 주가 주봉 차트 흐름(

나이벡 주가 주봉 차트 흐름('20년)

우리는 연중에 무슨일이 벌어지더라도 이렇게 꾸준하게 상승률을 보여주는 기업을 찾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나이벡은 코로나19 1차 대유행 시기(3월)원 6,780원까지 하락세를 기록했던 것을 제외하면 연중에 특별한 이슈 없이 꾸준히 상승하였고, 7월부터는 수급과 함께 탄력을 받으면서 수직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작년에 분석한 우수AMS라는 기업도 이와 같은 주가의 흐름을 어김없이 보여주었었습니다. 이런 기업들의 공통적인 특징 이 있습니다. 아마 몇가지 사례를 포함해서 연재를 하겠지만 나이벡 뿐만 아니라 가치투자를 하기 좋은 기업은 유형이 정해져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재무제표가 우수한 기업, 성장세를 기록중인 기업에 투자하라

우리가 기업을 바라볼 때 정말 1차원적으로 바라보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매출이 많네', '이익이 나고 있네' 딱 이정도의 관점으로 기업을 바라본다면 그냥 숫자만 바라본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조금더 나아간다면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재무제표, 현금흐름표를 봐야하고, 최소한 3~5년치의 흐름을 함께 바라봐야합니다.

나이벡은 성장성과 재무구조 개선이 눈에 띄게 보이는 기업이라고 생각됩니다. 일단 나이벡은 바이오기업입니다. 약물전달시스템, 조직재생용 바이오소재기술, 펩타이드 공학기술에 기반한 제품개발을 하고 있는 회사이며, 조직재생용, 단백질공학기술, 구강보건제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바이오기업을 바라볼 때 다른 기업들과 다르게 조금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바라봐줘야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영업이익입니다 . 물론 나이벡은 임상을 진행하는 것보다는 기술기반 공학제품을 개발하는 곳이라서 상대적으로 일반 바이오산업군보다는 아니긴 하지만 보통의 바이오기업은 임상의 대박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아 영업이익이 적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일종의 장기 투자인 것이지요.

재무구조 바라보는 Tip.
1. 영업이익의 증가세인지 체크 (바이오기업의 경우, 적자라도 투자때문이겠거니..)
2. 매출이 성장세인지 체크 (적자라도 갑자기 매출이 늘었다면 관종)
3. 유동자산의 증가를 유심히 체크 (적자인데 현금/재고자산이 늘었다면 관종)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중인 나이벡 영업이익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중인 나이벡 영업이익

그런데 나이벡 기업 실적이 좋지 않은데??

나이벡을 위의 관점에 대입해서 한 번 체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영업이익은 바이오기업답게(?) 꾸준하게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상했던 바이지만 여기서 중점으로 봐야할 것은 영업이익의 질(Quality)입니다. 결산실적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최근 3년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분 '17년 '18년 '19년
매출액 63억원 52억원 93억원
증감 -11% +41%
증감률 -17% +79%
영업이익 -11억원 -34억원 -9억원
증감 -23억원 +25

나이벡의 재무구조를 보면 일단 첫번째 두번째 요건에 모니터링 되기에 충분한 요건을 갖추었습니다. 매출액은 무려 79%의 성장을 보였습니다. 바이오기업들이 보통 한번 터지면 기존 매출 추이는 무시할 정도로 터지기때문에 작아보일 수는 있지만 상당히 큰 성장세를 기록 을 했습니다. 그에 따라 영업이익도 큰 개선폭을 보여주었죠.

나이벡 미래의 성장가치 나타나나?

자! 그렇다면 이러한 나이벡과 같은 급등하는 성장세가 차후의 연도에도 이어질지 아니면 재무적으로 어떠한 개선포인트들이 이루어졌는지를 바라봐야 해당 기업에 투자를 결정할 수가 있게되겠지요. 가치투자는 기업의 실적과 산업 등을 바탕으로 미래가치를 바라보기 때문에 지금부터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기업들을 보면 사업실적이 안좋기 때문에 연말에 밀어내기식 영업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실질적인 성장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부분은 익년도 분기단위로 발생하는 재무제표를 본다면 사업의 연속선상에서 바라볼 수가 있게 될 것입니다.

구분 '19.1Q '20.1Q 증감
매출액 16.7 13.4 -3.3
매출원가 14.8 7.6 -7.2
영업이익 -6.6 -2.4 +4.2

나이벡의 사례를 보면 1분기에 실제로 매출액이 빠지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연말에 밀어넣었다면 대부분의 기업은 1분기 매출액이 상당히 많이 빠지게되는데 나이벡은 일단 그런상황은 아니고, 변동성은 적정한 범위에서 움직인 것으로 보입니다.

눈여겨볼 것은 바로 매출원가부문입니다. 나이벡의 1분기 매출액이 크게 차이가 없는 반면에 매출원가가 대폭 조정된것은 공정상의 이슈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대량생산이 가능해진 구조가 되었거나, 작업효율성이 상당부분 개선되었거나 전녀말 생산된 재고의 판매 판매가 이루어졌거나 입니다.

전년도에 대규모의 매출이 발생하여 제품이 출고가 가치투자의 비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발생했다는 것은 일단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해볼 수가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영업이익이 개선된 것을 볼 수 있고, 재무구조가 좋아지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이 가능할 것입니다.

반기실적으로 보더라도 상당부분 매출이 줄어들기는 했으나 재무구조는 상당히 개선되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자! 일단 이런 기업은 적어도 한해는 버틴다는 가정하여 매집을 들어갈 수 있는 요건이 충족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갑작스런 투자의 증가 = 주가 급등 임박?

그리고 이런 제 약바이오 업종에 있는 회사들 중에서 주가가 급등했었던 종목들을 보면, 나이벡을 포함해서 바이오니아, 아이큐어, 제테마, 녹십자엠에스의 현금흐름표를 보면 공통적인 특징 이 보입니다. 물론 모든 기업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대부분 갑작스럽게 투자현금이 증가 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나이벡의 투자규모가 갑자기 증가를 했다.

나이벡의 투자규모가 갑자기 증가를 했다.

제약/바이오주에서 투자현금이 갑작스럽게 증가한다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견되기 때문에 공장을 증설하건 설비에 투자를 하건 어떤형태로건 의사결정이 이루어졌다라는 것이고, 기업의 이사회나 경영진이 승인을 했기때문에 지출이 일어난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제약/바이오주에서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고, 일반기업들도 동일하게 나타나기도 하지만 이 영향을 바로 다음년도 혹은 당해년도에 받게되는 것이 나이벡과 같은 제약바이오주의 특징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종목명 투자규모
(전년대비)
연초대비
최고가 증가율
나이벡 97억원
(전년 24억원 대비 404%)
약 570% 상승
바이오니아 최근 2년 225억원
(2년 58억원 대비 387%)
약 600% 상승
아이큐어 최근2년 1,228억원
(2년 123억원 대비 1,047%)
약 430% 상승
제테마 최근2년 370억원
(2년전 97억원 대비 381%)
약 780% 상승
녹십자엠에스 최근2년 321억원
(2년전 5억원 대비 6,420%)
약 620% 상승

수급 신호와 가치투자의 비밀 소재까지 더해진 나이벡 > 주가 급등

보통 기업가치를 판단함에 있어 매출액도 중요하지만 기업가치 산정이 영업이익에 기반하여 이루어진다는 점을 고려할 때 소스만 받쳐준다면 수급만 더해준다면 연중에 폭득을 기록해도 이상할 것이 없는 요건이 갖추어진 바이오기업이 된 것이지요.

나이벡 주요 기업공시 내용 - 단일계좌 거래집중 + 중국 의료기기 품목허가 획득

나이벡 주요 기업공시 내용 - 단일계좌 거래집중 + 중국 의료기기 품목허가 획득

“특정계좌(군) 매매관여 과다종목” 주식작전세력(작전주)가 보여주는 신호 #2

주식투자를 하면서 세력(주포) 만드는 작전주(이하 주식작전세력)이 있다라는 이야기를 안들어보신 분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나 실체를 구경해본적은 없지만 건너건너 어찌

나이벡은 일단 대규모 수급이 발생을 했고, 수급은 어떤 종목이든 발생할 수 있으나, 특정 계좌를 중심으로한 대규모 수급이 발생 했습니다. 아직까지 영업이익이 적자인 기업에 대규모 수급이 발생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려는 시도가 있었다는 점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게다가 시가총액이 1,000억원정도인 기업에서 일주일에 200억~ 1000억원 혹은 그이상의 거래대금이 발생을 했다면 더욱 의심해볼만한 신호가 됩니다. 주가를 누군가 움직이는 주체가 있다면 시가총액이 1조원인 기업을 흔드는 것보다 1천억원 규모의 기업을 흔드는 것이 수월할테니까요.

나이벡은 아무래도 먼저이야기를 들은 그 누군가에 의해서 매집이이루어졌을 것이라 판단하는 것은 11월에 발생한 중국품목허가 획득 공시입니다. 이렇듯 호재기사는 후발주자로 나오게됩니다. 사전에 소식을 듣게된 누군가가 매집을 선행하는 것 이지요.

나이벡 관련 호재기사가 나오고 있다.

나이벡 관련 호재기사가 나오고 있다.

맺음말 : 가치투자를 하는 방법을 알아둔다면, 몇년은 평안할 것

가치투자를 한다는 것은 기업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가지고 진행되지 않으면 정말 어려운 투자입니다. 트레이딩 매매방법은 주가의 등락과 수급으로 인해서 좌지우지 된다면, 가치투자는 주가가 엄청나게 떨어지더라도 인내할 수 있는 마음가짐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트레이딩 매매처럼 매일매일 가슴졸이면서 떨어지면 어쩌지 이걸 어떻게 대응한다 하는 등의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 이 있습니다. 가치투자는 '세월아 내월아' 적금을 부어넣듯이 투자하는 방법이기 때문이죠. 좀 더 쉬운 예로 든다면, 내 자식의 성장가능성을 믿고 투자하는 돈처럼 기업을 믿고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가치투자는 위의 나이벡 사례처럼 재무적인 변화의 신호가 생기고, 차트상에서 공시 등을 통해 2차적인 신호가 잡히며 마지막 소재(뉴스 등)으로 주가 급등이 마무리하는 3단계를 거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또 다른 기업을 발굴해서 연구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주식투자를 공부중인 개인/개미투자자입니다. 제 주관에 의한 개인적인 투자방식을 정립 중이며, 투자 손실과 책임은 개인에게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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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쏘와 함께 주식공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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