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세꿀팁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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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자 본인 또는 기본공제대상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가 세액공제에 해당됩니다. 총급여의 3% 초과 의료비에 대해 15% 공제합니다.

[데일리임팩트 최문정 기자] 카카오가 중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정기 교육 프로그램을 확장 운영한다.

18일 카카오는 ‘카카오 비즈니스 세미나’를 다양한 주제로 확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카카오 광고와 비즈니스 플랫폼을 소개하고, 마케팅 노하우 등을 전달하는 정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카카오는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던 세미나를 지난 2020년 9월부터 비대면·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 이날 기준 세미나 누적 시청사 숫자는 총 5만5000명으로, 이 중 90% 이상이 중소사업자이다. 특히, 사이트가 리뉴얼된 지난달에는 한 달간 약 1만명이 신청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어왔다.

카카오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비즈니스 플랫폼 소개와 노하우 중심의 기존 세미나에서 주제를 넓히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새로운 강의들을 개설했다. 이 달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앞두고 사업 유형별 신고 절차와 방법, 절세 전략 등을 설명하는 세무 전문 강좌와 판매 전략과 브랜딩 노하우 등 사업 운영 전반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창업 성공 사례를 강좌로 준비했다.

이 밖에도 카카오톡 채널과의 연동, 비즈니스폼 활용 등 카카오의 플랫폼을 비즈니스에 적용 시키는 방법과 메시지 크리에이티브 트렌드 등 주제별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카카오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카카오비즈니스 세미나는 회사가 굉장히 오랫동안 운영해 오던 소상공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다만, 기존의 세미나가 카카오톡 채널이나 비즈니스폼 활용 등의 카카오 서비스 이용에 관한 튜토리얼이었다면, 올해부터는 경영전반에 대한 교육으로 확장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5월에 열리는 세미나는 종합소득세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향후 노무, 법무, 마케팅 등 관련 강의로 이를 확장해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카카오는 이번 세미나와는 별개로 올해를 상생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다양한 실천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중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인 ‘소신상인’ 프로젝트에 총 1000억원의 기금을 투입해 디지털전환 교육과 카카오톡 채널 홍보키트 배부 등의 지원안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기자이미지

김재영

[재택플러스] 13월의 월급 '연말정산'‥절세 '꿀팁'

직장인들의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 정산'의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매년 하는데도 매번 헷갈리기도 하는데요.

오늘 +NOW에서 알쏭달쏭 연말정산, 올해 바뀐 제도, 또 절세 방법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행복자산관리연구소 김현우 소장과 함께합니다.

먼저 절세꿀팁 연말정산 올해 달라진 부분부터 살펴볼까요?

올해부터는 근로자가 일일이 자료를 국세청 홈택스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지 않아도 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가 도입됐기 때문인데요.

일괄제공 서비스를 회사에 신청하고 홈택스에 접속해 자료 제공에 동의를 하면 자료를 다운 받지 않아도 됩니다.

의료 정보처럼 민감한 자료를 그 과정에서 제외할 수도 있고요.

추가 또는 수정 사항이 있으면 회사에 증명자료를 내면 됩니다.

연말 정산 결과를 미리 예측해보는 서비스도 도입됐다면서요.

직장인들이 가장 실망할 때가 돌려받을 줄 알았는데 오히려 토해낼 때잖아요.

그래서 지난 10월 29일부터 미리 보기 서비스가 도입이 됐습니다.

홈택스 사이트에서 제공되는 미리보기 서비스에 들어가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신용·체크카드, 현금 영수증 사용 내역을 제공하고요.

10월 이후의 예상 사용액을 입력하면 연말 정산 예상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부 가운데 어느 쪽에 공제를 몰아주는 것이 좋을지 모의 계산도 가능합니다.

공제 한도를 못채웠다면 그만큼 소비를 더 하는 방법도 있죠?

신용카드 등 사용액을 공제 받으려면 총 급여의 4분의 1이상을 사용해야 하는데요.

아직 채우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는 공제율이 15%인 신용카드보다 공제율이 30%인 현금이나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게 낫고요.

공제 한도를 다 채운 경우라면 전통시장 사용이나 대중교통 이용액 같은 별도의 공제 항목을 챙기면 좋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소비 진작 차원에서 공제 혜택이 더 늘어난 부분도 있죠?

맞습니다. 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을 모두 합쳐 작년보다 5%를 초과해서 썼다면, 초과해서 쓴 금액의 10%를 추가로 공제해줍니다.

예를 들어, 작년에 1천만 원을 썼고 올해는 작년보다 500만 원이 많은 1천500만 원을 썼다면, 5%인 50만 원을 초과한 금액인 450만 원에 대해서 10%인 45만 원을 소득에서 공제해 주는 건데요.

100만 원 한도로 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부금 세액공제율도 올해 한시적으로 5%p 늘어나는데, 1천만 원 이하의 기부금은 15%에서 20%로, 1천만 원을 초과하면 30%에서 35%로 적용합니다.

올해 바뀐 제도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정리가 된 것 같고, 빠뜨리기 쉬운 공제 항목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올해 전세값이 많이 오르면서 월세나 반전세 등으로 전환하신 분들이 꽤 계실텐데요.

무주택 세대주이면서 연봉이 7천만 원 이하인 분이 국민 주택규모인 85제곱미터 이하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에 살면서 낸 월세는 연간 750만 원 한도 내에서 10%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 반드시 전입신고를 하셔야 한다는 점은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월세는 소득 공제가 아니라 세액 공제라서 혜택이 크다는 점 유념하셔야 할 것 같고요.

네, 총급여액의 3%를 초과해 지출한 금액의 15%를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데요.

예를 들면 총급여액이 5천만 원인 사람은 3%인 150만 원을 넘은 금액부터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가족 중 다행히 크게 아픈 사람이없었다면, 총급여액의 3%를 넘게 의료비를 쓰기 절세꿀팁 힘들겠죠.

맞벌이 부부라면 조금이라도 소득이 적은쪽에 의료비를 몰아 주는게 유리합니다.

또 실손보험금을 받았다면 그 금액은 공제를 받을 수 없으니 제외하고 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매년 꼭 놓치는 부분 중 하나가 안경 구입비였는데, 올해는 좀 바뀌었나요?

국세청이 올해 제도를 바꿨는데요.

안경과 콘택트렌즈 구입비가 올해부터는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자료에 자동으로 입력이 됩니다.

다만 안경점에서 제출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 금액을 확인해보셔야 하고요.

(산후조리원 비용도 올해 포함됐죠?)

네 올해 처음 공제항목에 포함되는데요.

총 급여 7천만원 이하 근로자라면 200만원까지 의료비 공제에 합산이 가능합니다.

이밖에 보청기, 휠체어 같은 장애인 보장구도 안경과 마찬가지로 의료비세액공제를 하는데 모두 별도의 영수증을 받아서 제출해야 합니다.

음식점 사장님 종합소득세 절세 꿀팁, 7가지!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 중 요식업에 종사하는 분이 상당히 많은데요 . 오늘은 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 음식점 사장님들이 알면 좋은 종합소득세 절세 꿀팁 7 가지 ! 그럼 지금 시작해 볼까요 ?

하나 , 배달의 민족 / 배달통 / 요기요 등 배달대행 서비스 매출 챙기기

배달대행 서비스 매출에는 카드매출 , 현금매출 등이 섞여 있고 , 배달대행 업체의 전산 시스템 처리방식에 따라 구분이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요 . 세금신고시 매출집계를 놓쳐 매출 누락이 되면 납부불성실로 가산세를 부담하는 경우가 있어요 . 따라서 매출 누락되지 않게 배달 매출 잘 챙겨주세요 .

둘 , 가스 , 전기등 공과금 사업용 세금계산서로 신청하기

가스비나 전기세 등 공과금에 대해서는 별도의 신청 없이도 사업용 지출로 인정받아 부가가치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 사업용 지출로 인정 받으려면 최초 납입금액이 나오기 전에 서비스 제공 기관에 사업용 세금계산서를 반드시 요청해야 합니다 . 그렇지 않으면 주거용으로 간주되어 해당지출에 대해서 부가가치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셋 , 의제 매입세액 공제 확인하기

음식점과 같이 부가가치세가 면세인 농수산물을 구매하여 가공한 뒤 고객에게 절세꿀팁 판매하는 경우 부가가치세가 붙게 됩니다 . 이러한 부가가치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원재료 매입시 마치 부가가치세를 부담한 것으로 간주하여 매입세액 공제를 추가적으로 해 주는 제도가 의제매입세액공제 입니다 . 업종별로 음식점은 매입가액의 8/108, 유흥장소 및 제조업은 4/104 입니다 .

예를들어 농수산물을 1,000,000 원치 구매를 절세꿀팁 하고 가공 후 2,200,000( 부가세 포함 ) 판매하는 경우 납부해야 할 부가가치세는 200,000 원 입니다 . 그러나 의제 매입세액공제로 절세꿀팁 계산을 하면 200,000 원 - 1,000,000x8/108 =125,925 원 입니다 .

넷 , SNS 광고 집행은 신용카드로 처리해 주세요 .

온라인 상 광고를 집행할 경우 신용카드로 광고비를 결제하고 거래내역을 남겨주세요 . 그래야 추후 비용처리가 가능해 절세하는데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다섯 , 직원 인건비 처리 중요합니다 .

음식점의 경우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인건비인데요 . 잘 처리하지 않으면 사장님의 소득금액이 높아져 높은 세율을 적용 받기 때문에 반드시 신고하는 것이 좋고요 . 음식점 같이 서비스업의 경우 인건비는 매우 중요한 절세항목 이므로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여섯 , 가족도 인건비 처리 가능합니다 .

가족에 대한 인건비를 비용으로 처리하는 경우 사장님의 과세 소득 구간을 낮추어 대폭 절세가 가능합니다 . 가족에 대한 인건비 처리시 주의할 점은 사회통념적으로 진정한 인건비를 지급해야 하며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한 사실이 증명 되야 합니다 . 실제 일하지 않은 가족에게 인건비를 지급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

일곱 , 배우자 명의카드도 사업용 지출 확인 시 공제 가능합니다 .

사장님의 사업용 신용카드가 아닌 배우자 명의의 카드로 지출한 경우라도 사업용으로 지출한 건이라면 부가가치세 신고 시 공제 가능합니다

이상 종합소득세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요 . 작은 거지만 잘 챙기셔서 세금을 줄여 보아요 . 그럼 5 월 소득세 신고도 잘 해 보아요 .

연말정산 절세 꿀팁! 특별세액공제 받는 방법, 1인 가구 연말정산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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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폭탄이 아닌 13월의 보너스가 될 수 있도록 연말정산 절세 방법을 시리즈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초급 편(연말정산 개념)[ 보러가기 ], 중급 편(인적공제와 맞벌이 부부 팁)[ 보러가기 ]에 이어, 마지막 고급 편이 남았습니다. 이번 고급 편에서는 추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는 ‘특별세액공제’와 1인 가구 · 사회초년생을 위한 절세 꿀팁 3가지를 소개해드립니다.

특별세액공제! 안 챙기면 아쉽다

특별세액공제란? 근로소득을 특정한 용도로 지출했을 때 적용하는 공제입니다.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기부금이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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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세액공제부터 살펴볼까요? 생명보험, 상해보험, 손해보험 등 보장성 보험료가 세액공제 대상입니다. 보장성 보험은 납입한 금액의 12%, 장애인전용보장성 보험은 15%까지 공제가 가능하며, 한도는 각각 100만원입니다. 다만, 보험료 세액공제는 배우자 및 부양가족의 경우, 기본공제대상자에 해당되어야만 공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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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소득자 본인 또는 기본공제대상자를 위해 지출한 의료비가 세액공제에 해당됩니다. 총급여의 3% 초과 의료비에 대해 15% 공제합니다.

예를 들어, 총급여가 5,000만원이라면 150만원 이상(5,000만원 X 3%)을 사용해야 공제가 가능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는 부양가족의 나이와 소득 제한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52세라면, 기본공제는 받지 못하지만(기본 공제 60세 이상 가능, 나이 요건 미충족) 의료비 세액공제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직계존속 기본공제를 형제자매가 받고 내가 의료비만 따로 공제받는 것은 가능할까요? 답은 받을 수 없다 입니다. 한 사람에 대한 공제는 한 사람만 가능합니다.

의료비 세액공제는 일반 치료 이외에도 한약, 장애인 보장구, 라식 수술비, 산후조리비, 건강진단비, 시력 보장용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구입비, 보청기 비용 등도 가능합니다. (미용, 성형수술, 건강증진용 의약품 구입, 보험금으로 지급한 의료비 제외) 의료비 영수증은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누락됐다면 해당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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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은 본인과 직계존속(부모님)을 제외한 배우자, 직계비속(자녀), 형제자매, 입양자 등의 부양가족이 해당됩니다. 부양가족은 나이 제한이 없지만 연간 소득이 100만원 절세꿀팁 이하여야 합니다. (단, 장애인 교육비는 제한 없음)

예를 들어, 자녀가 대학생이라면 기본공제 대상은 안되지만(기본공제 20세 이하 가능, 나이 요건 절세꿀팁 미충족) 소득 요건만 충족된다면 학비 세액 공제는 받을 수 있습니다. 학비가 500만원이라면 75만원(500만원X15%)이 세액공제 되는 것이죠. 자녀의 사설학원비는 가능할까요? 취학 전 아동의 사설학원비는 세액공제 가능하지만, 초·중·고등학교의 사설학원비는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학자금 대출은 근로자 본인이 지출한 금액이라면 세액공제 가능합니다.

1인 가구 · 사회초년생을 위한 절세 꿀팁 3가지!

부양가족이 없거나 미혼인 1인 가구 또는 사회초년생은 ‘싱글세’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연말정산에서 세액공제를 받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낮은데요. 연말정산 절세 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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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월세 살이 중이라면? 월세 세액공제 챙기기!
무주택 세대주 근로자로서 월세를 내고 있나요? 월세도 세액공제가 됩니다. 총급여액 7,000만원 이하(종합소득 6,000만원 이하)는 10%, 총급여액 5,500만원 이하(종합소득 4,000만원 이하)는 1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한도는 750만원으로, 소득에 따라 최소 75만원 ~ 90만원까지 세액 공제 가능합니다.

국민주택규모 주택 또는 기준 시가 3억원 이하인 주택과 주거용 오피스텔, 고시원이 대상입니다. 근로자 본인이 월세액을 지급한 경우에만 세액공제가 가능하며, 반드시 전입신고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둘째, 주택청약종합저축도 세액 공제 가능하다!
사회초년생이라면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지고 주택청약저축에 가입한 경우가 많을 텐데요. 무주택세대주(총급여 7,000만원 이하)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연 납입액 240만원 한도로 40%까지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셋째, 신용카드 대신 체크카드 사용하기!
올해는 코로나 이슈로 신용카드 등 소득공제율을 최대 80%까지 인상해 주고, 공제액 한도도 30만원 더해주는 등 연말정산 혜택이 달라졌습니다. 다만, 신용카드 등은 공제율 한도가 정해져 있으니 초과하는 남은 금액은 직불카드와 현금영수증을 이용하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접속을 패스(PASS)로 쉽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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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5일!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일이죠. 이제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복잡한 연말정산 접속을 빠르게 끝내고 싶다면? 3초 만에 발급되는 패스(PASS) 인증서를 활용해보세요. 패스(PASS)는 앱이 실행 중인 상태라면 추가 확인 절차 없이 두 번의 터치만으로 발급이 가능합니다.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www.hometax.go.kr )에서 ‘간편 서명 로그인’을 선택한 뒤 패스(PASS) 인증서를 골라 접속하면 끝!

패스(PASS)는 발급 절차는 최소화하면서 고객 정보를 보호하는 보안 기능은 더 강화했습니다. 휴대전화 2단계 인증, 인증서 정보 암호화로 휴대전화 내부 안전 영역에 보관하는 기술로 국내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갖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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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노동자 '절세 꿀팁' 알려드려요"

서울시는 동북권(동대문구)·서남권(금천구) 노동자종합지원센터 2곳에서 사전 예약한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를 대상으로 주 2회 무료 세무 상담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상담은 예약 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가능하다.

시에 따르면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는 개인사업자나 자유직업 소득자로 등록된 경우가 많아 종합소득세를 비롯한 각종 세금 신고·납부를 노동자가 직접 처리하거나 따로 비용을 들여 세무사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 이에 서울시는 비대면 산업 성장으로 급증하는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세금 납부 시 불이익을 받지 않고 절세 등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세무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

상담 수요 분석 결과와 노동자 요구 등을 반영해 향후 상담센터 수를 늘리고 상담 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자주 묻는 질문은 서울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 공개하기로 했다.

상담 분야는 종합소득세·양도소득세를 포함한 소득세 전반과 부가가치세 등 주요 국세, 취득세·재산세와 같은 각종 지방세까지 가능하다. 상담은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의 업무 특성과 수입 등 관련 전문 지식을 보유한 세무사가 각종 세금 신고 대상 여부·신고 및 납부 방법·필요 서류·절세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에 특별 상담 기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가 많이 모이는 이동노동자쉼터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상담과 출퇴근 시에 쉽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지하철역사를 찾아가는 상담도 준비 중이다.

방문 및 전화 상담이 어려운 경우는 서울시노동자종합지원센터 유튜브채널의 온라인 세무 교육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동영상은 종합소득세 신고 시 알아야 할 사항과 준비 서류, 절세 절세꿀팁 방안, 정부 제도 설명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한영희 서울시 노동공정상생정책관은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들이 세금 신고·납부 방법을 몰라 과태료를 물거나 받을 수 있는 환급금을 놓치는 피해를 입지 않도록 세무 상담과 납부 지원, 절세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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