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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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성향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멀티에셋 매매 및 주문관리 시스템 분야 국제 리더인 플랙스 트레이드 시스템즈( FlexTrade Systems)는 오늘 인도의 통합금융 서비스사인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ICIC증권 (ICICI Securities)이 주식, 옵션 및 선물 거래를 위한 플랙스 트레이더 EMS (FlexTRADER EMS) 사용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ICIC 증권의 아눕 박치( Anup Bagchi) MD겸 최고 경영자는 “알고리즘 솔루션은 우리의 국내 및 해외 고객들이 요구하는 주요 서비스 중 하나이다. 플랙스 트레이드를 활용해 ICIC증권은 지속적으로 이 분야에 투자할 것이며 최고의 실행능력 제공을 위한 우리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다”라고 했다.

매니시 케디아(Manish Kedia) 플랙스 트레이드시스템 싱가포르법인 사장은 “주식, 옵션, 선물, 외환거래와 그 어떠한 조합이라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최첨단 거래 기술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면서, “플랙스 트레이더 EMS 사용계약을 연장한 ICIC의 결정에 많은 자부심을 가진다”라고 말했다.

플랙스 트레이더는 개별 증권이나 주식 포트폴리오, 외환, 주식옵션 및 선물 매매를 위한 멀티에셋 매매 관리 시스템이다. 플랙스 트레이더는 틀에 박히지 않은 맞춤형 이종 상품간 매매 전략과 더불어 브로커 알고리즘에 대한 글로벌한 접근, 그리고 독자적인 알고리즘 구축 기능을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유기적으로 개발한 사전·실시간·사후 거래 분석(FlexTQM), 예측 분석(FlexEdge), 리스크 및 비용 최적화 포트폴리오 매매 일정관리(FlexPTS), 주요 OMS와의 통합, 통합형 실시간 배분 및 현금 관리, 스마트 주문 라우팅, 완전히 통합된 고성능 복합 이벤트 프로세싱(Complex Event Processing) 엔진, 수수료 관리, 완전거래(complete transaction) 및 투자영향 분석(IOI) 품질관리 및 역동적인 전략 매트릭스 등도 제공한다.

당신은 트레이더 입니까? 투자자 입니까?

우리는 주식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시장에서 거래하는 모든 사람들을 '주식 투자자'라고 합니다. 거래와 투자는 다른 영역이지만, 주식 시장에서는 혼용해서 '투자'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장 참여자들은 주식을 이용해 기업에 투자를 하기보다, 단기적인 차액 거래를 통해서 이익을 얻고 싶어 합니다. 이는 투자의 속성과는 거리가 있는 행위입니다.

트레이딩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자본을 일부 투자하여 수익을 얻으려 하기 때문에 '투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어를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우리는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를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와-투자자의-차이-표지

터틀트레이더-커티스페이스(좌)-오바마의현인-워렌버핏(우)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를 알아야 하는 이유

트레이더와 투자자를 장사에 비교해보겠습니다. 여름에 아이스크림 장사를 하고, 겨울에 붕어빵 장사를 하는 A가 있습니다. 그리고 40년동안 국밥집을 운영하는 B도 있습니다. 계절에 따라서 장사를 바꿔서 수익을 얻으려고 하는 A는 트레이더에 가까운 사람이고, 장기간 국밥집을 운영하는 B는 투자자에 가까운 사람입니다.

상황에 맞춰서 종목을 바꾸는 A와 계절이 변하든 말든 오랜기간 국밥집을 하는 B는 장사를 통해 이익을 얻으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A는 단기적인 수익에 집중을 하는 사람이고, B는 장기적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고집하고 그 고집이 가계에 성장을 가져와 미래에 큰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수익을 안겨 줄 거라는 믿음이 깔려있습니다.

트레이딩이 더 나은 방식인지 투자가 더 나은 방식인지 우열을 가릴 수는 없습니다. 각자 특징만 있을 뿐, 어느 것이 더 나은 것인지에 대한 것은 각자의 결과가 입증해 줄 것입니다.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를 알아야하는 이유는, 적어도 자신에게 맞는 방식이 무엇인지,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자신이 행하고 있는 행위가 무엇인지 알아야 거기에 맞는 행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트레이딩이 목적이라면 트레이딩 규칙을 따라야 성공할 것이고, 투자가 목적이라면 투자의 규칙을 따라야 성공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치고 빠지는 A가 갑자기 브랜드 가치를 고집한다면? 장기적으로 연구한 B가 단기 수익을 원해서 메뉴를 늘린다면? 문제가 발생할 것입니다.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

트레이더와 투자자는 주식 시장에서 이익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시세차익을 통해서 이익을 얻던, 배당을 받아서 이익을 얻던 둘 다 주식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입니다. 그럼 트레이딩과 투자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대표적인 몇 가지를 알아봅니다.

1. 투자 기간의 차이

트레이딩은 짧은 시간 주식을 보유합니다. 단기간에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트레이딩 특성상 한 종목을 오랜 기간 가져갈 수 없습니다. 보통 스캘퍼 (초단위, 분단위), 데이 트레이더(1일 단위), 스윙 트레이더(짧게는 3-4일 or 주단위)가 존재합니다.

반면에, 투자자는 자신이 믿고있는 기업의 주식을 오랜 기간 보유하며 그 과실을 맞볼 때까지 인내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그게 몇 달이 될지, 몇 년이 될지, 몇십 년이 될지는 투자자의 판단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2. 이익을 보는 관점의 차이

트레이딩은 이익을 보는 관점이 투자와 다릅니다. 시장 가격의 변동이 매도에 큰 이유가 됩니다. 내가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팔 수 있고, 그 기준이 내가 세운 기준과 부합하다면 매도합니다.

반면, 투자는 이익을 내는 주체가 성장하고, 앞으로도 성장할것이라고 믿는다면 현재의 가격은 크게 고려되지 않습니다. 비록 이익을 보고 있더라도, 기업에 주목하고 그 기업의 성장성이 더 남았다면 끝까지 끌고 갑니다.

3. 복리를 얻는 방식 차이

트레이딩은 단기 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자본이 단기간에 감소할 수도,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단기간에 수익을 얻었다면 이는 시드에 보태게 되고, 다음 배팅 때에는 더 큰 배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렇게 시드를 벌어가면서 복리의 방식을 취합니다.

반면, 투자는 단기간에 자산 변동이 없습니다. 이익이나 손실을 단기간에 실현하지 않기 때문에, 복리의 과실을 얻기 위해서는 기업이 성장해서, 배당이 늘어나거나 증자를 통한 보유 주식수가 저절로 늘어나서 나중에 기업이 성장한 후에야 진정한 복리의 과실을 맛볼 수 있습니다.

4. 매수, 매도의 방식 차이

트레이딩은 마켓타이밍과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에 많은 관심을 쏟습니다. 차트와 거래량의 움직임을 포착하여 매매나 매수를 진행하며, 이것은 트레이더가 수익을 얻는 하나의 전략으로 사용됩니다.

반면 투자는 기업의 가치에 집중합니다. 어떠한 기업의 성장성과 가치가 훌륭하다면 마켓 타이밍이나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기업에 집중할 뿐입니다.

5. 자금 회전율의 차이

단기적인 수익에 집중하는 트레이딩은 자금 회전율이 높습니다. 특정 지표를 목적으로 칼같은 진입과 손절 규칙을 정하고 트레이딩 하기 때문에 여러 종목을 자주 번갈아 가면서 매매합니다.

반면, 투자는 괜찮은 종목을 찾으면 장기보유하고, 매도의 시점이 먼 미래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금 회전율이 낮습니다.

당신은 트레이더 입니까? 투자자입니까?

이상 트레이딩과 투자의 몇 가지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그럼 스스로에게 질문해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트레이더입니까? 아니면 투자자입니까?

대답하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대답해 드립니다. 대부분의 주식 시장 참여자들은 트레이더로 시작합니다. 아는 지인에게 추천받거나 뉴스를 보거나 혹은 감으로 어떤 종목에 투자합니다. 그리고 단기간에 몇 % 의 수익을 보면 재빨리 매도합니다. 그렇게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게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와 같은 행위를 반복합니다. 시장이 좋을 때는 자신이 주식의 신이 된듯한 착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언제나 수익을 얻을 수만은 없습니다. 어느 날 특정 종목에 물리게 됩니다. -1%, -5%, -10%. 손절 규칙이 없기 때문에 손절하지 못하고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됩니다. 결국 그렇게 비 자발적 투자가 시작됩니다.

그러다 큰 폭으로 하락을 맞으면 손실회피 경향으로 모든 종목을 매도합니다. 또는, 올라갈 거라고 무한 물타기를 하다가 상장폐지를 당하게 되어 투자한 모든 돈을 잃게 되거나, 물타기를 하던 도중 겁을 먹어서 큰 손실을 얻고, 영영 주식 시장을 떠나게 됩니다. 이는 비 자발적 투자자가 다시 트레이딩을 하는 모습입니다.

애초에 자신이 투자자인지 트레이더인지 모르기 때문에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이 왔을 때 대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대참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투동자는 트레이더일까? 투자자일까?

만약 현금, 주식, 채권, 금에 대해 자산배분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봅니다. 장기적으로 1년에 8%의 수익률을 얻고 싶어 하고, 평생 각 투자 자산에 관하여 보유 비중을 조절해 가면서 투자를 할 예정입니다. 제가 투동자에서 강조하는 딱 그러한 행위입니다. 그러면 이 투동자는 트레이더일까요? 투자자일까요?

지난 주식 수익을 통해 저의 매매 방식을 살펴보았습니다. 저 역시 주식시장에서는 투자자라기보다는 트레이더에 가깝습니다. 기업의 가치를 숫자로만 결론 내리고, 길게는 1달, 짧게는 3일 만에 수익을 얻고 나가는 방식입니다. 물론 그 종목들을 평가할 때는 기업의 영업이익, 매출, ROE, EPS, BPS, DPS 등을 따져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이를 주가와 비교하여 주가가 기업의 가치보다 싸다고 느낄 때 매수하고, 특정 신호가 왔을 때 매도합니다.

한데, 이런 식의 기업 가치 평가 방식이 투자자가 해야 할 일인지, 트레이더가 해야 할 일인지 헷갈릴 때가 많았습니다. 가치 평가를 하는 건 투자자의 몫이지만, 특정 신호가 왔을 때 그리고 단기간 수익 실현은 트레이더가 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주식 시장에서는 트레이더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자산 배분을 통한 부의 증식을 기대하는 행동은 충분히 투자자라고 볼 수 있는 행동입니다. 단기적인 수익을 기대하지도 않고, 어쩌면 제가 죽을 때까지 장기간 포트폴리오를 변경하면서 끌고 갈 것이며, 한 달에 10%씩 높은 수익을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자산배분 투자 방식은 어떤 특정 자산군의 가치보다는, 현재 투자 자산의 가격이 싸냐, 비싸냐를 토대로 거래를 합니다. 이를 트레이딩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렇게 평생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포트폴리오를 끌고 가는 이유는 특정 자산군의 가치가 결국에는 우상향을 한다는 믿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자본주의 시장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장기간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믿는 것이고 이는 트레이딩이아닌 투자 행위입니다.

결론적으로 투동자는 주식 수익을 내는 투자 방식은 트레이딩 방식을 취하지만, 자산을 불려 나가는 방식은 투자자의 방식을 취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내가 장사를 하던, 사업을 하던, 회사를 다니던, 투자를 하던 돈과 관련된 무엇인가를 하고 계시다면 지금 몸담고 있는 그 영역에서 트레이딩이 유리한지, 투자가 유리한지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가 그 영역에서 트레이딩을 잘할 수 있는지, 투자를 잘할 수 있는지를 파악해보신다면 좀 더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구글, 트레이더 채용…"헤지펀드 하려고?"

구글, 트레이더 채용…

막대한 보유 현금을 굴리기 위한 자산 운용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 보이지만 일각에서는 구글이 이제 헤지펀드 사업에도 나서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구글이 헤지펀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막대하게 축적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오랫동안 자체 논의를 해왔다며 구글의 헤지펀드 설립 가능성을 제기했다.

세르게이 브린 구글 창립자가 구글의 헤지펀드 설립을 언급했다고 쓴 한 책도 근거가 된다. 켄 올레타의 '구글드-우리가 알던 세상의 종말'(Googled: The End of the World As We Know It)에서는 "브린 창립자가 구글은 매우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 헤지펀드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대목이 나와 있다.

그러나 이번 채용을 놓고 구글이 헤지펀드를 설립할 것이라는 예측은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인다.

NYT는 에릭 슈미트 구글 최고경영자(CEO)가 브린 창립자의 헤지펀드 설립 발언을 두고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심각한 법적 문제에 직면할 것", "그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 중 최악"이라고 말한 점을 들어 가능성을 낮게 봤다.

또 이번에 채용되는 직원들이 미국 헤지펀드 업계의 본산인 그린위치가 아닌 캘리포니아 마운틴뷰의 구글 본사에서 근무할 것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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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는 항상 시장 대비 강한 종목을 매매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또한 종목의 수익률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계좌수익이 중요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계좌수익을 어떻게 꾸준히 올려 가는 지에 대해 알려 드릴 것입니다. 업황, 종목 발굴을 통해 중기 종목의 선정과 종가매매 기법을 통해 단기 계좌수익을 누적시키는 습관, 방법을 전수해 드리겠습니다. 증권시장에서 이기는 투자는 돈을 잃지 않는 것이며, 꾸준히 수익을 누적시켜 가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저와 함께 모두 성공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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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매파 연준 60/40 전략에 '치명타' 월가 새 기법은 33/33/33

사진

[편집자] 이 기사는 1월 27일 오전 05시1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 전통적인 포트폴리오 분산 전략인 이른바 60/40이 설 자리를 잃은 것은 이미 오래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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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과 채권의 동조 현상이 지속되면서 두 개 자산의 비중을 60%와 40%로 배분하는 기법이 본래 의도했던 수익률 향상과 포트폴리오 방어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지적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통화정책 정상화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월가는 60/40 전략이 작동하지 않을 뿐 아니라 포트폴리오를 위험에 빠뜨린다며 경고하고 나섰다.

실제로 지난해 말 1.5% 선에서 거래를 마쳤던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연초 이후 최고 1.9%까지 뛰었고, 뉴욕증시의 주요 지수는 25일 기준 10% 내외의 하락을 나타냈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 따르면 채권시장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3월 25bp(1bp=0.01%포인트) 금리인상을 실시할 가능성을 거의 100%로 점치고 있다.

최근 마켓워치는 연준의 매파 통화정책 기조와 시장금리 상승을 감안할 때 60/40 포트폴리오 전략이 위험한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달러화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와 별도로 AQR 캐피탈 매니지먼트는 최근 보고서를 내고 60/40 분산 전략의 기대 수익률을 2.1%에서 1.9%로 낮춰 잡고, 더 이상 유효한 투자 전략으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26일(현지시각) JP모간은 보고서를 통해 해묵은 60/40 전략을 대체할 전략으로 '33/33/33' 전략을 제시했다.

주식 및 채권과 함께 대체 자산을 동일한 비중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전략이 금리 여건을 감안할 때 기대 수익률을 높인다는 주장이다.

JP모간이 추천하는 대체 자산에는 부동산부터 벤처 캐피탈, 사모펀드 등 일반적으로 투자자들이 '입질'을 하지 않는 영역까지 포함된다.

이들 자산이 주식 및 채권과 낮은 상관관계를 유지하기 때문에 분산 효과를 극대화할 뿐 아니라 포트폴리오 전반의 손실 리스크를 제한해 준다는 설명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 용이한 대체 자산으로 리츠(REITs, 부동산투자신탁) 섹터의 개별 종목이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추천한다.

리츠의 경우 부동산 시장 상승 기류에 편승해 주가 상승이 기대될 뿐 아니라 쏠쏠한 배당 수입까지 챙길 수 있어 연초 이후와 같은 주식과 채권 동반 약세장에 포트폴리오를 방어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이날 마켓워치는 지난해 리츠가 시장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S&P500 지수를 앞질렀다고 보도해 관심을 끌었다.

미국 온라인 투자 매체 모틀리 풀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건물을 임대하는 리스 업체 STORE 캐피탈(STOR)와 흡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리츠 W.P. 캐리(WPC), 그리고 스토리지 건물을 운영하는 퍼블릭 스토리지(PSA) 등 3개 종목을 추천했다.

애슐리 홈스토어와 캠핑 월드, AMC 등 대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한 STORE 캐피탈은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앞세워 주식시장 한파에도 저항력을 과시하는 한편 현금흐름의 70%를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지급한다.

W.P. 캐리 역시 호텔 업체 매리어트와 자동차 부품 업체 어드밴스 오토 파츠 등 대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지만 동시에 소상공인들을 중심으로 고객 기반을 크게 분산해 매출 안정성을 꾀하고 있다.

배당 수익률이 5.6%에 달하는 데다 지난 24년간 매년 배당을 인상했다는 점도 커다란 투자 매력으로 꼽힌다.

퍼블릭 최고 트레이더 포트폴리오 스토리지는 미국 주요 도시에 2500여개의 창고 건물을 운영하는 공룡 기업으로, 지난해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0% 늘어나는 등 가파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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