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활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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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드가 블록체인 멤버십 기반 금융서비스 하이에 투자했다.

해시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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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사태'의 한축으로 불리며 홍역을 치른 벤처캐피털 '해시드'가 블록체인 투자 사업을 재개해 주목된다. 지휘봉을 잡고 있는 김서준 해시드 대표 또한 해시드 활동 잠행을 멈추고 외부활동을 시작하며, 다시 활동 모드로 돌아간 모습이다.

7일 해시드는 탈중앙조직(DAO) 서비스 스타트업 사이어티(CIETY)의 프리 시드 투자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라운드에는 해시드를 비롯해 탈중앙화 금융(디파이) 서비스 개발 기업 '버크오설리(BIRK O’SULLY)'가 참여했다. 이들 투자사는 사이어티가 DAO 운영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앞서 사이어티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 마켓플레이스 솔루션인 '옴뉴움'을 출시하기도 했다. 옴뉴움은 누구나 NFT 생태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현재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지원하며, 블록체인 상 스마트컨트랙트는 퀀트스탬프로부터 보안감사를 받았다.

아울러 해시드는 한화생명과 함께 운영하는 실전 블록체인 프로젝트 개발 프로그램 '프로토콜 캠프(Protocol Camp)' 2기의 본격적인 활동도 시작하며, 블록체인 대중화를 위한 외부 파트너십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김 대표 또한 최근 언론사 행사에 얼굴을 내밀며, 외부 활동을 재개했다. 그간 김 대표는 루나 사태 이전부터 국내외 주요 블록체인 행사마다 얼굴을 내밀며 블록체인 대중화의 기수로 활동해왔다.

이밖에도 해시드는 오는 8월 7일부터 14일까지 약 일주일 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과 동대문 DDP 등에서 열리는 코리아블록체인위크(KBW) 행사에도 참여한다.

사실 해시드는 올 5월 이후, 루나 사태로 발발하며 큰 곤욕을 치렀다. 루나의 초기 투자사로 루나 생태계 내 포트폴리오 다수에도 투자를 집행한 탓에 국민적 질타를 받기도 했다.

다만 국내 코인 거래소들은 법인계좌를 용납하지 않아, 법인-기관들의 루나 투자가 쉽지 않았고 해시드 또한 초기 투자사로서 포트폴리오의 하나로 루나를 키워온 만큼 "특수 관계는 없었다"는 입장을 줄곧 밝혀왔다. 루나 외에도 해시드가 운용하는 투자 상품이 수두룩하고 직접 투자한 코인 발행사 또한 100여 곳에 이른다.

특히 업계에선 해시드가 루나 외에도 국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 다수에 투자를 진행해온 데다, 국내 유일 블록체인 전문 VC라는 점에서 해시드의 복귀를 반기는 이들이 적지 않다.

실제 해시드는 블록체인 전문 타이틀을 달고 있는 국내 유일 투자사로 사실상 국내에선 경쟁자가 없다.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데다, 어느덧 운용자산(AUM) 규모도 4000억원에 육박할 만큼, IB 시장에서의 영향력도 상당하다. 무엇보다 VC 업계에선 해시드가 웹 3.0을 비롯 새로운 인터넷 환경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신산업 육성 차원에서 키워야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업계 한 관계자는 "루나 사태 또한 씨를 뿌리는 과정에서 생긴일인 만큼, 해시드 탓으로 몰고 가선 안된다"며 "여전히 블록체인과 웹 3.0은 초기 시장인 만큼, 보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줘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시드, 블록체인 멤버쉽 기반 금융서비스 '하이'에 투자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대표 김서준)는 블록체인 멤버십 기반 금융서비스 '하이(HI)'에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해시드 이외에도 해시키 , 롱링인베스트먼트그룹 가 참여했다.

하이는 블록체인 멤버십을 기반으로 송금, 예금 등의 금융서비스와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의 다양한 해시드 활동 서비스 결제 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1천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암호화폐 플랫폼인 크립토닷컴의 최고마케팅 책임자 출신 션 라치와 비트코인 지갑 해시드 활동 서비스인 비트코인닷컴 전 CEO 스테판 러스트가 공동창업했다.

해시드가 블록체인 멤버십 기반 금융서비스 하이에 투자했다.

하이 경영진들은 이전에 창업 해시드 활동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이용해 쉽게 디지털 자산를 사용할 수 있는 유저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하이는 현재 130개국에서 40만 유저를 확보한 상황이다.

    2021.06.03 2021.05.13 2021.05.10 2021.04.22

해시드 김성호 파트너는 "하이는 암호화폐를 이용해 다양한 금융·결제 활동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지갑 서비스를 지향한다"며 "디지털 자산 종합 서비스로서 성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션 라치 하이 공동창업자는 "해시드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지식과 경험들은 하이의 사업을 확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해시드 활동 것"이라고 말했다.

해시드, 블록체인 멤버십 기반 금융 ‘하이’에 투자

하이는 블록체인 멤버십을 기반으로 송금, 예금 등의 금융서비스와 넷플릭스(Netflix), 스포티파이(Spotify) 등의 다양한 서비스 결제 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하이는 1,000만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암호화폐 플랫폼인 크립토닷컴(crypto.com)의 최고마케팅 책임자였던 션 라치(Sean Rach)와 비트코인 지갑 서비스인 비트코인닷컴(Bitcoin.com)의 CEO였던 스테판 러스트(Stefan Rust)가 공동창업했으며, 암호화폐 시장을 더 쉽게 이용하고자 하는 전세계 고객를 정조준하고 있다. 하이는 시범 서비스를 왓츠앱(WhatsApp), 텔레그램(Telegram)과 같은 메신저를 통해서 런칭할 계획이다. 하이는 현재 130개국에서 40만 유저를 확보한 상황이다.

한편 디지털 자산 시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해시드 활동 제도권 금융기관들이 참여하기 시작하며, 더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디파이(DeFi), 대체불가능토큰(Non-Fungible Token: NFT) 등에서 기존 시장보다 훨씬 큰 수익률을 가져다주는 상품들이 소개되면서 많은 사용자들을 유치하고있다. 그러나 여전히 사용방법이 어려워 대중화로 이어지기에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하이는 이전에 창업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이용하여 쉽게 디지털 자산를 사용할 수 있는 유저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시드 김성호 파트너는 “하이는 암호화폐를 이용하여 다양한 금융/결제 활동을 할 수 있는 글로벌 지갑 서비스를 지향한다. 멤버십을 통해서 모객하여 빠르게 성장하는 전략, 디지털 자산 종합 서비스로서 성공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

하이의 션 라치 공동창업자는 “한국은 IT 강국으로서 새로운 기술을 발전시키고 받아들이는 데 항상 선두에 있었다”면서 “해시드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지식과 경험들은 하이의 사업을 확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말했다.

해시드 활동

암호화폐 용어 – 해시드(Hashed) 블록체인 VC 투자, 해시드랩스(Hashed Labs) 김서준 대표,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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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용어 – 해시드(Hashed) 블록체인 VC 투자, 해시드랩스(Hashed Labs) 김서준 대표, 포트폴리오

- 해시드, HASHED

- 국내 대표적인 암호화폐 VC, 대표 김서준

- 한국 블록체인 전문투자업체, 벤처캐피탈

- 2017년 자본금 6억 → 2018년 2,500억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크립토펀드

- 액셀러레이션(acceleration)을 통해 프로그램에 합류한 프로젝트를 위해 초창기부터 투자자와 어드바이저로 참여하여 모든 활동을 지원

- 20.12.23 해시드가 설립한 해시드벤처스가 1200억권 규모의 첫 펀드 ’해시드 벤처 투자조합1호’를 결성 - 프로토콜 경제 구현 스타트업 집중 투자

Read writing from HASHED on Medium. 탈중앙화 프로젝트 엑셀러레이터 해시드의 공식 블로그입니다. Every day, HASHED and thousands of other voices read, write, and share important stories on Medium.

해시드 포트폴리오(Portfolio)

The companies we back are changing the world. See how.

- 해시드랩스(Hashed Labs)

- 블록체인 댑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을 위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 블록체인기반 게임 및 Dapp을 개발하는 초기 팀을 발굴하여 초기투자와 액셀러레이팅 진행

- 초기투자 및 후속투자지원, 각 분야 자문단 구성, 교육지원, 사무공간 제공, 마케팅 전략 및 퍼블리싱 지원

문서 토론 읽기 편집 역사 보기 검색 해시드 해시드 (Hashed) 해시드 (Hashed)는 한국의 블록체인 분야의 전문 투자업체 이다. 대표는 김서준 이다. 2017년 초에 6억원의 자본금으로 시작하여 불과 1년 반만인 2018년에 2,500억원 이상 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크립토펀드 로 성장했다. 12명으로 시작한 소규모 팀이 18개월만에 400배 이상 돈을 불리고 서울과 샌프란시스코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해시드는 카이버 네트워크 , 오미세고 , 이오스 , 왁스 , 엘프 , 스톰 , 퀀트스탬프 등의 혁신적인 글로벌 프로젝트.

해시드, 한화생명과 손 잡고 블록체인 전문가 과정 출범

사진=해시드

사진=해시드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는 한화생명과 함께 블록체인 전문가 과정인 '프로토콜 캠프(Protocol Camp)' 1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프로토콜 캠프는 응용 학습과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실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테마는 ▲디파이(DeFi) ▲대체불가능한토큰(NFT) ▲블록체인 게임 ▲탈중앙화자율조직(DAO) 총 네 가지로 구성됐다.

프로토콜 캠프 1기는 오는 해시드 활동 2월 7일부터 5월 6일부터 약 3개월간 합숙 과정으로 진행된다. 기본적인 개발 및 디자인 역량을 갖춘 IT 개발자 및 사용자인터페이스(UI)·사용자경험(UX) 디자이너 중 블록체인과 관련한 취업·창업을 꿈꾸는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추후 평가에 따라 특별 리워드도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프로토콜 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개인 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17일부터 20일까지 1차 서류 전형, 25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28일 20명의 캠프 참가자가 최종 선정된다.

김수영 한화생명 상무는 "한화생명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커뮤니티 프로젝트의 시작을 해시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프로토콜 캠프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우수한 인재와 스타트업이 많이 육성되고, 본 캠프가 스타트업 생태계의 등용문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홍석원 해시드 이사는 "프로토콜 캠프를 한화생명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최고 수준의 교육과 경험을 참여자들에게 제공하고, 이들이 앞으로 금융,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혁신을 만들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한나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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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위믹스', 업비트까지 상장…4대 거래소 모두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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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한국 첫 가상자산 대표지수 나왔다…KOVAX15 개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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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가 불지른 코인·증시 '대혼란'

게임업체 위메이드가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위믹스)를 예고 없이 대량으로 매도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코인 투자자들이 투매에 나서 지난 10일 한때 30%가량 급락했다. 위믹스의 가치에 영향을 받는 위메이드 주가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코인을 매각한 것은 법적인 문제는 없다. 하지만 투자자와 주주에 대한 고려 없이 시장에 충격을 준 것은 코스닥 시가총액 6위 기업답지 않은 무책임한 행위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위메이드 주가는 11일 8.84% 급락한 13만8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작년 11월 고점 대비 43.7% 낮은 수준이다. 장중 하락폭은 15%에 달하기도 했다. 주가 급락을 촉발한 것은 암호화폐 위믹스 가격이다. 전날 암호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위믹스는 장중 30% 가까이 떨어졌다. 작년 11월 2만8000원까지 올랐던 코인가격이 4800원으로 내려갔다. 위메이드가 위믹스를 대량으로 매도한 사실이 밝혀지자 코인 투자자들이 대거 팔기에 나선 영향이다.위믹스 가격은 이날 급반등에 성공했다. 업비트에 상장된다는 소식에 위믹스는 50% 넘게 상승한 가격에 거래됐다. 전날 저가에 손절매한 투자자들을 더 허탈하게 했다. 위믹스 가격이 급등했지만 위메이드 주가에는 모두 반영되진 않았다. 투자자들이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한 영향이다.위메이드는 보유 물량을 처분했다는 사실을 인정했지만 구체적 처분 시기와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는 처분 개수가 5000만 개(2000억~3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위믹스 매도 금액으로 투자를 확대하면 위믹스 생태계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위믹스를 통화로 사용하는 게임이 늘어나면 위메이드 주가에도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다. 법적으로는 문제없다. 위메이드는 투자 확대를 위해 위믹스를 팔겠다는 계획을 백서를 통해 밝혔기 때문이다.하지만 전문가들은 무책임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한 암호화폐 정보 플랫폼 관계자는 “예고도 없이 주식시장에서 대규모로 자사주를 내다 판 것과 비슷하다. 백서에 매도를 예고했다고 하지만 이렇게 한꺼번에 깜짝 폭탄으로 던지는 경우는 드물다”고 해시드 활동 말했다. 대형 코인회사들은 쟁글 같은 공시 플랫폼에 매도를 예고하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다.위메이드는 위믹스 매도 자금으로 각종 인수합병에 나서고 있다. 선데이토즈를 1367억원에 사들였고, 800억원을 투자해 빗썸 운영사 비덴트의 2대주주로 올랐다. 앞으로도 사업 확장을 위해 코인을 매각할 계획이다.박의명/구민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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