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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영진 기자
    • 승인 2022.07.1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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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파이낸스 남궁영진 기자] 15일 장 마감 후 18일 개장 전 주요공시

      ◆유가증권시장

      유나이티드는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한금융투자와 50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CJ CGV는 계열사인 CGI Holdings Limited가 KEB Hana Bank Hongkong Branch 등에 진 채무 521억7480만원에 대해 534억8480만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7.75% 규모이고, 채무보증기간은 2023년 7월25일까지다.

      도화엔지니어링은 합동회사 메가솔라파크 3호와 맺었던 이와키 태양광발전사업 관리운영 계약이 해지됐다고 15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300억6419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5.21% 규모다. 해지 주요사유는 사업주의 태양광발전소 매각이다.

      한국가스공사는 천연가스 저장시설 확충을 위한 제5 LNG생산기지 2단계 건설에 1조128억5000만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1.11% 규모이고, 투자기간은 2028년 10월31일까지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화곡1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 하나은행 외에 진 채무 754억8446만원을 보증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1% 규모이고, 채무보증기간은 2023년 5월24일까지다.

      페이퍼코리아는 운전자금 198억원을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43.63% 규모다. 이에 따라 페이퍼코리아의 총 단기차입액은 444억3163만원으로 확대된다.

      DGB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이투자증권이 1조1000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4.9% 규모다. 이에 따라 하이투자증권의 총 단기차입액은 4조350억원으로 확대된다.

      ◆코스닥시장

      세종메디칼은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해 보통주 96만5530주의 자기주식을 주당 4770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총 처분예정금액은 46억557만8100원이다.

      아나패스는 관계기업인 지씨티리써치가 KEB하나은행에 진 채무 90억원에 대해 99억원을 담보 제공키로 결정했다고 15일 단기투자 공시했다. 담보제공재산은 정기예금이고, 자기자본 대비 19.52% 규모다. 담보제공기간은 2023년 7월18일까지다.

      바이오스마트는 신용카드 공급업체 선정 입찰관련 6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34억1400만원을 부과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3.72% 규모다.

      바이오스마트 측은 "향후 공정위 최종 의결서 수령 후 충분한 법리검토를 거쳐 이의신청 또는 행정소송 제기 등 관련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이씨케이는 신용카드 공급업체 선정 입찰관련 6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32억6100만원을 부과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단기투자 대비 26.73% 규모다.

      아이씨케이 측은 "과징금 부과 통지서 접수 후 현금유동성 여건 등을 고려해 빠른 시일내에 납부 예정"이라며 "이후 추징 항목에 대해 검토한 후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법령 및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케어젠은Body Sculpt와 맺었던 Skin Care and Hair Care products 계약이 해지됐다고 15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92억5683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9.76% 규모다. 주요 해지사유는 상대방의 계약불이행이다.

      한국거래소는 15일 아우딘퓨쳐스에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정정 지연공시' 관련 공시불이행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예고한다고 공시했다. 지정여부 결정시한은 내달 9일이다.

      지난주(7월 11~15일) 글로벌 증시가 동시에 하락한 상황 단기투자 속에서 베트남 시장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그만큼 베트남 증시는 세계 시장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국내 경제상황에 더욱 주목하고 있음이 반영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증권사들은 이번주(7월 18~22일) 증시가 긍정적으로 개선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8일 베트남 경제전문매체 베트남비즈(Vietnambiz)는 "15일 대부분의 시간 동안 시장이 강세로 이어졌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매도 압력으로 인해 결국 약세로 마감했다"며 "그러나 많은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양호하게 나왔으며, 최근 국내 시장에서는 악재가 거의 없어 이번주 베트남 시장의 움직임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베트남 HOSE에서 지난주 VN지수는 전주 대비 0.68%(7.94p) 상승한 1179.25로 거래를 마쳤다. HNX의 중·소형주 중심의 HNX지수는 2.38%(6.60p) 오른 284.40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주 HOSE의 평균 거래량과 거래액은 각각 전주 대비 10.69%, 4.34% 증가했다. HNX지수의 평균 거래량과 거래액도 각각 14.30%, 24.90% 올랐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HOSE에서 1조1810억동을 순매도했고 매도 규모가 가장 컸던 종목은 DCVFMVN 다이아몬드 ETF(FUEVFVND), SSI증권(SSI) 등이다. HNX에서 외국인 투자자들도 487억동 등을 순매도했으며 사이공하노이증권(SHS), 내셔널시티즌상업은행(NVB) 등이다.

      지난주(7월 11~15일) 베트남 VN지수 등락 추이 [사진=Tradingview 누리집 갈무리]

      지난주 VN지수의 상승세를 주도한 종목은 부동산주와 은행주였다.

      주간 상승 폭이 가장 컸던 VN지수 상위 10개 종목 중 부동산주 4개, 은행주 3개를 차지했다. 이 중에서 △공업개발투자회사 베카멕(BCM 6.62%) △킨박(KinhBac)시 개발주식회사(KBC 10.75%) △비엣띤뱅크(CTG 4.25%) △베트남투자개발은행(BID 4.29%) 등이 높은 주간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지난주 가장 큰 하락 폭을 기록한 종목은 △비엣콤뱅크(VCB) △마산그룹(MSN) 등으로 전주 대비 각각 2.3%와 3.53% 내렸다.

      사이공하노이증권(SHS)은 "지난주에는 최근 2주에 비해 거래액이 개선됐다. 조정 기간 후 일부 종목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었다"며 "따라서 이번주 VN지수가 1185~1190포인트로 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엣캐피탈증권(VCSC)은 "이번주 VN지수가 10일 이동평균선(MA10)에 해당하는 지지선인 1174포인트에서 저가 매수세를 확인할 것이다"라며 "매수세가 판매량을 잘 흡수한다면 VN지수가 단기 상승세를 보이며 1210선까지 회복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다만 "매수세가 매도세를 압도하지 못하면 지수는 1150선으로 후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VCSC는 덧붙였다.

      떤비엣증권사(TVSI)는 "지난주 막판(15일)의 움직임은 지수가 저항 영역인 1180선에 접근했을 때 조정 압력이 나타나기 시작했음을 보여줬다"며 "다만 조정이 미미했고 장세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좋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어 투자자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진단했다. 이어 "조정 장세는 이번주 초까지 이루어질 수 있지만 주중 이후부터 VN지수는 역전되어 1180선을 넘어서면서 단기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반기 펀드 순자산 8조6천억원 증가…MMF·대체투자 중심↑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단기투자 = 올해 상반기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의 약세에도 국내 전체 펀드의 순자산은 머니마켓펀드(MMF)와 대체투자펀드를 중심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단기투자

      18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2022년 상반기 펀드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전체 펀드의 순자산은 840조5천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8조6천억원(1.0%) 늘었다.

      순자산은 설정액에 시장 가치 등을 반영한 결과다. 지난달 말 기준 설정액은 821조원으로, 32조6천억원(4.1%) 증가했다.

      반기 성장률 기준으로 설정액은 성장세를 지속했지만, 주식·채권 시장이 동반 약세를 보이면서 순자산 성장률은 둔화했다. 최근 3년간 설정액과 순자산의 반기 평균 성장률은 각각 4.8%, 5.1%였다.

      펀드 유형별로 보면 주식형 펀드 순자산은 지난해 말 대비 16조원(14.5%) 줄어든 94조8천억원이었다. 그간 지속해서 상승세를 보이던 주식형 펀드 순자산 규모가 올 상반기 하락 전환했다.

      특히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은 57조9천억원으로 지난해 말 대비 18.5% 줄어 해외주식형(36조9천억원·-7.2%)보다 감소 폭이 컸다.

      채권형 펀드 순자산은 글로벌 통화 긴축과 금리 인상이 본격화되면서 6조5천억원(5.0%) 감소한 123조3천억원이었다.

      반면 전체 MMF 순자산은 지난해 말 대비 11조2천억원(8.2%) 증가한 147조2천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상반기 동안 전체 펀드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자금 순 유입을 보인 것으로, 특히 법인 MMF를 중심으로 순자산이 늘었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대체투자 펀드인 부동산과 특별자산 펀드 순자산도 12조5천억원(9.3%) 증가한 146조5천억원과 9조1천억원(7.6%) 늘어난 128조3천억원을 각각 기록하면서 상반기 전체 펀드시장의 성장에 기여했다.

      올해 상반기 전체 펀드시장에는 총 41조3천억원이 순유입됐다.

      공모펀드 순자산은 20조5천억원(6.6%) 감소한 291조6천억원이었다. 반면 사모펀드는 548조9천억원으로 29조1천억원(5.6%) 늘었다.

      공모펀드는 주식형과 혼합채권형의 위축으로 줄었지만, 사모펀드는 단기금융과 부동산, 특별자산 등이 증가를 이끌었다.

      해외투자펀드는 부동산, 특별자산 등 해외 대체투자 펀드가 성장하면서 순자산 295조원을 기록해 지난해 말 대비 7조3천억원(단기투자 2.5%) 늘었다.

      전체 펀드시장 순자산에서 각 유형이 차지하는 비중은 단기금융(17.5%), 부동산(17.4%), 특별자산(15.3%), 채권(14.7%), 주식(11.3%) 등 순이었다.

      협회는 "변동성 장세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 자산인 채권형을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가파른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금리 인상으로 두 시장이 동반 위축되는 동조화 현상이 발생했다"며 "약세장에서 투자 대기 자금이 단기성 금융상품에 몰리면서 MMF 등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기관투자자는 주식시장의 근간이 되는 기업공개시장을 지배할 뿐 아니라 누구보다 정보를 빠르게 잡아 투자에 활용합니다. 이들은 자금력도 막강합니다. 오늘 나는 이 종목을 사고 이 종목을 팔았는데, 기관투자자들은 어땠을까요. 증시 돋보기가 알려드립니다.

      ▲ 18일 장중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순매수 상위 종목.

      [비즈니스포스트] 기관투자자가 3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삼성전자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5만 원대로 내렸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크게 담으며 주가의 추가 하락을 방어했는데 이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18일 국내 주식 정규시장(장 마감 뒤 시간외거래 미포함)에서 기관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4280억 원어치 사고 5045억 원어치 팔았다. 순매도 규모는 765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관투자자는 1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단기투자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17%(1900원) 오른 6만1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기관투자자의 순매도에도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6만 원대에 안착했다.

      기관투자자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기관투자자는 6월14일부터 7월13일까지 한 달 동안 삼성전자 주식을 4861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기간 국내 주식 가운데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담았다.

      삼성전자 주가는 종가 기준 6월17일 5만 원대로 내려앉은 뒤 7월15일 6만 원을 회복했는데 이 사이 기관투자자가 주가 하락을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1조9938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이날 SK하이닉스 주식을 2번째로 많이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1316억 원어치 사고 1926억 원어치 팔았다. 순매도 규모는 610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관투자자는 직전 거래일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가장 많이 담았는데 이날 순매도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 주가는 2.33%(2300원) 오른 10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종가 기준 10만 원을 넘긴 것은 6월10일 이후 약 40일 만이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92억 원), 셀트리온(-176억 원), SK텔레콤(-162억 원) 등이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종목 5위 안에 들었다.

      기관투자자는 이날 국내 주식시장에서 181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1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순매도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투자가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카카오로 나타났다.

      외국인투자자는 카카오 주식을 212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436억 원어치를 하고 224억 원어치를 팔았다.

      카카오 주가는 3.85%(2700원) 오른 7만2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밖에 현대중공업(117억 원), 에코프로비엠(115억 원), KB금융(93억 원), 맥쿼리인프라(65억 원) 등이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종목 단기투자 5위 안에 들었다. 이한재 기자

      기관투자자는 주식시장의 근간이 되는 기업공개시장을 지배할 뿐 아니라 누구보다 정보를 빠르게 잡아 투자에 활용합니다. 이들은 자금력도 막강합니다. 오늘 나는 이 종목을 사고 이 종목을 팔았는데, 기관투자자들은 어땠을까요. 증시 돋보기가 알려드립니다.

      [증시 돋보기] 기관 삼성전자 3일 연속 던져, SK하이닉스도 순매도

      ▲ 단기투자 18일 장중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순매수 상위 종목.

      [비즈니스포스트] 기관투자자가 3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주식을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삼성전자 주가가 6월 중순 이후 5만 원대로 내렸을 때 삼성전자 주식을 크게 담으며 주가의 추가 하락을 방어했는데 이에 따른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18일 국내 주식 정규시장(장 마감 뒤 시간외거래 단기투자 미포함)에서 기관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4280억 원어치 사고 5045억 원어치 팔았다. 순매도 규모는 765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관투자자는 1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3.17%(1900원) 오른 6만1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주가는 기관투자자의 순매도에도 외국인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단기투자 6만 원대에 안착했다.

      기관투자자의 단기 차익실현 물량이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기관투자자는 6월14일부터 7월13일까지 한 달 동안 삼성전자 주식을 4861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기간 국내 주식 가운데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담았다.

      삼성전자 주가는 종가 기준 6월17일 5만 원대로 내려앉은 뒤 7월15일 6만 원을 회복했는데 이 사이 기관투자자가 주가 하락을 방어하는 단기투자 역할을 했다.

      같은 기간 외국인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을 1조9938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이날 SK하이닉스 주식을 2번째로 많이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1316억 원어치 사고 1926억 원어치 팔았다. 순매도 규모는 610억 원으로 집계됐다.

      기관투자자는 단기투자 직전 거래일에는 SK하이닉스 주식을 가장 많이 담았는데 이날 순매도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 주가는 2.33%(2300원) 오른 10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SK하이닉스가 종가 기준 10만 원을 넘긴 것은 6월10일 이후 약 40일 만이다.

      이 밖에 LG에너지솔루션(-192억 원), 셀트리온(-176억 원), SK텔레콤(-162억 원) 등이 기관투자자의 순매도 상위 종목 5위 안에 들었다.

      기관투자자는 이날 국내 주식시장에서 1813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1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순매도 흐름을 이어갔다.

      외국인투자가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카카오로 나타났다.

      외국인투자자는 카카오 주식을 212억 원어치 순매수했다. 436억 원어치를 하고 224억 원어치를 팔았다.

      카카오 주가는 3.85%(2700원) 오른 7만2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밖에 현대중공업(117억 원), 에코프로비엠(115억 원), KB금융(93억 원), 맥쿼리인프라(65억 원) 등이 기관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종목 5위 안에 들었다. 이한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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