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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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선물 거래소 청산 방식 설명

비트펑크 암호화폐 블록체인 이야기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는 정교한 청산 모델을 사용하여 고레버리지를 지원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선물 거래 청산 방식과 계산 방법, 또 청산을 당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낸스 선물 거래소 청산 방식 설명

거래소 청산이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마진 거래의 경우, 사용자는 마진(담보금)을 제공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하게 됩니다. 이 때, 손실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해당 금액이 유지 마진 금액보다 커질 경우 거래소는 청산을 진행합니다. 쉽게 말해 '손실이 발생하기 시작해서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마진을 제시하지 못하니 더 이상 거래할 수 없다'고 통보하는 것입니다.

거래소 청산 공식

이러한 청산은 유지 마진보다 사용자의 마진이 적을 때 진행됩니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실현 및 미실현 손익(PnL)을 포함하여 계산하는데요. 이를 수식으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기 마진은 교차 모드에서는 지갑의 모든 잔고이며, 격리 모드에서는 각 포지션에 할당된 마진입니다. 손익(PnL)은 포지션 진입 후 발생하는 이익 혹은 손실이며, 유지 마진은 해당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최소 마진입니다.

정리하자면, 포지션을 개설한 이후 손해가 발생하기 시작하여 이를 합친 금액이 유지 마진 아래로 내려갈 경우 청산이 진행됩니다.

또한 청산 방식은 사용하고 있는 격리 및 교차 모드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바이낸스 격리 및 교차 모드 설명을 참조해보시기 바랍니다.

시장 평균가와 마지막 가격

비트코인과 같이 큰 변동성을 보이는 자산의 경우, 각 거래소 내 가격 급등락으로 불필요한 청산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바이낸스와 같은 거래소는 시장 평균가와 마지막 가격을 사용합니다.

시장 평균가란 바이낸스 거래소 뿐만 아니라 다른 거래소의 비트코인 가격의 실시간 평균 가격입니다. 시장 평균가는 보통 가장 큰 값과 가장 낮은 값을 제외한 평균값을 사용하는데요. 이를 통해 한 거래소에서 비정상적인 가격 움직임이 발생하더라도 전체적인 시장의 평균 가격을 사용하여 비정상적인 청산을 방지합니다.

마지막 가격은 거래하는 거래소의 최신 가격입니다. 이는 포지션에 진입하고, 이를 정리할 때 직접적으로 사용되는 거래 가격입니다.

즉, 시장 평균가는 청산 가격 계산과 미실현 손익 계산에 사용되며, 마지막 가격은 실제 포지션 진입과 손익 실현에 사용됩니다.

청산 가격 계산

청산 가격은 포지션 진입 후 표시되는 가격을 참고하거나, 포지션 진입 전 선물 거래 인터페이스 내 계산기를 활용하여 계산할 수 있습니다.

청산 진행 방식

모든 청산 주문은 IOC(Immediate or Cancel)로 진행됩니다. 이는 가능한 많이 체결을 시도하며, 나머지는 취소하는 주문입니다. 청산 주문을 진행하고 남은 잔여 포지션은 보험 기금에 배정되거나 상대방 청산에 사용됩니다.

청산 진행 시 실현 손실과 함께 청산 수수료가 공제됩니다. 따라서 청산이 진행된 계정의 잔고는 0이되거나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잔고가 마이너스가 될 경우, 보험 기금의 지원을 받아 0으로 복구되는데요. 계속해서 바이낸스 선물에서 청산으로 잔고가 마이너스로 남아 있는 경우라면 고객 센터에 문의하여 복구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청산을 당하면 안 되는 이유

선물 거래를 하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 청산을 경험하게 됩니다. 특별히 경험이 많이 없는 초보자분들의 경우에는 고레버리지를 사용하다가 쉽게 청산을 당하시는데요. 단순히 돈을 잃는 것 이외에도 청산을 당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1. 청산을 당하는 것은 위험 관리 없이 도박을 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지나치게 무리해서 고레버리지를 사용하고 위험 관리 또한 하지 않는다면 몇 번은 돈을 벌어도 결국에는 모두 잃을 확률이 높습니다.
  2. 청산 시 지불되는 수수료를 생각하면, 청산 직전에 스탑 로스를 거는 게 낫습니다. 이렇게 하면 최소 0.5~2% 가량의 청산 수수료를 지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교차 마진의 경우 청산 시 모든 시드를 잃게 됩니다. 청산을 당하면 다시 시드를 불려나갈 기회를 모두 잃게 됩니다.

이상으로 청산 모델에 대해 바이낸스 거래소를 중심으로 살펴봤습니다. 청산은 사용자에게 레버리지 시스템을 제공하기 위해 마진 비율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거래소 측의 위험 관리 모델입니다. 포지션 진입 전후에 청산 가격을 확인하고 위험을 잘 관리해서 청산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Asset Rise

바이낸스에서 선물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퀴즈 14개를 풀어야 이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한번씩 풀어보시는게 리스크 관리 측면이나 선물거래의 이해에서 이점이 있지만, 바이낸스에서 이제 한국어 지원을 하지 않기 때문에 영어로 풀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선물거래의 장단점이나 개념은 구글에 찾아 보면 많이 나오니 찾아보시고 저는 퀴즈 정답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몇번 틀리더라도 계속해서 시도를 할 수 있으니 부담은 가지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식] 선물거래란? - 선물상품의 기초

주식 거래를 하실 때 기본 거래를 조금 하시다 보면 눈에 들어오는 단어가 있는데요, 바로 선물입니다. 국채선물 금선물 천연가스선물 달러선물 은선물 등 거래소에는 여러 선물 상품들이 존재

한번 직접 풀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크롬을 이용해서 마우스 우클릭을 해보시면 "한국어로 변환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한글로 변환 후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바이낸스 퀴즈 1번 2번

1. What is the maximum loss that may occur when engaging in futures trading?

All futures wallet balance

2. When futures balance is liquidated, what price is it based on?

바이낸스 퀴즈 3번

3. Are you aware that after the future is forcedly liquidated, in addition to the loss of the position, Insurance Clear Fee (= Position nominal value * Liquidation fee rate) will occur, which may decrease your futures wallet balance to zero?

Yes, I am aware of the existence and calculation of the Insurance Clear Fee and the risks that may cause the balance to return to zero.

바이낸스 퀴즈 4번

4. There is a maximum number of orders for each future. Which action should I take?

Once the maximum quantity limit is reached, the order will fail, and an error will be reported. At this time, I should divide the order into several smaller quantities.

바이낸스 퀴즈 5번 6번

5. Which of the following apply when using a stop-market order?

After the stop-profit and stop-loss price is triggered, the transaction will be executed immediately at the market price, and the transaction price may not be equal to the trigger price.

6. Which of the following is correct to use Stop-Limit Order?

After the stop-profit and stop-loss price is triggered, the order will be placed at the limit price immediately, but the limit order may not necessarily be filled because the price has moved away.

바이낸스 퀴즈 7번 8번

7. What kind of behavior should I avoid when engaging in futures transactions?

Strong gambling, trading addictions, continuous losses, and blaming others.

8. To continue trading on the futures, I have:

understood the rules and risks of engaging in futures transactions, and I agree that any loss incurred in the transaction is my responsibility regardless of the platform.

바이낸스 퀴즈 9번 10번

9. Due to network delays, system failures and other possible factors which may lead to suspension or deviation of Binance Futures service execution, Binance will use commercially reasonable efforts to ensure but not promise that Binance Futures service system runs effectively. Binance shall not be liable for the final execution results due to the above factors.

10. Profit and loss (PnL) in futures are calculated by:

After closing a position, according to the opening price and closing price to calculate actual profit and loss.

바이낸스 퀴즈 11번 12번

11. When you encounter a failure to trade constantly, you must:

Check the network and retain information for customer service.

12. Futures fees include:

In addition to the order commission, positions also produce capital expenses and liquidation expenses.

InStory

안녕하세요, 요즈음 비트코인이 연일 신고가를 찍으면서 다시 코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사기냐 투자냐 하는 말이 많았지만 사실 지금 모습만 보면 여러 유명인사와 기관도 매입을 하고 있지요 현 시간 기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세계 8위로 페이스북,테슬라,텐센트를 넘었습니다. 이제는 은의 시가총액을 도전하고 있는 상승세 를 보여주고 있지요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을 비롯해 알트코인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은데요,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코인 거래소가 있지만 원하는 코인이 없을 수도 있고 또한 비트코인의 상승과 하락을 예상하여 공매도를 해서 하락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레버리지 거래 를 할 수 있는 해외거래소를 찾고 계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오늘은 세계 1위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는 전 세계 코인 거래소 1위인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방법과 그리고 바이낸스 선물 거래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하겠습니다. 해외 거래소이지만 한국어를 완벽히 지원하고 있어서 거래방법이 매우 쉽습니다.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장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정을 하는 거래 방법으로써 미래의 가치를 사고파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선물거래인데요, 우리나라 거래소에는 지원을 하고 있는 거래소가 없지만 해외 여러 거래소에서는 선물거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1위 거래소가 바로 바이낸스입니다.

또한 선물거래는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는데 비트코인 기준으로 레버리지는 1배에서 125배 까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예로 들어서 비트 코인의 시세가 5000만 원 일 때 내가 1비트를 레버리지 10배로 공매수를 하게 되면, 비트코인이 100만 원 올라서 5100만 원이면 나는 원래는 100만원의 수익을 얻는 것이지만 레버리지 10배로 공매수를 했기 때문에 1000만원의 수익을 얻게 되는 것인데요, 물론 반대로 100만원이 떨어지면 1000만 원을 잃는 것으로 신중히 투자를 하셔야 합니다. 공매도는 그 반대입니다.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법

맨 처음으로 일단 바이낸스를 이용 하기 위해서 바이낸스 회원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회원 가입을 하시면 수수료를 선물거래와 현물거래 모두 10%의 할인을 받을 실 수 있는데요, 이 10%가 모이면 나중에 큰 금액으로 거래를 하셨을 때 굉장히 큰 금액이 되니 꼭 아래의 링크를 통해 회원가입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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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적은 신 후 이메일 인증만 하면 회원가입이 끝 입니다. 정말 쉽지요?!

회원가입을 하신 후 바이낸스 메인화면 오른쪽 상단에 주문 옆 사람 모양에 마우스를 올려놓거나 클릭을 하면 아래의 창이 뜨게 됩니다. 2차 보안인증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만 이 인증을 안 하게 되면 하루에 2비트 이상 입출금이 불가능 합니다.

본인의 시드가 2 BTC 이상이 되지 않는다면 보안 인증을 안 해도 되지만 보안 인증은 5분도 걸리지 않으니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단 바이낸스로 코인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지갑 주소를 알아야 하는데요 첫 번째로 먼저 오른쪽 상단의 지갑의 법정화폐 및 현물이라는 창 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럼 이런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요, 보통 코인은 주로 비트코인이나 리플을 이용하는데 리플이 전송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거래소간에 코인을 보낼 때에는 리플을 입출금 합니다.

화면에서 리플의 영어 이름인 XRP를 검색을 하면 아래 가상자산 잔고가 뜨는데요, 그곳에서 XRP 옆에 입금을 클릭 하면 됩니다.

클릭을 하시면 옆에 입금 네트워크 밑에 BEP2 , BEP20(BSC), XRP 이렇게 뜨는데 XRP를 클릭해주시면 바이낸스 리플 입금 주소와 데스티네이션 태그가 뜨게 됩니다. 그리고 일단 이 창을 띄워 노시거나 복사 뒤 기록 을 해놓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고팍스, 빗썸, 업비트 같은 곳에 원화를 입금을 하신 후 리플을 구매하셔야겠지요? 우리나라 최대 거래소인 업비트 기준으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원화 입금 뒤 리플 사시는 법은 모두들 아실 테니 생략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업비트에서 리플을 구매하신 후 바이낸스로 이제 출금을 해야 하는데요 두 번째 입출금 을 클릭합니다.

첫 번째로, 리플 입출금 클릭하면 옆에 보유 수량 입금 주소, 출금신청, 입출금 내역이 있는데요 출금신청 을 누르시고 아까 앞전에 제가 창에 띄어 놓으라고 했던 바이낸스의 리플 입금 주소를 적고 데스티네이션 태그를 적은 후 원하시는 출금 수량을 적으시면 됩니다.

아래 XRP 출금 안내 및 주의사항을 읽고 동의합니다. 를 클릭 후 하단 스크롤을 내리면 출금신청이 있는데, 출금신청을 하시면 10분 내로 바이낸스로 리플이 이동 을 하게 됩니다. (원화 입금 기준 24시간이 지나야 출금이 가능, 24시간이 지나지 않으면 기다려야 함)

자 이렇게 바이낸스로 코인 보내는 방법은 끝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지요!? 이제는 이 코인을 가지고 선물거래를 하시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꼭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수수료 할인 10%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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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선물거래 방법

보통 리플을 입금하시게 되시면 10분 내로 입금이 되는데요, 물론 항상 다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자산이 들어왔는지 안 들어왔는지 확인하시려면 지갑란의 지갑 개요를 눌러보시면 보유자산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입금이 되셨으면 이제 비트코인 선물 거래를 하기 위해서 리플을 팔고 USDT(테더) 로 바꿔야 하는데요, 마켓에 들어가시고

리플을 테더로 바꾸는 마켓을 검색하기 위해 xrpusdt를 검색한 후 지금 거래하기 를 누른 후

리플을 지정가 혹은 마켓(시장가)으로 판매를 하시게 되면 USDT를 보유 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제 이걸로 선물거래를 하면 되는데요

다시 바이낸스 메인 홈으로 들어가신 후 상단의 파생상품 -> USDT-M 선물을 클릭 합니다.

그럼 이런 차트와 거래 화면이 나오게 되는데요, 옆에 지금 열기를 눌러서 선물 계좌 를 만드시면 됩니다.

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아까 리플을 판매해서 생긴 USDT (테더)가 있는 계정이 현물 계정인데, 이걸 선물 계정으로 옮기면 되는데요, 하단에 자산 밑 전송 을 누르시면 됩니다.

이렇게 현물 지갑에서 USD - M 선물 계정으로 원하는 양의 테더를 전송 하시면 이제 거래 준비가 모두 완료가 됩니다.

이제 첫 번 재로 교차, 격리를 설정하신 후 비트코인 기준 레버리지 1~125배까지 정할 수 있는데, (알트코인은 1배에서 30배, 50배, 75배 모두 다름) 자기가 원하는 레버리지를 정한 후에 코인의 상승이 예상되면 매수/롱, 하락이 예상되면 매도/숏 을 지정가나 마켓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시장가)로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선물 거래다 보니 매수를 하시면 가격이 올라갈 때마다 수익을 얻게 되시고 매도를 하시면 가격이 떨어질 때 마다 수익 을 얻게 됩니다.

교차 : 증거금을 선물 계정 전체로 잡음, 청산가가 멀어지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만 계좌의 금액을 모두 증거금으로 잡기 때문에 청산을 당하게 되면 계좌 전체 금이 사라짐 수익비율도 격리에 비해서 높음

격리 : 증거금을 들어간 크기만큼만 잡음, 청산가가 교차에 비해서 가깝지만 청산을 당할 경우 들어간 크기 만큼만 당하게 됨 교차에 비해서 수익비율이 낮음

교차와 격리의 같은 경우에는 제가 간단하게 설명해드렸지만 자세한 개념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바이낸스 선물 거래하는 법 마무리

자 이렇게 오늘은 바이낸스 선물 거래하는 방법과 그리고 국내 거래소에서 코인을 구매한 후 바이낸스로 보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요즈음 비트코인의 가격이 점점 올라가고 있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가상화폐 구매에 참여하시는 분 들이 많은데요, 앞으로 코인의 전망은 밝아 보이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

현물거래도 위험하지만 선물거래는 더욱더 위험하니 선물거래를 하실 때에는 반드시 레버리지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않고 여유 있는 자금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바이낸스에는 선물 거래 말고도 우리 거래소에서 살 수 없는 유망한 코인 들이 많으니 현물거래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다음번에 선물거래에 대한 자세한 것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모바일로 하신다고 하더라도 UI만 다르지 방법은 똑같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것을 보시면 잘 찾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꼭 링크를 통해서 바이낸스 회원 가입하셔서 수수료 할인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이 수수료 할인이 나중에 모여서 정말 큰 차이가 될 수 있습니다. 안 받고 회원가입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이득이지요 혹여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나비의 종목 창고

- 그리드 거래는 '답답한 박스권 장세'에서 쓸만한 '기계적이고 자동화된 매매 시스템'이다.

그리드

- 그리드는 '바둑판 모양으로 촘촘히 짜여진 선(망)'을 의미한다.

- 즉, 그리드 거래는 '특정 간격으로 롱과 숏 주문을 겹겹이 배치'하여 '기계적이고 반복적으로 사고 파는 행위'를 말한다.

그리드 거래란 무엇인가요? 그리드 거래는 설정된 가격을 중심으로 특정 간격으로 일련의 롱과 숏 주문을 .

- 자세한 내용은 위 블로그에 잘 소개되어 있다.

가로로 그어진 선들이 바로 그리드이다.

- 위 그림은 바이낸스에서 제공하는 '그리드 거래' 튜토리얼 영상 중 한 장면을 캡처한 것이고, 녹색과 빨간색 숫자는 내가 설명하기 쉽게 임의로 붙인 것이다.

- 맨 좌측에서부터 출발하여, 서서히 오른쪽으로 가격이 변해간다고 가정해 보자.

- 그리드 거래 규칙에 의하면, 가격이 밑으로 내려가면 자동 매수, 올라가면 자동 매도된다.

- 따라서, 최초 녹색 1번 위치까지 내려가면 자동 매수(롱)되고 이후 빨간색 1번 위치까지 올라가면 자동 매도됨으로써, 그 차익을 얻게 된다. (첫번째 수익 실현)

- 이후, 빨간색 1번 위치에서 내려갔다면 자동 매수되었겠지만, 실제로는 계속 올라가면서 빨간색 2번 위치에서 자동 매도(숏) 되었고, 다시 녹색 2번 위치에서 자동 매수되면서 또 한번 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두번째 수익 실현)

- 이번에는 가격이 다르게 흘러간 경우이다.

- 맨 좌측에서 출발하여 가격이 계속 내렸기 때문에 두 번 연속으로 매수(롱) 되었다가, 이후 계속 오르면서 두 번 연속 매도 되면서 연달아 차익실현 되는 구조이다.

- 이런식의 논리라면, 코인의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거나 상관없이, 반복적인 수익이 가능할 것이다. (향후 움직임을 예측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돈이 벌린다는 말이다.)

- 솔직히, '그리드 거래' 란 용어는 이번에 처음 접한 것이지만, 그 개념은 이미 훨씬 이전부터 내가 스스로 터득하여 그동안 수많은 실전 속에서 반복 적용해 온 과 매우 유사하다는 사실이다. (아래 링크 참조)

- 위 은 2017년 1월 당시 내가 정리하여 독자들에게 소개했다가 이후 비공개로 전환했었는데, 이번에 바이낸스 '그리드 거래' 연구를 위해 다시 공개로 전환하였다.

- 위 과 의 차이점이라면, 후자의 경우 선물 거래이기 때문에 아래 방향으로도 진입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개념2] 그리드 거래는 횡보장에 특화된 전략이다.

- 혹은 전략은 기본적으로 박스권 매매에 해당하므로, 위 아래가 닫힌 횡보장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 만일 시장이 상방 혹은 하방으로 강하게 추세를 타고 있다면, 박스권 매매(역추세 매매) 전략보다는 추세추종 전략이 훨씬 더 바람직하다.

- 하지만 추세장 속에서도 박스권 매매는 여전히 유용한데, 이 경우 나는 '마디매매' 라 부르며, 보통 "한 마디 먹었다."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다시 설명하기로 하자.)

- 아무튼, 그리드 거래 전략을 사용하기 전에, 현재 시장이 횡보장인지 추세장인지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 대체로 주린이 혹은 코린이들의 경우, 뜨거운 상승장(추세장)에서 처음 투자를 경험하게 되는데. 장이 워낙에 좋아 한 번 사놓고 기다리면 알아서 돈이 벌리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이것이 투자의 전부인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 ("투자란 사놓고 기다리는 것이다. 끝." 다시 말해, 박스권 매매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음)

- 한편, 기술적 매매를 경시하는 일부 전문가들의 경우에도 "오로지 종목의 가치를 보고 미래에 투자하라."는 식의 논리를 펼치는 것을 많이 보게 된다.

- 반대로, 기술적 분석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의 경우, "미래를 어떻게 예측한다는 말인가? 투자는 예측이 아니라, 대응의 영역이다."라고 주장한다.

- 예를 들어, 비트코인의 미래를 논하는 자리에서, 오로지 비트코인의 가치만을 믿는 자들이라면 지금의 조정은 기회이니 계속 사 모아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고, 반대로 비트코인은 이제 끝났으니 지금이라도 과감하게 손절치고 빠져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의견은 반대여도, 둘 다 가치투자자에 해당함)

- 하지만, 기술적 분석가들은 저런 의미없는 논쟁 자체를 하지 않는다. 미래 일을 그 누가 알까? 오로지 적절한 대응을 통해 계좌를 꾸준히 관리해 나가는 것만이 유효하다고 생각한다. 이들에겐 현재의 추세파악이 무엇보다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중요하며, 적절한 대응을 통해 처음부터 위기 상황을 크게 키우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계좌가 이미 박살났는데, 이제와서 추매냐, 손절이냐 따져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하지만, 똑같이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기술적 대응을 해나가더라도 결과는 180도 달리지기도 하는데, 이것 때문에 기술적 분석 무용론이 고개를 드는 것이다.

- 예를 들어. 주린이, 코린이들이 어디서 단편적인 기술적 분석법을 주어듣고 와서는 그게 투자의 전부인양 과감하게 베팅해 나가다가 가치투자자들보다 훨씬 더 형편없는 성적을 받아드는 경우가 태반이란 사실이다.

-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박스권 매매 전략이라 할 수 있다. (멀리 돌아 다시 본론으로 돌아옴)

- 추세장이든, 비추세장이든, 가장 기본적인 박스권 매매 전략 을 모르고 들이대다가 참패를 겪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 강력한 추세장에서도 조정이란 것이 나오게 되어 있는데, 초보자들은 항상 크게 쏘아올린 것을 확인하고 거의 꼭지 부근에서 추격매수하며, 또한 욕심은 얼마나 많은지 어느정도 올라도 챙기지 않고 방관하다가 다시 단기 박스권 하단까지 추락하면 거기서 손절치고 도망간다는 사실이다. (계속 손절하다가 볼일 다 봄, 이 경우 계좌가 순식간에 녹아내림.)

- 그리고, 차라리 투자 문외한이라면 찍기라도 해서 평균적으로 50%의 승률은 유지하겠지만. 가치투자든, 기술적 분석이든 어슬프게 공부한 사람들의 경우 이상하게 투자를 하면 할 수록 손실이 나는 경험을 하게 된다.

- 그 이유는.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고, 자꾸 본인의 생각을 종목이나 차트에 주입해서 편향된 시각으로 보기 때문이다. (답은 이미 정해놓고, 자꾸 보고 싶은 면만 보게 된다. 차트는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 해석하는 사람이 제멋대로 인 것이다.)

- 이 때문에 투자자는 감정을 배제하고, 자신이 세운 논리에 따라 예외없이 움직이는 기계적인 매매를 해야 하며, 스스로 융통성이 빵점이 되었다고 생각되는 순간부터 계좌가 불어나기 시작한다. (반대로, 가치투자자들은 자꾸 그 상황에 맞게 융통성을 발휘하려 든다.)

[개념3] 그리드 거래 알고리즘

-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그리드 거래의 기본 규칙은 "가격이 밑으로 내려가면 자동 매수, 올라가면 자동 매도" 이다.

- 그리고 여기엔 심오한 절대 진리가 숨어있는데, 바로 " 가격이 조정 받을 때 분할로 매수 해 들어가서, 수익을 줄 때 분할로 팔아나간다. " 라는 것이다.

- 하지만, 대부분의 초보 투자자들은 이와 정반대로 투자하면서 종종 이런 말들을 한다.

- "이상하게 내가 사면 떨어지고, 내가 팔고나면 오른다."

- 하지만, 이들은 이미 뭔가 깨달은 것이고, 답이 뭔지 알고 있는 것이다.

- 그렇다. 바로 자신의 기존 매매 패턴과 정반대로 투자하면 돈이 벌리는 것이다.

- 그리하여, 초보에서 중급으로 레벨업된 투자자들의 경우, 보통 매수는 그럭저럭 괜찮게 하는데, 이후 충분히 수익이 나도 좀처럼 못 팔고 꾹~ 쥐고 있다가 결국 도로아미타불로 만들어 버린다는 것이다.

- 즉, 욕심을 내려놓고, 분할로 챙겨나갈 줄 모르는 것이다. 자신이 수익을 낼 줄만 안다면, 기회는 살아있는 동안 계속 찾아온다는 것이고, 조금씩 차곡차곡 쌓아나가면 누구나 복리의 마법사 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e나비의

- 수익을 내는 기본 원리는, '상승 추세의 종목' 이 조정받고 잔잔하게 쉴 때 분할로 사들어 갔다가, 이후 다시 달리기 시작하면 분할로 팔아나가는 것이다. ( 상승 중에 일부 팔았는데, 다시 눌리면 직전에 팔았던 물량만큼을 재매수 하여 계속 상승 추세를 이어나가는 것이 '모델1'의 핵심 원리다.)

- 박스권 장세 혹은 약한 추세장일 경우 기대치를 낮추고 조금씩만 먹어나가야 하며, 반대로 황소장일 경우 전고점(신고가)에서 한번 팔고, 이후 전고점 돌파시 기존 박스권의 더블높이(한 마디)에서 마저 다 파는 마디매매 를 하면 무리없다. (이후 더 가버리면 어떡하냐구? 내가 앞에서 뭐라고 그랬나? 욕심을 버리라고 했다. 기회는 언제든지 다시 찾아올테니 그때마다 계속 챙겨나가면 그만이다. 욕심 부리다가 도로묵 되느니 그게 훨씬 낫다.)

- 한편, 조정이라고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생각되어 사들여가다가도 이후 추세가 확연히 꺾이는 게 보이면 추가 매수를 멈춰야 하며, 이후 새로운 전략(모델)으로 넘어가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일단 생략)

- 자, 이번에는 다시 바이낸스의 '그리드 거래'에 초점을 맞춰보자.

- 의 경우, 일단 매수가 되어야 매도를 걸 수 있는데 반해. 그리드 거래의 경우 매수가 먼저 될지, 매도가 먼저 될지 알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수 없는 상황에서 바로 지정가 주문을 촘촘히 깔아 놓는게 가능하다.

- 참고로, 위 차트 예시는 '그리드 거래 시스템'이 자동으로 주문을 넣은 것이 아니고, 내가 그러한 알고리즘을 흉내내어 수동으로 일일이 주문을 넣어 본 것이다.

- 빨간색 원으로 표시한 현재가를 기준으로. 1,000불(달러) 단위로 매수/매도 주문을 깔아놓은 상태다. (예시로만 보여주기 위한 것이므로, 일부러 체결이 안되도록 간격을 크게 벌려 놓았음)

- 이후. 만약 가격이 올라 35,000불에서 매도(숏) 체결이 된되면, 그 아래 34,000불(현재가)에 바로 매수 주문을 걸어줘야 한다.

- 반대로 현재가 위치에서 가격이 내려가 33,000불에서 매수(롱) 체결이 된다면, 그 위에 해당하는 34,000불(현재가) 자리에 바로 매도를 걸어야 할 것이다.

- 참고로, 나는 바이낸스에서 제공하는 '그리드 거래 시스템'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해 아직 사용해 보진 않았다.

- 하지만, 과 거의 비슷한 알고리즘이기 때문에, 이미 바이낸스에서 수동으로 '그리드 거래'를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다만, 저렇게 동일한 간격으로 일정하게 주문을 넣는 것은 아니고, 나만의 기준이 따로 있다.)

- 아직 인공지능?이 탁월하지 못해, 저런 스마트하지 못한 방식으로 자율주행 한다는데, 내 피같은 돈을 어찌 함부로 맡기리오?

- 돌발상황이 발생하면, 자율주행하던 '그리드 거래 시스템'이 사고 내지 않는다는 보장이 있는가? (소액으로 여러번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함)

- 그리고 내가 수동으로 운전하는 것보다 더 매끄렇게 운전할 수 있을까? 물론, 나중에 내 돈이 관리가 안될 정도로 불어난다면, 일부 자산을 위탁할 수는 있을 것이다. (또는 헷지 개념으로 쓸 수도 있을 거 같은데, 아무튼 추가적으로 연구해볼 만한 내용들이 한 둘이 아니다.)

[개념4] 그리드 간격이 넓은 상태에서 추세장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 '그리드 거래 시스템'을 작동시키면 실제로 어느 정도의 수익이 날지 알아보기 위해 위 비트코인 30분봉 차트를 좌우로 로 뒤집어 보았다.

- 위 가상의 흐름을 보면, 점점 상승 추세를 타기 시작했고, 또한 그리드의 간격이 넓은 탓에 어느 순간부터 익절을 내지 못하고 계속 매도 주문만 쌓여가는 것을 볼 수 있다.

- 즉, 11번 이후로 매도 주문을 냈으면, 이후 가격이 내려가야 수익인데, 반대로 계속 올라가고 있고, 그 와중에 자동으로 매도 주문이 쌓이면서 점점 더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설상가상으로, 만약 레버리지까지 걸었다면. 어느 순간부터 매도 주문 낼 자금도 떨어질 것이고, 머지 않아 내 모든 원금을 강제청산 당하게 될 것이다. (끔찍하구만. 잘 알고 써야 돼. 어슬프게 누가 추천한다고 무턱대고 쓰다간 거지꼴을 못 면한다.)

- 물론, 시스템을 작동시키기 전에 상한가와 하한가를 정해 줄 수도 있고, 내 원금의 어느 정도 비중까지만 이 시스템에 투입할지 등을 미리 설정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 한편, 이쯤에서 또 궁금해지는 것은. 만일 그리드의 간격을 좁히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하는 것이다. (추정컨대, 자금 대비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지 않을까 싶다. 확실하다 싶으면 비중을 좀 실어줘야 큰 수익이 나는데, 정말 푼돈으로 샀다 팔았다 하는 결과밖에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 결론적으로, 바이낸스의 '그리드 거래 시스템'을 믿고 쓸 정도가 되려면, 모든 경우의 수를 일일이 검증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간단한 작업은 아닐 것임)

[개념5] 추세추종 전략으로 가려면, 파동의 단위로 차트를 보아야 한다.

- 위 쎄타토큰을 3분봉으로 바라볼 경우, 강하게 아래 위로 추세를 타는 것이 보일 것이다. (물론, 30분봉 이상 큰그림으로 보면 이정도 파동은 박스권의 일부로 치부될 수도 있다.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면 코끼리는 기둥처럼 생겼다고 하겠지. )

- 만약, 이평선과 MACD 등을 동원하여 추세추종 전략으로 가기로 맘 먹었다면. 위 그림과 같이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가격이 떨어지고 있고, 당분간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충분히 예상될 경우,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동안에는(=추세가 바뀌기 전까지는) 추가매수 하지 않는 것이 맞다.

- 즉, 파동의 단위로 차트를 보면, 내 눈에는 위 그림과 같은 것들이 하나하나 다 보인다는 사실이다. (하루하루 파도 타면 그게 다 수익인데, 이 좋은 걸 왜들 안 하나 몰라. ㅎㅎㅎ)

- 독자들 중에 눈치 챈 사람들도 있겠지만, 위 그림은 에 해당하고, 이 개발될 당시(2017년 1월)만 해도 이러한 개념이 전무한 상태였다.

- 그래서, 예시 차트를 보면 강한 하락추세임에도 불구하고, 무식하게 하락 초기부터 따박따박 사들어가라는 설명이 들어가 있는 것이다. (사실, 어느정도 고수로 성장한 현 시점에서 보면, 과거 내가 연구한 것들 중에 허술한 내용들도 여럿 보인다.)

- 하지만, 여전히 이 중요한 의미를 갖는 이유는, 비추세장(횡보장 혹은 박스권장)에서 강한 힘을 발휘하고, 또한 추세추종 전략 (= e나비의 7대 전략) 과 결합되면 시너지 효과 를 내기 때문이다. ( "강력한 추세가 끝나는 변곡점(마디) 역시 큰그림으로 보면 특정 박스구간의 상단 혹은 하단에 해당한다는 사실" ☞ 범위를 넓히면, 이 또한 그리드 전략임 )

- 만약, 추세추종 전략으로 가겠다면. 노란색 화살표처럼 떨어질 때마다 사는게 아니라, 분홍색 화살표처럼 상위 이평선으로 올라 붙을 때마다 분할로 매도 때리는 것이 빠르게 수익내는 방법이다. (선물시장이라면 수익이 날테고, 일반 주식 시장이라면, 크게 손실을 줄여 준다. 물론, 분홍색 화살표 자리에서 숏(혹은 손절)치고 나서, 추후 바닥에서 재매수 하지 못했다면, 숏(손절) 아니 한 것보다 못한 결과 를 얻었을 것이다. 잔파동을 먹으려면, 수익을 줄 때 먹어야지, 아끼다 X된다. 하수들은 항상 "수익이 났었는데, 못 먹었다."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다닌다.)

- 글 업데이트 중인 현재 시간이 6/23일인데, 어제 22일 저녁에 내가 위 쎄타토큰을 가지고 실제로 어떻게 매매했었는지 설명해 보기로 하자.

- 먼저, 앞서 수익을 한번 냈었고, 이후 차트가 박스권으로 애매가게 흘러가고 있어 관망하고 있다가 17:00경 노란색 화살표처럼 밑으로 한 번 훅~ 빠질 때 노란색 원 위치에서 1차로 가볍게 1,000주 매수하였다. 달러로 환산하면 (1,000주 x 6.4달러 = 6,400달러) 이고, 원화로는 약 726만원 정도 매수한 것이다. (10배 레버리지 썼으니 실제로는 72만6천원어치 매수 했네. )

- 이평선이 역배열인데 매수한 이유는, 좁은 박스권 장세에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수익이 나지 않기 때문이다. (모델1 혹은 그리드 전략에 해당)

- 그리고 이후 지나고 나서 보니 저렇게 큰 하락파동이 나온 것이지, 파동이 진행 중일 때는 사실 아무도 확신 못한다는 사실이다. (차트는 후행성이라는 말 들어봤지?)

- 하지만, 리스크가 충분히 인지되므로, 분할로 가볍게 1차 매수 들어간 것이라 보면 된다.

- 근데, 이후 흘러가는 분위기가 어째 심상치 않으므로, 기다렸다가 반등 들어오면 빠져나와야 겠다고 생각했다.

- 결국, 분홍색원과 같이 상위 이평선으로 올려 붙는 기회를 포착하였으나, 순간적으로 또 고민하다가 탈출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 분홍색원과 녹색원의 차이는 이평선(5-12 혹은 12-26) 골든 크로스 이후 지지받았느냐, 못 받았느냐의 차이로 볼 수 있다. (그 밖에도 체크할 항목이 여럿 있으나 구질구질하게 다 설명하다가는 글이 한도 끝도 없이 길어질 것이다.)

- 어쨌든, 분홍색원에서 탈출 기회를 놓쳤으니, 이제 남은 두 가지 선택지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했다.

- 하나는 주황색 화살표와 같이 무시무시한 하락각으로 빠지는 동안 손절치고 곧바로 매도(숏) 포지션으로 전환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이미 소나기에 흠뻑 젖었으니 참았다가 대역전극을 펼치는 것이었다.

- 실제로, 나는 후자를 선택했고, 하락 파동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 (대부분의 초보자들은 계속 물타다가 마지막에 손절로 대응하는 경향이 있다.)

- 결과적으로, 내가 노란색원 위치에서 처음 1,000주 매수한 이후로 최저점까지 -18%가 빠졌는데, 만약 흰색 번개표시 지점에서 추격매수했다가 이후 우물쭈물하거나, 하락 중에 균등한 간격으로 물타기에 들어간 사람이 있다면 아마 패닉 상태에 빠졌을 것 이다.

- 그리고, 말이 -18%지 실제로는 내가 10배수 레버리지를 썼으니 사실상 -180%가 빠진 것으로 볼 수 있다. ㅋㅋㅋ 상상이 가는지?

- 그러면, 또 많은 사람들이 내가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았겠다고 생각할지로 모르겠는데, 뭐 산전수전 다 겪은 내가 이 정도 가지고 눈 하나 깜짝할까. ㅎㅎㅎ

- 일단 -100%가 임박해가는 것이 눈에 보이므로, 강제 청산가격이 얼마인지 확인 후에 그 보다 살짝 높은 가격에 1,000주 추가매수 해줌으로써, 간단하게 -50% 정도로 손실률을 줄여, 강제 청산 위기를 모면했고.

- 이후 다음 강제청산 가격이 얼마인지 확인한 후에 그보다 살짝 높은 가격에 미리 또 1,000주 추가매수 예약을 걸어뒀다는 것이다. (설마, 이 가격까지 빠지진 않겠지만 혹시 모르니 추가매수 좀 걸어볼까?)

- ㅎㅎㅎ, 근데 아놔 헛웃음 나오게 그 1,000주가 또 매수 돼 버리네? 아니 도대체 지금 몇 프로가 빠지고 있는 거야? 아핳핳핳~

- 그렇게 두 번째 강제청산 위기를 넘기자마자 극적으로 턴어라운드 하기 시작했다는 거고, 만일 추매 안해서 강제청산 당했으면 최저점에서 털리는 그림이 나올 뻔 했다는 거~ 아하하핳~

- 이후, 녹색원 부근에서 지지받는 모습을 보이는 등 뚜렷한 바닥신호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뜨기 시작하므로, 여기서 살짝 2,000주 추매하여 도합 5,000주 물량을 보유하고 보니 평단가가 분홍색 수평선 정도 되더라는 것이다.

- 그리고, 이후 주가가 대반격을 시작하여 실제로는 생각보다 상당히 높이 수복했지만, 나는 이미 120선, 240선 등에서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분할로 다 팔아먹었고, 평균적으로 대략 하늘색 수평선 정도에서 매도 되었던 것 같다.

- 주가가 턴어라운드 한 이후로는 보유 물량이 5,000주가 되는 등 비중이 적지 않은 탓에 크게 욕심부리지 않고 분할로 정리 하여 약 5~6% 정도의 수익을 올린 것이다.

- 그러면, 결과적으로 (5,000주 x 5.7달러 = 28,500달러), 즉 원화로 약 3,200만원(레버리지 썼으니 실제로는 320만원 어치) 매수해서, 5~6%(실제 매수 금액 대비로는 50~60%) 수익을 거뒀으니 약 +160만원 이상을 이날 저녁 동안에만 벌어들인 것이다.

Crypto Spot vs. Crypto 선물 거래-차이점은 무엇입니까?

Crypto Spot vs. Crypto 선물 거래-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전통적으로 현물 시장은 상품, 통화, 주식 및 채권이 즉각적인 배송으로 거래되는 곳입니다. 반대로 선물 시장은 미리 정해진 미래 날짜에 기초 자산과 선물 계약의 인도를 결정합니다.

현물 및 선물 시장은 전통적인 금융 자산의 필수 생태계이며 이러한 시장은 암호 화폐에서도 똑같이 중요한 역할을합니다.

이 두 시장에서 거래의 주요 차이점을 알고 있습니까? 이 기사에서 더 많은 것을 찾으십시오.

Crypto Spot Trading이란 무엇입니까?

암호 화폐 현물 거래는 비트 코인 및 이더 리움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즉시 전달하기 위해 매매하는 과정입니다. 즉, 암호 화폐는 시장 참여자 (구매자와 판매자)간에 직접 전송됩니다. 현물 시장에서는 암호 화폐를 직접 소유하고 있으며 주요 포크 투표 또는 스테이 킹 참여와 같은 법적 권리를 가질 수 있습니다.

Binance와 같은 거래소는 현물 거래 활동을 용이하게하여 사용자가 법정 화폐 거래를 수행 할 수 있도록합니다. 스팟 거래소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암호화 자산을 입찰하고 요청하는 중개자 역할을합니다. 입찰 또는 제안이 일치하면 거래소가 거래를 촉진합니다. 현물 거래소는 연중 무휴 24 시간 운영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암호 화폐를 사고 팔 수 있습니다.

현물 시장에서 법정 화폐 (USD)로 비트 코인을 구매한다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이 시나리오에서는 암호 화폐 거래소 현물 시장으로 이동하여 BTC / USD 거래 쌍을 찾고 원하는 가격과 실행 수량으로 구매 주문을 할 수 있습니다. 거래를 완료하면 비트 코인은 가치가 증가 할 때까지 보유 할 수있는 스팟 지갑에 저장됩니다. 또는 가치가 상승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다른 알트 코인을 구매하도록 전환 할 수 있습니다.

현물 시장에서 암호 화폐를 보유 할 때 암호 화폐의 가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증가함에 따라 잠재적으로 자본 가치 상승의 혜택을받을 수 있습니다.

Crypto Spot vs. Crypto 선물 거래-차이점은 무엇입니까?

Crypto 선물 거래 란 무엇입니까?

선물 시장에서 당신은 특정 암호 화폐의 가치를 나타내는 계약을 거래합니다. 선물 계약을 구매할 때 기본 암호 화폐를 소유하지 않습니다. 대신, 미래에 특정 암호 화폐를 사고 파는 계약을 맺은 계약을 소유하게됩니다. 따라서 선물 계약의 소유권은 투표 및 스테이 킹과 같은 경제적 이익을 보상하지 않습니다.

암호 화폐 선물 계약은 기본 자산의 변동성과 불리한 가격 변동으로부터 보호합니다. 또한 거래자가 특정 암호 화폐의 미래 가격을 추측 할 수있는 프록시 도구입니다.

선물 계약을 통해 가격 변동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격 상승 또는 하락 여부에 관계없이 선물 계약을 통해 쉽게 암호 화폐의 움직임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즉, 기본 자산 자체를 구매하는 대신 암호 화폐의 가격을 추측 할 수 있습니다.

자산의 가치가 상승 할 것으로 예상하면 선물 계약을 매수하여 매수하고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면 매도하여 매도하게됩니다. 손익은 예측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Binance Futures와 같은 파생 상품 거래소는 암호화 선물과 같은 파생 상품의 거래를 용이하게합니다. 현물 거래와 마찬가지로 파생 거래는 연중 무휴로 운영됩니다. 현물 거래와 파생 거래의 주요 차이점은 파생 거래에는 상품의 복잡성으로 인해 보험 기금과 같은 보호 장치와 위험 관리 메커니즘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세히보기 : 분기 별 선물 : 선물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거래합니까?바이낸스 선물거래란?

Crypto Spot vs. Crypto 선물 거래-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암호화 선물 거래 대 암호화 현물 거래 : 주요 차이점 이해

1. 레버리지 -거래자들은 레버리지 때문에 선물 시장에 끌립니다. 레버리지는 선물 거래를 극도로 자본 효율적으로 만듭니다. 예를 들어, 현물 시장에서 BTC 1 개를 구매하려면 수천 달러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시장 요율에 따라 $ 50,000입니다. 선물 계약을 통해 적은 비용으로 BTC 선물 포지션을 열 수 있습니다. 이것은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포지션에 더 적게 지출해야합니다. 대조적으로, 현물 거래는 레버리지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사용 가능한 USDT 5,000 만 있다고 가정합니다. 이 경우 비트 코인 USDT 5,000 만 구매할 수 있습니다.

2. 롱 또는 숏에 대한 유연성 -현물 시장에서 비트 코인을 구매할 때 가격이 올라갈 때만 이익을 얻습니다. 그러나 약세장에서는 돈을 벌 수 없습니다. 선물 계약을 사용하면 방향에 관계없이 단기 가격 변동으로부터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비트 코인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하락 움직임에 참여하고 모멘텀과 함께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선물 계약을 통해 거래자는 공매도, 차익 거래, 쌍 거래 등과 같은 정교한 거래 전략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물 계약은 또한 하락 위험을 헤지하고 극단적 인 가격 변동으로부터 포트폴리오를 보호하는 데 사용됩니다. 광부와 장기 보유자는 종종 선물 계약을 사용하여 예상치 못한 위험으로부터 포트폴리오를 보호합니다.

자세히 읽기 : Crypto-Derivatives의 시장 중립 전략 탐색 .

3. 유동성 -선물 시장은 월간 거래량이 수조에 달하는 깊은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비트 코인 선물 시장은 월 평균 매출액이 2 조 달러로 비트 코인 현물 시장의 거래량보다 훨씬 큽니다. 강력한 유동성은 가격 발견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거래자가 시장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거래 할 수 있도록합니다. 유동적 인 시장은 일반적으로 주어진 포지션의 다른 편을 기꺼이 취할 수있는 누군가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위험이 적고 트레이더는 미끄러짐이 적습니다.

4. 선물 대 현물 가격 -현물 시장에서 암호 화폐의 가격은 모든 현물 거래의 지배 가격이며이를 현물 가격이라고합니다. 구매자와 판매자는 수요와 공급의 경제적 과정을 통해 암호 화폐 현물 가격을 결정합니다. 대조적으로 선물 가격은 현물 가격과 인도 전 중간 동안의 캐리 비용을 더한 가격입니다. 베이시스는 선물 계약의 캐리 비용을 나타냅니다. 기저는 양수 또는 음수 일 수 있습니다. 플러스 베이시스 관계는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높게 거래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베이시스는 수요와 공급의 변화로 인해 변동될 수 있지만 차익 거래의 힘으로 인해 결국 만기일에 0이 될 것입니다.

자세히 읽기 : 선물 계약의 가격 및 기준 이해

바이 낸스에서 암호화 선물 거래

바이 낸스 선물은 다양한 암호 화폐 선물 상품을 제공하여 거래자와 투자자가 시장에 진입 할 수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두 가지 선물 제품 라인에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USD 마진 선물 계약 -최대 125 배의 레버리지로 영구 및 인도 계약을 지원하고 USDT BUSD로 결제됩니다. USD 마진 계약 사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코인 마진 선물 계약 - 최대 125 배의 레버리지로 영구 및 배송 계약을 지원하고 암호 화폐로 결제합니다. 코인 마진 계약 사양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Crypto Spot vs. Crypto 선물 거래-차이점은 무엇입니까?

USD 마진 및 코인 마진 계약은 사용자의 특정 요구를 충족합니다. 이러한 계약은 유연성과 다양성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다양한 마진 자산으로 자금을 조달 한 선물 계약을 거래 할 수 있도록합니다. 이러한 계약은 또한 다양한 시장 조건에서 전략적 이점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합니다.

선물 거래를 고려하고 있다면 다양한 유형의 선물 계약의 장단점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선물 거래를 최대한 활용하려면 다음을 권장합니다.

귀하에게 적합한 거래소 찾기-Binance Futures는 영구 선물, 옵션, 레버리지 토큰 및 최신 추가 분기 별 바이낸스 선물거래란? 선물과 같은 포괄적 인 암호화 파생 상품을 제공합니다.

계약 다각화-두 가지 유형의 선물 계약 사용을 고려하십시오. 장기 포지션 트레이더의 경우 펀딩 수수료가없고 강세장에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때문에 분기 별 코인 마진 계약을 거래하십시오. 활성 거래자에게 USD 마진 계약은 모든 USD 마진 선물 계약에서 단일 결제 통화로 거래 할 수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므로 다른 암호 화폐로 전환 할 필요가 없습니다.

마지막 생각들

스팟 거래는 대부분의 초보자에게 이해하기 쉽고 직관적입니다. 따라서 암호화 거래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를위한 장소입니다. 그러나 선물 거래는 전략적 이점을 제공하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손실을 방지 할 수있는 적절한 지식과 위험 관리 기술이 있다면 선물 거래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선물을 거래하기 전에 전략을 세우고 실사를 수행해야하며 선물의 장점과 위험을 모두 이해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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