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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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두굿)

-(배경)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글로벌 유통망이 재편되고 각 국가 간의 거래가 축소되고 있는 한편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 매니지먼트(SCM)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 일본의 제조기업들은 코로나19의 확산이 심각한 지역에 생산·공급 거점이 집중되어 있어 생산거점의 분산화와 공급망의 재편을 진행하고 있음
∙ 글로벌라이즈社는 일본의 물품, 기술, 서비스의 고부가가치를 실현하여 세계에 널리 알림으로써 혁신을 창조하고 일본의 경제 발전과 함께 세계의 경제발전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스타트업 기업임
-(주요내용) ‘ManuTech’는 고도의 기술을 가진 일본의 제조기업과 고도의 기술·품질을 필요로 하는 전 세계의 기업을 매칭해주고 물리적 이동 또는 직접적인 대면 없이 거래부터 견적, 교섭, 계약, 대금 지급까지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실행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임
∙ ‘ManuTech’는 제조업자가 가진 기술력을 해외 전시회 또는 출장 등 직접적인 대면을 통해서가 아닌 동 플랫폼에서의 온라인 전시회 또는 동영상 업로드를 통해 알리며, 이를 위해 언어 및 거래를 지원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 동 플랫폼에는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기술을 등록할 수 있으며, 기술자 간 이용방법 등 기술에 관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도록 즉시 통역을 제공함
-(향후계획) 안전한 거래를 위해 과거 거래실적을 토대로 한 기업에 대한 리뷰, 온라인 견적서, 온라인 계약, 온라인 송금 등의 기능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것이며, 더불어 거래에 관련한 전체 데이터를 활용하여 제조업 기술의 트렌드를 분석하여 제공할 예정임

글로벌 거래 플랫폼

거래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서 가치 확장에 총력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나스닥 상장과 관련해 언젠가는 상장을 하겠지만, 현재 (상장을) 어디에 할지 등 확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14일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에서 '두나무 혁신 성장 로드맵'글로벌 거래 플랫폼 을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다만, 투자은행과 회계법인(펌)에서 찾아와 미팅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업비트, 증권플러스, 증권플러스 비상장 글로벌 거래 플랫폼 등 주요 서비스 지표도 공개됐다. 두나무에 따르면 업비트는 지난 10월 기준 890만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증권플러스는 누적 다운로드 600만, 누적 거래금액 글로벌 거래 플랫폼 187조5500억 원을 달성, 주요 증권사 MTS를 제치고 이용률 상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인 증권플러스 비상장 또한 11월 기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43만 명, 누적 가입자 수 90만 명 이상으로 기존 비상장 주식 거래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후발 주자들의 롤 모델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성장으로 두나무가 올해 내는 세금만 약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대표는 올해 3분기까지 매출 2조8209억 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두나무가 납부해야 하는 올해 세액은 9900억 원가량이 될 전망이다.

두나무가 올해 내는 세금만 약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 기자간담회 화면 캡처
두나무가 올해 내는 세금만 약 1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나무 기자간담회 화면 캡처

이석우 대표는 이날 국내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대표는 그간의 혁신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과 추구하는 발전상 등을 설명했다.

그는 두나무의 증권플러스, 업비트,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성공 비결로 '가치 있는 대상의 거래'를 누구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술로 이어주는 '거래 플랫폼'인 점을 꼽았다.

이석우 대표는 "앞으로는 블록체인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고 거래 대상을 확장하는 글로벌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특히 그는 "기존의 주식과 가장자산에서 나아가 대체불가능토큰(NFT), 그 외 다양한 디지털 자산, 실물자산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한국을 넘어 글로벌에서 유의미한 성장 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이날 두나무의 글로벌 거래 플랫폼을 선언했다. 사진은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에서 (왼쪽부터)임지훈 두나무 전략담당 이사, 남승편 최고재무책임자, 김형년 수석부사장, 이석우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두나무 기자간담회 화면 캡처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이날 두나무의 글로벌 거래 플랫폼을 선언했다. 사진은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2ndblock)에서 (왼쪽부터)임지훈 두나무 전략담당 이사, 남승편 최고재무책임자, 김형년 수석부사장, 이석우 대표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두나무 기자간담회 화면 캡처

또한 새로운 도약을 위해 'Connect & Unlock Value'를 추구하며 △가치 극대화 △다변화 △글로벌화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꼽았다.

이를 위해 두나무는 모든 디지털 자산의 거래 판로를 구축해 가치 그 이상의 가치를 이끌어내고, 메타버스, NFT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파트너십에 기반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고, 국경 없는 확장을 이루며, 블록체인의 기본 원리인 '분산·분배·합의'의 틀 안에서 2024년까지 1000억 원을 투자해 두나무 만의 ESG도 구축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석우 대표는 "향후 3년 간,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이 모이고, 관심의 공통 분모가 되는 자산의 적정 가치가 발견되고, 원활히 유통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종합 거래 플랫폼을 만들 것"이라며 "국내에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은 만큼 글로벌에서도 주목받는 두나무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이석우 대표를 비롯해 김형년 수석부사장,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CFO), 임지훈 두나무 전략담당 이사가 참석했다.

NFT 자산 기반 미술품 갤러리 플랫폼 아틱(ARTIC), 비트렉스 글로벌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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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자산 기반의 미술품 갤러리 플랫폼 아틱(ARTIC)이 27일 미국 상위 거래소 비트렉스 글로벌(Bittrex Global)에 상장한다고 지난 4월 26일 밝혔다.

비트렉스 글로벌(Bittrex Global)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아틱의 ARTIC 상장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비트렉스 글로벌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세계 최대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이다. 과거 2017~2019년 국내 가상 자산 거래소 업비트(UPBIT)와의 협업으로 알려져 있으며, 간단한 인증 절차와 신속한 고객 응대 서비스를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다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애플, 테슬라, 아마존 등 미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들을 토큰화한 자산 거래를 지원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포브스, 인사이더 등으로부터 세계 10대 거래소로 선정된 세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이다.

아틱(ARTIC)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NFT 자산 기반 미술품 갤러리 플랫폼으로 국내∙외 예술품의 전시를 비롯해 전 세계 예술가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 및 교류를 이끈다.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상의 정보를 활용해 중개자 없이 사용자들 간의 거래를 가능하게 하고, 양질의 미술품에 대한 합리적인 거래와 편의를 도모한다.

ARTIC 토큰은 이더리움 기반 유틸리티 토큰이며 아틱 생태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이다. 생태계 참여자는 아틱 토큰을 구매해 마켓 플레이스 내에서 작품을 구매∙대여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작가의 메타 전시회에 방문할 수 있다. 아틱 팀은 추후 ARTIC 토큰을 보유한 홀더들을 대상으로 추가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틱 신효미 대표는 “이번 상장을 통해 아틱 프로젝트의 글로벌 활용 기반을 한층 더 확보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프로젝트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도전해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틱은 지난 3월 탈중앙거래소 유니스왑 상장과 함께 글로벌 대형 거래소 MEXC Global에 상장을 마무리하며 ARTIC 토큰의 유동성을 더욱 높였다.

글_ 정준 취재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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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거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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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단비
    • 승인 2022.03.25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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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토큰, NFT아트플랫폼 오픈…첫 드롭 류재춘 작 수묵산수화 3점

      온라인 아트마켓과 NFT플랫폼이 연동된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아트 플랫폼이 24일 문을 열었다.

      ㈜아트토큰은 미래 성장가치가 높은 K-Artist의 NFT 예술품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아트플랫폼을 론칭하고 오픈 기념 첫 마중물로 전통 한국수묵화가 류재춘 작 와 등 3점, 400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류재춘 작가의 NFT 작품은 24일 낮 12시부터 25일 12시까지 아트토큰 플랫폼에서 24시간 동안 판매되며 오픈 기념 이벤트로 류작가의 작품이 들어간 스페셜 기념주화 NFT100개를 에어드랍으로 발행해 구매자들에게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2021년 4월 설립된 아트토큰은 기술력과 글로벌 거래 플랫폼 예술성의 가치를 융복합하는 아트테크 전문 기업으로 K-ART를 기반으로 글로벌 온·오프라인 전시를 기획하고 NFT 및 디지털 아트를 큐레이팅 하는 아티스트 그룹이다. NFT 작품과 함께 실물 작품을 아카이빙 한 아트토큰의 디지털 아트플랫폼에서는 최상의 콘텐츠 생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가치가 높은 K-Artist의 NFT 예술품들을 만날 수 있다.

      아트토큰은 류재춘 작가를 시작으로 애니쿤, 레이레이, 성태진, 김태협, 성병희 등 한국을 대표하는 유명작가 작품들을 매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해당 작가의 작품을 드랍할 때마다 기념주화 NFT를 발행해 소장가치가 큰 또 다른 콜렉팅 문화를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주크박스)

      (사진=주크박스)

      주크박스, 서울스타즈와 파트너십 체결, “K-Liquor 글로벌 화 목표”

      블록체인 기반 주류 IP 플랫폼 스타트업 주크박스가 세계 최초 P2E(Play to Earn) 버추얼 휴먼 K-POP 아이돌 프로젝트 ‘서울스타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서울스타즈’의 제작사 휴맵컨텐츠는 K-POP 아티스트의 해외진출 네트워크 서비스를 비롯해 콘텐츠 IP개발 및 제작, 디지털 아티스트 에이전시 기업이다. 이미 ‘서울스타즈’의 ‘유나(YUNA) NFT’를 2021년 12월 성공적으로 공식 발행했다.

      주크박스는 한국 전통주 NFT(대체불가토큰) 프로젝트로 K-Liquor를 만들 ‘서울스타즈’의 버추얼 휴먼 아이돌인 ‘유나(YUNA)’와 새로운 전통주 문화를 만들어 나간다.

      (사진=두굿)

      (사진=두굿)

      모빌리티 코인 ‘두굿(DoGood)’ 발행 위한 두굿 컨소시엄 발족

      다양한 이동수단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모빌리티 스타트업들이 탄소배출 감축을 목표로 하는 모빌리티 코인 ‘두굿(DoGood)’ 발행을 위한 두굿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두굿 컨소시엄은 글로벌 거래 플랫폼 모빌리티 관련 스타트업 카모아, 코나투스, 알파카, 베리워즈 4개사와 더불어 블록체인 전문기업 람다256, 자발적 탄소배출 거래플랫폼 ‘팝플’ 운영사인 그리너리, 벤처캐피탈 TBT까지 총 7개사로 구성됐다. 참여사들은 컨소시엄 발족을 통해 모빌리티 서비스, 블록체인 기술, 탄소 거래 플랫폼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모빌리티 코인두굿(DoGood)을 발행하여 탄소중립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힘 쓸 예정이다.

      두굿 컨소시엄은 각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전기 렌트카(카모아), 전기 택시(코나투스), 전기 킥보드, 글로벌 거래 플랫폼 전기 자전거 (알파카), 전기 스쿠터(베리워즈) 등 각 사가 운영하는 친환경 이동 서비스를 이용하여 감소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산정하고, 감소량에 따라 이를 두굿 코인으로 책정하여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친환경 모빌리티 이용을 통해 모은 두굿 코인을 이용자들이 자발적 탄소배출 거래플랫폼에서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다.

      고객들이 전동화된 이동서비스를 통해 얼마만큼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는지 정확하게 산정하기 위해서는 공정한 산정 기준 마련이 필요한데, 컨소시엄 참여사인 탄소중립 컨설팅 기업 ㈜베리워즈가 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가상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 람다256이 코인 발행을 위해 자사의 루니버스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하며, 컨소시엄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리드 투자는 벤처투자회사인 TBT(티비티)가 맡았다.

      (사진=네스트리)

      (사진=네스트리)

      네스트리, NFT 포털(NFT Aggregator) 베타 글로벌 거래 플랫폼 서비스 런칭

      블록체인 커뮤니티 메신저 서비스인 네스트리가 NFT Aggregator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다.

      NFT Aggregator는 다양한 NFT 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고 있거나, 출시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NFT의 정보를 한곳에 모아서 보여주는 서비스이다. 네스트리는 NFT와 관련된 다양한 데이터 및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NFT 포털서비스를 목표로 한다. 이 서비스는 한국어 및 영어, 중국어로 제공될 예정이다.

      NFT 콜렉터나 투자자는 NFT를 직접 소유하기까지 다양한 마켓플레이스를 모니터링하며, NFT에 대한 정보를 수집한다. 네스트리의 NFT Aggregator는 이와 같은 행위 없이 한 번에 NFT에 대한 모든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NFT 전문 플랫폼이다.

      또한, 정보 포털로써 글로벌 거래 플랫폼 초보자들을 위한 NFT의 기초 가이드부터 범람하는 NFT의 신규 정보들, NFT의 심층 분석과 인사이트 등의 전문적인 뉴스를 글로벌 뉴스 포털들과 연계하여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네스트리는 현재 가장 유명하고 거래량이 많은 Opensea와 Foundation NFT 거래 플랫폼과의 연동을 완료했다. 나아가 다양한 글로벌 NFT 거래 플랫폼과 추가적인 제휴를 통하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사진=아트레이스)

      (사진=아트레이스)

      아트레이스, 글로벌 창작물 거래 플랫폼을 위한 글로벌팀 구축

      블록체인 기반 문화예술 콘텐츠 그룹 '아트레이스'가 공정한 경쟁과 발전을 위해, 로랑 그로고자(Laurent Grosgogeat), 다니엘 메이란(Daniel Mayran)을 심사위원장과 심사위원으로 영입하고 다수의 전문가로 포진된 글로벌팀을 글로벌 거래 플랫폼 구축했다.

      로랑 그로고자는 현재 파리에서 이태리 패션 럭셔리 브랜드 세루티 (Cerruti 1881) 프랑스 대표로 근무하고 있으며, 샤넬 미국 태평양 지역 보석과 글로벌 거래 플랫폼 시계 수석 부사장, 까르띠에 이탈리아와 한국 대표를 역임했다. 아트레이스에서는 프로그램 심사위원장과 해외네트워크 및 마케팅 컨설팅을 담당한다.

      다니엘 메이란은 현 블루벨(BlueBell)그룹 코리아 회장과 럭셔리비즈니스그룹(LBG) 창업주 겸 회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 럭셔리 산업의 개척자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국내 럭셔리 시장을 선도해온 명품 업계의 산증인이다. 아트레이스에서는 프로그램 수석 심사위원과 글로벌 비즈니스 부문에서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컨설팅을 담당한다.

      현재 블루벨코리아는 루이비통, 크리스티안 디오르, 펜디, 셀린, 쇼메, 겔량 등 50여 글로벌 명품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아트레이스는 문화예술분야에서 다양한 글로벌 리더들을 어드바이저로 위촉했다.

      (사진=두나무)

      (사진=두나무)

      두나무, 업비트 앱에 글로벌 거래 플랫폼 글로벌 거래 플랫폼 NFT 거래 기능 추가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안드로이드 OS 업비트 앱에 NFT 거래 플랫폼인 ‘업비트 NFT’ 기능을 추가했다.

      먼저, NFT가 첫 선을 보이는 드롭스(Drops)는 경매 일정을 비롯해, 에디션 정보 등 출품되는 NFT에 대한 정보를 앱으로 확인하고 경매 시작 전 앱 푸시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단, 거래 참여는 PC에서만 가능하다.

      소장한 NFT를 회원간 상호거래하는 2차 마켓인 마켓플레이스(Marketplace)의 경우 앱 환경에서 직접 다른 사용자들과 NFT를 거래할 수 있고, 가격도 제안할 수 있다.

      더불어 My NFT 페이지에서 회원이 소유한 NFT 컬렉션 정보와 거래내역, 마켓플레이스 판매 등록 및 취소, 가격 제안 요청도 할 수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업비트 NFT 기능은 기존 업비트 앱의 강력한 보안 기술과 직관적인 UI/UX 등 강점은 그대로 유지해 편의성과 안정성을 갖췄다.

      "글로벌 K-POP 중고거래 플랫폼, 팬과 팬을 잇다 ITTA"

      - [호서대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우수 창업기업 특집] ⑤((주)월드포레스트

      호서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성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 사업화를 위한 든든한 '성공 창업 지킴이'가 되어 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본보는 이 사업에 참여한 우수 창업기업들의 성과를 시리즈로 보도해 이의 성공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

      ▲ 조세림_시제품사진2

      (주)월드포레스트 조세림 대표는 15년간 팬 생활을 하며 2차 거래를 할 때 발생하는 다양한 사기행위들을 경험하였다.

      특히 국내 거래에 비해 해외 거래 시 해외 공연 티켓을 구할 때 선금을 받은 판매자가 당일에 현장에 나타나지 않아 공연을 보지 못하고 해외까지 간 비행기, 숙소 비용등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어 매우 불편했다.

      또한 국내외 팬 150여명을 인터뷰 해본 결과 다른 팬들도 같은 불안감과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직접적인 경험을 통해 사기행위를 예방 할 수 있는 거래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어 '글로벌 K-POP 중고거래 플랫폼, 팬과 팬을 잇다 ITTA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되었다.

      조 대표는 호서대학교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하여 6천5백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수혜 받았으며, 상품 탐색부터 구매까지 원스톱으로 해결이 가능하고 거래 시 채팅 + 번역기 + 상품탐색 기능이 모두 들어간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을 성공적으로 완성하였다.

      글로벌 거래 플랫폼

      매달 진행되는 온라인 특강을 통해 비즈니스모델, 마케팅, ESG경영 관련 교육을 통해 창업역량이 강화되었고, 찾아가는 100번가의 톡의 모의 IR대회 참여를 통해 투자모델 또한 확립하였다.

      ITTA 어플리케이션은 다양한 해외 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한 외국인 팬들의 거래 편의성을 증가시켰으며, 사용자 취향 기반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원하는 거래 상대와의 1:1 추천 매칭 기능 및 자체 판매자 검증 서비스를 통한 1차 검증을 거친 판매자와의 거래 글로벌 거래 플랫폼 시 에스크로를 이용함으로써 사기행위 또한 예방이 가능하다.

      조세림 대표는 어플 유저 10만명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청년사관학교 입교를 예정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체계적인 창업 준비가 없으면 실패를 하기 쉽고, 재도전을 할 수 있는 발판 마련이 어려울 수 있어 창업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많은 소통을 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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