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c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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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startupall.kr

[이코노믹리뷰=곽예지 기자]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오케스트라가 545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에 재무적 투자자(FI)로 데일리 파트너스, IMM 인베스트먼트, SBI 인베스트먼트, LSK 인베스트먼트, E&벤처 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스틱 인베스트먼트, 위드윈 인베스트먼트, NH증권 등이 참여했다. 전략적 투자자(SI)로는 GS 홀딩스, 종근당홀딩스, 종근당제약이 증자에 참여했다.

앞서 시리즈 c 투자 진행한 시리즈A, 시리즈B에 참여했던 기존 주주들이 이번 시리즈C 증자에 참여했다. 당초 목표로 했던 조달금액 400억원을 초과한 투자제안을 받아, 시리즈 C 투자액을 545억원으로 증액했다.

바이오오케스트라는 세계 최초의 RNA 기반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 철저한 임상계획 및 내부개발전략을 구체화해 임상개발 및 파트너십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가동될 파일럿 공장에 약물전달체의 안정적인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글로벌 빅파마와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우리의 약물전달체를 검증할 예정이다.

바이오오케스트라 류진협 대표이사는 “기존 주주와 신규 주주 모두가 이번 시리즈 C증자를 통해 보여주신 응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주분들의 응원 덕분에 이번 시리즈 C증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바이오오케스트라 CFO 김영길 전무는 “이번 시리즈C에서 확보한 자금은 현재 진행중인 BMD-001의 전임상 및 임상, 임상물질 생산, 미국법인 확장,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며 “IPO준비를 위해 기술특례평가, 내부통제·IFRS 도입 및 안정화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어떤 스타트업이 있나요?

스타트업에 대해 알고 싶으면 스타트업이 어떤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지부터 이해하는 좋습니다. 스타트업은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이것을 실현할 ‘사람’, 두 가지만 가지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사업을 운영할 경제적 자금은 부족하죠. 이때 필요한 게 외부 투자 유치입니다.

스타트업의 성장과 투자 단계는 크게 5단계로 구분할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교육 과정인 어린이집 – 유치원- 초등학교 – 중학교 – 고등학교에 비유해볼게요.

출처 : 오픈트레이드(https://otrade.co/cs/openinsight/view?seq=356)

[어린이집] 사업 기획 단계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사업을 구상하는 단계. 창업자 중심으로 2~5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요.

누가 투자해? 친구나 가족, 엔젤 투자자,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등

얼마나 투자해? 비공개인 경우가 많지만 수천만 원에서 많으면 1억

* 엔젤 투자자 :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창업 초기 벤처기업에 자금 지원과 경영 지도를 해주는 개인 투자자. 자금이 필요한 벤처기업에 돈을 출자해 주기 때문에 천사(Angel)라고 불리는 거지 .

[유치원] 시드머니 투자 단계

프로토 타입의 서비스 제품을 제작하기 위해 투자를 받는 단계. 인원 구성은 핵심 기능별(개발, 디자인, 사업 등) 1명씩은 갖춤.

누가 투자해? 엔젤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크라우드 펀딩 등

얼마나 투자해? 수천만 원에서 5억 내외

투자 받으면 얼마나 생존할 있을까? 6개월에서 1년 정도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키돕(유아용 홈스쿨링 키트)

* 시드머니 : 시드(seed)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의 매우 초기 단계에 집행하는 투자

* 액셀러레이터 : 창업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시드 투자와 멘토십을 제공하고, 성장을 가속하기 위한 공개 피칭 이벤트나 데모데이를 지원하는 개인이나 회사

* 프로토타입 : 본격적인 상품화에 시리즈 c 투자 시리즈 c 투자 앞서 성능을 검증 및 개선하기 위해 핵심 기능만 넣어 제작한 기본 모델

* 크라우드 펀딩 : 자금을 필요로 하는 수요자가 온라인 플랫폼 등을 통해 불특정 다수 대중에게 자금을 모으는 방식

[초등학교] 시리즈 A 단계

어느 정도 초기 시장 검증을 마친 베타 버전을 정식으로 오픈하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 이 시기를 넘지 못하고 망하는 기업이 많아, 시드 투자와 시리즈 A 구간 사이를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이라고 불러요.

받는 거야? 서비스 출시를 위해

누가 투자해? 엔젤 투자자, 본격적으로 벤처 캐피털(VC)이 참여

얼마나 투자해? 10-20억 규모(case by case)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스파이더랩(이웃과의 도서 공유 서비스), 아워박스(쇼핑몰을 위한 물류 대행 풀필먼트 서비스)

시드머니 시리즈 c 투자 단계와 시리즈 A단계 사이에 Pre A 투자를 받는 기업도 있어요.

* 베타 버전 :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제품이 출시되기 전, 일반인에게 무료로 배포하여 제품의 테스트와 오류 수정에 사용하는 제품. 테스트 후 나타난 문제점들을 보완하여 최종 완성판을 출시

* 벤처캐피탈(VC) : 위험성은 크나 높은 기대 수익이 예상되는 사업에 투자하는 자금 또는 사업

[중학교] 시리즈 B 단계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은 , 최종 버전을 완성하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 추가로 투자를 받는 단계

받는 거야? 적극적인 마케팅/홍보를 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오퍼레이션을 위해. 추가 인력 충원, 연구 개발 등에 사용

누가 투자해? 국내/해외 벤처캐피탈(VC)

얼마나 투자해? 30-100억 규모(Case by case)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수퍼빈(인공지능 기반 재활용품 수거 기기, 집토스(부동산 중개 서비스)

회사 상황에 따라 시리즈 B에서 펀딩을 끝낼 것인지 시리즈 시리즈 c 투자 C까지 갈 것인지 결정해요.

[고등학교] 시리즈 C, D 단계

시리즈 B 확장된 사업의 스케일업을 가속하는 단계

▶ 왜 받는 거야? 검증된 모델을 글로벌화하거나 연관 사업을 추진하여 대규모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공개 시장 상장(IPO) 또는 M&A(인수합병) 등을 현실화하기 위해 추가적인 자금을 조달

누가 투자해? 국내/해외 벤처캐피탈(VC), 헤지펀드, 투자은행 등

얼마나 투자해? 100억 시리즈 c 투자 이상(Case by case)

최근 어떤 기업이 받았지? 카닥(자동차수리 견적 서비스), 큐로셀(차세대 항암 세포유전자 치료)

보통 이 단계까지 성장한 회사는 높은 회사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어 추가 투자 유치에 유리해요. 하지만 투자자들이 Exit(투자금 회수)할 때 어느 정도 투자 이익을 얻을 수 있도록 조건 조율이 필요해요

시리즈 D가 끝난다고 해서 모든 게 끝난 건 아니에요. 이때부터는 외부의 투자 없이 생존하기 위해 매출과 손익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럼 매년 스타트업에 투자되는 금액이 얼마나 ?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캐피털협회, 한국엔젤투자협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 벤처투자는 4 2,7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대비 25% 증가했습니다. 아울러 2018년 엔젤 투자도 5,538억 원을 기록하며, 제1 벤처 붐 시절의 엔젤 투자액(2000년, 5,493억 원)을 돌파했다고 하는데요. 현재 어마어마한 자금이 스타트업 투자에 몰리고 있고,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요.

출처 : https://platum.kr/archives/135478

스타트업 지도

이제 본격적으로 어떤 스타트업이 있는지 찾아봐야 할 텐데요. 추천하는 방법은 스타트업 (지도) 보는 거예요.시리즈 c 투자 예를 들어 유럽 여행을 간다고 해볼게요. 가고 싶은 곳이 확실히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거예요. 첫째, 유럽 여행지를 검색한다. 둘째, 유명 스팟이 적힌 지도를 찾아본다. 초보자라면 두 번째가 좋겠죠. 한눈에 파악하기 쉽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으니까요.

스타트업 회사 하나하나 찾아 검색하기보다는, 어떤 산업과 회사가 있는지 그림부터 보는 좋습니다. 규모가 큰 회사부터 보는 걸 추천해 드려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라는 곳에서 매월 발표하는 스타트업 지도를 활용하시면 돼요. 투자 규모와 시리즈 c 투자 산업군에 따라 분류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함께 스타트업 지도를 살펴보아요. 20년 8월 기준으로 누적 투자금 300 이상의 초대형 스타트업부터 살펴볼까요. 흔히 아는 쿠팡, 마켓컬리, 토스, 직방 등의 회사가 보입니다. 투자 단계로 치면 최소 Series C 이상이죠. 매출도 대기업이나 중견 기업 못지않은 곳이 많아요. 2019년 매출 기준으로 쿠팡은 7조, 마켓컬리 4천억, 토스 1200억, 직방 415억입니다. 사업을 시작한 지 최소 4-5년은 지났고 흑자로 전환한 회사도 있습니다.

출처 : https://startupall.kr

다음은 누적 투자금 100 이상 스타트업입니다. 100억이 굉장히 큰 금액처럼 느껴지겠지만, 사실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에 100억은 아주 큰 금액은 아닐 수 있어요. 보통 Series B 단계 이상의 기업이 많습니다.

출처 : https://startupall.kr

마지막으로는 누적 투자금 10 이상 스타트업입니다. 설립된 지 1-2년이 채 안 된 기업들이에요. 아직 투자만 하는 단계라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업도 있습니다. 보통 시드나 Series A 투자 단계의 기업입니다.

출처 : https://startupall.kr

★Tip★ 스타트업얼라이언스 홈페이지에 접속해 지도 원본을 확인해보세요. 지도에서 회사명을 클릭하면 회사 홈페이지로 자동 연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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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노, 시리즈 C 투자 435억원 유치

유한양행이 시리즈 A,B에 이어 C까지 참여 2대 주주. 보험수가 체계 인정 기대

기사입력시간 21-12-27 19:16
최종업데이트 21-12-27 19:16

휴이노는 KTB 네트워크가 리드 투자자로 참여한 시리즈 C 투자에서 435억원을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유한양행이 시리즈 A라운드(50억원)부터 시리즈 B 라운드(30억원)에 이어 금번 시리즈 C 라운드(50억원)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휴이노의 유일한 전략적 투자(SI)로서 총 130억원을 투자를 단행해 2대주주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그 외 휴이노의 상장 주관사로 계약된 NH투자증권, 메리츠 증권이 금번 라운드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휴이노는 2014년 설립된 인공지능 기반의 웨어러블(wearable) 의료기기를 연구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시계형 심전도 측정기(MEMO Watch), 패치형 심전도 측정기(MEMO Patch), 인공지능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MEMO A.I) 제품을 개발했다. 원격 모니터링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도입했고 이를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했다.

휴이노 길영준 대표는 "국내에서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의 핵심 역량은 영업력이고 이는 국내 의료보험 수가가 뒷받침이 돼야 한다. 휴이노는 국내 1위 제약사인 유한양행의 영업력을 통해 사업화를 펼쳐 나갈 예정이고 그동안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던 보험수가 체계 변경에 대한 결실도 곧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길 대표는 "현재 많은 개발사들이 현실적이지 않은 보험수가 체계 아래에서 말도 안 되는 영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에 마음이 많이 아팠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같이 ‘굳이 국내에서 영업을 계속해야 하나?’라는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끊임없는 대화와 설득으로 국내 의료기기 시장도 변화할 수 있는 희망이 있음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라운드는 시리즈 C의 1차 라운드이고 대부분 국내 투자자들로 구성됐다. 2022년 중 시리즈 C2 라운드는 해외 투자자들 위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미 해외 투자자들 중 일부는 투자 검토를 진행하고 있고 상장에 앞서 마지막 투자 라운드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로앤컴퍼니 로톡, 230억 시리즈C 투자 유치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을 운영하는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가 총 230억원 규모의 시리즈C(Series C) 투자 유치를 지난해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리즈C 투자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프리미어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DS자산운용,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로앤컴퍼니는 2019년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 후 후속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400억원 이상이다.

대한변협의 법률 플랫폼 금지 정책으로 변호사 회원 수 및 매출 감소가 있는 상황 속에서도 서비스 이용 지표는 꾸준한 성장을 이뤄나가고 있다. 현재까지 로톡을 통해 이뤄진 누적 상담건수는 약 64만 건, 지난해 월평균 방문자 수는 약 97만 명이다. 로톡을 통해 진행되는 월간 상담건수는 지난해 7월 약 2만3천 건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약 1.5배 상승하는 등 지속적인 증가 추세다.

로톡 로고 이미지

로앤컴퍼니는 시리즈C 투자 유치를 통해 변호사 업무를 지원하는 IT 솔루션과 콘텐츠 개발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신 기술 기반으로 변호사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연구 개발에 투자를 확대해 나가는 한편, 로톡 서비스 고도화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2.01.04 2022.01.02 2021.12.06 2021.12.01

로앤컴퍼니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법률 리서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법률 정보 검색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 변호사 진로 개발을 위한 무료 서비스 '모든변호사'를 통해 변호사 채용정보를 비롯해 정계, 학계 등 여러 분야에 진출한 변호사 멘토들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리어 멘토링 등 변호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이번 시리즈C 투자는 법률 서비스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로앤컴퍼니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과 동시에 법률 시장의 고질적인 정보 비대칭 해소를 바라는 소비자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생각한다”며 “세계적으로 리걸테크 유니콘 기업이 10개가 넘을 정도로 선진국에서는 리걸테크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만큼 로앤컴퍼니도 업계 리딩 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엔터 테크’ 기업 노머스, 250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

종합 아티스트 IP 플랫폼 원더월을 운영하고 있는 엔터테크 기업 ㈜노머스(대표 김영준)가 250억 규모의 시리즈 C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시리즈 C 투자에는 산업은행, 두나무,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대신증권, BSK인베스트먼트-신영증권 등이 참여했다. 노머스는 지난 2020년 4월 시리즈 A로 40억원 규모, 지난해 5월 시리즈 B로 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았으며, 이후 1년만에 기업 가치가 3배 이상 성장하며 이번 시리즈 C까지 합해 총 400억원 규모의 누적 투자 금액을 달성했다.

이번 신규 투자는 원더월이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콘텐츠와 MD 제작 뿐 아니라 공연 서비스와온•오프라인 결합형 상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며, 아티스트 IP의 가치를 확장해주는 종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점이 바탕이 됐다. 특히 여기에는 국내 스타트업 및 유니콘 후보 기업에 대형 투자를 집행하는 산업은행 벤처금융본부 소속 스케일업금융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당초 유치 목표 금액 이상으로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몰렸다. 또한 핀테크 및 블록체인 전문 기업 두나무는 지난 시리즈 A, B에 이어 이번 신규 투자까지 모두 참여했다.

노머스는 지난 2019년 12월 원더월을 처음 선보인 후 지난해 92억 규모의 매출을 달성해 전년 대비 6배 이상 성장했으며, 올 1분기에도 전년 동기대비 4배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다. 노머스는 원더월을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IP를 기반으로 교육 콘텐츠인 △아트클래스로 시작, MD 상품을 활용한 커머스 서비스 △원더월 에디션, 아티스트와의 협업 프로젝트 △원더월 아트랩, 온•오프라인 공연 서비스 △원더월 스테이지로 적극 확장하고 있다.

원더월 로고

김영준 노머스 대표는 “원더월은 아트클래스로 처음 이름을 알리고 2년여만에 에디션, 아트랩, 스테이지에 이르는 아티스트 IP 기반의 종합 플랫폼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아티스트 IP의 가치를 확장시킬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며, 원더월 서비스 간의 시너지가 날 수 있도록 사업 모델을 보다 유기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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