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환경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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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실적

– 필리핀 폐수처리기술 이전 사업
– 동남아 온실가스 모니터링 시스템 이전사업

공정거래/동반성장

KCC는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 라는 경영이념 아래
고객, 주주, 사회에 대한 가치를 창출하고, 환경친화적 경영과 기술력을 확보한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으로 거듭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정거래·동반성장 개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KCC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하여 기업 주변을 둘러싼 네트워크의 강화가 곧 기업 경쟁력 강화임을 잘 알고 이를 기반으로 하는 더 큰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기업 네트워크 강화는 KCC와 협력사가 동반성장하며 경쟁력을 갖추어야만 글로벌시장에서 생존할 수 있으며 나아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또한 협력사가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하고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공정한 거래환경을 조성하는 거래 환경 것이 KCC협력사 모두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는 첫 단추입니다.

이에 KCC는 오래 전부터 협력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세미나와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노력들을 더욱 발전시켜 KCC와 거래 환경 협력사간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할 것입니다. 이와 맥락을 같이하여 KCC는 2012년 1월부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법을 준수함으로써, 업계의 공정한 거래문화 및 거래질서를 정착시키고, 더 나아가 공정사회 구축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동반성장 문화에 일조하고자 협력사와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2012년 4월 체결하였으며, 동방성장지수 평가대상기업으로도 선정, 올바른 수행을 통해 시대적 화두인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란?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스스로 준수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교육·감독 등의 내부준법시스템으로 미국과 EU에서는 이미 CP를 도입·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2001년에 도입하여 현재 약 700여개 기업이 운영중입니다. KCC는 준법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이를 실천하고자 2012년 1월에 CP를 도입하여 현재 운영중에 있습니다.

기업 경쟁력
강화 기업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노력
소비자 지지확대와 기업경쟁력 강화
기업의 지속적 발전 법 위반으로 인한
손실과 이미지 손상
사전예방 법 위반에 따른 막대한 비용
(과징금, 손해배상, 소송 비용 등) 부담
법 위반으로 인한 사회적 거래 환경 이미지 손상 위험 방지 글로벌
기업인으로서의
역량 배양

고용영향평가 결과

- 통계적 분석(모형1): 통계자료(고용보험DB, 한국기업데이터 등)를 이용하여 영화산업의 생산․고용함수(Panel VAR 모형)를 추정하고, 충격반응함수를 통해 매출액 증가에 따른 시나리오별 고용효과 파악
- 산업연관분석(모형2): 산업연관표(한국은행, 2014년)를 이용하여 ‘영상, 오디오물 제작 및 배급업’의 시나리오별 매출액 및 최종수요 증가로 파급되는 국민경제적 고용유발효과를 측정
- 인건비 추정(모형3): 공정거래환경조성을 통한 시나리오별 매출액의 변화를 이용하여 고용효과(매출액 변화×매출액 대비 인건비 비중÷영화산업 연간평균임금)를 측정​

ㅇ 양적 변화 추정 시나리오
- 거래관계 개선과 관련한 시나리오를 3개 설정하여 적용하되, 각 시나리오에 따른 고용효과 증가 규모를 제작편수와 매출액 증가효과로 나누어 분석
* 거래 환경 시나리오별 매출 규모 증가는 실태조사를 통해 조사된 ‘공정거래 환경 조성에 따른 영화편당 매출액 및 제작편수 증가 예측치’를 이용하여 계산​

제작참여 주체간 거래관계 개선

디지털온라인시장 거래관계 개선

ㅇ 통계분석: 고용보험DB 거래 환경 등 자료를 이용하여 고용유지율 등 조사


ㅇ 실태조사: 사업체 거래 환경 120개, 종사자 228명

ㅇ FGI 및 서면조사: 제작업체, 후반작업업체의 관계자 등 21명

Tab 1

ㅇ 기획개발단계에서의 거래관계 개선
- 창작자의 저작권 획정과 합리적 처우 보장으로 인력 유입 → 시나리오 및 프로듀싱 질 제고, 제작 편수 증대 → 영화산업 일자리의 양적․질적 개선

ㅇ 제작 참여주체 간 거래관계 개선
- 단가/비용 정산 가이드라인, 표준기술(서비스)계약서 활용 → 협력업체 수익구조 개선, 기술 개발 및 활용 가능성 확대 → 협력 업체 고용지속성 및 창출 가능성 확대

ㅇ 디지털온라인시장(부가시장) 거래관계 개선
- 디지털온라인시장 영화 이용정보 투명성 확대 → 영화제작사 수익구조 개선 → 제작편수 및 매출 증대 → 제작 종사자 고용의 양 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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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으로 생활정보 도시/부동산/환경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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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센터 개요

  • (부동산거래관련 위반사항 신고 등)떴다방, 불법 전매, 다운계약서 등 부동산 거래 관련 및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토지거래 위반사항을 신고 받는 곳입니다.
  • (부동산 거래가격 허위신고 등) 중개업소의 다운계약 강요 행위, 다운·업계약서 작성 및 신고행위
  • (청약통장 불법거래) 청약통장 불법 양도‧양수 알선 거래 환경 및 그 광고행위
  • (분양권 불법전매) 전매금지 기간 내 분양권 전매 및 알선, 중개행위
  • (임시중개시설물 설치) 떴다방 등 불법시설물 설치행위
  • (토지거래허가 위반) 토지거래허가구역내 허가없이 계약체결, 이용의무 위반 등
    * 토지거래허가 위반신고의 경우, 국토계획법 제124조제3항에 따라 신고인에게 포상금 지급 가능
  • 시, 구·군 담당부서 및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과

  • 방문접수, 우편, 인터넷 신고 등
  • 전화번호: 053-662-3091~4, 팩스: 053-662-3059

거래 환경

환경기술 이전/거래

해외환경기술 이전 및 거래는 환경기술 공급자와 수요자를 찾아 매칭하고 이전, 거래하도록 지원한다. 주로 환경기술은 폐수처리, 대기오염처리, 폐기물처리 기술과 소음진동방지기술, 토양오염복원기술, 친환경상품, 자원화 기술 등이 해당한다.

컨설팅서비스

– 환경기술 공급자와 수요자 발굴
– 환경기술의 타당성 및 경제성 분석 거래 환경
– 환경기술의 알선, 거래
– 환경기술 R&D사업 개발
– 환경기술 거래 사후관리

컨설팅실적

– 필리핀 폐수처리기술 이전 사업
– 동남아 온실가스 모니터링 시스템 이전사업


문의&상담

• 전화상담 02-478-5025
• 이메일상담 [email protected]

거래 환경

유권일 그리너리 공동대표, 황유식 그리너리 공동대표,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좌부터)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유권일 그리너리 공동대표, 황유식 그리너리 공동대표,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좌부터)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투데이에너지 송명규 기자] 기후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재단인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자발적 탄소시장 활성화를 위해 7일 그리너리와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경재단과 그리너리는 탄소감축을 위해 탄소감축량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감축량에 크레딧을 부여해 민간 플랫폼에서 거래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시민들에게 탄소중립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파하고 더 많은 기업들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탄소중립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너리는 탄소중립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국내 최초의 자발적 탄소 감축크레딧 거래 플랫폼인 ‘팝플(POPLE)’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팝플’을 통해 기업과 개인이 탄소 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수단,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양사는 기업들의 탄소 크레딧 활용방안 등을 기획하고 온실가스 감축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해 그에 필요한 신기술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 감축을 거래 환경 실천할 수 있도록 탄소발자국 줄이기 캠페인을 기획하고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황유식·유권일 그리너리 공동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서는 기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양사의 공감대를 거래 환경 바탕으로 성사됐다”라며 “단순한 탄소 크레딧 거래를 넘어 탄소 감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기업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해 탄소중립 문화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는 “환경재단이 추진하는 탄소저감 사업을 탄소시장 활성화 플랫폼과 연결해 시민들이 직접 탄소량을 측정하고 일상 속에서 탄소감축을 더 가까이서 실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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