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평균선과 MACD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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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LSIOR

이전에 포스팅한 5. Pandas를 이용한 Naver금융에서 주식데이터 가져오기는 Naver금융에서 주식데이터를 수집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수집한 주식 데이터를 가지고 주식 분석에서 필수 이동평균선과 MACD 보조 지표라고 할 수 있는 MACD 를 Python의 pandas 모듈을 이용하여 구현해 보도록 한다.

1. MACD 란?

MACD 는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의 약어로써, 이동평균선(MA)이 수렴과 발산을 반복한다 는 원리를 이용해 단기이동평균선(12)과 장기이동평균선(26)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Gerald Appel 이 개발한 지표다. MACD에서 단기이동평균 으로는 12일 , 장기이동평균 으로는 26일 을 사용하고, MACD의 9일 이동평균선 을 Signal 이라고 하고, MACD와 Signal의 차이를 Oscillator 라고한다.

  • MACD : 단기이동평균(12)와 장기이동평균선(26)의 차이값
    • 보통 주식HTS에서는 이값을 파라미터 값으로써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맞는 5일과 20일 로 대체해서 사용하기도 한다.
    • 일반적으로 9일을 설정하여 MACD의 값들을 완충 및 일반화 하는 역할을 한다.
    • MACD의 값이 Signal값보다 클때는 양의 막대, 작을 때는 음의 막대가 그려진다.

    1) MACD 공식

    • MACD : 이동평균선과 MACD MACD = < EMA >_ < 12 >- < EMA >_ < 26 >M A C D = E M A ​ 1 2 ​ ​ − E M A ​ 2 6 ​ ​ ( < EMA >_ < n >E M A ​ n ​ ​ : n n 일간의 지수이동평균선)
    • Signal : Signal=\frac < \sum _< t=1 >^< n >< < MACD >_ < t >> >< n >S i g n a l = ​ n ​ ​ ∑ ​ t = 1 ​ n ​ ​ M A C D ​ t ​ ​ ​ ​ (일반적으로 n=9 n = 9 로 설정)
    • Oscillator : Oscillator=MACD-Signal O s c i l l a t o r = M A C D − S i g n a l

    2) MACD를 이용한 주식분석 - 참고 : 앤트하우스

    • MACD선이 0값을 상향돌파 할 경우 : 아래의 그림처럼 MACD선이 0을 상향돌파 할 경우는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 위에 있는 정배열을 의미한다. \rightarrow → 매수 포지션 (상승추세 전환)
    • MACD선이 0값을 하향돌파 할 경우 : 아래의 그림처럼 MACD선이 0을 하향돌파 할 경우는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 아래에 있는 역배열을 의미한다. \rightarrow → 매도 포지션 (하락추세 전환)
    • MACD선이 Signal선을 상향돌파 할 경우 : Oscillator가 (+)로 전환된다. \rightarrow → 매수 포지션
    • MACD선이 Signal선을 하향돌파 할 경우 : Oscillator가 (-)로 전환된다. \rightarrow → 매도 포지션

    2. pandas 를 이용해 MACD 구현하기

    위의 내용에서 MACD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제 부터는 python 의 pandas 모듈을 이용하여 MACD를 직접 구현해 보도록 한다.

    1) pandas.read_html() 을 이용해 krx에서 종목코드 가져오기

    네이버금융에서 원하는 이동평균선과 MACD 종목의 주식데이터를 가져오기 위해 먼저 코스피(KOSPI)과 코스닥(KOSDAQ)의 종목코드가 필요하다. 한국거래소(krx)에서는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에 대해 종목코드 를 제공한다. pandas 모듈의 pandas.read_html() 을 이용해 종목코드를 가져올 수 있다. pandas.read_html()은 HTML에서 태그를 찾아 자동으로 DataFrame 형식으로 만들어준다. 아래의 소스코드를 통해 주식의 종목코드를 가져올 수 이동평균선과 MACD 있다.

    head() 함수를 통해 상위 5개의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N0.namecode
    0BYC001460
    1CJCGV
    2CJ씨푸드011150
    3DSR제강069730
    4KB금융105560

    2) Naver금융에서 일자별 주식데이터 가져오기

    이제 네이버금융에서 원하는 종목의 일자 데이터를 가져와 보도록 하자. 여기서는 신라젠(215600) 의 일자 데이터를 가져온다. 아래의 소스코드는 특정 종목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원하는 종목의 일자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도록 get_url 이라는 함수를 만들어 줬다. Naver금융에서 주식데이터를 가져오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5. Pandas를 이용한 Naver금융에서 주식데이터 가져오기를 참고하면 된다.

    아래의 소스코드는 추후에 데이터 분석에서 편하게 하기위해 추가적으로 이동평균선과 MACD 처리해 준 코드이다.

    3) MACD 지표 구현하기

    MACD를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들을 수집하였으면, 이제 MACD를 구현해보도록 한다. 아래의 소스코드는 MACD를 get_macd() 라는 함수로 구현하였다.
    입력값으로 DataFrame, 단기(short=12), 장기(long=26), Signal을 구할때 사용할 일자(t=9)를 입력값으로 받으며, MACD 지표들이 추가된 DataFrame 을 리턴(return)해준다.

    위의 코드에서 구현한 get_macd() 를 이용해 아래의 코드를 입력하면 DataFrame 에 macd의 지표 macd, macds, macdo 가 포함되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3. plotly 를 이용해 MACD 차트 그리기

    마지막으로 plotly 를 이용하여 MACD 차트를 그려보도록 한다. plotly 에 대한 설명은 이전 포스팅인 4. Plotly를 이용한 캔들차트-Candlestick chart 그리기를 참고하면 된다.
    아래의 소스코드를 통해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차트를 그릴 수 있다.

    MACD와 MACD히스토그램 사용 공략법

    장점: 이동평균선의 교차점을 매매신호로 보는 이동평균기법의 단점인 시차 문제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MACD는 두 개의 이동평균선의 괴리도가 가장 큰 시점을 찾아내므로 이동평균선이 갖는 후행성을 상당 부분 극복할 수 있습니다.

    MACD는 단기 지수이동평균값에서 장기 지수이동평균값을 뺀 차이로 두 이동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MACD선은 보다 단기적인 의미로, MACD 시그널선(Signal Line)은 보다 장기적인 의미로 해석 가능합니다.

    보통 최근 12일 및 26일 또는 12주, 26주)의 완만한 이동평균의 차이를 나타내며 9를 디폴트값으로 사용합니다

    음(-)에서 양(+)으로 전환 상승추세 전환

    양(+)에서 음(-)으로 전환 하락추세 전환

    MACD선(빠른선)이 시그널선(느린선)을 아래에서 위로 상승 돌파(골든크로스) 매수

    MACD선(빠른선)이 시그널선(느린선)을 위에서 아래로 하락 돌파할 때(데드크로스) : 매도

    MACD선과 시그널선의 교차는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최대가 되는 점입니다.

    장·단기 이동평균선의 교차가 일어나는 시점의 후행성을 두 이동평균선의 괴리가 최대가 되는 점을 찾음으로써 후행성을 조금이나마 극복할 수 있기에 이를 이용해 교차가 일어날 때 매매를 합니다.

    MACD상에서 가격의 중립여역을 설정 : 범위의 설정은 주관적이므로 신중을 기해 범위를 설정합니다.

    잘못된 신호가 나왔을 때를 대비해 범위를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MACD선의 0선 돌파하는것은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의 교차가 일어나고 있다는 의미

    MACD히스토그램(Histogram)

    MACD를 보완한 지표로 원래의 MACD보다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 힘의 균형을 더 깊이 있게 통찰할 수 있게 합니다.

    MACD 히스토그램은 2개의 MACD선 사이의 차이를 도표화한 것입니다.

    MACD 히스토그램은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 힘이 점차 강해지고 있는지 약해지고 있는지도 보여줍니다.

    MACD 히스토그램은 기울기는 인접한 두 막대의 관계에 의해 정의된다.

    당일의 막대가 전일의 막대보다 더 높으면 MACD 히스토그램의 기울기는 양(+)이고, 더 낮으면 기울기는 음(-)이다. MACD 히스토그램 기울기가

    가격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 경우 주가의 추세에 대해서 신뢰도가 이동평균선과 MACD 높으나 가격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일 때에는 추세에 대해서 의문을 가져야 합니다.

    히스토그램의 전환은 교차신호보다 일찍 나타나서 거래자에게 조기 예고를 합니다.

    MACD선이 양의 정렬일 때(빠른 선이 느린 선 위에 있을 때) 이 막대그래프는 제로선의 위에 있고 제로선 아래위로 이 막대그래프가 교차하는 것은 실제 MACD 교차 매수신호 및 매도신호와 일치합니다.

    이동평균선과 MA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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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3.03.25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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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에 어떤 증권TV방송에서 한 전문가의 MACD 매매기법 강의를 보았다. 그런데 정작 이어지는 설명은 내 귀를 의심하게 하였다. 그는 MACD의 값이 0선을 돌파하는 순간을 매매 타이밍으로 잡으라고 열을 올리며 주장하였다. 그럴싸하였다. 그의 말마따나 꽤 ‘안정적인’ 기법인 것 같았다. 하지만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이동평균법에서는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이 서로 교차할 때를 매매 타이밍으로 간주하지만, 신호가 너무 늦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MACD는 단기이동평균에서 장기이동평균을 뺀 값으로 구해진다. 그리고는 단기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의 간격이 가장 멀어졌을 때를 매매의 타이밍으로 간주한다. 이동평균선의 시차(time lag)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인 것이다.

        그런데 MACD의 값이 0이라면 장, 단기 이동평균선이 서로 같아지는 순간을, 즉 교차(cross)했음을 나타낸다. 즉, 방송에 나온 ‘전문가’ 이동평균선과 MACD 말대로 MACD의 값이 0선을 돌파할 때 매매하는 것은 사실상 이동평균이 서로 교차할 때 매매하는 것과 똑같다. 우스꽝스러운 일이로되 그럴 바에야 굳이 MACD를 산출할 필요도 없다. 그냥 이동평균선만 있어도 충분하다.

        비유한다면 최고급 스포츠카 ‘람보르기니’를 동네 슈퍼 갈 때 몰고 가는 격이다. 람보르기니라고 하여 동네 슈퍼에 몰고 가지 말라는 법은 없다. 그래도 된다. 하지만 람보르기니의 진짜 성능은 고속도로를 쌩~ 하니 달릴 때에 최고조가 된다. 이와 똑같다. MACD가 0를 통과할 때 매매하여도 된다. 틀린 것은 아니다. 그래도 된다. 하지만 그건 MACD의 기능을 제대로 써먹지 못하는 결과가 된다.

        이런 강의인데도 시청자들은 솔깃하여 들었을 게다. 쯧쯧.

        내친김에 방송에 나온 그 전문가의 ‘가르침(!)'대로 시장을 살펴보자. MACD는 어떤가? 유감스럽게도 코스피지수 차트에서는 MACD마저 0선을 하향돌파하고 말았다(지난주 수요일, 3월20일에 0선을 하회했다). 그러니 그의 ‘안정적인’ 기법에 따르더라도 이제 코스피지수는 한동안은 하락추세를 이어갈 운명이다.

        그동안 기술적지표들은 하나둘씩 입장을 바꾸어 매도신호로 돌아섰다. 지난주까지 나는 내내 이 자리에서 포스인덱스, 아룬, MFI 등을 언급하였던 터. 그러다가 가장 늦은(다시 한 번 말하지만 MACD가 0선을 통과할 때를 매매 타이밍으로 잡는 것은 너무나도 답답한 짓이다) MACD마저 0를 무너뜨렸다.

        포스인덱스, 아룬 혹은 MACD까지 억지로 뭉뚱그려 ‘단기지표’로 간주할 수 있다. 그것들이야 시장 상황에 따라 금세 매수신호로 돌아설 수 있는 법. 설령 매도로 방향을 바꾸었다고 하여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여기서 ‘아니었다’라는 과거형으로 말하는 이유가 있다. 추세전환이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대로 버티던 일목균형표마저 나빠지고 말았다.

        전환선이 하락으로 방향을 바꾼 것은 오래 전(3월8일)의 일이지만 그 이후에도 내내 주가가 하락하면서 기준-전환선이 역전되더니 후행스팬도 26일전의 캔들 아래로 내려섰고, 급기야 지수는 구름 하단마저 이탈하였다. 기댈 곳이 하나도 없어져버렸다. 완연한 하락세이다.

        바랄 것이라고는 소위 ‘낙폭과대에 따른 반등’ 정도이지 추세전환은 당분간 어렵다. 더구나 그동안 지지선으로 작용하던 1,970~1,980선을 비롯, 당장에 1,950마저 되레 저항선으로 작용할 참이니 앞날이 암담하다. 오늘이야 코스피지수가 설마(!) 반등이나마 하겠지만 추세가 바뀌었으니 전략도 달라져야 한다. 주식 비중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겠다.

        (아래쪽 동영상에서는 엘리어트 파동이론으로 최근의 시장을 살폈다. 참고하시라!)

        달러-원 환율은 코스피지수와 정반대이다. 주가는 연일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데, 환율은 연일 오르기만 하고 있으니 말이다. 나는 지난 3월11일의 글에서는 “1,100원이라고 하여 넘어서지 못한다는 법은 없다”라고 주장하였는데, 어? 이제는 1,100원이 문제가 아니다. 강력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차트로 본다면 일목균형표의 모든 괘선들이 상승을 말한다. 그런데다 작년 5월부터 환율이 하락하기만 하였다가, 지금은 오히려 오르기만 하는지라 위쪽으로 제대로 된 저항선을 도통 발견할 수 없다. 하얀 눈이 내린 눈밭을,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홀로 가는 격이다. 내 발길 닿는 곳이 바로 길이 되듯, 달러-원 환율이 상승하는 고점이 새로운 저항선이 되는 셈. 목표를 설정할 수도, 한계를 정할 수도 없다. 그저 추세에 따르는 길만이 상책이다.

        물론 지난주 초반의 경우처럼 ‘너무 많이 오른’ 것에 대한 반발로 약간의 하락 움직임이 나타날 수는 있겠지만 그게 대세는 아니다. 예컨대 오늘은 소폭의 하락 혹은 조정은 예상할 수 있겠다. 일목균형표의 구름과 이격이 많이 벌어졌고, 이동평균선에도 5일선-20일선의 이격이 크기 때문이다. 이격을 줄이려는 움직임은 단기적으로 항시 가능하다. 하지만 그게 절호의 매수기회인 법.

        여전히 전략은 매수 쪽이다. 좀 희망적으로 보아 전환선이 걸쳐있는 1,105원부터 아래로 긴 수염이 발생한 1,107원 언저리가 지지선으로 예상된다. 그 수준으로까지 환율이 떨어진다면야 유리한 가격에 매수할 수 있으니 대단히 환영할 일. 그 수준까지 하락하지 않거나 설령 환율이 되레 올라도 매수전략이 바뀔 것은 아니다. 추세와 동반한다는 관점인즉 상승세일 때 추격매수하는 것도 상관없다.

        보조지표공부 - 추세를 나타내는 MACD 보조지표

        주식용어 - 지지와 저항 그리고 매물대 9월 2주차 관심종목 / 관심테마 /관심차트 다음 주 관심종목 차트보기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을 제외하고는 대체적으로 좋은 장이었습니다. 그..

        차트분석을 위해 도움이 되는 지표들을 하나씩 소개 하려 합니다 차트하나만으로 분석이 어려울때 우리는 보조지표를 이용하여 보다 정확한 분석을 하는데 도움을 받습니다. 보조지표 중 비교적 신뢰도가 높다고 평가 받고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지표 중 하나입니다.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지표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MACD 란?

        영어로는 [ Moving Average Convergence and Divergence ]로 쓰며 말그대로 이평선의 수렴과 확산지수를 나타내는 지표 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MACD는 단기 지수이동평균 값에서 장기지수이동평균값을 뺀 차이로 두 이동 평균 사이의 관계를 보여 주는 지표이며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에서 추세변화의 신호를 찾으려는 지표입니다.

        이동평균선은 매일매일 만들어지는 시가, 고가, 종가로 이루어지는 캔들의 평균치를 선으로 연결한 선이라고 지난 시간에 공부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평균치의 선, 즉 이동평균선을 보며 매수의 타점이나 매도의 타점을 잡는 캔들의 보조지표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동평균선만으로 매수의 타점을 잡는데에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이를 보완하게 위해 나온 것이 또다른 지표들인데 그중 하나가 MACD 보조지표 인 것입니다.

        좀 더 자세한 이동평균선과 MACD 이동평균선과 MACD 설명을 덧 붙이자면, 이 지표는 수익폭이 줄어 드는 이동평균성의 후행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랄드 아펠( Gerald Appel )이 개발한 기법으로 위 그림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26일간의 지수평균과 12일간의 지수평균간의 차이를 산출하여 구하며, 이 두 지수평균의 차이를 다시 9일간의 지수평균으로 산출하여 시그널( signal )로 사용합니다. 즉, MACD 는 이동평균선을 이용해 매매신호를 찾는 지표인 것 입니다.

        MACD 는 추세전환 시점을 찾는 것보다는 추세 방향과 주가 움직임을 분석하는데 좋은 지표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기이동평균과 장기이동평균의 차이인 MACD 선과 n일간의 MACD 지수이동평균인 시그널( signal )선을 이용하여 매매 신호를 발생시킵니다. 이동평균보다 좀 더 정확하게 고점과 저점을 잡아냅니다.

        또한 단순이동평균선은 추세전환 신호가 늦게 나타난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MACD 에서는 지수이동평균을 사용합니다.

        MACD 활용법

        MACD란 주가의 두 이동평균선 사이의 관계를 보여주는 모멘텀 지표입니다.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이동평균선이 멀어지게 되면 다시 가까워지게 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두개의 이동평균선의 차이가 제일 큰 시점을 찾아내는 분석기법으로 Gerald Appel에 의해 개발되었다.

        MACD는 통상 12일과 이동평균선과 MACD 26일 지수이동평균의 차이로 구해집니다. 또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을 구하여 Signal Line으로 사용하는데 MACD선 위에 같이 챠트화하여 매도, 매수 기회로 분석합니다.


        MACD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교차분석(Crossovers), 과매수와 과매도 분석(Overbought/Oversold Conditions), 그리고 확산분석(Divergences)입니다.

        1. 교차분석(Crossovers)
        기본적인 MACD를 이용한 거래 방법은 MACD가 Signal Line아래로 떨어질 때 매도하고, MACD가 Signal Line 위로 상승했을 때 매수하는 것입니다. 또한 0선을 기준으로MACD가 0선을 상향이나 하향으로 전환될 때를 매수와 매도의 시기로 보는 분석기법입니다.


        2. 과매수와 과매도 분석(Overbought/Oversold Conditions)
        MACD는 과매도, 과매수 지표로도 사용되는데 이는 단기이동평균선이 장기이동평균선으로 부터 극단적으로 상승, 하락할 때, 즉 MACD가 급격한 이동평균선과 MACD 상승이나 하락을 보일 때 시장가격이 지나치게 확대 상승, 하락된 것으로 보며 가격도 곧 되돌아 올 확률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즉 MACD의 급격한 움직임은 시장의 과매도, 과매수 상태를 보인다는 분석기법입니다.


        3. 확산분석(Divergences)
        확산(Divergence)분석은 시장추세의 마지막 국면에서 나타나는데 추세 전환신호로 인식합니다. Divergence는 두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약세 Divergence와 강세 Divergence입니다. 약세 Divergence는 주가가 최고가 이상인데 MACD가 이전 최고값 돌파에 실패할 때를 말하고, 강세 Divergence는 주가가 지속적으로 신저가가 발생할 때 MACD값은 저점을 점점 높이며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Divergence 분석은 과매도, 과매수 국면에서 나타나면 더욱 더 신뢰도가 높습니다.


        MACD의 계산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MACD = 12일 지수이동평균 - 26일 지수이동평균
        Signal Line = MACD의 9일 지수이동평균
        MACD 오실레이터 = MACD - Signal Line

        보조 지표인 MACD 오실레이터 분석에서도 교차분석으로 매매의 시점을 찾는데, MACD 오실레이터는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이 서로 교차하는 것을 보다 정확히 인식하기 위해서 MACD와 시그널의 차이를 또 한번 오실레이터로 값을 산출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오실레이터 값이 0선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시점으로 하향 돌파하면 매도 시점으로 분석하면 됩니다. 또한 MACD 오실레이터에서도 B국면에서 보듯이 약세 Divergence가 나타나며 지수가 하락세로 전환됩니다

        MACD 활용밥법을 정리 요약해보면

        기준선 활용
        1) 기준선 = 0
        2) 매수 = 지표가 기준선 상향 돌파시
        3) 매도 = 지표가 기준선 하향 돌파시
        신호선 활용
        1) 신호선 = MACD 지표의 이동평균선
        2) 매수 = 지표가 기준선 상향 돌파시
        3) 매도 = 지표가 기준선 하향 돌파시
        과매수/과매도활용
        일정 구간을 정 할 수 없음
        과거의 추세에서 종목별로 임의 설정을 해서 상용 할 수 있다
        역배열 활용
        1)상승역배열 = 지표는 저점을 높이는데 주가는 저점을 낮추는 형태로 주가 상승전환을 예상 할 이동평균선과 MACD 수 있다 -> 매수타이밍
        2)하락역배열 = 지표는 고점을 낮추는데 주가는 고점을 높이는 형태로주가 하락전환을 예상 할 수 있다 -> 매도타이밍
        역배열 확장 활용
        1)상승형 역배열 확장 = 상승형 역배열 형성 이후 의미있는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상승 추세로 전환 -> 매수
        2)하락형 역배열 확장 = 하락형 이동평균선과 MACD 역배열 형성 이후 의미있는 고점을 형성하는 과정을 통해 허락추세로 -> 매도
        MACD Oscillator 활용
        기준선=0
        MACD와 신호선의 차 값으로 보통 막대(BAR)형으로 표시함.
        MACD와 신호선의 거리를 표현하고 있으며 MACD가 신호선을 상향돌파(매수시점)하면 Oscilator는 기준선을 상향 돌파하며 MACD가 신호선을 하향돌파하면 Oscillator는 기준선을 하향 돌파한다.

        [MACD를 이용한 실전매매기법]

        MACD를 이용한 매매기법에대해서 추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우선 아래 차트를 보시면 MACD에 관해 매수시그널이 4번이 나옵니다

        1번 매수사인
        답 : 가짜 매수사인
        이때를 진입시점으로 봐서는 않됩니다
        빨간라인을 기준선으로 잡고 빨간라인 위에서의 매수사인은
        다시말해서 MACD 이평선의 골든크로스 지점이 빨간기준선위에 위치하면 가짜 매수사인일 확률이 상당히 크다 하겠습니다

        2번 매수사인
        답 : 가짜 매수사인
        현재 매수사인지점에서 바로 전 매수사인 지점으로 이동을 해봅니다
        현재의 골든크로스가 직전의 골든크로스보다 아래에 위치해 있다면 가짜 매수사인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3번 매수사인
        답 : 가짜 매수사인
        3번은 1번과 2번 보다는 가격조정도 받았고 매력적인 위치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한번더 확인 매수하고 진입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현재말고 다음에 나올 골든크로스가 현재 3번의 매수사인 위치에서 아래로 내려가면 않됩니다

        4번 매수사인
        답 : 진짜 매수사인
        조건충족 : 3번매수사인골든크로스 지점보다 4번의 골든크로스 시점이 더 높은것을 알수있다

        또하나의 조건충족 :1번과 같이 빨간라인위에서 직전골드보다 높은 골드가 발생했다면 멀리가지못한다 빨간라인의 아래부분에서 직전보다 높은 골든크로스가 나왔으므로 두번째 조건이 충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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