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매매하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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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 확인

주식 스윙매매 기법 자세히 알아보자

주식 매매기법에 있어서 수많은 매매기법이 존재한다. 그중에서 오늘 알아볼 것은 스윙매매기법이다. 스윙매매란, 주식 시장에서 한 종목을 매수한 후 바로 매도하는 것이 아닌 하루 이상 길게는 몇 줄을 보유하고 있다가 이익이 나면 이익실현을 하고 파는 것을 말한다.

즉, 스윙매매란 단기적인 관점보다는 중단기적인 관점이라고 보시면 된다. 중장기 투자보다는 짧고 단기 투자보다는 긴것이 스윙매매이다.

그렇다면 왜 스윙이라는 단어가 붙었을까?

스윙은 해석을 하자면 그네가 흔들거리는것을 스윙이라고 표현한다 즉, 시장이 그네의 움직임처럼 오르락내리락할 때 사고파는 것을 그네가 흔들거리는 것을 비유하여 스윙매매라는 단어가 생긴 것이다.

주식 스윙매매 기법

hmm주가

예시로 요즘 핫한 HMM 차트를 보면서 설명을 하겠다. 최근 해운주가 주목을 받으면서 해운 관련주들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은데 단기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날그날 빠른 대응이 가능하지만 직장인이라면 변동성이 큰 주식시장에서 빠르게 주식매매하는 법 대응하기란 쉽지 않다.

따라서 스윙매매는 직장인들이 즐겨하는 주식 매매기법 중에 하나인데 차트를 살펴보면 맨 밑에 선이 1차 저항, 중간줄이 2차 저항, 세 번째 줄이 3차 저항이라고 했을 때 1차 저항을 뚫어줬을 때 매수를 한 후 3차 저항까지 기다린 후 매도를 하면 약 10일 정도의 기간이 걸렸기 때문에 스윙매매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즉, 단타(단기투자)는 그날 하루하루 데이트레이딩을 해야 해서 분봉을 보는 경우가 많지만 스윙투자는 일봉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며 지지와 저항선을 기준으로 매매하는 분들이 많다. 또한, 이평선의 흐름도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위 차트를 예시로 들자면 10일선을 안 깨고 계속 주가가 흘러가고 있는데 만약 10일선을 주식매매하는 법 깨는 경우 손절이란 기준을 잡고 매매하시는 분들이 많다.

즉, 자신이 선택한 종목의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하고 고점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오면 그때 매도를 하게 되는 것이다.

스윙매매기법은 전반적으로 주식 초보들도 많이 하는 기법 중 하나이고 단기투자는 무섭고 두렵지만 장기투자를 할 정도의 시간이 안 날 때 적합한 기법이라고 할 수 주식매매하는 법 있다.

단,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주식 종목을 고를 때 차트상 기법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재료가 살아있어야 한다. 그 후 기술적 분석을 통해 자신이 정한 기준대로 매매를 하면 된다.

다음 시간엔 물타기와 불타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아직 나도 주식 초보이고 공부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이 주식시장이다. 내가 설명한 부분이 다 맞는 것은 아니니 참고만 하시도록.

주식매매방법, 스윙매매 방법 - 추세 확인, 기준 세우기

주식 스윙매매 방법이라는 문구와 함께 추세 확인, 기준세우기라는 문구가 적힌 그림입니다.

스윙 매매 방법

오늘은 스윙매매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윙매매란?주식매매하는 법

스윙매매를 설명하기 위한 사진으로, 주식의 파동 성향을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주가가 상승방향으로 정하면 일정 기간 상승을하며, 하락방향으로 정하면 일정기간 하락하는 모습의 사진입니다.

스윙매매

주식에는 파동이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주식에서 파동이란 주가의 방향을 정하면 정한 방향으로 일정 기간 동안 가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스윙매매란 주가 방향이 올라갈 것을 예상하고 초창기에 매수하고,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하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는 매매 방법입니다. 이러한 스윙매매의 장점은 일정기간을 두고 매매하는 방법으로 단타매매와 달리 심리적으로 보다 안정적으로 매매할 수 있으며, 자주 확인하지 않아 시간적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진입 타점이 좋지 않을 경우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스윙매매의 이상적인 방법은 상승초기 바닥에서 잡아 최고점에 파는 것이지만, 굉장히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바닥을 확인하고 무릎에서 사서 머리를 확인하고 어깨에 팔아라" 많은 투자자분들이 한 번쯤은 들어 봤을 말입니다. 이 말은 욕심을 조금 버리면 승률을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 추세를 확인하자

상승 추세와 하락 추세를 보여주고 있는 그림입니다. 상승추세의 경우 고점이 높아져가고 있으며, 하락 추세의 경우 고점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세 확인

스윙매매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우상향" 상승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승추세에서는 타점이 높더라도 반등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하락 추세에서는 타점이 높다면 반등을 줄 확률이 줄어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손실을 보지 않으려면 가장 먼저 추세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세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기 위한 사진입니다. 추세를 월봉, 주봉, 일봉 순으로 확인하는 사진입니다.

추세 확인 방법

추세를 확인하는 방법은, 차트를 "월봉 -> 주봉 -> 일봉" 순으로 보시돼, 짧은 기간으로도 보고 긴 기간으로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큰 틀에서부터 단기간 추세까지 "우상향"으로 확인했다면, 자신만의 매수와 매도의 기준이 필요하게 됩니다.

2.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자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을 표시한 사진입니다. 5일 이평선과 20일평선을 기준으로 표시한 사진입니다.

기준 매매

예를 들어 5일 이평선과 2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매매를 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뚫어 상승하고 지지를 해준다면 매수를 하겠다.

2. 5일 이평선이 20일 이평선을 뚫어 하락하고 다음날 다시 뚫어주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매도를 하겠다.

이 두 가지의 기준을 세워놓고 매매를 한다면 매수 타점과 매도 타점은 위의 그림에 빨간 색원은 "매수", 파란색 원은 "매도" 타점이 됩니다. 자신만의 기준은 손실 안정장치의 역할을 하며, 경험이 쌓이게 되면 자시만의 기준이 늘어나면서 더욱더 안전하면서 승률이 높은 매매가 가능해집니다.

오늘은 스윙매매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계좌의 수익보다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매하실 때, 항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하락을 염두하시고 매매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린이를 위한 주식거래하는 법(매매방법, 시간대별 투자방법)

© rupixen, 출처 Unsplash

사실 주식사는 법은 원론적으로는 매우 간단해요.

원하는 타이밍에 매매를 한다!

그러나 도대체 내가 원하는 종목이. 뭐냐고요.

얼마를 언제 사는게 잘 사는 타이밍인지도 모르는

그러나 주식을 사야 할 타이밍을 잡는 것은

오랜 공부와 실전을 통해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한주라도 사라고 말하고 싶어요.

일단 내 돈이 들어가면(내 돈은 소중하잖아요!) 신경을 쓰게 되고 자꾸 보게 되고 공부를 강제로(!) 하게 되더라고요.

우리가 차트나 그래프는 잘 볼줄 몰라도 (이건 다음에 다시 정리해서 올릴게요) 매수, 매도는 알잖아요? ㅎㅎㅎ

저도 그래서 일단 한 주를 사는 것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답니다.

저절로 정보를 찾게 된다!

저 역시 삼전을 샀다가 본격적으로 이 놈의 회사가 뭘 하는지

우리가 늘상 티비에서 보던 그 삼전이 아니여,

나의 회사여! 하는 소속감이 생겼달까. 막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이 기업이 무슨 일을 주로 하는지

기업의 재무재표, 펀더멘털을 확인하게 되죠.

기업 연간실적이라던가, 영업이익, 매출액, 순이익이 줄었나, 늘었나.

뭐 이렇게 뒤져보게 되더라고요.

(매출액이 늘어나고 영업이익, 순이익이 증가했다면

더 오를 여지가 있겠구나.. 판단을 하게 되죠. )

그리고 최근에 무슨 이슈가 있지?

또 뒤져 봅니다. (뉴스기사를 검색하는 겁니다)

호재가 있거나 악재가 있거나 하는 것들을 보면서

안전하게 투자해도 되는 우량주인지, 쪽박주인지 살펴보면 됩니다.

일단 보초병을 세워둔다는 의미로

1주만 샀다면 가격이 내려갔을 때 추가 매수를 하거나 샀던 한 주를 파는 겁니다.

사실 우량기업이나 가치주 등을 고를 때에는 공부를 할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렇다면 주식 거래는 이제 어떻게 하면 될까요?

© justinlim, 출처 Unsplash

주식 거래의 원칙

주식시장은 가격이 유리한 주문을 먼저 체결시킵니다. 즉, 매수 주문이 높은 가격, 매도 주문이 낮은 가격이 먼저 체결된다는 겁니다. 빠른 체결을 위해서는 매수호가를 높이고, 매도호가를 낮춰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잘 됨? 절대 안 됨. ㅎㅎㅎ)

주식시장에서는 동일한 가격이면 1초라도 먼저 주문접수한 가격이 체결됩니다.

동일시간, 동일가격일 때는 많은 놈이 장땡, 수량이 많은 주문을 우선 처리합니다. 따라서 소액주식투자를 하시는 개미(나. )들의 경우 조금 불리할 수도 있어요.

4. 위탁매매우선의 원칙

동시호가 시간에는 단일가가 적용되므로 증권회사의 자기매매 주문보다 고객의 주문을 우선시합니다.

자, 그럼 주식 매매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 chrisliverani, 출처 Unsplash

주식 매매 방법은 어떤 게 있나

1. 지정가 주문 (보통 주문)

내가 원하는 종목의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여 내는 주문이에요. 지정가 주문을 낸 후 현재 시세와 호가가 맞지 않으면 다시 호가를 정정하여 주문할 수 있어요.

내가 종목, 수량은 지정하되 가격은 시장에서 왔다리갔다리 하는 가격대로 매수, 매도를 하는 거에요. 예를 들어 1의 종목이 매도호가 1만원, 매수 호가 9000원일때 내가 만약 시장가로 매도를 한다면, 가격이 9000원이어도 만원에 매도가 되는 거죠. 시장가 호가는 지정가 호가보다 우선 처리됩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정규시간에는 지정가 주문과 같은 방식으로 체결이 되지만 마감시간까지 만약 체결이 되지 않았다? 그러면 그날 종가로 매매가 이뤄지는 것을 말합니다. 내내 주식창만 바라볼 수 없는 경우 좋은 방법이긴 한데요. 여차하면 잘못 매매를 할 수도 있으니 주의!

© austindistel, 출처 Unsplash

주식매매 시스템을 깔아라(모바일 MTS, 컴퓨터 HTS)

주식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뭘 깔아야 됩니다 ㅎㅎㅎ

MTS - 모바일 주식거래를 하기 위한 시스템이에요.

(휴대폰으로 주식거래를 하려면 깔아야 하는 거죠)

HTS - 집에서 컴퓨터로 주식거래를 할 때 사용하는 시스템이에요.

내가 주식투자를 하겠어! 하면 저절로 깔립니다.

이제 주식투자를 시작할 모든 준비는 마친 거에요.

주식 시간대별로 어떤 투자 방법이 있는지

© freegraphictoday, 출처 Unsplash

주식 시간대별 투자 방법

국내의 경우 매매 시간으로 장을 구분하기도 해요.

보통 주식 장전거래, 정규장, 장후 매매 로 나눌 수 있는데요.

*장전거래 - 주식 시작시간 전에 거래를 하는 거에요.

오전 8시 30분~40분까지 10분동안 진행되는 것으로

(보통 당일에 큰 호재가 있을 때는 대량의 매수대기,

당일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은 대량 매도 물량 대기가 있겠죠?)

8시 40분~9시까지로 20분간 진행 됩니다.

당일의 시가는 이때 결정된다고 봐도 무방해요.

매수자와 매도자간의 힘겨루기를 통해 당일 시가가 결정됩니다.

(전일 종가보다 높은 가격에 시가가 출발하는 경우에는 갭상승!

반대로 전일 종가보다 낮은 가격에 출발하면 갭하락이라고 합니다)

* 단 당일 시가 거래시 대량의 거래량이 크면

변동성이 크게 작용해서 자칫하면 큰 손실이 일어날 수도 있으니

*정규장 거래 -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시간에는 누구나 사고팔 수 있어요.

* 장후 거래 - 동시호가, 종가, 단일가 로 나뉘어요.

오후 3시 20분~ 3시 30분까지로 진행 되며

(이때에도 시가와 마찬가지로 매수, 매도자들의 힘겨루기가 이뤄집니다)

오후 3시 30분 부터 4시까지 거래

당일 종가 가격으로만 매매를 진행할 수 있어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10분에 한번씩 동시호가 매매방식으로 진행 이 됩니다.

상하 등락폭이 +10%- -10%로 제한되어 있다는 게 특징이에요.

주린이가 처음 주식을 어떻게 시작하는지 알아봤어요.

이제, 주식 매매 할수는 있겠죠?

다음에는 차트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게요!

©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테슬라로 4200만원 벌었더니…"양도세로 두달치 월급 토할판" [금융SOS]

현재글 테슬라로 4200만원 벌었더니…"양도세로 두달치 월급 토할판" [금융SOS]

[금융SOS]600% 금리에 대출금의 30% 선이자…불법 추심 나 대신 싸워준다

대기업 과장 이모(37)씨는 최근 A증권사에서 "해외 주식 양도소득세를 신고하라"는 문자를 받고 깜짝 놀랐다. 지난해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 개미'가 된 뒤 세금을 내야 한다고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었기 때문이다. 이씨가 지난해 테슬라 등 해외 주식 투자로 번 돈은 4200만원 정도다.

그는 "올해 들어선 보유 종목들이 '떡락(주가 급락)'해서 손해가 큰 데 두 달 치 월급을 토해내게 생겼다"며 "양도세 신고를 어떻게 하는지도 몰라 마음만 급하다"고 말했다.

해외 주식 투자로 연간 250만원 이상 벌었다면 양도세를 내야 한다. 셔터스톡

해외 주식 주식매매하는 법 투자로 연간 250만원 이상 벌었다면 양도세를 내야 한다. 셔터스톡

차익 250만원 넘으면 납부 대상…신고 안 하면 가산세

해외 주식 양도세 신고 시즌이 돌아왔다. 지난해 미국 주식 주식매매하는 법 투자 열풍이 불면서 양도세 납부 대상자가 급증할 전망이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투자자의 해외 주식 결제(매수·매도)금액은 1983억2000만 달러(216조원)다. 2019년의 4.8배다. 신고 기한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양도세 신고 대란' 사태도 우려된다. 신고 방법을 모르거나 자신이 납부 대상자인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다.

해외 주식 투자는 사고팔아 얻은 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가 발생한다. 대주주(한 종목을 10억원 이상 보유)가 아니면 양도세가 없는 국내 주식 투자와는 다르다. 지난해 해외 주식 투자로 돈을 벌었다면 다음 달 1~31일 한 달간 자진 신고하고 세금을 내면 된다.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 안에 결제한 전체 해외 주식 매매 차익이다. 매매 차익에서 250만원을 공제하고 남은 금액에 대해서만 양도세 22%(지방소득세 2% 포함)를 낸다. 여러 종목을 사고팔았다면 손익을 합산해야 한다.

예컨대 테슬라 주식을 사서 1000만원을 벌었고, 애플 주식 투자로 300만원 손실을 봤다면 700만원에서 250만원을 뺀 450만원에 대한 세금만 내면 된다. 양도세율 22%를 적용하면 양도세는 99만원이다. 연간 수익이 250만원보다 적거나 손실을 봤다면 안 내도 된다. 양도세는 1년에 한 번만 내면 된다.

본인이 납부 대상인지는 증권사 주식거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부분 해외주식 양도소득 금액 조회 기능이 있다. 단 해당 증권사 앱에서 거래된 해외 주식만 계산하기 때문에, 여러 증권사 앱을 통해 주식 거래한 경우 각 앱에서 금액을 조회한 뒤 합산해야 한다. 신고는 주소지 관할 세무서에 가서 관련 서류를 제출하거나 국세청 홈택스에서 하면 된다.

대부분의 증권사 앱을 통해 해외주식 양도세 대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사진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mPOP' 화면. [삼성증권 홈페이지 캡처]

대부분의 증권사 앱을 통해 해외주식 양도세 대행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사진은 삼성증권 모바일 앱 'mPOP' 화면. [삼성증권 홈페이지 캡처]

직접 신고 힘들면 대행 서비스 이용도 방법

하지만 '주린이'로 서학 개미 대열에 합류한 뒤 처음 신고 대상자가 됐다면 우왕좌왕할 가능성이 크다. 김예나 삼성증권 세무전문위원은 "특히 해외 주식 매매를 자주 했거나, 국내 주식 양도세가 부과되는 대주주에도 해당하면 금액을 계산하기 까다로울 수 있다"고 말했다.

만약 해외주식 거래로 250만원 이상 차익이 생겼는데도 신고를 적게 하거나 하지 않으면 납부세액의 각각 10%, 20%를 가산세로 물어야 한다. 여기다 세금을 제때 내지 않았기 때문에 부과되는 납부불성실가산세가 하루당 0.025%씩 붙는다. 연 9.125% 수준이다.

양도세 신고가 버겁다면 증권사의 신고대행 서비스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최근 서학 개미가 급증한 만큼 주요 증권사들은 무료로 신고를 대신해준다. 삼성증권과 NH투자증권은 오는 23일까지, KB증권은 다음 달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한금융투자는 다음 달 24일까지다.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등은 신청 기한이 지났다. 대행 수수료 2만~3만원을 받는 곳도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홈택스 등을 통한 직접 신고는 5월에 하면 되지만, 증권사 대행 서비스는 신청 기한이 있어 서두르는 게 좋다"고 말했다.

황의영 기자 [email protected]

[금융SOS]

'돈'에 얽힌 문제를 전문가의 도움으로 풀어줍니다. 한 푼이라도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물론 보이스피싱, 채권 추심 등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금융 문제까지 '금융 SOS'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주식매매하는 법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그럼 나도 한번? 이란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하신분들도

특히 경력이 없는 초보자들을 주린이라고도 부르는데, 항상 주식에는 상승만 할수 없듯이 상승장과 하락장을 대비하여 주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적어봅니다~

어떤 일을 함으로써 잘 할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듯이 주식 투자 또한 막무가내로 덤벼드는 투기가 아닌 투자로 임해야합니다. 그렇다면 상승장과 하락장에서의 어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을까요?


일단 상승장에 대한 대응법을 알아봅시다~

주식에는 100%가 없다. 예를 들어 특정종목을 매수할 경우 100주를 매수한다고 한다면, 한번에 100주를 매수하기 보다는 분할로 나누어서 매수하는게 좋습니다!

쉽게 말해 분할매수를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1차매수를 한 후 슛팅이 나와준다면 당연히 수익으로 마감할수 있지만 그게 아닌 경우 2차 매수를 하여 대응을 하면 됩니다!

즉, 주식을 모아간다는 표현을 쓴다면 더 이해하기가 쉬울거라고 생각된다. 단타 스윙 중장기 종가베팅등에 따라 빠르게 수익을 얻을수도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안전하고 큰 수익을 얻을수도 있지만 한방을 노리며 욕심을 부리다가는 손실이란 결과를 볼수 있어요

분할매수에 이어 또 중요한 점은 매도가격을 설정하는 것이다. 내가 매수한 종목이 떨어지는 경우 팔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첫 번째로 들것이다. 또 반대로 조금만 올라도 매도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주식은 떨어질수도 있고 올라갈수도 있다. 그렇기에 왜 떨어지는지 왜 올라가는지에 대한 종목의 정확한 분석과 대응이 중요하며, 주린이라 잘 모른다 라고 하는 분들은 욕심내지않는선에서 매도가격을 설정하는게 좋아요

그리고 많이들 하는 것중에 하나가 추격매수이다. 달리고 있는 말에 올라 타지말라고 하는 말이 있듯이 이미 상승하고 있는 상태에서 지금이라도? 라는 생각으로 올라타는 경우가 있는데 이미 급등한 종목은 그만큼 리스크 또한 감당해야한다. 정확한 재료확인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지 않다면 굳이 리스크를 감당하며 매매를 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상승장에 대한 대응법을 알아보았다면 이번에는 하락장에 대한 대응법을 알아봅시다~.

첫 번째로 하락장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게 하락장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차익실현매물인지를 체크해야합니다. 대표적인 연관성으로는 환율과 금리로 체크해볼수 있습니다

하락장의 주식매매하는 법 신호로 볼수 있는 것은 환율과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하락장이라고 꼽을수 있는 것들로는 IMF ,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그리고 코로나19로 뽑을수 있겠다.

개인투자자들은 아직까지 주식매매하는 법 하락장인지 일시적인 차익실현매물인지까지 구분하기가 쉽지않기 때문에 매수시에도 안전하게 분할매수를 권장하는 부분이다.

그리고 매도가격에 이어 손절가를 정해두는것도 중요합니다

쉽게 말해 손절가는 더 이상의 손실을 막기위한 방법으로서, 손절 후 다시 올라가는 종목도 분명 있을수 있으나 내가 매수한 종목의 이슈나 재료 정확한 방향성을 모른다면 미련을 가지기 보다는 안전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위에 설명했던 일시적인 하락에서는 추가매수후 반등타이밍을 노려볼수 있으나 일시적인 하락이 아닌 하락장에서는 추가매수가 아닌 손절하는게 정답입니다.

또한 오히려 무조건적인 추가매수가 아닌 손절 후 저점에서 다시 종목을 매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순히 눈앞에 보이는 것으로만 판단할게 아니라 종목의 특성 및 현재 시장상황에 맞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요~

모멘텀이 소멸되어 지수 또한 하락하는 상황에서 추세이탈한 종목은 오히려 빠르게 손절하여 현금확보 후 상승장을 대비하는것도 바람직한 방법중에 하나 입니다!

마지막으로 전문가인 나도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종목들을 모두 분석 할 수 없다. 그렇기에 개인투자자들은 더더욱 종목분석이 어려울 텐데요..

예를 들자면 아마추어 수영선수는 자유형, 배영, 접영, 평영 등 학교나 지역에서 모두 석권하는 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프로의 세계는 만능 스포츠맨들이 모이는 곳이기에 한 두종목을 잘하는 수영선수는 있을지 몰라도 모든 종목을 잘하는 수영 선수는 없을 겁니다.

이렇 주식매매하는 법 듯 프로의 세계는 한 우물만 파는 것도 어려울 일이고 모든 종목에서 좋은 성과를 남기기는 더더욱 어려운일 이란걸 알고 있을 거에요~

우량주 장기 투자자, 상폐 종목만 투자하는 투자자 또는 비상장만 투자하는 투자자든 시장에서 끝까지 살아 남는자가 승자라는 것을 꼭 알아두었으면 합니다!

그렇기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 또는 잘 아는 분야에 대한 투자를 적극적으로 해야만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버틸 수 있는 원동력 또는 손절하고 저점을 잡을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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