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탈 및 벤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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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캐피탈 및 벤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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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투데이 박진형 기자] 정부가 소액해외송금업에 대한 벤처캐피탈 투자를 허용키로 하고 우선 벤처기업법 및 창업지원법 관련 시행령 개정에 나섰다.

      현재 핀테크 관련 소액해외송금업이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령’상 금융회사에 포함된다. 반면, 창업지원법과 벤처기업법에 의하면 투자제한 대상인 금융기관에 해당된다. 이 때문에 창업투자조합과 한국벤처투자조합 등의 벤처캐피탈 투자가 허용되지 않았다.

      이에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액해외송금업 등 핀테크 관련 금융회사에 대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지난 2월 입법예고한 바 있으며, 현재 법제처에서 심사를 하고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벤처투자촉진법 제정·시행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고려해 벤처캐피탈이 소액해외송금업자에 대한 투자를 허용하는 창업지원법 시행령 및 벤처기업법 시행령 개정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벤처기업법 시행령 캐피탈 및 벤처투자 및 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내용을 보면, 단서조항을 통해 벤처투자조합 및 창업투자조합의 투자행위가 제한되는 금융기관의 범위 중 ‘핀테크 업종에 해당하는 자’는 제외키로 했다.

      한국과 미국의 벤처캐피탈 투자동향 - 2001 VC 실적 결산 및 2002 전망

      본 보고서는 국내 주요 벤처캐피탈 13개의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투자동향을 살펴보고 미국 벤처캐피탈의 투자동향과의 비교를 통한 시사점과 전망을 도출해, 국내 벤처기업 및 벤처캐피탈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소프트뱅크리서치는 미국 벤처캐피탈 현황의 객관적이고 신뢰있는 정보를 조달하기 위해 PWC와 제휴를 맺었으며, 미국의 PWC와 벤처원에서 캐피탈 및 벤처투자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는 정례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VC 동향 보고서를 만들게 되었다.본 보고서는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연 2회 제공될 것이며, IT 투자동향과 전망을 통해 향후 사업방향 수립시 지침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Scope of the Report올해 3분기까지의 국내 상위 13개 벤처캐피탈과 미국의 전체 벤처캐피탈의 투자동향을 분석했다. 업체수와 투자금액면으로 본 투자실적, Early, Expansion, Pre-IPO 등의 투자단계별 투자, IPO, M&A, 장외매각, 기타 등으로 나눈 투자회수 동향을 실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했다. 또한 네트워크 및 통신 장비, 반도체, 소프트웨어, 바이오 등으로 세분화해 업종별 투자동향을 살펴보았다.투자실적한국과 미국의 벤처투자는 인터넷 붐과 정보통신 기술주의 부상으로 2000년에 최고 활황을 누리다가 나스닥과 코스닥의 침체로 인해 작년 하반기부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분기까지의 국내 벤처투자는 총 1,114개 업체에 8,890억원의 돈이 투입되었으며 이는 전년동기에 비해 60%수준이다. 미국은 투자금액 총 254억 달러, 투자업체는 총 2,110개로 금액면으로 볼 때 2000년에 비해 54%의 감소율을 보였다.투자단계국내의 경우 상위 몇%의 VC들만이 투자를 집행했으며 그외 대부분의 VC들은 개점휴업 상태로 올해를 보내야 했다. 심지어 전업 및 폐업한 업체도 속출했으며 VC들간의 M&A도 활발하게 이루어진 한해였다.어려운 시장환경에 따라 VC들은 보수적인 투자를 집행하거나 아예 투자를 동결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이고 확실히 수익을 낼 만한 가능성 있는 업체에 주로 투자가 이루어졌으며 초기단계 기업에 집중되던 투자패턴이 확장단계 또는 Pre-IPO업체에 대한 투자비중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투자분야투자분야에 있어서는 네트워크 및 통신 장비 등의 전통적인 인프라스트럭쳐 기업에 대한 투자는 꾸준한 양상을 보였으며 비정보통신 부문으로 투자가 확대됐다. 바이오 부문의 투자가 늘어났고 국내의 경우 회수가 빠르고 비교적 성공률이 높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투자가 큰 인기를 끌었다.올 하반기와 내년도에는 미국의 경우, 광통신, 무선통신, 바이오 분야가 각광을 받을 것이며, 한국의 경우에는 이동통신, 부품소재, 보안, 교육 등의 분야가 주 투자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Research Methodology당초 본 보고서를 기획할 때 국내 벤처캐피탈 상위 30개 업체를 캐피탈 및 벤처투자 대상으로 실사작업을 벌였으나, 침체된 시장분위기와 업체들의 조사불응으로 인해 상위 13개 업체로 축소해 조사작업을 실시했다.조사에 참여한 업체들은 기은캐피탈, 넥스트벤처투자, 동원창업투자, 무한기술투자, 와이즈내일인베스트먼트, 우리기술투자, 일신창업투자, 한국기술투자, 한국IT벤처투자, 현대기술투자, IMM창업투자, KTB네트워크, STIC IT벤처투자(가나다 순)로 자본금 규모, 업력, 투자실적면에서 국내 상위 벤처캐피탈을 모두 포함했다.조사내용은 올해 3/4분기까지의 총 투자액수, 투자업체수, 투자조합 결성 실적, 투자단계별 투자건수, 투자회수, 분야별 투자동향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문지 발송을 통해 자료를 취합했다.목차 1. 국내 벤처캐피탈의 투자동향 분석1-1. 주요 13개 VC의 투자실적1-2. 투자조합 결성 : 빈익빈부익부 현상 심각 1-3. 투자단계 : 안정기에 접어든 벤처에 자금 집중1-4. 투자회수 : 코스닥시장의 침체로 VC의 손실 불가피1-5. 투자분야 : 비정보통신 분야 두각2. 국내 벤처자금 시장 전망3. 미국 벤처캐피탈의 투자동향 분석3-1. 투자분야별 : 테러사태로 인한 파장3-2. 투자단계별 : 확장단계 투자 증가3-3. 투자회수 : 인터넷기업의 M&A 활발4. 2002 국내외 VC 투자전망4-1. 한국VC와 미국VC의 투자패턴 4-2. 주목받는 기술분야4-3. 점차 되살아나는 주식시장4-4. 충분한 투자여력 [표]-국내 VC의 2000년 총 투자실적 -국내 주요 VC의 2001년 1~3분기 투자실적-미국의 2000년과 2001년 업종별 투자비중 -미국 VC의 투자회수 캐피탈 및 벤처투자 실적 : IPO와 M&A 건수 비교 -한국과 미국의 주요 업종별 투자비중 -미국 3분기 주요 투자업체 -국내 캐피탈 및 벤처투자 3분기 주요 투자업체 [그림]-국내 벤처캐피탈 투자동향 -투자조합 결성규모로 본 비중-투자단계별 업체수 비율-투자회수 방식별 비중-업종별 투자건수별 캐피탈 및 벤처투자 캐피탈 및 벤처투자 비중-업종별 투자규모별 비중-미국 VC의 연간 투자실적 -미국 VC의 분기별 투자규모 -바이오분야 분기별 투자동향-통신 및 네트워크 분야의 분기별 투자동향 -2000년 투자단계별 투자건수 비중-2001년 1~3분기 투자단계별 투자건수 비중-한국과 미국의 투자단계별 투자비중 비교-나스닥과 코스닥 지수 비교

      중기부, ESG 벤처투자지침 마련…하반기 ESG전용펀드에 시범적용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캐피탈이 활용할 수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이날 서울 캐피탈 및 벤처투자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정책 세미나'에서 발표됐다. 세미나에는 조주현 중기부 차관, 벤처투자업계 관계자, 창업·벤처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중기부는 이번 지침을 마련하면서 유엔의 책임투자원칙(PRI) 등을 참고해 글로벌 ESG 기준과 국내 기준의 일관성을 높였다.

      또 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와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표준을 제공해 업계가 쉽게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침에는 ESG 펀드를 운용하는 벤처캐피탈은 캐피탈 및 벤처투자 ESG 벤처투자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투자심의기구를 운영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ESG가치에 반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에서 제외하는 '네거티브 스크리닝' 평가 기준을 도입할 것을 명시했다.

      아울러 ESG 투자 대상 기업의 리스크를 분석하기 위한 ESG 표준 실사 체크리스트도 포함됐다.

      중기부는 벤처캐피탈이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심사하는 단계에서는 지침을 의무적으로 캐피탈 및 벤처투자 따라야 하지만 이후 투자 의사결정, 사후관리, 투자 회수 단계에서는 지침이 권고사항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침은 하반기에 조성되는 167억원 규모의 ESG 전용 펀드에 시범 적용된다. 중기부는 향후 벤처캐피탈 업계와 창업·벤처기업의 수용성을 검토해 지침을 보완할 계획이다.

      벤처·스타트업 투자 돕는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 첫 제정

      *자료 : 중소벤처기업부

      국내 최초로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이 마련됐다.

      벤처기업, 스타트업의 ESG 역량을 제고하고 이들 기업에 돈을 대는 벤처캐피탈(VC)의 투자 생태계 조성을 돕기 위해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열고 ESG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온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모태펀드가 출자하는 ESG펀드를 운용하는 VC는 ESG 벤처투자 정책을 수립하고 ESG 투자심의기구를 설치·운영해야한다.

      또 ESG 가치에 반하는 기업을 투자대상에서 배제하는 네거티브 스크리닝 평가 기준을 도입해 투자 프로세스에 적용해야한다.

      ▲무기, 소형 화기 및 탄약, 마약, 담배와 같은 비가치재 등의 산업을 영위하는가 ▲도박, 성윤리 위반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불건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가 ▲탄소 배출이 타 산업대비 높거나 환경을 파괴하는 산업을 영위하는가 ▲노동조건이 열악하거나 인권 유린 발생 가능성이 높은가 등이 '네거티브 스크리닝 체크리스트'에 속한다.

      표준 가이드라인은 또 투자 검토기업의 ESG 리스크 분석을 위해 EGS 표준 실사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캐피탈 및 벤처투자

      다만, VC는 투자 검토기업의 성장단계, 산업군별 특성에 맞게 E, S, G 항목별 50% 범위 내에서 캐피탈 및 벤처투자 체크리스트 항목을 추가하거나 수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중기부 관계자는 "가이드라인 도입 초기임을 고려해 투자기업 발굴 및 심사단계에선 가이드라인이 의무사항이지만 이후 투자 의사결정, 사후관리, 투자 회수단계에선 가이드라인은 권고사항으로 펀드운용사가 자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SG 경영은 스타트업·벤처의 성장과 가치제고의 핵심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타트업·벤처는 정책자금, 판로개척, 기업공개 등 성장과정에서 ESG 경영요구를 크게 받고 있는 만큼 중기부가 중소기업의 ESG 역량강화를 중점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ESG 경영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해 선택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주요국은 '2050 저탄소 발전전략' 수립, 2026년 유럽연합(EU) 탄소국경세 도입 등 기후대응 이슈 중심으로 ESG경영이 확산되고 있다.

      게다가 해외 주요 국부펀드, 공공연기금, 대형 운용사 중심으로 ESG 경영 상황을 캐피탈 및 벤처투자 벤처투자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추세로 ESG 경영은 글로벌 유니콘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중기부는 국내 처음으로 VC를 대상으로 마련한 'ESG 벤처투자 표준가이드라인'을 하반기에 조성하는 167억원 규모의 ESG 전용펀드에 처음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중소·벤처·창업기업 등에 투자할 운용사도 이를 적용해 선정할 예정이다. 향후 ESG펀드 운용성과를 토대로 국내 벤처캐피탈업계와 창업·벤처기업의 수용성을 검토해 가이드라인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ESG 벤처투자 가이드라인'을 한국벤처투자·VC협회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ESG 벤처투자 교육과정도 VC협회가 내년에 신설하는 등 ESG 기반의 벤처투자 환경을 확산시켜나간다는 방침이다.

      조주현 중기부 차관은 "ESG 벤처투자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새로운 투자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민간 주도 벤처 생태계 조성에도 노력해 벤처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촉진시키겠다"고 밝혔다.

      캐피탈 및 벤처투자

      연합뉴스

      [서울이코노미뉴스 김보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3일 벤처캐피탈이 활용할 수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벤처투자 표준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벤처캐피탈이 벤처·스타트업의 ESG경영을 유도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가이드라인은 ESG 가치에 반하는 벤처 기업을 투자 대상에서 배제하는 것이 핵심이다. '네거티브 스크리닝' 평가 기준을 도입하도록 규정한 것이다.

      마약, 술·담배 등의 생산·유통, 도박, 성 윤리 위반 서비스, 탄소배출 과다 업종 등이 투자 배제 대상이다.

      화석 연료 생산, 심각한 환경 파괴, 인권 탄압, 열악한 노동 환경 등과 연루된 산업도 배제 대상에 포함된다.

      중기부는 "벤처펀드 운용사는 투자 배제 평가 기준에 따라 ESG 관점에서 명백하게 부정적으로 평가되는 산업 또는 사업을 하는 기업을 투자 대상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침은 이날 서울 캐피탈 및 벤처투자 강남구 팁스타운에서 열린 'ESG 벤처투자 환경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정책 세미나'에서 발표됐다. 세미나에는 조주현 중기부 차관, 벤처투자업계 관계자, 창업·벤처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중기부는 유엔의 책임투자원칙(PRI) 등을 참고해 글로벌 ESG 기준과 국내 기준의 일관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또 중소기업·벤처·스타트업의 성장 단계와 산업별 특성을 고려한 표준을 제공해 업계가 쉽게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가이드라인에는 ESG 펀드를 운용하는 벤처캐피탈은 ESG 벤처투자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투자심의기구를 운영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ESG 투자 대상 기업의 리스크를 캐피탈 및 벤처투자 분석하기 위한 ESG 표준 실사 체크리스트도 포함됐다.

      중기부는 벤처캐피탈이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심사하는 단계에서는 지침을 의무적으로 따라야 하지만 이후 투자 의사결정, 사후관리, 투자 회수 단계에서는 지침이 권고사항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침은 하반기에 조성되는 167억원 규모의 ESG 전용 펀드에 시범 적용된다. 중기부는 향후 벤처캐피탈 업계와 창업·벤처기업의 수용성을 검토해 지침을 보완할 계획이다.

      조주현 중기부 차관은 "ESG 벤처투자를 점진적으로 도입해 새로운 투자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민간 주도 벤처 생태계 조성에도 노력해 벤처투자 생태계에 활력을 촉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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