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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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맥어스킬 지음│부키 펴냄│312쪽│1만6000원

무역 심리학

아들러 심리학

아들러 심리학

미움받을 용기를 탄생시킨 오리지널 텍스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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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추천

품목정보
출간일 2015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582g | 148*215*30mm
ISBN13 9791157790388
ISBN10 115779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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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01일 ~ 2022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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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1

저자 소개 (1명)

1870년 헝가리계 유대인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95년 의사가 되었다. 1902년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수요 모임인 〈빈 정신분석학회〉에 참여해 활동하다가 견해를 달리한 회원들과 1912년 탈퇴해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했다. 사회 감정에 중점을 두는 견해를 통해 열등감의 연구와 치료에 힘을 쏟았으며 ‘개인심리학회’ 연구 활동 결과물로 『신경증 기질(The Neuroti. 1870년 헝가리계 유대인으로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95년 의사가 되었다. 1902년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수요 모임인 〈빈 정신분석학회〉에 참여해 활동하다가 견해를 달리한 회원들과 1912년 탈퇴해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했다. 사회 감정에 중점을 두는 견해를 통해 열등감의 연구와 치료에 힘을 쏟았으며 ‘개인심리학회’ 연구 활동 결과물로 『신경증 기질(The Neurotic Constitution)』을 발표했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빈을 중심으로 아동 정신병원 22곳을 열었으나 아들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1932년 강제 폐쇄되었다. 1927년 이후부터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의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유럽과 미국에서 여러 차례 대중 강연을 했으며, 이 경력을 인정받아 미국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교수직에 임명되었다. 각국을 누비며 강연 여행을 계속하던 중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신경쇠약의 특색에 관하여(Uber den nervo sen Charakter)』 『개인심리학의 이론과 실제(The Practice and Theory of Individual Psychology)』 『삶의 과학(The Science of Living)』 『인간 본성의 이해(Understanding Human Nature)』 무역 심리학 등이 있다.

은 서울에서 태어나 대일외국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희 대학교를 다니면서 틈틈이 번역 아르바이트를 하였다.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동경의 메로스 어학원을 수료하고 일본외국어 전문대학에서 한ㆍ일 동시통역을 전공했다. 귀국 후 다시 미국으로 건너가 어학연수를 마치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언어학을 전공한 다음 대학원에서는 철학과 심리학에 심취하였다. 또한 잡지에 미국 문화를 소개하는 글을 쓰기도 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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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한 가지 문제의 해결은 다른 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된다

아들러가 주창한 개인심리학의 중요한 과제는 한 사람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함에 있어 그들 마음의 밑바닥에 있는 동기를 인식하고 그들이 노력하는 방법을 보며 무엇이 그들을 이끌고 있는지, 그들의 우월 목표는 무엇인지, 어떤 방법으로 그 희망을 구체화할 수 있는지를 찾아내도록 돕는 것이다.

아들러는 정상인과 비정상인, 문제아나 범죄자를 규정짓지 않고 ‘어떻게 이 사람을 이해할 것인가’ ‘어떻게 그 사람이 자기 자신을 이해하도록 도울 것인가’를 진실된 마음으로 고민하고, 어려움을 겪는 모든 사람들이 그 문제를 극복하고 용기 있게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고자 했다.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진실을 바로 보지 못하거나 잘못된 방식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아들러는 그래서 한 무역 심리학 사람이 유익한 자리에 서도록 용기를 갖게 하기 위해서는 진실을 보는 눈을 뜨도록 이끌고, 악습을 제지하는 데 성공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자신을 바로 보는 것, 그것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용기이다.

그 용기가 있고 없음에 따라 삶은 완전히 바뀐다. 아들러는 각 개인이 변모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어 주고, 그 개인이 용기를 잃지 않고 살아나가는 데 사회가 해야만 하는 역할을 알리고자 노력하였다.

환경은 인간에게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인간은 환경을 극복할 수 있다

갓 태어난 어린아이는 자신의 환경을 선택할 수 없고 주변의 도움 없이는 생명의 유지가 불가능한 연약한 존재로서, 환경의 지대한 영향을 받는다. 그런데 만약 미성숙하고 의존적인 체로 자란 성인을 자기의 부모로 맞이하게 되었다면 그 어린아이의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

그로 인해 익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사회의 수많은 문제들이 반복해서 일어난다. 아들러는 사회적 존재인 인간이 개인적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일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았을 때, 그 문제를 주변이나 자식에게 유전시키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자신의 괴로움과 불편한 상황에 힘들어하는 사람은 오로지 자기의 문제에만 천착하는 이기주의자가 되어 버리고 만다. 하지만 자신을 이해하고 포용하고 사랑하게 된 사람은 주변을 이해하고 돌보고 사랑하는 힘을 갖게 된다. 그것은 용기로부터 시작되는 일이다. 자신을 믿는 용기, 자신을 믿고 한 발자국씩 떼어 가는 용기,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용기. 그렇게 한 개인은 사회적 인간으로 확장되어 나간다. 용기를 갖는 사람은 그리하여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주변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내면의 힘을 얻는다.

아들러는 삶에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목표와 그 목표를 이룰 방법을 제시하고, 한 인간이 자기 자신을 비롯하여 타인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아들러는 인간이 보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도록 실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평생에 걸쳐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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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내용 점수 편집/디자인 편집/디자인 점수 정보 더 보기/감추기 내용 36% (4건) 5점 55% (6건) 4점 무역 심리학 9% (1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편집/디자인 27% (3건) 5점 55% (6건) 4점 18% (2건) 3점 0% (0건) 2점 0% (0건) 1점

무역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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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가 전혀 없거나 오히려 해악을 끼치는 선행 사례를 도처에서 볼 수 있다. 공정무역 제품 구매도, 노동착취 제품 불매도, 온실가스 감축 노력도 소용이 없다는 수치가 넘쳐난다. 저자는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이타적 행위가 실제로 세상에 득이 되는지, 실이 되는지, 냉정한 판단이 앞설 때라야 우리의 선행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일깨워준다.​

윌리엄 맥어스킬 지음│부키 펴냄│312쪽│1만6000원

세계 최정상 기업과 리더들을 상대해 온 미국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코치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법이 담긴 새로운 책을 내놓았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청중의 머리보다 가슴을 설득하라고 주장해 온 저자는 스토리텔링이야말로 자기 생각과 아이디어에 감정과 의미를 담아 듣는 이의 마음을 자극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강조한다.​

카민 갤로 지음│알에이치코리아 펴냄│388쪽│1만6000원

IT(장보기술) 기업이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고 있다. 배기가스 없는 전기자동차와 로봇이 운전하는 자동차가 머지않아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자동차를 소유하지 않고 공유하며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듯 기존의 상식과 전통적 규칙이 뒤집어진 시대에 자동차 산업의 기존 강호와 신흥 강자는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페르디난트 두덴회퍼 지음│미래의창 펴냄│352쪽│1만7000원

혼밥과 먹방, 밀실과 광장, 쿨과 데이트폭력, 우울증과 공황장애, 정보 과잉과 결정장애…. 이 사이를 진자운동 하고 있는 우리 마음은 과연 어떤 상태인가? 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최근 10여 년 동안 한국인의 마음의 지형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사회 전반에서 관찰할 수 있는 병리학적 징후들을 통해 심리학적이고 사회학적인 의미를 분석한다.​

하지현 지음│문학동네 펴냄│248쪽│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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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인이 스스로를 불행하게 느끼는 것은 가진 것이 적어서가 아니다.
  • 행동을 지배하는 심리체계가 성숙하지 못하고 여전히 결핍 상태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못 놀아서 생긴 병이 더 안 논다고 치료될까

해외여행을 위해 출국하려는 이들로 붐비는 인천공항.

대한민국 대부분의 회사는 비상 경영 상태에 들어갔다. 2008년 이후 세계 곳곳에서, 특히 경제 선진국들이 경제위기에 빠지면서 세계경제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불확실성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경제를 견인해온 전자, 무역 심리학 자동차, 중공업, 철강 등의 수출 대기업들이 최근에는 예전만 못한 실적을 보이면서, 세계 속 한국 경제의 경쟁력에 대한 의문이 커진다. 미국이나 유럽 같은 전통적인 시장이 휘청하면서 중국과 인도 같은 신흥 시장이 그동안 한국을 먹여살려왔는데, 이 시장이 어느 순간 경쟁 생산국으로 바뀌면서 한국의 경제가 샌드위치 상황에 빠져 미래를 낙관할 수 없다고 아우성이다.

대표적인 경우가 삼성전자의 실적 악화라고 한다. 지난 10여 년 동안 캐시카우(cash cow) 구실을 해온 반도체와 휴대전화, 최근에는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고, 중국 같은 후발주자들과의 기술 차이가 없어지거나 오히려 역전당하면서 수익이 악화됐다. 그래서 출장비를 줄인다느니, 교육비·마케팅 비용 등 각종 지출을 줄인다고 연일 언론에서 호들갑을 떤다.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면 흑자를 낸 기업이 별로 없다는 객관적인 지표에 근거하면 이런 우려는 합당하다. 그리고 대다수 국민의 삶이 팍팍해졌다는 각종 조사결과를 보면 체감경제도 나빠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런 호들갑이 우리 미래에 진정 도움이 되려면 진정한 현재의 모습과 그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우리의 경제위기에 대한 논란은 과연 현재가 어렵다는 얘기일까, 아니면 미래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일까. 국가 전체 수준에서 보면, 9월 기준 수출액은 476억9100만 달러이고, 무역흑자는 33억6000만 달러가 넘는다고 한다. 그래서 32개월 연속 흑자라고 한다.

2011년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한국은 수출로는 세계 7위, 전체 무역은 세계 10위, 국내총생산(GDP) 세계 15위다. 1인당 국민소득 2만(20K) 달러가 넘고 인구가 5000만(50M) 명이 넘는 ‘20-50 클럽’에도 가입했다. 세계에 여섯 나라밖에 없었고, 우리가 일곱 번째 나라가 됐다. 미래에 대한 전망을 고려하지 않고 현재의 상태만 보면 국가적 위기 상태는 아니다.

각 기업은 어떨까. 흑자가 줄어들고 적자로 돌아선 기업이 늘었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대표적인 예로 삼성전자가 최근 언론의 집중조명을 받았다. 그런데 초라하다(?)는 삼성전자 실적이 10월 7일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매출 47조 원, 영업이익 4조1000억 원이다. 현대자동차의 영업이익은 한 해 8조 원대를 유지하고, 포스코는 철강업계의 불황 속에서도 영업이익이 올해도 1조 원대를 넘을 거란다. 상위 20개 기업의 전체 영업이익이 줄어들었고 상위 20개 기업을 제외한 기업들의 실적은 상대적으로 더 악화됐지만, 동시에 SK하이닉스, LG전자, 현대건설 등은 오히려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국민 개개인의 삶은 어떨까. 물론 어려운 사람이 아직도 많고 소득양극화 지수가 올라간다. 하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여전히 2만3000달러를 웃돌고, 우리의 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대기업은 수백만 명의 직원에게 아직도 꾸준히 월급을 지급한다. 어떻게 보면 그 월급을 꾸준히 지급하기에 영업이익이 줄어든다.

과연 국민의 체감경기가 나쁜 것이 국민 주머니에 원천적으로 돈이 없어서일까, 아니면 어디다 써버려서 돈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서일까.

세계 최고의 소비 수준

한국 사람들이 흔히 얘기하는 가계부담의 블랙홀은 역시 교육비다.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무역 심리학 교육열에 대학진학률을 생각하면 당연하다. 연간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사교육비 지출규모는 20조 원 정도다. 공교육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계산하면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대학에 들어간 이후에는 어떨까. 대학 연간 등록금 평균 633만 원에 4년제 대학생 225만 명을 곱하면 14조 원이 넘고, 전문대까지 합하면 그 규모는 더 커진다. 더구나 대학생 1인당 사교육비도 평균 20만5000원이라니 그 규모만 7000억 원대다. 다 합치면 교육비만 연간 35조 원이 넘는다. 이 엄청난 규모의 돈이 매년 새롭게 교육비로 지출된다. 즉 국민의 주머니에서 나온다는 얘기다.

파리의 심리학 카페·KOTRA 세계경제전망

(서울=연합뉴스) 김중배 기자 = ▲ 파리의 심리학 카페: 더 이상 혼자가 아닌 그곳 = 프랑스의 저명한 심리학자 모드 르안은 파리 바스티유의 한 카페에서 1997년부터 매주 목요일 18년간에 걸쳐 916회의 심리학 카페 행사를 열었다.

총 1천832시간에 걸쳐 5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담의 내용 가운데 현대인이 보편적으로 겪는 심리적 문제들을 추려내 28가지 항목으로 정리했다.

출간 기획자에 따르면 프랑스 내에서 르안은 상담받는 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따뜻한 마음의 심리학자로 정평이 나있다.

김미정 옮김. 갤리온. 296쪽. 1만4천원.

<신간></p>
<p>파리의 심리학 카페·KOTRA 세계경제전망 - 2

▲ 2015 KOTRA 세계 경제 전망 =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G2인 미국과 중국. 그 현재 판도는 어떠하며 어떻게 변해나갈까. 일본과 신흥 아시아 국가들의 관계는 또 어떠할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자체 수집한 경제정보들을 바탕으로 내년의 세계 경제 판도 전망을 엮어 펴냈다.

KOTRA는 세계전망과 더불어 '2015 한국을 뒤흔들 12가지 트렌드'(알키)도 별도로 묶어 펴냈다.

행성:B웨이브. 384쪽. 2만원.

<신간></p>
<p>파리의 심리학 카페·KOTRA 세계경제전망 - 3

심리학연구원 업무 연봉 전망

심리학연구원은 인간의 행동과 무역 심리학 심리 과정을 비롯하여 의학·교육·산업 등의 분야에서 심리적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2. 심리학연구원이 되기 위한 과정

4. 심리학연구원의 향후 전망

인간의 행동과 심리과정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각종 상담 및 심리검사를 개발하고 실시한다.

인간의 행동에 관한 실험과 관찰을 계획·시행하여 정신 및 육체적 특징을 측정한다.

개인의 정신이나 행동장애를 진단하고 치료한다.

산업조직의 능률향상을 위한 연구를 한다.

형질유전의 결과, 환경 및 개인의 사상과 행동에 관한 기타 요소를 분석한다.

정서·성격장애와 사회 및 직장환경에서의 부적응 등을 진단·치료 및 예방한다.

지능, 적성, 인성 및 기타 인간의 성격을 측정하는 검사를 개발하고 시행한다.

검사에서 얻은 검사자료를 해석하고 상담한다.

심리학적 문제, 아동의 사회발전, 직업상담, 교육 등의 분야에서 심리학적 이론의 응용을 전문으로 하기도 한다.

그 외에 연구원(일반)이 수행하는 일반적인 업무를 수행한다.

2. 심리학연구원이 되기 위한 과정

심리학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심리학과에 진학하여 석사학위 이상의 학력을 소지해야 한다. 석·박사 학위과정에 진학하면 세부적인 자신의 전공 분야를 선택하게 되는데 보통 향후 이와 관련된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사회과학연구원이 무역 심리학 되기 위해서는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연구보조원(RA)으로 근무해 다양한 연구경험을 쌓으면 유리하다.

하위(25%) 2,848만 원, 중위값 3,481만 원, 상위(25%) 4,992만 원
(※ 위 임금 정보는 직업당 평균 30명의 재직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통계치임. 재직자의 경력, 근무업체의 규모 등에 따라 실제 임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4. 심리학연구원의 향후 전망

심리학연구원의 고용은 다소 증가할 것으로 무역 심리학 전망된다. 「중장기 인력수급 수정전망 2015~2025」(한국고용정보원, 2016)에 따르면, 심리학연구원을 포함하는 사회과학연구원은 연평균 2.2%의 비율로 증가하여 2025년에는 약 1만3,7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들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술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인지심리학 전공자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무역 심리학 인사선발과정에서 공정성이 중요해지면서 기업이나 컨설팅업체, 정신보건 관련 기관 등에서 심리검사와 같은 심리학적 도구를 사용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임원급의 선발, 배치, 승진 등을 위하여 객관적 역량평가를 실시하는 평가센터(assessment center)를 직접 운영하거나 재직자의 이직 및 전직 서비스와 같은 인사컨설팅, 청소년의 경력개발을 담당하는 심리학연구원의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기업체의 인재개발 부서에서는 재직자의 역량개발을 위한 교육 및 훈련 담당자로 심리학연구원을 선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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