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훈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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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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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라크 훈련 지원 병력 증파. 아프리카, 최대 자유무역협정 체결

지난달 27일 이라크 바그다드 외곽에서 미군들이 이라크 군과 합동 훈련 중이다.

기자) 미국은 이라크군 훈련 지원을 위해, 수백명의 군사고문단을 추가로 파병할 계획입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개입으로 국제사회에서 고립에 직면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방문했습니다. 중국이 해외 도피 경제사범으로 수배한 전직 고위 지방관리가 미국에 망명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프리카 최대의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됩니다.

진행자) 미국의 이라크 추가 파병 소식부터 알아보죠?

기자) 아직 추가 파병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빠르면 이번 주 안에 바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추가 파병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미군 고위 관계자들이 밝히고 있습니다. 오바마 무역 훈련 대통령은 이번 주 주요 7개국 정상회의가 열린 독일에서, 하이데르 알아바디 이라크 총리와 만났습니다. 그리고 이라크에서 ISIL의 위협에 정예화된 병력으로 맞서기 위해, 추가 병력 모집과 신속한 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는데요. 미국이 이라크군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군사고문단 파병을 추진하는 겁니다.

기자) 5백명에서 많게는 1천5백명 까지 파병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미국은 지난해 이미 이라크에 3천명 규모의 군사고문단을 파병했는데요. 미국의 군사고문단은 현지 이라크군 훈련과 자문 역할만 수행하고, ISIL과의 전투에는 직접 참여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행자) 미국이 긴급하게 추가 파병을 검토하는 건, 그만큼 이라크 상황이 심각하기 때문이겠죠?

기자) 이슬람 수니파를 표방하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ISIL이 지난달 이라크 서부 안바르 주의 주도 라마디를 장악하면서 위기감이 높아졌습니다. 라마디는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서쪽으로 100 킬로미터 정도밖에 떨어져있지 않은 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합니다. 당시 이라크군은 더 많은 병력으로 라마디를 지키고 있었음에도, 소수의 ISIL 대원들에게 패하고 물러났는데요. 이 과정에서 미국 등이 지원한 무기 중 상당수를 ISIL의 수중에 그대로 남겨두고 퇴각했습니다. 이후 무역 훈련 이라크군의 전투 능력에 대해 더 큰 의문이 제기되고,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이라크군은 싸울 의사가 없는 것 같다고 발언해서 이라크 정부의 강한 반발을 사기도 했는데요. 오바마 대통령은 이라크 총리와의 회담 후 이라크군이 전장에서 더욱 효과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었습니다.

진행자) 그럼 이번에 파병되는 군사고문단은 이라크군의 라마디 탈환을 지원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나요?

기자) 그렇게 알려졌습니다. 미군은 라마디가 있는 군사고문단만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안바르 주에 새로운 훈련기지를 설치할 예정인데요. 안바르주는 수니파 지역입니다. 그리고 현재 이라크는 시아파 정부가 이끌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수니파를 표방하는 무장단체 ISIL을 격퇴하기 위해선, 현지 수니파의 역할이 중요한데요. 미군은 ISIL에 반대하는 수니파 병력 훈련을 무역 훈련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출 계획입니다.

진행자) 언제 라마디 탈환에 나섭니까?

기자) 정확한 시기는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알리스테어 배스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대변인은 현재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여기에 훈련 지원을 강화하는 것도 포함돼있다고만 밝혔습니다.

진행자) 이라크에서 미국의 ISIL 대응 전략에 변화가 무역 훈련 있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있던데요?

기자) 이라크 상황이 더욱 우려스럽게 전개되면서, 미국 의회 공화당 내에서는 지상군 파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졌습니다. 존 베이너 공화당 하원의장도 오늘 또 다시 오바마 정부의 이라크 대응 전략을 비판했는데요. 하지만 백악관은 현재의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수정할 의사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정례브리핑에서 티크리트와 하디타 등 안바르 주의 다른 지역에서는 국제연합군의 지원을 받은 현지 병력이 효과적으로 전투를 수행했다고 말했습니다. 현재의 전략이 효과가 있다는 것이죠. 한편 단기적인 대응에는 변화가 감지되는데요. 앞서 미국은 올해 초 ISIL이 수세에 몰렸을 때만 해도, 이라크 북부 주요 도시 모술 탈환을 다음 목표로 제시했었는데요. 하지만 ISIL이 라마디 주를 점령하면서 세력을 넓히자 모술 탈환을 위한 움직임은 사라졌고, 긴급하게 안바르 주에 대한 훈련 지원에 나서고 있는 겁니다.

진행자) 미국의 이런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이라크와 주변 지역에서 ISIL의 공세가 계속되고 있다고요?

기자) 네. 어제(9일) 이라크 팔루자에서 지방 의회가 ISIL 대원의 자살폭탄공격을 받았고요, 리비아에서는 ISIL이 해변도시 수르트 인근의 발전소를 장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르트 외곽 공항도 ISIL의 공격을 받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진행자) 다음 소식입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개입으로 국제사회에서 무역 훈련 무역 훈련 고립에 직면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탈리아를 방문했다고요?

기자) 푸틴 대통령이 오늘(10일) 이탈리아를 방문했는데요. 이탈리아는 주요 7개국 중 하나고, 이번주 열린 주요 7개국 정상회의에서 이탈리아 총리도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강화를 경고했는데요. 이런 가운데 푸틴 대통령의 이탈리아 방문이 예정대로 이뤄진 겁니다. 현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국제박람회인 엑스포가 열리고 있는데요, 오늘 '러시아의 날' 행사가 열렸고 푸틴 대통령이 여기에 참석했습니다. 러시아는 지난해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를 강제 병합한 후 유럽연합의 제재를 받고 있는데요. 유럽 국가 중 이탈리아와는 그나마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오늘 밀라노 엑스포 행사에는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도 참석했습니다.

진행자) 두 정상이 어떤 발언을 했는 지도 궁금하군요?

기자) 두 사람 다 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미묘한 차이가 느껴지는데요. 푸틴 대통령은 문화와 경제, 정치 등의 분야에서 러시아와 이탈리아의 관계가 500년 이상 됐다면서, 두 나라가 양국 모두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노력해왔다고 강조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는 이탈리아가 경제적, 정치적 문제에서도 무역 훈련 이탈리아 국민과 국가의 이익이 되는 결정을 내리길 희망한다면서, 러시아와의 우호 관계도 유지해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는데요. 이는 이달 말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가운데, 이탈리아가 러시아의 편을 들어주길 바라는 의지가 담겨 있는 발언입니다.

진행자) 렌치 이탈리아 총리는 어떤 입장이었습니까?

기자) 역시 우크라이나 사태를 직접 언급하진 않았지만, 푸틴 대통령과 달리 두 나라가 국제 현안에 있어서 견해 차이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렌치 총리는 러시아와 이탈리아가 전통적인 우호 관계를 공유하고 있지만 견해 차이도 있다면서, 어려운 국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국제적인 테러 대응 노력 등에서는 힙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외무장관도 푸틴 대통령의 이번 방문으로, 우크라이나 사태와 대 러시아 제재에 대한 이탈리아의 입장에 변화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진행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난다고요?

기자) 밀라노 엑스포 방문을 마치고 로마 바티칸 교황청으로 가서 프란치스코 교황과도 만날 예정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그동안 여러나라 지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여러 차례 솔직한 입장을 밝혔었기 때문에, 푸틴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어떤 대화가 오갈 지 주목되는데요. 이와 관련해 켄 핵켓 바티칸 주재 미국 대사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러시아에 대해 우려를 밝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진행자) 이번엔 중국 관련 소식입니다. 중국 정부가 공개 수배한 전직 고위 지방관리가 미국에서 망명을 요청했다고요?

기자) 중국 저장성 건설청 부청장을 지낸 양슈주라는 여성입니다. 양슈주는 건설 현장을 관리하고 감독하던 공무원이었는데, 공금 횡령과 수뢰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자 지난 2003년 해외로 도피했습니다. 중국 정부가 지난 4월 공개 수배한 경제사범 100인 명단에도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도피 중이던 양슈주가 무역 훈련 이민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밝혀졌는데요. 중국 정부가 신병 인도를 요청한 가운데, 양슈주가 재판에서 미국 망명을 요청했다는 겁니다.

진행자) 양슈주의 횡령 혐의가 얼마나 심각한가요?

기자) 중국 정부에 따르면 2억5천만 위안, 약 4천만 달러의 공금을 횡령했는데요. 매우 큰 액수죠. 그래서 중국이 4월에 공개 경제사범 중에서도 가장 거물로 꼽혀왔습니다. 양슈주는 싱가포르에서 이름을 바꿔 신분을 위장한 후 도피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결국 미국에서 체포된 겁니다. 그리고 뉴욕 이민법원에서 추방 재판이 열렸는데요. 양슈주의 변호사는 양슈주가 중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미국 망명을 원한다고 취재진에 밝혔습니다.

진행자) 양슈주가 어떻게 체포됐습니까?

기자) 중국 관영매체는 앞서 중국 당국이 양슈주의 비리 사실과 행선지 정보 등을 미국에 제공했고, 양슈주가 캐나다에서 위조한 네덜란드 여권을 가지고 미국으로 입국하려다 체포됐다고 보도했는데요. 하지만 미국 정부는 양슈주가 체포된 과정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미국과 중국 사이에는 범죄인 인도 조약이 체결되지 않았는데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중국이 미국과의 조약 쳬결을 추진할 거란 관측도 있었습니다. 또 양슈주의 신병이 인도되면 중국과 미국의 사법당국 협조 사례가 될거란 예상도 있었는데요. 이런 가운데 양슈주가 미국에 망명을 요청한 것이어서, 앞으로 추방재판 결과가 주목됩니다.

진행자) 마지막으로 아프리카 소식입니다. 아프리카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이 체결된다고요?

기자) 오늘 이집트 샤름 엘셰이크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아프리카 정상들이 TFTA 자유무역협정에 서명했습니다. TFTA는 영어로 Triple Free Trade Area, 한국어로 옮기면 삼중자유무역지대 정도가 될텐데요. 기존 남아프리카개발공동체, 동아프리카공동체, 동남아프리카공동시장 등 아프리카 대륙의 기존 세 개 자유무역협정을 통합하게 됩니다.

진행자) 실제 경제규모가 어느 정돕니까?

기자) 26개 회원국이 참여하는데요. 아프리카 전체 국내총생산, GDP의 절반을 넘는 1조 달러의 경제권을 포함하고, 인구로는 6억 2천만 명이 넘습니다. 또 협저이 발표되면 아프리카 대륙 내 무역 비중이 12%에서 30%까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오늘 정상회의를 주재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이번 자유무역협정으로 아프리카 지역 통합의 역사에 매우 중요한 진전을 이루게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무역 훈련

기원테크 이메일 무역 사기 방지 훈련 그래픽

기원테크(대표 김동철)가 KOTRA와 이메일 무역 사기 방지를 위한 'SECU E Cloud(시큐이클라우드)' 보안 메일 서비스를 KOTRA 회원사를 대상으로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임직원 보안 의식 강화를 위한 악성 메일 모의 훈련은 30인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기원테크는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이 이메일 무역 사기 방식을 인지하게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기원테크 솔루션이 관련 해킹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큐이클라우드의 내장형 솔루션 리시브가드는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소프트웨어 연구소로부터 GS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국내 소프트웨어 품질을 증명하는 국가 인증제도다. ISO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SW 기능성과 신뢰성, 효율성, 사용성, 유지 보수성, 이식성, 상호운용성, 연동성, 적합성 등을 검증한다.

리시브가드는 악성 메일 보안솔루션이다. 사용자가 클릭한 URL이 악성인지 실시간으로 대응한다. 솔루션은 제로데이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사용자가 URL을 클릭하는 시점마다 실시간 URL 검사를 실행한다. 리시브가드는 URL을 직접 실행해 숨겨진 악성 URL도 추적한다.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는 URL이 이메일 본문에 있다면 즉시 차단한다. 알려지지 않은 신종 악성코드와 랜섬웨어에 대한 탐지도 지원한다.

기원테크는 지난 2019년 글로벌 IT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이메일 보안 마켓가이드'에서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뽑혔다. 가트너는 기원테크가 아시아 지역에서 우세한 역량이 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 다른 지역으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으로 전망했다.

무역 훈련

사진 = 구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잡포스트] 김지아 기자 =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가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FTA해외마케팅 무역실무'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무역 해외마케팅 분야에서 갖춰야 할 수출입 업무, FTA, 해외 바이어발굴 등의 실무교육뿐만 아니라 국제무역사 자격증 취득, FTA 인증수출자 수료증 발급이 가능하도록 하여 취업에 필요한 커리어를 쌓게 함으로써 자신감을 향상시키고 엑셀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화 교육 등이 포함되어 있어 이를 바탕으로 직무소양과 취업대비 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다.

수료 후 이력서 자기소개서 컨설팅, 인사 담당자와의 만남 등 취업 지원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교육은 6월 21일부터 8월 27일까지 매일(주말 제외)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무역관련 직종으로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20-40대 여성이 주 대상이며, 컴퓨터 기본 사용 및 문서작성이 가능한 자 또는 관련학과 전공자 및 외국어(영어) 가능자 및 청년층을 우대하고, 결혼 이주여성(비자 F2, F5, F6)도 참여 가능하다.

단, 서류 접수 후 면접을 통해 최종선발되면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이메일을 통해 서류 접수로 가능하며, 교육비는 10만 원으로 수료 시 50%, 6개월 내 취업 시 50%를 환급해준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 이후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으로 구인수요 공급 및 직업능력 향상을 통한 경력단절여성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과정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IT분야 입직 희망 경력단절여성 및 IT경력보유 재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한 '빅데이터 마케팅전문가', '영상콘텐츠제작자 양성과정', '웹&앱 퍼블리싱디자이너 양성과정' 등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기후환경에너지강사 양성과정과 병원원무행정 등 전문 직업훈련과 취업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바이러스 메일을 보낸 과거의 방식과 달리 사람의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해공격하는 지능형 공격(APT) 형태이다. 최근 이러한 공격 형태는 더욱 정교해지고 있기 때문에 지능형 공격을 미리 인지하고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도입해야 한다.

기원테크-KOTRA, 이메일 무역 사기 방지 위한 '보안 메일 서비스'훈련 지원

이러한 이메일 무역 사기를 방지하기 위해, KOTRA는 ㈜기원테크(대표 김동철)와 손잡아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용 보안 메일 서비스 SECU E Cloud(시큐이클라우드, 3개월 간 30계정 제공)와 피싱 메일 모의 훈련(30인 이하 기업 대상)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원테크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프로그램 ‘IBK창공(創工) 구로’ 5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이기도 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함께 육성을 맡고 있다.

SECU E Cloud는 기업 전용 보안 메일 서비스로 무역 사기 의심 메일 차단, 바이러스/랜섬웨어 메일 차단, 피싱 사이트 차단 등 메일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SECU E Cloud에 포함되어 있는 ReceiveGUARD(리시브가드)는 머신러닝 AI 기반 기술로 지능형 공격(APT)에 무역 훈련 능동적 선제 대응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악성 메일 피싱 모의 훈련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피싱 혹은 사칭 메일 등 악성 메일을 발송하여 대처 능력을 측정하고, 악성 메일 대응 방안에 대해 교육받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통해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제고하여 사기 메일에 대응해 기업의 피해를 막을 수 있다.

KOTRA와 기원테크는 본 지원 사업을 통해 많은 기업이 이메일 무역 사기 형태에 대해 인지하게 하고, AI 기술로 이메일 무역 사기에 철저히 대응해 기업의 금전적, 기술적 피해를 줄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KOTRA 해외시장뉴스사이트(news.kotr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SECU E Cloud에 포함되어 있는 APT공격 차단 솔루션 리시브가드v1.0(ReceiveGUARD v1.0)는 기존 CC인증과 더불어 최근에 GS인증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GS인증은 ISO/IEC 국제표준을 기준으로 소프트웨어의 기능적합성, 성능효율성, 사용성, 신뢰성, 보안성 등을 시험하여 품질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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