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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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야기

안녕하세요. 주식투자 팁과 방법을 알려드리는 희망이야기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책 추천으로 현재 재태크서적에서 TOP안에 들고 있는 주식책 베스트셀러를 모아 정리해보았습니다. 저도 투자기간동안 정말 많은 주식책을 읽고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는데요. 유명한 대가들의 책이나 재무제표분석에 관련된 것을 많이 읽었던 것 같습니다. 투자를 하고 계시다면 마인드정립이나 투자방향에 대해서 갈피를 잡기 쉽고, 간략한 유튜브나 블로그보다 상세히 설명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다독을 권장해드립니다.

아래는 19년도의 주식책 베스트셀러 추천으로 판매량이나 인지도, 평점등이 많은 6가지를 소개해드리고 있고 최근 트랜드의 주식책임은 분명합니다. 다만, 투자는 과거부터 심리적인 부분이나 분석방법과 판단하는 것이 동일하기에 워랜버핏이나 그레이엄, 켈리라이트등의 투자대가들의 책등은 반드시 찾아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여러책들을 접해보시면 다수의 공통점과 약간의 투자에 대한 약간의 차이점들을 찾으실 수 있는데 본인의 성향에 맞는 방향을 찾아보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주식책 추천 소개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의 투자트렌드 - 주식책 추천 베스트셀러 TOP

현재 재태크서적의 주식투자 최상위를 달리고 있는 나는 어떻게 시장을 이겼나 애드워즈 O.소프 저자의 책 번역본입니다. 애드워드는 "월가를 정복한 수학자", "퀀트투자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가지고 있는 투자대가입니다. 미국의 MIT를 나왔고 월스트리트에서 30년간 연평균 20%이상의 수익률을 보유하였을만큼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블랙-숄즈 방정식의 근본을 고안한 사람이 바로 소프이며, 존 켈 리가 발표한 켈리공식을 그가 이론적으로 개선하여 현재의 베팅공식으로 체계화할만큼 수학적배팅의 선두자였죠. 자신이 만든 블랙잭 필승 공식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라스베가스를 돌며 승리를 거두며 입증을 해냈고 이것을 영화로 만든것이 "21"이죠. 저도 구매하여 읽어볼 예정입니다.

다음 주식책 추천은 한국투자시장에 갑작스러운 열풍을 몰고온 유목민 저자의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입니다. 직장인생활에서 여윳돈 480만원을 3년만에 30억의 수익을 올렸는데요. 따지고 보면 월평균수익률이 두자리수로 3년간 꾸준한 수익을 내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총 60,000% 달성) 책안에는 3년간의 성과를 공개하여 입증하였습니다.

함투카페에서 월독프 기수제로 강의활동도 진행하시고 계십니다. (강의는 유료입니다) 큰 금액을 운용하는 기관과 외국인에 비해 개인이 유리한 투자전략이나 마인드로 기존의 고정관념을 타파한다고 하는데요. 책을 구매하여 읽어보신 독자분들의 평이 아주 좋습니다.

세번째는 미국 매당주 투자지도입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최근 트렌드가 안정성 있는 배당금을 받으며 복리운용하는 것에 대해서 큰 점수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현재 주식시장은 미중무역전쟁이나 기타변수들로 인하여 좋지않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로 인하여 만년저평가인 국내증시를 벗어나 미국주식으로 이주하는 투자자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랜드가 반영되어 주식책 베스트셀러에 들게 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미국의 주식은 훌륭한 배당성향과 다수의 분기배당으로 투자가 적합합니다. 해외주식에는 양도차익세가 주식 책 있어 수익의 일부를 세금으로 내야하지만 한국시장도 22년정도에 양도소득세가 부과된다고 하니 메리트가 사라짐에 따라 해외이탈이 속출하게 되는 것이죠. 미국 배당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주식책을 추천 드립니다.

다음 주식책 추천으로는 마법의 연금 굴리기가 차지하였네요. 이또한 불안전한 시장을 반영한 것으로 보이는데 절세와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위해 ETF투자를 설명한 책입니다. 기술의발전으로 인간수명이 증대됨에 따라 100세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시스템구축을 포인트로 고령화가 심해지고 있는 현사회에서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않았나 싶군요. 노후준비를 하고 계시고 안정적인 투자운용을 추구하신다면 추천드립니고 싶습니다.

유명한 워랜버핏 라이브가 TOP5에 들었습니다. 워랜버핏은 직접 투자서를 발간하지 않기로 유명하죠. 그의 언록이나 투자방향을 분석하여 타인이 작성한글이 대부분입니다. 이책또한 마찬가지로 워런 버핏과 그의 평생 파트너 찰리 멍거가 함께 진행하는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의 질의응답 내용을 모두 기록한 유일한 책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투자 자문 회사를 경영하는 두 저자는 1986년부터 2015년까지 30년간 버크셔 주주총회에 매년 참석해 질의응답을 꼼꼼하게 받아 적었다고 하는데요. 33년간의 인터넷으로 이루어진 육성답변까지 수록하여 집대성한본으로 마침내 현재까지 이루어진 워랜버핏도서의 끝이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Q&A로 진행되며 읽는 책은 단락구분으로 가독성도 좋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마지막 주식책 추천은 개인투자보다 안전하고 외국인과 기관투자보다 승률 높은 ETF 투자 실전 가이드북입니다. 확실히 주식시장이 좋지 않으니 ETF나 해외쪽으로 눈을 돌리시는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책또한 그 일환의 주식 베스트셀러로 등재된 것 같구요. 책이름이 상당히 긴데 개인투자자들이라면 혹할 수 밖에 없는 문구이지 않나 생가이 듭니다. ETF의 기초적인 개념 및 장점과 거래방법등을 소개한다는데요. 저자는 "ETF 투자는 한 번 배우면 평생 함께하는 ‘재테크의 동반자’라는 것"이라며 적금과 같이 꾸준한 납입을 추천한다고 하니 관심있으신분은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주식책 추천 및 베스트셀러를 알아보았는데요. 이처럼 현재 인기리에 화재가 되고 있는 책의 목록을 보면 최근의 투자트랜드를 간략하게나 알아볼 수 있어서 저는 자주 서점을 방문하여 확인을 하고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투자마인드 정립을 위해서는 주식책만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다양하게 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희망이야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책 속에 길이 있다]주식을 사려거든 서점에 가라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주식 관련 서적 출간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주식 서적은 지난 8월에만 12권이 출간되며 가을 특수를 노리고 있다. 출판업계 불황과 맞물려 해마다 줄어드는 양상이지만 톡톡튀는 아이템과 매매기법으로 무장한 관련 서적은 오히려 증가 추세다.

교보문고 관계자는 “주식 관련 도서 출간 종수는 갈수록 줄고 다”며 “판매권수 또한 들쑥날쑥하지만 대체로 줄어들고 있어 주식에 대한 관심이 예전만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근 5년간 558권 출간…48만7000여권 팔려

10일 교보문고에 따르면 최근 5년간 558권의 주식 관련 서적이 출간됐으며 총 48만7000여권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주식 관련 도서 출간 현황을 살펴보면 해마다 줄어드는 모습이다. 지난 2008년 120권이 도서가 출간됐으며 2009년 114권, 2010년 103권, 2011과 2012년은 각각 75권이 시중에 나왔다. 올해는 9월2일 현재까지 71권의 책이 출시됐다.

판매권수도 대체로 줄어드는 모습이다. 지난 2008년 11만권이 팔린데 이어 지난 2009년 12만권, 2010년 7만5000권, 2011년 8만2000권, 2012년 5만7000권을 기록했다.

올해는 4만3000권이 팔린 가운데 올해 말까지 4개월 정도 남은 것을 감안하면 지난해 판매권수를 소폭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각 연도별로는 출간된 책을 살펴보면 지난 2008년 팍스넷의 ‘팟스넷 필독열공 세트(전3권)’을 시작으로 폴 라슨의 ‘12가치 투자기초’, 강병욱의 ‘행복한 투자자’, 김종철의 ‘김종철 의최적투자 33혁명’까지 총 120개에 달하는 책이 쏟아져 나왔다.

2009년에는 제임스 데포어의 ‘상어처럼 투자하라’, 김동희의 ‘패닉을 이기는 주식투자’, 전영수의 ‘불황을 이기는 성공투자 ETF’, 에덤 스미스의 ‘슈퍼 머니’, 로렌템 플턴의 ‘존 템플턴의 가치 투자 전력’ 등이 출간됐다.

2010년에는 시브야 타카오의 ‘주가차트 실천노트’, 주영성의 ‘주식투자로 왜 깨져’, 존 리즈의 ‘천재투자자들’ 등이 출시됐으며, 2011년 저스틴 윌스의 ‘케인스의 주식투자 비법’, 한국경제TV의 ‘대박타임’, 2012년 윤재수의 ‘차트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조충현의 ‘ETF ELS ELW 투자전략’, 2013년 부자아빠의 ‘급등 상한가 차트집’, 박정석의 ‘처음시작하는 주식’ 등이 도서 시장에 나왔다.

지난 2008년에는 주식·펀드, 차트 읽는 방법 등 입문 과정의 책들이 많이 출간됐다. 또 당시 가장 ‘핫’ 하게 떠오른 중국 주식시장에 관한 책들도 쏟아져 나왔다. 이후 ELW, ELS, ETF, 랩어카운트, 헤지펀드와 실물옵션으로 확대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이 출시됐다. 이승조의 주식 책 ‘무극선생의 30년 주식 노하우’, 박영옥의 ‘주식 농부처럼 투자하라’, 최명수의 ‘슈퍼개미의 투자전략노트’ 등의 슈퍼 개미들의 책 출간이 이어지기도 했다.

◇최근 5년간 인기 도서…‘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최근 5년간 가장 있기 있는 책을 살펴보면 앙드레 코스톨라니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가 지난 2010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윤재수의 ‘주식 기술적 분석 무작정 따라하기’는 지난 2010년부터 2년 연속 2위를 주식 책 지켰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는 앙드레 코스톨라니 최후의 역작으로 증권 거래와 투자심리에 중요한 변수인 투자의 근본적인 비밀과 기술 등을 안내한 돈 관리의 지침서로 통한다. 코스톨라니는 투자자들에게 21세기 증권시장에 있어서 기회와 위험, 변화와 상승, 하락에 대한 전망을 보여줬다. 1906년 헝가리에서 태어난 코스톨라니는 18세에 파리로 건너와 증권계에 입문, 뛰어난 판단력과 소신으로 일찍이 큰돈을 벌었다. 70년이 넘는 세월을 순종 투자자라는 자유 직업가로서 투자라는 지적 모험을 즐겼으며 10여권이 넘는 투자관련서를 저술했다. 특히 투자라는 천직과 함께 예술가적 자질을 타고난 그는 유려하고 재치 있는 문장으로 어려운 투자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쓰는 명 칼럼니스트로 명성을 날리기도 했다.

또 다른 베스트셀러 작가인 윤재수는 국내 1세대 증권맨으로 30여년 가까이 한우물을 판 정통주식 전문가다. ‘주식 기술적 분석 무작정 따라하기’에 이어 지난 2011년 출시된 윤재수의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도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개인투자자들도 쉽고 재미있게 접근이 가능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독자의 사랑을 가장 많은 받은 책은 알렉산더 엘더의 ‘심리 투자 주식 책 법칙’이다. 이어 민경인의 ‘차트의 맥’, 조홍래의 ‘왕초보 주식교실’, 김동일의 ‘나는 400만원으로 10억 벌었다’, 윤재수의 ‘주식기술적 분석 무작정 따라하기’, 한옥석의 ‘볼린저밴드 주식투자법’이 뒤를 이었다.

2010년에는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주식 기술적 분석 무작정 따라하기’가 1·2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금희의 ‘만화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김정환의 ‘차트의 기술’, 서인석의 ‘7일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김정환의 ‘39세 100억 젊은 주식부자의 이기는 투자법’, 박경철의 ‘시골의사의 주식투자란 무엇인가’ 등이 10위권에 들었다.

2011년에도 2010년과 비슷한 흐름을 보인 가운데 피터 린치의 ‘월가의 영웅’, 박성규의 ‘선물옵션: 기적의 로드맵’, 알렉산더 엘더의 ‘심리투자법칙’이 새롭게 10위권에 진입했다.

올해는 9월2일 현재까지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가 1위로 올라섰다. 이어 강병욱의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성필규의 ‘돈을 이기는 법’, 행복씨앗의 ‘주식투자의 정석 수급분석’, 김원기의 ‘주식완결판’, 김광진의 ‘김광진의 지키는 투자’, 최승욱의 ‘역발상 차트투자 기본편’, 버프 도르마이어의 ‘거래량으로 투자하라’, 하진수의 ‘작전을 말한다’ 등이 순위권에 올라왔다.

좋은 주식 책을 고르는 방법

주식을 하다보니 주변 지인들이 주식에 관해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좋은 주식 책 주식 책좀 소개해줘", "초보자가 읽을만한 주식 책은 뭐가 있을까?", "주식 도서 중에 가장 좋은 책이 뭐야?" 라는 등의 질문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재테크에 관한 책들을 읽는 것이 취미였기 때문에 이것이 습관으로 이어져 현재까지도 시중에 판매되는 주식 관련 도서들은 대부분 읽어보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좋은 주식 책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주식 책을 고르는 방법은 의외로 굉장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입니다. 실제로 저도 주식을 가르쳐달라는 지인들에게 적어도 최소한 주식 관련 도서 다섯권 정도는 읽고나서 심도 있는 대화를 하자고 하는데, 대부분은 다섯권을 모두 읽었다는 주식 책 사람은 몇명 보지 못했습니다.

그만큼 주식 관련 책은 지루하고 어려운 말 투성이기 때문에 보다 쉽게 쓰여진 책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식 관련 책들을 읽다보니 개인적으로 첫 챕터만 읽어보아도 "이 사람의 책은 읽어볼만 하구나!", "이 사람의 책은 더 읽어볼 필요도 없겠다"라는 확신이 들게 되었습니다.

우선 좋은 주식책을 고르는 첫번째 방법은 '확정적인 어조로 이야기하는 책은 피하라' 입니다. 제가 늘 하는 이야기가 '주식은 아무도 모른다', '주식의 왕도는 없다' 입니다. 특히나 대부분의 차트 분석법을 이야기하는 책들은 끼워맞추기식 차트 기법을 소개하는 책들이 대부분입니다.

주식 책을 읽다보면 많은 용어가 등장하게 됩니다. 적삼병, 흑삼병, 상승잉태형, 하락잉태형, 샛별형 등등과 갖은 기법의 매매기법에 이름을 붙여 실제 차트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책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러한 것을 진부하게 설명한다고 하여 좋지 않은 책이 아닙니다. 다만 어거지로 끼워맞추듯이 소개하는 책들이 대부분이며 '이러한 투자법이 요새는 크게 들어맞지 않는다' 라는 식의 어감으로 쓰는 책들이 좋은 책들입니다.

이러한 매매기법이나 ~형, ~형의 차트 주식 책 설명은 누군가가 만들었을텐데, 그것이 진리인양 무조건적으로 이 매매법이 맞다고 주장하는 책들이 많고, 저는 잠깐만 보아도 억지구나 하는 것이 보이나 만일 주식을 처음 접하는 분들은 책에서 소개하는 기법을 책에서 소개하는 종목이 아닌 다른 종목이나 기업에 대응하여 적어도 10개 정도는 찾아 맞는 말인지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마도 대부분은 10개 중 대부분이 이와는 다르게 불규칙적으로 움직이거나 하물며 책에서 소개한 종목의 과거 차트만 다시 보아도 어거지로 짜맞춘다는 느낌이 드는 매매기법들이 상당 부분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걸러서 들어야 좋은 책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주식에 무조건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무조건이라는 단어를 주식 책 주식시장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사기꾼입니다. 주식은 예측을 기반으로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대응이며, 예측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대응이 중요합니다. 때문에 확정적인 어조로 '이때는 무조건 매도해야한다' 는 등의 표현이 들어간 주식 책 책들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주식 책을 고르는 두번째 방법은 '책에 본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나 홈페이지, 카페를 활용하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들어간 책은 피하라' 입니다. 보통 이러한 책들을 상업적인 홍보용으로 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무래도 책을 낸다면 대단한 사람이구나 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에 홍보효과가 괜찮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그냥 누구나 아는 기법들 및 좋은 말만 써 놓은 그저 주식 책 그런 진부한 책들이 계속해서 쏟아지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초보자들이 본다면 진부한지 진부하지 않은지는 판다하기 힘들기 때문에 계속해서 본인의 홈페이지를 홍보한다던지 사이트의 자료실란을 이용하라는 등의 문구가 지속적으로 들어간 책이라면 정보 전달 목적의 책이 아닌 홍보 수단의 책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 또한 좋은 주식 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식 책을 고르는 마지막 방법은 '여러가지 변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책을 선택하라' 입니다. 첫번째 방법과 비슷한 이야기이기는 합니다. 위에서도 이야기했듯이 주식에 '무조건' 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더 나아가서 투자에서 '무조건'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곳은 엄연한 불법입니다.

보통 투자 사기 사례를 살펴보면 '투자를 하면 확정 수익을 주겠다' 라고 하여 시중 은행 금리보다 높은 투자 수익을 보장하고 투자자들을 모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금융시장에서 현재 예금과 적금을 제외하고 주식을 포함한 투자 성격의 상품들은 확정 수익율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은행과 증권사가 연계하여 ELS 같은 원금보장형 상품도 예외적으로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 또한 허점이 존재하며 '투자'라는 개념 자체가 손실을 감수하고 시장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정 수익은 주식시장에서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식책에서 확정 수익율을 이야기하지는 않겠지만 '어떻게 하면 확정적이다', '예외 주식 책 없이 이 매매 방법은 최고다' 라는 식의 표현도 피해야겠지만 매매기법을 설명하면서 변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언급해주는 책이 좋은 책입니다.

주식시장은 변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기본적분석만을 기술한 책이나 기술적분석을 기술한 책 모두를 보아야하며 투자할 때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물론 말이 쉽지 투자를 하다 보면 그렇지 않을 경우가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기본적 분석은 제외한 채 기술적분석에 의존한 투자를 하는데 이럴 때는 금액을 굉장히 소액으로 정해 놓고 매매합니다.

정상적인 투자를 할 때는 기본적분석과 기술적분석을 모두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굉장히 소액으로 하는 버릇이 있는데 이는 주식시장에서 변수가 굉장히 많기 때문입니다.

기본적, 기술적분석 모두 최상인 종목도 어느 변수에 의해 생각과는 다른 흐름이 나올 수 있고 어떨 때에는 이성적인 대응이 힘들어지기 까지 합니다. 때문에 주식 관련 도서에서는 이러한 변수를 언급하는 책이 좋은 주식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좋은 주식 책을 선정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해 보았습니다. 대략적으로 정리해보면 '확정적인 어조로 이야기하는 책은 피하라', '책에 본인이 운영하는 사이트나 홈페이지, 카페를 활용하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들어간 책은 피하라', '여러가지 변수가 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책을 선택하라' 로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내용들만 확인하고 주식 책을 보아도 좋지 않은 책의 절반은 걸러낼 수 있기 때문에 첫 챕터를 보고 위와 같은 책들이 있는지 없는지 체크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주식 책은 많이 읽을면 읽을 수록 좋습니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내용이라도 읽다보면 추후에는 첫 챕터만 보고도 좋은 주식책인지 좋지 않은 주식책인지 판별할 수 있습니다.

좋은 주식 책 제목을 알기 위해 이 포스팅을 보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주식 책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주식 책을 고르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며 섣부르게 무엇을 추천하는 성격이 아니다보니 이렇게 긴 글로 장황하게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시장에는 분명 좋은 주식 책들이 많습니다. 초보자분들은 물론 주식에 자신 있는 분들도 좋은 주식 책을 선별하여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이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 ♥ 함께 보면 도움되는 주식 책 자료 ♥ ♥ ♥

주식 책 추천(Feat. 좋은 책 고르는 방법)

주식 강의자료 주소남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Ri5vsXnzty016Ju7We2g7g) 구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좋은 주식 책 추천과 좋은 주식책 고르는 방법

좋은 주식 고르는 법 1(Feat. 재무제표)

안녕하십니까 주식 소개해주는 남자 주소남입니다. 좋은 주식 고르는 법에 대한 주식 공부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일전에 좋은 주식 종목 선택하는 방법 포스팅을 조금 각색하여 유튜브 주식 공

이번 포스팅은 조금 신선한 주제를 가져왔습니다. 주식책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싶어 주제 고민을 하던 중 갑자기 드는 생각이 주식책이 주식 책 나한테 도움이 됬었나?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진솔하게 포스팅을 해보려고 이번 포스팅을 하게 됬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많은 책을 읽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나름 읽어보려고 했습니다. 제가 읽은 책들을 기억나는 몇개만 소개드립니다.

1.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이 책은 제가 입문할때 읽었습니다. 이 책은 초보 입문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으로 개념을 아는데 도움이 됬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카페를 운영하기도 하는데 유료강의를 하더라구요. 저는 이 책으로 눌림목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됬습니다. 하지만 다른 내용은 도움이 되지 않았네요.

3. 최**의 평생 돈버는 주식투자법

솔직히 뭣도 아닌 차트 분석만 엄청 많은 책입니다. 도움 1도 안됬고 이 책에서 읽은 내용의 무엇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4. 차트박*의 승률 80% 신매매기법

그 당시에는 도움이 된것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금 사용하는 것은 하나도 없고 기억에 남는 내용도 없습니다.

이 책으로 시장의 큰 흐름에 대해서 공부했는데 유익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환율, 금리 등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로 경제가 흘러간다는 것을 알게 됬습니다. 하지만 데이트레이더로서 이 책의 내용을 많이 사용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좋은책이라고 생각되네요.

6. 주식투자 궁금증 300문 300답

이 책은 주식 교과서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혹은 백과사전이랄까요?ㅎㅎ 진짜 도움되는 내용도 많고 정보가 방대한 책입니다. 기본 입문서로 좋은 책입니다. 지금 읽어도 모르던 내용이 많을 것 같은 책입니다.

더 많은 책을 읽어봤지만 이 정도만 하고 과연 도움이 되는가에대한 제 생각을 말해보겠습니다.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자면 기본 입문서 정도"만" 도움이 됩니다. 솔직히 다른 책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내용도 없고 부실하고 장사하는 사이트 추천하는 책인 느낌이 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강의를 들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고 수박 겉핥기 하는 책들입니다. 또한 차트분석에 대한 내용은 오로지 그림만 그려놓고 원리에 대해서는 설명되지 않고 "여기 선 닿으면 반등나온다." 이 정도의 내용입니다. 기법 발명자의 소설같은 내용입니다. 저는 주식책을 기본 입문서만 추천드립니다. 다른 책들은 실효성이 떨어집니다.

저는 제대로 공부하려면 차라리 비싸더라도 유료강의를 들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싼 수강료를 내고 들을만한 가치있는 강의들이 많습니다. 물론 강의 업체를 잘 골라야 합니다. 강사의 자질을 꼭 확인할 수 있는 업체가 좋습니다. 매매일지로 증명되는 곳이 그나마 믿을만한 곳입니다. 솔직히 강의 사이트 추천드리고 싶지만 광고 포스팅 같아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

강의비가 너무나 부담이 되시는 분들은 그만큼 발품팔아서 인터넷 뒤져보고 고수분들에게 질문도 해보고 연습매매 많이 해봐야합니다. 제가 고수는 아니지만 혹시나 저에게 뭔가를 물어보고 싶으시면 마음껏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할 수있는만큼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장문의 글이 됬네요. 제 생각을 담다보니 짧게 작성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생각을 담아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홍콩 북페어, 정치 서적 치우고 주식 책 시진핑 책 전시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지난 20일 개막한 홍콩 북페어에서 정치 서적들은 설 자리를 잃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관련한 책들은 전시되고 있다.

'훙콩의 중국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사례라는 분석이 나온다.

힐웨이컬쳐, 원오브어카인드 등 2019년 반정부 시위와 정치적 사건 등에 관한 책을 낸 몇몇 출판사가 올해 홍콩 북페어에 참석을 거부당했다고 홍콩 주식 책 언론이 전했다.

힐웨이컬쳐의 경우 지난해 북페어에 참가했다가 친중 진영 인사 등으로부터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가 있는 책을 판매한다고 신고당한 바 있다.

홍콩 북페어를 주최하는 홍콩무역발전국(HKTDC)은 전시 대상 책을 검열하지 않는다면서도 전시회는 국가보안법 등 법을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힐웨이컬쳐의 레이몬드 융 대표는 북페어 참가를 거부당하자 다른 12명의 출판업자와 함께 지난주 별도의 북페어를 계획했으나 막판에 무산됐다.

예약해놓은 행사장의 주인이 장소 사용 목적이 계약 위반이라며 갑자기 예약 취소를 통보했기 때문이다.

융 대표는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정치적 고려가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며 "행사장 주인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고, 그럼에도 북페어를 계속 추진했다가는 더 많은 문제에 직면할까 우려했다"고 토로했다.

이런 가운데 시 주석이 지난 1일 홍콩 주권반환 25주년 기념식에서 한 연설을 담은 14쪽짜리 연설문을 비롯해 시 주석의 활동과 관련한 여러 책이 이번 북페어에 등장했다.

홍콩에서는 사회 각 분야를 단체를 중심으로 시 주석이 해당 기념식에서 한 연설을 '학습'하는 세미나가 잇달아 열렸다.

AP 통신은 "과거 홍콩 북페어서는 중국 본토에서 금지된 책과 정치적으로 민감한 책 등 다양한 책이 전시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국가보안법 시행 후 상황이 달라졌다"며 "출판업자들은 전시할 책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고 전했다.

소설가 가브리엘 창은 AP에 "작가들은 현재 같은 상황에서 자신의 책을 출간할 수 있을지 고려해야 한다"며 "작가들은 애초 표현하고자 했던 것을 직접 표현하기보다 비유나 수사적 기술을 많이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가 탕시우와는 SCMP에 "일부 작가들은 자신들의 작품이 홍콩에서는 결코 빛을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미 대만 출판사와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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