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기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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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0.10.2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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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포스트] 2020년 5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75%에서 0.5%로 0.25% 인하했습니다. 또한 OECD에서는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최초로 2020년 경제성장률 전망이 상향조정(△1.2% → △0.8%)되어 37개 국가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첫째, 한국은 신속·효과적인 방역조치로 코로나19를 가장 성공적으로 차단한 국가로 평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와 효과적인 방역 전략이 바이러스 확산을 성공적으로 차단하였고, 일체의 봉쇄조치 없이 방역 성과를 극대화하면서 경제적 주식기초 피해도 최소화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둘째, 적극적 위기 대응 정책으로 탁월한 경제성과를 달성하였다고 평가 하였고, 정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정책 대응이 경제충격을 완화해, 회원국 중 경제위축이 가장 작았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이처럼 최근 쏟아지는 경제관련 뉴스를 보면 비관적인 기사보다는 낙관적인 기사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다가올 2026년, 65세 인구가 총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 사회로 진입할 예정이기도 하고요.

      이러한 시대에서, 내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재테크는 선택이 아닌 필수! 오늘은 자산을 늘리는 여러 가지 재테크 방법 중 금융상품의 대표주자인 주식투자에 대해 처음부터 다시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주식의 정의

      백과사전에서는 주식을 “주식회사의 자본을 이루는 단위로서의 금액 및 이를 전제로 한 금액 및 이를 전제로 한 주주의 권리, 의무”라고 정의합니다. 즉, 주식을 산다는 것은 해당 회사의 자본을 갖는 것과 동시에 회사의 경영에 참여할 권리를 갖는다는 뜻입니다.

      A라는 기업의 자산이 100만원인데, 주식 1주당 10,000원씩 100개를 발행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여기서 내가 A기업의 주식 1주를 구입했다면, 주식기초 A기업 자산의 1%를 소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기초 주식용어

      아래 용어들은 주식에서 기초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들입니다.

      시가 : 주식 시장에서 최초로 결정된 가격

      종가 : 주식 시장에서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

      호가 : 사거나 팔거나 하는 주식의 가격을 미리 정해주는 것

      시가총액 : 발행 주식수와 주가를 곱한 것으로, 회사의 규모를 평가하는 지표

      매수 / 매도 : 주식을 구입하는 행위 / 주식을 판매하는 행위

      상장 : 증권거래소에서 매매할 수 있는 종목으로 지정하는 일
      주주 :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주식회사의 사원인 지위를 가진 자

      주주총회 : 주주들로 구성된 회사의 최고 의사결정 기관

      3. 주식의 종류

      주식은 크게 보통주와 우선주로 나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식은 보통주인데요. 그럼 보통주와 우선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기업은 이윤을 창출하는데, 그 이익의 일부를 주주들에게 배분합니다. 이것들 배당이라고 합니다. 우선주는 자본이나 배당 분배에서 보통주보다 우선권이 있습니다. 반면에 주주총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의결권은 없습니다. 보통주는, 자본 배분에서는 우선주보다 후 순위지만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의결권이 있습니다.

      두 주식을 구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00전자의 주식을 보면, 보통주는 기업명이 그대로지만, 우선주는 (우)00전자로 표시합니다. 보통주와 우선주 모두 시장에서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래 시 이 부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하죠.

      4. 코스피(KOSPI)와 코스닥(KOSDAQ)

      코스피는 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주식 변동을 비교하여 작성한 지표로 종합주가지수라고도 하며, 코스닥은 전자거래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한국의 장외 주식 거래 시장을 뜻합니다. 둘의 가장 큰 차이점은 시장에서 거래되는 기업들입니다.

      우리가 흔히 대기업이라고 하는 주식기초 안전한 기업들은 코스피에서 거래됩니다. 반면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높지만 안정성이 다소 떨어지는 벤처기업, 중소기업들은 코스닥에서 거래가 되죠. 수익은 낮미나 안전하게 투자하고 싶다면 코스피 시장의 기업을, 큰 수익을 얻길 원한다면 코스닥 시장의 기업을 선택하면 됩니다.

      5. 주식 종목

      주식 종목은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구분 짓는 것이 무의미할 수 있지만, 조금씩 성격이 달라 아래처럼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성장주 : 앞으로의 장래성이 높고, 매출액과 이익금이 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증가하며, 투자를 적극적으로 하여 향후 2~3년 내에 수익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

      가치주 : 실적이나 자산에 비해 기업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주식기초 저평가됨으로써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향후 5~10년 사이에 수익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

      테마주 : 주식시장에 새로운 사건이나 현상에 따라 움직이는 종목군. 발생하는 현상에 따라 종류가 굉장히 다양해질 수 있는데, 대표적인 주식기초 예로는 특정 선거 또는 정치인과 관련되어 있는 “정치 테마주”와 미래 자동차 산업과 관련되어 있는 “전기차 테마주”등이 있다.

      6. 주의사항

      주식 투자자 중 이득을 본 사람들보다는 손해를 본 사람들의 수가 훨씬 많습니다. 주식에 투자할 때, 이런 주의사항을 지키면 손해 보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사진_유원규 애널리스트 (F&S 투자그룹)

      사진_유원규 애널리스트 (F&S 투자그룹)

      첫 번째는, 자신만의 투자 원칙을 지키는 것입니다. 주식투자의 목적은 무엇인지? 목표 수익률은 어떻게 할 것인지? 투자 기간을 어떻게 설정할 것인지? 등을 명확히 해야 시장의 상황이나 주변인들의 말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기업분석입니다. 주식을 선택할 때 주변인으로부터 추천받아서 무작정 투자하는 투자자가 많은데, 해당 기업의 재무 상태와 손익계산, 현금흐름을 알 수 있는 “재무제표”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것이 어렵다면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마지막으로 투자방법입니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목돈을 한꺼번에 투자합니다. 이렇게 되면 내가 샀던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팔아야지만 이득을 보게 되는데, 시장의 흐름은 아무도 알 수가 없죠.

      이런 위험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적금하듯이 매달 일정 금액을 투자하는 “적립식 투자”를 추천합니다. 적립식 투자를 하게 되면 주가가 떨어져도 평균 매수 가격 이상으로만 팔면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각각 다른 가격에 매수하여 위험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는 것이죠. 때문에 초보 투자자에게 적합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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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증원, '주식기초교육' 과정 수료식 진행

      등록 2022-05-20 오후 2:11:59

      수정 2022-05-20 오후 2:11:59

      이은정 기자

      [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한국증권인재개발원(이하 한증원)은 ‘주식기초교육 4주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한증원)

      한증원은 3월말부터 4주 동안 주 2일, 총 8회에 걸쳐 주식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주식에 대한 기본적 분석 기초와 기술적 분석 기초를 중심으로 주식 입문자들을 위한 오프라인 교육 커리큘럼을 구성하여 제공했다.

      ‘주식기초교육’ 과정은 자산을 늘리기 위해 주식을 시작하는 입문 투자자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는 상황에서, 준비 없이 뛰어든 주식 투자가 자산의 손실로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된 교육이다. 학습 목표는 최종적으로 개별기업에 대한 비교분석 능력을 향상 시키고 산업·기업분석의 주식기초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주식기초교육을 끝까지 이수한 이들에게 수료증을 지급했으며, 주식운용능력평가 S-MAT 필기시험 응시료를 전액 지원했다.

      한증원 관계자는 “주식기초교육을 통해 단기간에 실무중심의 이해를 도모하고 투자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도경, limewhale

      제가 처음에 주식을 할 때 들었던 의문이 우리나라 대표 기업인 주식이 처음 들어보는 회사의 주식보다 저렴하기에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많은 주식책을 보아도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책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가격이라는 게 매수를 하는 개인투자들 입장에서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요소이고 또 직관적으로 느껴지는 수치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좀 더 예시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봅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전자 회사가 있습니다. 22.03.07일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70,100이며 LG전자는 120,500의 가격을 생성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LG전자보다 더 저렴한 주식일까요?

      정답은 '아니다.' 입니다. 왜냐하면 주식의 가치는 한 주당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해당 주식의 액면가는 얼마인지, 또 주식의 총 발행수의 양이 얼마인지에 따라서 주식의 시가총액 가치가 달라지게 됩니다.

      시가총액과 주식의 액면가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현재 국내 주식시장에서 시가총액 1위 기업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전자입니다. 시가총액은 줄여서 시총이라고도 말하는데 시장에서 생각하는 해당 기업의 가치라고 판단됩니다.

      시가총액은 주가×발행 주식 수로 알 수 있습니다. 주가 발행 수는 주식의 액면가와 관련이 있습니다. 액면가란 주식회사가 최초로 주식을 발행할 때 주식 주식기초 1주당 가격을 나타냅니다.

      액면가는 기업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100원, 500원, 1000원, 5000원 단위로 책정됩니다. 액면가가 높으면 발행 주식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지게 되고, 액면가가 낮으면 주식수는 상대적으로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기업의 가치가 1000만원인 A기업이 있다고 가정하면 해당 기업의 액면가를 500원으로 설정했을 때 주식의 총수는 10,000,000/500 = 20,000주로 형성되고 액면가를 5000원으로 설정할 경우에는 10,000,000/5,000 = 2,000주를 발행하게 되는 것과 같습니다.

      22.03.07 가격을 기준으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시가 총액을 비교하면

      삼성전자는 418조 4,817억이며 엘지전자는 19조 7,195억원 입니다. 두 기업의 가치가 시가 총액으로 보면 상당히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낮은 이유는 더 많은 주식을 발행했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액면가가 100원이고 LG전자는 5,000원입니다.

      LG전자의 주식기초 1주당 가격을 삼성전자와 동일한 액면가로 100원으로 적용하게 되면 LG전자의 120,500이란 주식 가격은 1주당 2,410원의 가격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기업의 가치를 볼 때는 주가에 발행 주식 수를 곱해서 시가총액을 구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액면분할, 액면 병합은 무엇인가요?

      액면분할과 액면병합은 글자 그대로 액면가를 나누거나 합친는것을 의미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카카오입니다. 주식의 가격이 어느 정도 이상 높게 거래되면 주식을 거래하는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1주당의 가격이 높기 때문에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하는데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카카오는 기존 약 55만원의 주식을 21.04.15일 5대 주식기초 1로 액면분할을 해 약 11만 원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액면가가 500원이던 주식을 1/5로 축소하여 100원으로 분할하였고 주식수는 기존 대비 5배로 늘어났습니다.

      기업이 액면분할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에서 말한 것처럼 주식 가격이 높게 책정되면 주가를 매수하려는 사람들의 투자 심리가 위축되기 때문에 기업은 액면 분할을 통해 거래량을 활성화 시키고 거래가 많아진다는 것은 신규 투자자의 유입이 그만큼 쉽게 유입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200만원 넘는 비싼 주식에서 50대 1로 액면분할을 통해 개인 투자자가 쉽게 투자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인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중 가장 많이 거론되는 주식 역시 삼성전자입니다.

      액면분할의 반대 개념으로 액면가를 높여 주식수를 줄이는 경우도 있는데 너무 낮은 주당 가격을 병합하여 투자 심리를 개선할 목적으로 액면병합을 결정하지만 이 역시 회사의 가치는 변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액면분할과 액면 병합은 주식의 투자관점에서 볼 때 호재라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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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 (1명)

      가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경영회계학부 겸임교수. 한화증권, ING 베어링스 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Ubion 경영연구소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의 대표강사 및 MC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 『행복한 투자자』, 『강병욱의 . 가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경영회계학부 겸임교수. 한화증권, ING 베어링스 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Ubion 경영연구소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의 대표강사 및 MC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 『행복한 투자자』, 『강병욱의 전략적 주식투자』, 『내 사주에 재물운이 있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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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주식투자로 돈 버는 첫걸음
      제대로 된 생초보 투자 지침서를 읽어라

      주식투자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초보자라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가장 먼저입니다. 무작정 주식 용어를 외우고 차트를 분석하는 법을 주입한다고 해서 투자에 성공할 수 없습니다. 주식이 무엇인지,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부터 알아야 합니다. 그런 사람만이 스스로 매매타이밍을 알 수 있고, 좋은 주식을 알아볼 수 있으며, 시장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장 사도 좋을 테마주라고 해도 시장과 환경은 늘 변할 테니, 스스로 읽어낼 수 있어야 하죠. 이 책은 서점의 수많은 입문서들이 간과한 부분들을 초보자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짚어줍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은 여기저기 들은 풍문만 있을 뿐, 주식투자가 진짜 정확히 무엇인지 모르는 초보들을 위한 제대로 된 주식투자 입문서입니다. 초보 투자자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울타리이자,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알람을 제공합니다.

      주식투자의 원점과 정점을 알려주는 책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에는 완전 생초보인 일광 씨가 나옵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하는 투자에 대한 비슷한 고민이 있는 친구입니다. 생초보자인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동병상련의 이야기입니다. 미처 궁금해 하기도 전에 속 시원한 질문과 해답을 제시해주기 때문에 함께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주식기초 2021년 개정판은 초보자 일광 씨와 함께 주식과 시장, 투자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별책부록으로 각 산업 분야의 유망 투자 기업 300개의 리스트를 정리한 [투자자를 위한 핵심산업&주요기업 써머리]가 수록되어 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청강하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은 다 읽고 난 후 앞으로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청사진을 그리게 합니다. A부터 Z까지 그저 쉽게, 혹은 되도록 많이 알려주려고만 하는 입문서가 아니라 초보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함께 걸어가는 책, 그들의 탄탄한 성장을 돕고 자연스럽게 레벨업 시켜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그냥 슈퍼개미가 아니라 진정한 투자자가 되도록 돕는 책입니다. 단돈 1만 원이라도 소중한 내 돈이 아까워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두려워서 여태도 시작하지 못했던 초보자들이라면 이제 주식투자를 시작해보기를 권합니다.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주식투자의 길이 보인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기본편》 2021년 개정판은 생초보 주인공 캐릭터를 따라가며 HTS/MTS 사용법 같은 주식 기초지식부터 시장분석, 기업분석, 차트분석까지 세심하게 배워갑니다. 또한 성장 스토리와 퀴즈, 슈퍼개미의 투자원칙 조언으로 진정으로 똑똑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요한 구성 포인트를 하나씩 소개해드립니다.

      1. 초보일수록 기초는 확실하게 다져야 합니다! 무작정 활용법만 따라하는 것이 과연 좋을까요? 아니면 주식투자의 모든 정보를 다 쏟아붓는 것이 좋을까요? 둘 다 아닙니다. 이 책은 주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기초지식과 경제상식을 주식기초 따박따박 알려주고, 꼭 필요한 것만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2. 이건 바로 내 얘기! 공감하며 즐겁게 배웁니다. 주식투자는 소중한 ‘내 돈’이 걸려 있기 때문에 시작하기가 훨씬 두렵습니다. 이 책은 주식이 뭔지도 모르고 두려움에 떨며 시작한 생초보 일광 씨와 독자 여러분이 함께 느끼고 질문하고 배우며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게 돕습니다.

      3. 제대로 된 HTS 활용법으로 내 손에 꼭 맞는 무기를 만듭니다! 매매하는 법부터 나만의 화면 구성하기까지, HTS는 초보 투자자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이자 정보창고입니다. 국내 가입자 수 1위 HTS인 키움증권의 영웅문4를 제대로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복잡해 보였던 HTS를 나만의 든든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게 합니다.

      4. 가장 최신의 무기로 싸웁니다! 주식투자 입문서는 주식시장의 새로운 정보와 트렌드까지 담아야 합니다. 최신 주식거래제도를 완벽하게 반영하고, 최신 자료와 이슈, 기업데이터 등을 제공하여 확신을 갖고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회원리뷰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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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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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투자자

      오늘의 포스팅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생각들을 정리한 글로써, 주식투자를 하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익은 생겼지만 아직도 주식투자가 두려우신 분들이나, 처음 하락장을 겪는 분들, 그리고 주린이.

      또는 감으로 실천하시는 분들을 위해 안전한 주식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광고성을 가진 급등주나 종목 선정을 해드리기 위한 글이 아님으로, 해당 정보들을 얻고자 하시는 분들은 다른 글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투자의 원칙

      감으로 선택한 종목의 수익률이 올라가기 시작한다면 자신의 안목이 뛰어나다고 착각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시장 전체가 상승세를 보이는 시기에서 말이죠.

      하지만 수익률이 치솟을 경우에는 별문제가 없던 내 '감' 이 하락장을 만나게 되면 속수무책입니다.

      우리는 상승세가 아닌 하락장에서 투자에 대한 경험을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내 판단을 실험할 수 있기 때문이죠.

      주식투자를 주식기초 하면서 무슨 실험이냐?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은 운 좋게 수익을 맛볼 수 있어도, 지속적인 수익은 장담할 수 없습니다.

      주식도 투자고, 부동산도 투자고, 사업도 투자이며, 자기개발 또한 투자입니다.

      모든 투자의 시작은 기본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아이디어가 버무려져 남들과 다른 결과를 얻게 됩니다.

      여러분은 주식을 살 때 집을 살때와 사업을 시작할 때만큼 고민하며 매수 버튼을 주식기초 누르시나요?

      성공을 위해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투자이기도 하지만, 실패를 맛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이기도 합니다.

      성공할 수 있는 투자를 위해서는 이유를 찾아야 하고, 자신만의 투자의 원칙을 만들어야 합니다.

      방식이 만들어진다면 더이상 투자는 '감'이 아닌 실력입니다 .

      결과의 수긍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장 인정하기 어려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투자 경력이 꽤 오래되었거나, 수익을 지속적으로 발생시킨 분들이라면 더욱 그렇겠죠.

      하지만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결과에 대한 냉정한 판단이 좋은 결과를 만듭니다.

      대표적으로 흔히 알고 계신 워런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린치, 찰리 멍거 등 유명한 투자자들도 치명적인 실수를 겪었습니다.

      이분들의 공통점은 엄청난 성과로 인정받기도 하지만, 자신의 실수를 쿨하게 인정하고 나아가신 분들이기도 합니다.

      우리 같은 투자자가 결과의 주식기초 수긍하지 못한 결과물은 '물린 주식' 이 되지만, 투자의 원칙이 있는 분이라면 '홀딩' 이라고 할 수 있겠죠.

      투자를 하는 기법마다 주식을 보유하는 기간은 다르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 없이 지른 투자는 상처만 남기게 된다는 것입니다.

      더불어 결과에 대한 빠른 수긍은 자신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발판이 되기도 하며, 시간과 기회비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기도 합니다.

      주식 보유하는 기간 - 물린 것과 홀딩은 다릅니다

      주식 보유 기간 안녕하세요. 리치팁입니다. 코스피 3000이 무너지고,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가장 궁금한 사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각종 기법과 투자 스타일에 따라서 천차만별일 수

      시간 활용법

      해당 기업을 매수하고 나서 하락장을 만나 -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을 경우에는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딱히 문제가 될만 한 공시가 뜨지도 않고, 기사거리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내 기업의 주가가 곤두박질치는 모습을 보는 건, 마치 살얼음판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만큼 아찔한 경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신기하게도 주가는 다양한 영향을 받고 움직이게 되는데, 아무런 소식이 없어도 주가는 움직입니다.

      즉, 내가 아무리 뚫어져라 차트를 보고 있어도 주가는 내 마음대로 움직여 주지 않는 다는 얘기입니다.

      저보다 훨씬 큰 마이너스를 겪으신 분들도 존재하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 80% 수익률을 기록한 적이 있습니다.

      그 시기에는 정말 눈이 돌고 돌고 돌아버리는 줄 알았죠. 위에서 언급한 '물린 주식' 이 되버린 거죠.

      며칠 동안 마음고생을 하고서 손절은 도무지 자신이 없었기에, 결국엔 차트랑 주가 보는 것만을 포기했습니다.

      그리고선 주식에 관한 독서를 했으며, 해당 기업의 실적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는 등 남은 시간을 활용했습니다.

      또한, 기업들을 다시 살펴보면서 도대체 왜 이 기업을 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몇 개의 기업들은 과감히 손절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은 기업들은 대부분 다시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고, 수익률 -80%가 + 52%까지 올라가게 되면서 만족할 만한 성과도 냈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은 '오랫동안 묵혀두면 된다'라는 장기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닌, 보유한 종목에 더욱 관심을 쏟으라는 얘기입니다.

      펀드매니저가 아닌 이상은 일반인들이 보유한 종목은 많지 않으니, '해당주식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이유' 를 찾아보는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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