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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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NEXT 로고 / 사진제공=Q DAO엔지니어링

정례기자간담회

안녕하십니까? 자본시장국장입니다. 오늘 자본시장국 업무브리핑은 최근 자본시장 동향하고 장내옵션시장, 주식워런트증권(ELW)시장 및 외환차액거래(FX마진)시장 건전화 방안입니다. 최근 자본시장동향은 배포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고, 보도자료로 배포해 드린 ´장내옵션시장, ELW시장, FX마진시장 건전화 방안´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의 아니게 3시 15분쯤에 시작되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파생시장 폐장시간을 고려해서 우리들이 불가피하게 3시 15분으로 브리핑 시간을 잡았다는 것을 양해 말씀드리고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금융위, 금감원, 거래소, 금투협회는 파생상품시장의 과도한 투기성이나 높은 개인투자자 비중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 왔습니다. 2010년 11월 11일 옵션만기일 제도개선 방안이나 ELW에서 몇 차례 대책을 제시하고, FX마진시장의 감독강화 조치 등을 해 왔습니다만, 2페이지입니다. 장내옵션시장은 과도한 시장규모로 인해서 전체 시장리스크를 확대할 우려가 있고, 개인투자자들의 투기거래가 지속되고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ELW시장은 독점적인 공급자인 유동성공급자(LP)가 적극적으로 매매에 참여하는 시장구조 자체가 투자자에게 불공정한 측면이 있고, FX마진시장의 경우에는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가능성이 높으며, 투자자의 리스크에 대한 인식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시장별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장내옵션시장은 거래량 기준 세계 1위로 현물시장에 비해 규모가 과도하게 지나치다는 평가입니다. 선물시장도 우리나라 규모가 큽니다만, 현물에 비해서 5배인 반면 옵션시장은 42배 수준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규모가 크다고 평가받는 독일이 선물 7.5배, 옵션이 1.5배로, 비교해 보면 굉장히 과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 8월 시장불안이 촉발된 이후에, 주요 상품의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파생시장이 현물시장을 흔드는 소위, 왝더독(wag the dog)현상의 심화가 우려가 됐습니다. 특히, 주가하락에 대한 기대로 풋옵션 매매가 2.4배, 평균가격이 11배 이상 급등하는 등 투기성이 부각된 바 있습니다. 한편, 개인 투자자 대부분이 파생상품에 대한 충분한 사전지식이 없이 시장에 참여함으로써 투기적인 거래로 손실을 시현하였습니다. 특히, 증시 하락기에는 극단적인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 투자자의 풋옵션 매수가 급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아래 표를 보시면 2008년 하반기와 올 하반기에 지수등락률과 순 매수금액을 보시면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ELW시장입니다. 1, 2차 건전화 방안을 통해 일반투자자의 과도한 시장 참여는 다소 축소하였습니다만, 시장구조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첫째, LP가 독점적인 공급자로서 적극적인 호가제시를 통해 가격형성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는 지적입니다. 현재 LP는 유동성이 낮은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해서 안정적 가격형성을 유도하면서 상장을 유지하는 LP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기 보다는, ELW의 매매를 통해서 증권사의 이윤추구에 치중하고 있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ELW거래가 투자자 간이 아니라 LP와 투자자 간에 이루어지고 있어서 LP의 호가제시 및 빈도에 따라서 시장이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발행조건이 서로 다른 ELW가 8,500 종목 이상 상장되어 있는 상황에서 매수종목 선택시 유동성을 크게 고려하는 일반투자자들의 경우, 스캘퍼(scalper)가 활발한 종목 중심으로 투자에 참여하는 등 비합리적으로 투자를 할 가능성이 굉장히 이어져 왔습니다. 4페이지 FX마진시장입니다. FX마진시장의 경우는 과도한 레버리지 및 시장 불투명성으로 인해 개인투자자 대부분이 손실을 보고 있고, 이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제기가 있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외화와 외화 간의 통합변동성에 대한 충분한 정보 및 이해 없이 단타매매 위주로 투자하고 있으며, 낮은 증거금으로 인해 1~2%의 소폭 변동만 있더라도 강제청산되어 투자자 손실이 작년 경우 589억 원 수준에 이른 바 있습니다. 또한, 증권·선물사도 FX마진 거래가 가진 높은 위험성을 투자자에게 충분히 고지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또한, 증권·선물사의 신규 진입에 따라서 고가의 경품 수익률 대회 개최 등을 통해 신규 투자자 유치 경쟁 등도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습니다. 이에 따라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거래소, 금투협회는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연구원 등과 함께 장내파생시장의 양적 성장에 걸맞는 질적 성장을 유도하고, ELW 및 FX마진거래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난 9월 T/F를 구성해서 각 시장의 현안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별 시장의 특성에 적합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하였으며, 금융발전심의위원회 등의 폭넓은 의견수렴을 거쳐서 동 방안을 발표하게 된 것입니다. 5페이지 주요 개선방안입니다. 먼저 KOSPI200 옵션시장 등 장내파생시장에 대한 개선방안입니다. 이 시장은 투기성 높은 옵션시장의 거래 규모를 적정화 하고, 개인들의 신중한 투자참여를 유도하여 파생시장의 안정성과 건전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KOSPI200 옵션 1계약의 거래승수를 상향 조정하고자 합니다. 현재에는 KOSPI200 선물의 1계약 금액은 주가지수 곱하기 50만이고, KOSPI200 옵션 선물은 1계약 금액의 프리미엄 곱하기 10만입니다. 이것을 옵션의 거래승수를 선물과 동일하게 50만으로 상향하여 시장규모를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축소하고, 개인의 소액 시장 참가를 제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옵션시장의 거래량 및 거래대금이 동시에 감소하여 파생시장의 리스크 감소 및 투기적 거래 감소를 기대합니다. 거래단위 상향 시 소액으로 1계약씩 빈번히 매매하는 개인투자자가 시장에서 이탈하여 전체 거래대금도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이 경우 개인의 투기적 거래로 인해 시장에 참여하였던 기관과 외국인 거래도 함께 감소함으로써, 시장이 상당 부분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KOSPI200 옵션시장에 집중된 유동성을 타 시장으로 분산시켜 파생시장이 현물시장에 주는 충격을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6페이지입니다. 두 번째는, 개인투자자 현금예탁비율의 상향 조정입니다. 현재 개인투자자 등 사전위탁증거금 적용 대상자는 선물거래 시 사전위탁증거금, 지금 현재 15%입니다만, 3분의 1 이상을 현금으로 예탁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선물거래 시 현금예탁비율을 2분의 1 이상으로 상향함으로써, 개인투자자의 파생거래에 따른 거래부담을 증가시키고 또한 결제 안전성을 제고하고자 합니다. 셋째, 개인투자자 모의 파생거래시스템 제공 및 교육 실시입니다. 현재에는 증권 및 선물사가 일반투자자에게 모의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나, 주로 신규투자 유인 및 마케팅 목적에 치중하고 있습니다. 이를 일반투자자가 거래 전에 모의실전투자를 통해서 충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협회나 거래소가 모의거래시스템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는 일반투자자에게 파생거래의 위험성과 위험관리의 중요성 및 위험관리 실패사례들을 온·오프라인으로 교육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개인투자자의 신중한 투자참여를 유도하고, 충분한 사전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7페이지 ELW시장입니다. 이 시장은 유동성 공급이 필요한 경우에 한해서 LP가 유동성을 공급하도록 함으로써, 불공정성 문제를 해소하고, 상장심사를 강화하여 우량종목 중심의 상장을 유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유동성 공급 목적 이외의 LP 호가 제출을 제한하고자 합니다. 현재 LP는 시장스프레드 비율이 신고비율, 통상 20%를 초과할 경우에만 호가제출의무가 발생합니다만, LP들이 호가제출의무 이상으로 호가를 상시 제출하면서 시장가격을 원하는 방향으로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유도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습니다. 따라서, 시장스프레드 비율이 일정 비율을 초과하는 경우에만 LP가 유동성공급호가를 제출하도록 제안하겠습니다. 유동성공급호가는 시장스프레드 비율이 15%를 초과하는 경우 8%~15%만 제출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합니다. 다만, LP호가 부재로 시세조정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시된 호가가 비정상적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LP의 양방향 효과가 없는 경우에 한해서 최우선 매도호가 미만의 매도호가 제시는 허용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서 LP들이 임의적 호가를 제출하는 것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시세의 공정성이 제고되고, LP 본연의 기능을 강화할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스캘퍼들의 거래 역시 축소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음은, ELW 상장 종목 수 제한입니다. 현재 증권사는 월 2회 내외에서 신규상장을 신청하며, 상장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심사 없이 신규상장이 가능합니다만, 상장 심사기준을 강화해서 개별 증권사의 발행 횟수를 월1회로 제한하고, LP평가 성적 등이 낮은 증권사에 대해 상장 종목 수를 제한하며, 상품 내역의 상장요건을 강화하여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상장을 제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서 증권사가 상품의 성공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무분별하게 상장 종목을 증가시키는 것을 제한하고자 합니다. 셋째, 시세조정 등 불공정거래에 대한 감시 강화입니다. 현재 ELW 시장가와 이론가 간 괴리율, 거래 반복성 등을 고려해서 이상거래를 적출합니다만, ELW 관련한 이상거래 적출 기준 및 심리를 강화해서 LP 호가가 최소화됨으로 인해 불공정거래가 증가할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FX마진시장입니다. 이 시장은 레버리지가 과도한 측면이 있으므로 증거금 인상을 통해 투기성을 완화하고, 위험고지 강화 및 업계의 과도한 고객유치 금지 등을 통해 시장의 건전성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먼저, 증거금 인상을 통해서 거래규모의 적정화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현재 개시증거금은 거래금액의 5%, 유지증거금은 3% 수준입니다만, 개시증거금을 10% 수준으로 인상하여 레버리지를 10배 이내로 축소함으로써, 레버리지 축소로 인한 비용 상승과 투자 매력 감소로 거래대금이 크게 감소할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래 표로 보시면 2009년 9월에 위탁증거금 상향했을 때 전후해 월별 거래대금 추이가 있습니다. 그것을 비교해 보시면 참고가 될 것입니다. 10페이지, 거래위험에 대한 고지 강화입니다. 현재는 투자자가 거래위험에 대한 정확한 인식 없이 단기간의 교육만으로 투자에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참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손실계좌 비율, 거래의 구체적인 손익구조 등을 계좌개설시 작성하는 투자위험고지서 등에 반영해서 회사별, 분기별 손익계좌 비율을 협회 홈페이지 등에 게시토록 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투자자의 위험인식과 신중한 투자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셋째, 증권·선물사의 과도한 고객유치행위 제한입니다. 현재 증권·선물사가 시장점유율 확대 등을 위해 고가의 경품을 지급하는 수익률 대회 등을 통해서 신규 투자자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동일인 대상 연간 경품한도 관련해서 협회의 자율규제를 강화하여 고가의 경품 수익률 대회 개최 및 광고 등을 자제토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모든 파생상품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특히, FX마진에 대해서는 더욱 강한 규제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는, 투자자의 매수, 매도포지션 동시구축 금지입니다. 현재는 일부 증권·선물사의 경우 매도, 매수 주문을 상계하지 않고 별도로 체결하여 추가적 거래를 유발하고 있는데, 이것을 시스템 변경을 통해서 자동 상계처리토록 변경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양방향 포지션 청산을 위한 추가적 거래를 감소시키고자 합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필요시 추가대책 강구입니다. 우선 이처럼 FX마진 거래의 경우 증거금 인상, 위험고지 강화, 과도한 마케팅 금지 등을 통해 FX마진시장의 건전성을 강화해 나가되, 향후 FX마진거래의 추이를 보아가며 필요시 FX마진시장에 전문투자자를 제외한 개인의 일반투자자 참여를 제한할지 여부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파생상품시장 전반에 대한 감독·검사 강화입니다. 과도한 투기시장과 불공정한 시장으로 지적받아온 파생시장의 규율을 바로 잡기 위해 시스템 개선과 함께 감독·검사를 강화하겠습니다. 그간 금감원, 거래소, 협회는 파생상품의 시장의 건전성이 제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독·검사 등을 실시해 왔습니다. 1, 2, 3번에 그 실적이 있고요. 12페이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습니다만, 파생상품의 경우 투자위험이 매우 크므로 이를 충분히 인식한 투자자만 시장에 진입하도록 하는 감독을 강화할 필요가 앞으로 더 있습니다. 한편, 자본시장법상 금융투자회사의 투자자 파악의무가 도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적합성 원칙 및 설명의무 등이 형식적으로 시행되고 있다는 지적도 있어서, 이것과 함께 향후 감독·검사 방안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 검사·감리결과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금감원은 내년 1분기 중에 파생영업과 관련한 투자자보호 실태에 대한 검사결과 확인된 위규사항에 대하여 엄정한 제재조치를 부과할 예정이고, 거래소는 기본예탁금 부과기준에 대한 감리 결과, 기본예탁금 관련 규정을 위반한 회원사에 대해서는 기준 개선조치할 예정입니다. 또한 향후에는 옵션, ELW, FX마진거래 계좌개설 시 형식적인 위험고지 등 투자권유 절차상 의무를 소홀이 한 증권·선물사에 대해서는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ELW 관련 LP호가제한 의무 이행 여부나 전용선 관련 시스템 개선 실태 등은 향후 중점 점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FX마진 관련해서 마케팅 금지, 투자자고지 강화 등 법령준수 실태를 향후 검사·점검 시에 중점적으로 감독할 예정이며, 불법 금융투자업체에 대한 정기·수시점검을 강화해서 제도 개선에 대한 풍선효과를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향후 계획은, 앞서 말씀드린 대책들이 규정변경을 통해서 추진 가능한 경우는 12월 중으로 추진하고, 시스템 변경이 수반되는 경우에는 내년 1분기 중 조속히 추진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상 전체적으로 방안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우리들이 건전화 방안을 만드는데 있어서 유념했던 것들이 어떤 것이냐 하면, 첫 번째,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 테이커에 대한 보호 필요성 여부에 대한 균형문제였습니다. 충분한 사전지식과 자금력 등 위험감내능력이 있는 사람, 즉 시장을 잘 알고 들어가는 사람에 대한 보호 필요성 여부는 낮은데, 이 부분들과 잘 모르고 들어간 분에 대한 투자자 보호 강화, 정책방향에 있어서 균형을 유지하는 문제, 따라서 우리들은 레버리지 강화를 통해서 잘 모르고 들어가는 개인의 참여를 최소화하고, 투기성을 약화시키기 위한 정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행정규제는 최소하고, 시장규율은 최대한 확립하려고 했습니다. 파생상품에 대한 경제적 기능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객관적 룰의 설정에 역점을 두되, 거래소와 협회의 기능·역할 증대를 통해서 시장의 자율적 규율을 확립한다는 측면도 고려했습니다. 또한, 제도개선 뿐만 아니라 이에 실효성 있는 집행을 위해서 감독·검사도 강화되어야 된다는 점을 고려해서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마지막에 말씀드렸지만, 불완전판매나 불법 음성화된 장외시장의 검사·감독을 강화해야 될 필요성을 고려해서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옵션의 경우는 현물시장에 비해서 시장규모 자체가 과다하고, 개인의 참여비중이 높지만, 투기성이 높아서 합리적 투자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자체로 인해서 시장 전반에 불안요인으로 작용하였음을 고려해서 합리적 규모로 축소 운영되어서 파생시장의 안정성이 제고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ELW의 경우는, 소액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헤지(hedge)거래 등을 통해서 가격발견 기능을 보유한다는 순기능이 있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본래의 취지에 맞지 않게 LP인 증권사가 발생에서 유통까지 우월자 입장에서 과도한 수익을 얻는 등, 시장이 비합리적으로 운영됨으로써 공정성이 훼손되고 있다는 문제제기가 지속적으로 있었습니다. 따라서, 시장의 투기성 야기요인을 최소화 하고, 공정성을 제고하는 측면에서 방안을 접근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FX마진은 과도하게 투기화되고, 투명성이 부족하다는 평가와 아울러서 대부분의 개인이 지속적인 손실시현과 감독당국의 관리감독이 매우 어려운 현실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개인의 투기성 완화와 시장의 안정성 차원에서 시장 규모 자체를 축소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말씀드립니다. 각각의 말씀드린 조치들을 지금 말씀드린 이런 맥락 하에서 이해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답변]※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옵션선물시장을 축소시키는 게 정책의 방향이라는 것입니까? 지속적으로 이 시장을 축소시킬지 여부를 정한 것은 아닙니다. 지금 현재 규모는, 일단 공감대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과도하다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에. 일단 지금 현재 방향은, 이 대책은 축소시키는 방향입니다만, 앞으로 이것을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지속적으로 축소할지 여부는 시장의 상황을 봐가면서 이야기해야지 지금 당장 그것에 대해서 임의적으로 답변드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FX마진거래의 경우 한국거래소에서 장내시장으로 유도한다는 계획이 있다고 발표를 하셨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지금 일본의 경우에 장내시장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일본하고 우리하고 비교할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한 생각부터 했고요. 그리고 장내시장화 하는 것은 거래소에서 일부 얘기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한테 구체적으로 얘기가 들어온 것은 없었고, 우리는 지금 현재로서 장내화 할 생각은 없습니다. 얼마나 줄어들 것으로 보고 계세요? 옵션이나 FX마진 같은 경우에. 점쟁이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아까 자료에서 언뜻 말씀드렸습니다만, 일단 승수를 올리면 5계약 미만 거래가 전체에서 7.8% 정도이지만, 건수는 65.7, 개인거래까지 76.8이기 때문에 건수는 상당히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금액도 개인하고 연계된 기관 이쪽에 있기 때문에 상당 규모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는데 구체적으로 이게 몇 퍼센트라고 말씀드리는 어렵고요. ELW도 호가를 제시하는 범위가 굉장히 좁아지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줄어들겠지만, 호가가, 스프레드가 벌어지는 쪽으로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얼마가 늘어난다, 줄어든다는 것은 어렵고, 저로서는 일단 대폭, 상당 부분 축소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예단하지 않겠습니다. *** 지금 말씀하신대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 부분이 무조건 개인이 ELW가 안 된다, FX마진거래가 안 된다, 이런 차원의 접근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진짜 충분하게 지식이 있고, 아까 말씀하신 위험감내능력이 있어서 들어오는 것이라면, 그리고 그 시장이 어느 정도의 경제적 기능이나 이런 것이 있다면 어느 정도 위험을 감내한다는 것 자체를 우리들이 막을 수는 없겠지만, 우리들이 초점을 맞춘 것은 잘 모르시는 분들의 비중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잘 알지 못하고 들어가시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분들의 그런 면을 방지하기 위해서 이런 대책을 상당 부분 마련했다는 측면이지, ‘하지 마십사’ 이런 얘기는 우리는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기존에 말씀하신 ‘대폭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하셨는데, 대폭적인 축소란, 개인 투자자들의 거래현황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아니면 전체 기관까지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파생상품시장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규모가 많이 축소될 것으로 생각하신다는 것입니까? 지금 옵션시장이 개인이 한 30%되고, ELW나 FX마진은 대부분이 개인입니다. 그래서 개인이 빠져 나가면, 빠져 나가는 것만큼 굉장한 축소가 될 것입니다. ELW 대책 관련해서 호가가 불안정해지면서 이른바 사설LP나 이런 것들이 나타나서 오히려 시세 조정을 하거나 그렇게 시도하려는 개인이나 집단이 아마 나타날 것 같은데요. 그런 것에 대한 대책이 있으십니까? 아까 대책 말씀드린 것 중에 지금 FX마진거래가 축소되면 우리들이 제일 우려하는 부분도 불법음성거래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금융감독원하고 특히, 거래소 시장감시 쪽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그 부분은 철저하게 지금보다 더 강화해서 들여다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거래소에서 나름대로 세부대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것은 별도 추가 발표한 사안은 아닌 것 같긴 한데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기법문제일 수도 있고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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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질문=현재 개인 자격으로 국내 선물업체를 통해 해외통화선물(FX마진)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의 불편 등의 이유로 해외 브로커 업체를 직접 이용하고 싶은데 외환거래법령 상 가능한지요. 관계 법령을 찾아봐도 FX 마진거래가 어떤 투자로 분류되는지 모르겠고 적법한 외국환은행을 통한 이체와 신고 절차를 거치면 이를 위한 외화 반출입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현재 국내 선물업체의 FX 마진거래 속도, 편의성이 해외 브로커 업체와 너무나 차이가 나고 국내 선물사 또한 동 브로커를 전산상 연결해주는 역할만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하기 때문에 저를 비롯한 이용자들의 불편이 큰 실정입니다.

#답변=일반적으로 해외 파생상품시장에서 장내 파생상품의 매매거래를 하려는 경우에는 투자 중개업자를 통해 매매 거래를 해야 합니다. 질의내용 거래는 개별 거래를 기준으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유권해석이 선행돼야 하는 사항으로 동 법률의 유권 해석기관인 금융위원회에 질의하시고 아울러 외국환거래법 유권해석 기관인 기획재정부(외환제도과)에도 함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4월 26일, 한국은행 외환거래 질의 사이트)
레버리지가 50배에 달하는 해외통화선물거래인 FX 마진거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지만 아직 규정이 마련되지 않아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해 9월 이후 외환시장 변동 폭이 커지면서 답답한 투자자들이 한국은행에 문의하고 있지만 도움이 될 만한 답변은 주지 못하고 있다. 거래 통화에 따라 외국환거래법이나 자본시장법을 끌어다 붙이고 있지만 규정 공백 속에서 투자자 보호나 감독에도 사실상 구멍이 뚫렸다.

5일 자본시장업계에 따르면 국내 인가를 받지 않은 해외선물중개회사(FCM)들이 한국어 사이트까지 개설해 놓고 직접 국내 투자자들에게 계좌 개설을 권유하고 있지만 이를 제재하는 곳은 곳은 없다.

FX 마진거래란 일반투자자들도 거래할 수 있도록 거래대금의 2%인 증거금(마진)만을 이용하는 장외 소매외환거래를 말한다.

이종통화간 FX마진거래는 자본시장법상 장내 파생상품으로 국내 투자자들은 국내 선물업자의 중개를 거쳐 해외 FCM과 거래해야 한다. 따라서 국내 투자자들이 만약 미국 FCM과 직접 거래를 한다면 불법인 셈.

그러나 감독당국의 이렇다할 움직임도 제재 조치도 없는 상태다. 이전에 한 차례 조사에 나선 적이 있다지만 거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해외 FCM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한 지난해 하반기 이후는 아직이다.

감독당국 관계자는 “일일이 사이트를 적발하는 것도 힘들뿐더라 국내 인가 선물사들이 아니기 때문에 감독에 나서기 어려운 점이 있다”며 “확실히 어느 규정을 적용해야 할지 그렇다고 국내 투자자를 어떻게 처벌할지도 아직은 뚜렷하지 않은 게 현실”이라고 설명했다.

일반투자자의 경우 집주소와 전화번호, 신분증 정도만 온라인 e메일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발급받은 계좌번호로 입금을 하면 바로 매매가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FX마진의 레버리지가 무려 50배로 국내 다른 파생상품보다 리스크가 큰데 비해 감독당국이 사실상 손을 놓으면서 투자자 보호에 구멍이 뚫렸다고 꼬집었다. 해외 FCM에 계좌개설시 실명확인 절차도 없으며 국내 선물사들의 경우 FX 마진거래의 리스크를 감안해 일정 신용등급 이하는 계좌 개설이 안되지만 그런 제한도 없다.

한 선물회사 관계자는 “해외 FCM과 직접 거래를 할 경우 일부 거래 비용을 줄이고 적은 금액으로 거래할 수 있어 일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리스크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비트코인이 3000만원을 돌파하며 가상자산거래소도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것은 세계 최대 거래소 중 하나인 바이낸스다. 설립된지 불과 3년만에 일반 가상자산거래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뿐만 아니라 탈중앙화거래, 마진거래, 선물·옵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블록체인 업계의 '키 플레이어(Key Player)'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팍스넷뉴스가 바이낸스만의 독특한 운영방식과 그간의 성과, 전략을 알아봤다.

[팍스넷뉴스 김가영 기자] 바이낸스가 다양한 사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그만큼 운영 리스크도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바이낸스KR의 서비스 종료, 미국 거주의 거래 서비스 자체 제한 등 정부 규제에 부딪혀 난항을 겪는 사업이 등장하며 서서히 불안요소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바이낸스는 현재 가상자산거래의 제한이 없는 몰타에 본사를 두고 전세계 투자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거래소를 운영한다. 몰타에 법인을 둔 덕에 일반 거래 뿐만 아니라 마진거래, 선물 및 옵션, 스테이킹 등 정부 규제를 받는 거래소로서는 제공하기 어려운 서비스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각국에서 가상자산 거래 관련 규제가 시작되자 바이낸스는 미국, 한국 등에 공식적인 지역기반 거래소를 설립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다.

지난달 24일 바이낸스KR은 거래량 저조로 서비스 운영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낸스KR은 지난해 3월 바이낸스가 국내에 진출하기 위해 국내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핀테크 기업 비엑스비(BxB)와 함께 출범한 거래소다. 바이낸스는 한국지사인 '바이낸스 유한회사(Binance Ltd.)'를 설립하고 강지호 비엑스비 대표를 한국지사 공동 대표로 내세웠다. 바이낸스KR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인 BKRW를 발행하고 해당 코인으로 거래할 수 있는 마켓을 운영했다.

바이낸스KR이 BKRW를 발행했던 것은 가상자산 거래소들에게 요구됐던 실명확인 입출금계좌를 발급받지 않아도 원화를 입금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였다. 일반적으로 거래소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은행으로부터 발급받은 계좌에 원화를 이체하고, 해당 금액을 다시 거래소 계정에 충전해야한다. 그러나 바이낸스KR은 회원들이 법인계좌에 원화를 입금하거나 카드결제를 하면 해당 금액만큼 회원 계정에 BKRW를 충전해주는 방식을 사용했다. 은행으로부터 가상계좌 발급을 받지 않아도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거래가 가능하다는 논리였다.

나름대로 실명계좌 없이 원화거래를 할 수 있는 돌파구를 찾았지만 결국 정부 규제에 가로막혔다. 바이낸스KR은 거래량 자체가 저조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 말 특정금융정보거래법(특금법) 개정안 시행령이 나오면서 거래소 운영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금법에서는 가상자산 거래소가 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계좌를 발급받아야 한다는 것을 필수 조건으로 명시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서비스 종료 당시 강 대표는 "시장에 대한 재평가를 통해 강력한 서비스와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들 사이의 균형을 찾는 동시에 규제 준수까지 할 수 있는 것이 목표이자 과제다"라고 밝혔다.

한 업계 관계자는 "바이낸스KR의 거래량이 저조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바이낸스에서 BKRW마켓을 열 수 있도록 하고 오더북을 공유하는 등 수요는 분명히 있었다"라며 "올해 특금법 시행에 따라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과 실명계좌 발급 등 여러 조건을 충족해야하기 때문에 더 이상 운영이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바이낸스US도 미국 정부의 가상자산 규제가 강화되며 운영상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미국은 최근 고객 신원확인 절차 등을 준수하지 않은 거래소에 서비스 중단 조치를 내리겠다고 경고하는 등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바이낸스는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거래를 제한했다.

미국 거주자는 바이낸스가 아닌 '바이낸스US'만 사용할 수 있다. 바이낸스US도 거래 및 장외거래(OTC), 스테이킹 등은 지원하지만 마진, 선물, 옵션 거래는 제공하지 않는다. 바이낸스US의 일일거래량은 2000억원 수준으로 15조원 이상인 바이낸스의 1.5% 수준에 불과하다.

풍부한 유동성과 다양한 서비스가 바이낸스의 장점인 만큼, 이러한 요소가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배제된 바이낸스US가 미국 투자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또한 현재까지 바이낸스 이용자 중 미국인의 비율은 10~30% 수준이었다. 따라서 미국인 투자자가 바이낸스를 떠날 경우 바이낸스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온라인 트레이딩의 경우, 투자자가 어느 때보다 많은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자산, 통화량을 거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더군다나 마진 거래의 도입으로 더욱 유연한 투자가 가능해졌다. 과연 마진 거래란 무엇일까?

마진 거래란, 중개인들로부터 돈을 빌려 보유한 금액보다 더 많이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100만 원짜리 주식을 매수하기위한 중개인들의 증거금이 10%(1:10 레버리지와 같음)라고 치면, 주식을 보유하기 위해 100만 원을 다 사용할 필요 없이 10만 원의 증거금만 있으면 된다는 것이다.

금융시장에만 국한하지 말고 마진에 대한 생각을 넓혀보도록 하자. 여러분이 20층짜리 빌딩에서 음료자판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예를 들어보자.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음료자판기는 1층에 설치되어 있다. 이때 음료자판기 업체가 여러분이 소유한 음료자판기 1대를 담보로 19대의 음료자판기 구입할 비용을 빌려줄 수 있다고 생각해보자.

이 제안의 장점은 1층에 보유한 1대의 음료자판기를 담보(증거금)로하여 각 층마다 음료자판기를 운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음료자판기가 많아지면서 큰 수익을 올릴 수도 있지만, 판매가 부진할 경우 손해는 매우 커진다.

간단하게 말해서, 마진 거래는 일부의 투자금만으로 더 큰 금액을 운용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 적은 비용으로 더 큰 기회를 얻다

마진 거래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마진거래 비용과 리스크 레버리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레버리지란 거래 개시를 위해서 필요한 증거금의 비율을 말한다. FXTM에서의 레버리지는 1:10부터 1:1000까지 지원된다.

포지션 개시에 필요한 증거음의 경우 자산 가격을 해당 레버리지로 나누면 구할 수 있게 된다. 주식 거래 투자를 위한 FXTM 주식 계좌의 경우에는 1:10의 레버리지가 고정이므로, 100만 원을 투자하면, 약 1,000만 원의 주식 투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법정화폐 인정, 하지만 가격은 폭락. 이유가 뭘까?

# 중남미 첫 번째,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법정화폐 도입 지난 7일(화), 글로벌 최초로 가상화폐의 대장격인 비트코인을 법정통화로 사용하기 시작한 엘살바도르에서는 맥도널드 등의 일반 소매점

# 마진을 통한 수익 상승 방법이란

마진 거래는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위험하기도 하다. 양날의 검인 셈이다. 마진 거래를 최대한 이익으로 만들려면 그에 따른 장점과 리스크를 확실하게 알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 마진 거래에 레버리지가 실제로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아두고 있으면 좋다.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다. 여러분이 투자금 1,000만 원과 1:100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투자자는 10억 원의 투자를 이뤄내 수익을 낼 수 있다. 이런 경우 상승폭이 적어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어 트레이더에게는 유리하다. 하지만 반대로 적은 하락폭에도 큰 손실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생각하는 방향대로 시장이 움직이지 않을 경우 큰 손해를 봐야 한다.

이미 투자를 완료한 시점에 하방 리스크로부터 계좌를 보호하고자 할 때, 마진을 사용하여 반대 방향으로 설정하면 시장이 불리해져도 손실을 줄일 수 있다.

# 마진 거래 시 주의사항에 대하여

마진 거래를 하다 보면 보유한 금액보다 훨씬 큰 금액을 설정하게 될 수도 있다. 사용 가능한 레버리지가 1:100이라면 100만 원의 투자금만으로 1억 원 상당의 투자를 할 수 있다. 99%를 중개인에게 빌린 것이다. 증거금의 경우 투자 자산 가격 하락에 대비한 보증금이다.

가격 변동에 따라서 레버리지가 없는 포지션 대비 수익폭, 손실폭이 커질 수 있다. 그러나 마진 거래를 할 때 마진콜이라는 것 때문에 계좌 잔고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진콜이란 계좌 잔고가 오픈 포지션의 손실에 대해 커버할 수 없을 때 발생한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중개인이 마진콜을 발신하게 된다. 이런 경우 추가 금액을 입금하여 오픈 포지션 손실을 커버하지 않게 되면 해당 포지션 일부 혹은 전체가 시장가로 청산된다.

위의 내용에 언급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은 EU와 영국 이외의 지역에서 FXTM을 사용하는 고객에게만 적용이 가능하다.

혐한 논란 일본 화장품 브랜드 DHC 철수

# DHC, 결국 국내 시장에서 철수 혐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 일본 화장품 브랜드인 DHC가 한국시장에서 결국 철수하게 됐다. 지난 2일(목), DHC코리아는 자사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DH

암호화폐거래소 BTCNEXT, 안전한 마진 거래 서비스 제공

마진거래는 ‘레버리지’라는 사용 가능한 마진의 양을 말하며 레버리지가 많을수록 자산 부족이라는 리스크가 따른다.

BTCNEXT 로고 / 사진제공=Q DAO엔지니어링

BTCNEXT 로고 / 사진제공=Q DAO엔지니어링

비트코인, 알트코인, 그리고 스테이블 코인 등 모든 자금을 담보로 간주하며 마진 거래 시 가치는 빌릴 수 있는 자금의 양을 나타낸다.

일부 거래소는 마진 거래를 허용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마진 거래가 차입자뿐 아니라 대출 기관에게도 위험하기 때문이다.

현재 BTCNEXT 암호화폐 거래소에는 여러 종류의 스테이블 코인들이 있다. 스테이블 코인은 USDQ를 고유하게 만들어 탈중앙화를 꾀한다.

암호화폐거래소 BTCNEXT 관계자는 “스테이블 코인은 미화의 역할을 하는 USDT(Tether)로 플래티넘 Q DAO 엔지니어링이 개발한 USDQ(미화)와 KRWQ(원화)를 포함하는 Q DAO 계열보다 안전하다”며 “Q DAO 스테이블 코인들은 BTC를 담보화 뒷받침해 탈중앙화 된다”고 전했다.

현재 BTCNEXT 거래소는 혁신적인 담보화 솔루션으로 USDQ와 KRWQ를 시장에 선보인 플래티넘 Q DAO 엔지니어링에 의해 개발된 차세대 현물 및 마진 거래 플랫폼이다.

BTCNEXT 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 안정화 메커니즘과 높은 내구성을 가진 스테이블 코인들을 위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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