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의 만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사진=요즈마그룹)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의 만남! KT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최근 '블록체인'이라는 단어를 뉴스나 인터넷에서 자주 들어보셨을 거예요. 연일 이슈가 되었던 가상화폐 '비트코인' 투자를 구현하는 기술이 바로 '블록체인'이었기 때문인데요. 가상화폐 자체는 '기술이냐 사기냐' 혹은 '투자냐 투기냐'를 둘러싸고 논란이 현재 진행중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점4차산업혁명시대에 이 플랫폼이 어떤 방식으로든 삶을 편리하게 바꿔 놓게 될 것이라는 사실만큼은 결코 부인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블록체인은 4차산업혁명에서 언급되는 대표적인 기술 중 하나로,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고, 수많은 컴퓨터에 동시에 이를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형 데이터 저장기술인데요. 블록체인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가 다양하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전자결제 뿐만 아니라 화물 추적시스템, 전자투표, 병원 간 공유되는 의료기록 관리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KT에서 거래의 일정 조건을 만족하면 당사자 간에 자동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하는데요.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무엇이며, 이를 위해 도입된 기술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KT, 전력중개사업 진출에 나서다!

KT가 개발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지난 5월 28일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도입하는 전기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KT도 전력중개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마련한 핵심 기술입니다. 여기서, 전력중개사업이란 비트코인과의 만남 비트코인과의 만남 중개사업자가 1MW 이하의 신재생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전기차 등에서 생산하거나 저장한 전기를 모아 전력시장에서 거래를 대행하는 사업을 말하는데요.

KT는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위하여, 앞서 서두에 언급했던 블록체인을 에너지 통합관제 플랫폼 'KT-MEG'의 인공지능 분석엔진 'e-Brain(이브레인)'과 연계하여 자체 개발하기도 했답니다.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의 만남! 전력중개사업 시스템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KT의 에너지 인공지능 엔진인 'e-brain'이 만나 구축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은 데이터의 병렬 · 다중 처리를 통한 고속 암호화와 실시간 데이터 검증 및 합의 알고리즘으로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전력중개사업의 핵심인 발전량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으며,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발전사업자의 수익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발전사업자와 중개사업자 각자가 저장한 발전량 장부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정산액을 산출했기 때문에 일주일 또는 한 달 단위로 정산할 수 밖에 없었고, 만약 서로의 장부가 일치하지 않을 경우 어느 비트코인과의 만남 쪽의 데이터가 옳은지를 밝혀내기도 쉽지 않았는데요.

KT가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이 도입된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발전량, 발전시간, SMP(전력가격, System Marginal Price) 등 정산에 필요한 정보들을 블록체인화 해 고객사에게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고, 수익을 실시간으로 정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요 정보가 위변조 되지 않았다는 점만 확인되면 반복적인 검증 없이 자동으로 거래를 체결 시킬 수도 있답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한 형태의 시스템을 탄생시키는 기술로, KT는 이번 블록체인 기술 기반 '전력중개사업 시스템'을 시작으로 향후 수요반응(DR)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상용 서비스에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고, 새로운 신 사업을 연내 선보일 예정인데요.

비트코인과의 만남

경북도가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지역 개발과 경제발전에 힘을 보탠다.

경북도는 이철우 지사가 8일 오후 도청 접견실에서 투아데라 포스텡 아샹제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과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경제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고 9일 밝혔다.

투아데라 비트코인과의 만남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은 10일 국회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을 받아 방한했다.

이번 만남은 투아데라 대통령이 경북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보이면서 이 지사와의 면담을 요청해 성사됐다.

이날 면담에서는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경북도의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는 경북에 깊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밝힌 투아데라 대통령에게 고마움의 뜻을 전하고, 지역 개발과 경제발전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 다양한 형태의 협력을 통해 비트코인과의 만남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개발에 적극 기여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이 지사는 “지난달 27일 금융시스템이 부족한 상황에서 더 많은 국민이 경제적 혜택을 입도록 세계에서 두 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용기와 결단에 찬사를 보낸다”며 “도에서도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도전을 주목하고 있으며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는 지난해 5월 투아데라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수여받은 서중호 아진산업 대표이사도 참석했다.

서 대표는 기아와 내전으로 절박한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현실을 알고 난 뒤 지난 5년 간 홍수 피해 복구비와 차량 등 약 8억 원 상당을 조건 없이 지원했다.

서 대표는 지난 4월에도 축구공과 의료용품, 생필품 등을 6개 컨테이너 분량(약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선적해 보냈다.

또 종교적 갈등이 깊은 현실을 감안해 기독교와 가톨릭, 이슬람교 등 3개 종교 지도자 자녀들이 경일대에서 함께 공부하도록 제안했다.

[시사매거진 240호= 임정빈 기자] 블록체인이란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을 말한다. 블록체인 기술이 쓰인 가장 유명한 사례는 가상화폐인 ‘비트코인(Bitcoin)’이다.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반 기술이다. 이러한 ‘블록체인 기술’을 디지털 자산에 적용해 암호디지털 경제사회를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 ‘Coinmeet’의 공동창시자인 Allan Lee를 만나 블록체인에 대한 견해와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인터뷰했다.

현재까지의 산업은 증기기관으로 시작된 1차 산업혁명, 대량생산을 불러온 컨베이어 벨트 조립 혁명의 2차 산업혁명, 정보통신을 활용한 자동 생산의 3차 산업혁명으로 발전해왔다. 그리고 이제는 드디어 ‘4차 산업혁명’의 시작이 공식화 되었다.

‘4차 산업혁명’은 온라인 정보통신 기술이 오프라인 산업 현장에 적용되면서 일어난 혁신을 일컫는 말이다. 즉,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빅 데이터, 모바일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경제/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차세대 산업혁명인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2016년 1월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 경제 포럼(WEF : World Economic Forum)에서 처음으로 언급되었으며, 정보통신 기술 기반의 비트코인과의 만남 새로운 산업 시대를 대표하는 용어가 되었다. 컴퓨터, 인터넷으로 대표되는 3차 산업혁명(정보혁명)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한 혁명으로 일컬어진다.

‘4차 산업혁명’은 O2O(Online to Offline)가 불러온 생산적 혁명으로, 그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술은 바로 ‘블록체인 기술’이다. 다보스 포럼에는 블록체인 기술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2025년, 전 세계 GDP 10%가 블록체인으로 거래하며 저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O2O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기술이 함께 적용된 산업을 일컫는 말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4차 산업혁명을 의도적으로 홍보/장려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단어는 가장 뜨거운 단어로 화두 되고 있다.

지난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양일간 개최된 ‘2018 토큰스카이(TokenSky) 블록체인 컨퍼런스’에서 코인밋(coinmeet) 공동대표 Allan Lee를 비롯해 동양 중국인민대 법과대학 교수 그리고 샤인체인(Shine chain)의 후이진 창업자 등의 세계적인 블록체인 전문가와 창업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블록체인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블록체인 전문 기업들이 부스를 설치해 참석자들에게 투자 정보를 알리고, 블록체인 기술을 홍보하기 위해 경제 포럼 발표자로 나섰다.

그 중 암호디지털 경제사회의 디지털 자산, 신분 그리고 커뮤니티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비트코인과의 만남 위해 블록체인 생태계를 설립 중인, 디지털 자산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경제시대의 가치적 공유기를 개발하고 있는 coinmeet의 공동창시자인 Allan Lee를 만나 인터뷰 했다.

성장배경을 포함한 경력에 대해 간략한 설명 해달라.

저는 호주 비트코인과의 만남 Macquarie university에서 마케팅을 전공했으며, 졸업한 후 중국으로 돌아가 인터넷 운영(operation)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해 왔습니다. 중국 최대 검색엔진 기업인 바이두에서 7년 동안 운영자 역할을 맡았으며, O2O 영역 뿐 아니라 교육에 관련된 일에도 종사했습니다. 회사를 그만둔 후 이라는 시장, 회원, 제품으로 구분해 인터넷 운영방법에 대한 구조적인 설명을 도운 책을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인터넷 운영과 마케팅 영역에서 오랫동안 일 해왔고, 많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첫 번째로 시작한 사업은 sharing platform이라는 공항에서 주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수출이나 수입 가격제공에 있어 셰어링(sharing,도움)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2013년부터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진 친구와 2016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coinmeet 회사를 창립해 블록체인 사업에 여러 투자를 하고 있으며,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해 싱가포르에도 지사를 두고 많은 회사들과 협력해 블록체인에 대해 연구하고 투자하는 일하고 있습니다.

바이두에서 일했다고 하셨는데 어떤 업무를 했나?

대부분의 일은 인터넷 운영에 관련된 일이었습니다. 제품의 해커그룹을 방지하고, 마케팅 전략과 운영을 하며 주된 고객에 대해 제품을 성장시키고 홍보하는 일을 했습니다. 제 전공을 보여줄 수 있는 인터넷 운영에 관련된 일이었습니다.

블록체인과 블록체인 산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먼저 간단하게 이야기 하자면, 블록체인 기술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놀라운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라는 비밀번호를 통해 구체적으로 연결 가능한, 컴퓨팅 전송에 있어서는 폭발력이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세계를 더 빠르게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디지털 글로벌 사회의 커다란 데이터 역할을 하고, 사회의 필요에 의해 통화(currency)와는 관계없이 블록체인과 높은 협력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블록체인과 여러 가지 토큰 사용을 통해 디지털 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미래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에 언제부터 관심을 가졌고,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블록체인에 관심을 가지게 된 시기는 2015년부터입니다. 첫 번째로 진행했던 사업인 sharing platform에서 비즈니스 측면으로 온라인에서 콘텐츠를 공유하고 수출에 대한 부분을 도와줄 수 있는 기술로 생각했습니다. 그 후 블록체인에 더 깊게 알게 되면서 많은 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개발에서는 자신만의 기술과 강점이 중요하게 작용하는데, 그것을 복제할 수 없게 하는 기술도 블록체인으로 가능하며,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저작권과 같은 나만의 지식을 만들고 보관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기술이라고 생각해 계속해서 블록체인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coinmeet’에 대한 백서를 읽어보고, 검색해봤는데, 미국의 venmo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다른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먼저 SNS와 연결해 어떠한 것을 송금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venmo는 돈을 송금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 coinmeet은 송금 뿐 아니라 여러 가지도 함께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coinmeet은 개인 지갑을 통해 여러 종류의 디지털 자산의 관리, 송금 및 지불 완성이 가능합니다. 소셜 미디어 이용자의 화폐 출시 형식을 통해 디지털 자산과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 (지갑의 기능, 토큰 교환의 기능, 그룹을 만드는데 편리한 기능, 서로 협력하는데 용이한 기능)를 제공합니다. 또한 암호학 등의 기술을 통해 end-to-end 메시지에 대한 암호화 통신을 실현하여 회원님의 프라이버시와 절취를 방지할 수 있게 보호하며 네트워크 통신 환경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블록체인 여권이라는 인공지능기술을 통해 지문, 안면, 음성 등으로 식별하여 사용자의 태그로 블록체인에 저장되며 개인 정보를 제공할 필요 없이 신분인증이 가능합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모바일 화 LBS입니다. 위치를 기반으로 한 지리정보기술을 통해 대량의 현지와, 전면화, 커뮤니티(community)화 서비스를 통해 친구 찾기, 장외 거래와 소비 지급 파악 등 모바일 인터넷 기능의 실현이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로스체인 기술입니다. 기층 블록체인기술을 통해 디지털자산의 크로스체인 거래를 창조 및 실현 가능하게 했으며, 사용자가 특정한 coinmeet 주소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 자산 간의 자유로운 환전을 실현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비롯해 coinmeet의 전망을 어떻게 보고있는지

먼저 블록체인 기술은 시장 전체의 비즈니스가 거의 시작단계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기술로 인식되어 있으며, 블록체인에 대한 정의와 그 기술을 찾으려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은 지금까지 사람들이 평가하듯이 ‘real application’이 될 것입니다. 3년~5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 기술의 우수성에 대해서는 의심이 없습니다.

coinmeet은 디지털 정체성과 결합을 목적으로 하며, 이를 발견하고 창조하는데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여러 많은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회사와 협력할 계획입니다. 또한 비트코인과의 만남 우리는 어떠한 토큰이든 온라인, 오프라인을 통해 디지털 자산을 우리 시스템(eco system)에 연결하는 전통적인 시장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블록체인 시장에는 다양한 의견과 규제들이 존재하고 있다. 중국의 규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으며, 한국 블록체인 산업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먼저 중국의 규제는 굉장히 민감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간략하게 말하자면, 어떤 일에는 항상 확인 작업이 필요한 것처럼 중국에 있어서의 블록체인도 그렇다고 봅니다. 또한 기술 개발도 물론 중요한 문제이지만, 새로운 기술을 발전하는 동시에 그 규제와 법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블록체인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 기반 기술인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들의 90%(그만큼 많다고 생각한다)는 대부분 한국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도 많이 완화되었다고 생각하며, 한국인들도 이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열정적이고 좋은 마케팅 전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coinmeet도 우리의 경험을 토대로 기술을 발전시켜 한국 블록체인 시장에서 한국 버전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coinmeet의 향후 계획은

하나의 문장으로 말하면 ‘Combine strong token in ecosystem(에코 시스템에 여러 가지 강력한 토큰들을 결합시킨다)’입니다. 먼저 많은 코인을 지갑에 리스팅(listing, 등록)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교환도 더 쉽게 진행 할 수 있도록 만들 것입니다.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여러 회사와 협력하여 교환 토큰 비즈니스의 미디어 채널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 각각의 커뮤니티는 스마트 컨트랙(smart contract)에 위치해 있으며, 그 안의 데이터를 접목시켜 DApp라는 블록체인 확장응용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O2O와 연결해 여러 가지 사업에서 접목 시킬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들에게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조언한다면?

블록체인 사회의 이점은 매우 많습니다. 더 간편하고(simple), 더 편리하게(convenience) 만들어 줍니다. 또한 이해의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으며 사회는 블록체인을 통해 더 빠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블록체인 사회를 통해 모두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

비트코인과의 만남

해시드(Hashed)는 한국의 블록체인 분야의 전문 투자업체이다. 대표는 김서준이다. 2017년 초에 6억원의 자본금으로 시작하여 불과 1년 반만인 2018년에 2,500억원 이상 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크립토펀드로 성장했다. 12명으로 시작한 소규모 팀이 18개월만에 400배 이상 돈을 불리고 서울과 샌프란시스코에 사무실을 두고 있다. 해시드는 카이버 네트워크, 오미세고, 이오스, 왁스, 엘프, 스톰, 퀀트스탬프 등의 혁신적인 글로벌 프로젝트와 함께, 국내 암호화폐 지갑인 코인매니저(Coin Manager), 2018년에 성공적으로 토큰발행 이벤트를 마친 아이콘과 클레이튼 등의 프로젝트들을 엑셀러레이팅하고 있다. 이외에도 밋업 브랜드 겸 커뮤니티 공간인 해시드라운지(HashedLounge)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1]

블록체인 산업혁신 컨퍼런스 2019.jpg

이 그림에 대한 정보

  • 설립일 - 2017년 초
  • 대표자 - 김서준
  • 공동창업자 겸 파트너 - 김서준, 김성호, 김균태, 박진우
  •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ashed.com/

해시드는 한국의 대표 블록체인 투자사이자 액셀러레이터이며 혁신적인 탈중앙화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투자하며,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해시드는 임팩트 투자와 커뮤니티 빌딩을 통해 탈중앙화 프로젝트의 글로벌한 적용을 가속화한다. 해시드는 프로젝트 빌더가 아닌 자체 역량으로 프록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팀에 투자하여 속도를 가속화 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1]

'해시(Hash)'는 블록체인 산업의 기술적 근간이 되는 단어라고 할 수 있다. 한 마디로 타인이 알아보기 어렵게 만드는 일종의 암호화 기술인데, 모든 블록체인이 구동되는 알고리즘에 해시 함수(Hash function)가 필요하다. 해시드(Hashed)라고 하는 것은 완전히 부서져서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미 암호화되어 버린 상태 같은 걸 의미하는, 해시의 완료형이며 해시드가 상상하는 블록체인 기술이 근간이 된 미래의 탈중앙화 경제사회의 모습을 떠올리며 만든 이름이다. 창업 당시 혁신적으로 블록체인에 대한 투자 활동을 하는 조직의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까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다 투자 활동이 기존의 벤처캐피탈들의 영역 및 활동 방식과는 다르다고 생각했고, 기존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지향하는 세상의 모습을 강력하게 형상화한 느낌으로 나아가자는 생각에서 해시드(Hashed)가 탄생했다. [2]

임팩트 투자 편집

해시드의 첫 번째 활동은 임팩트 투자(Impact Investment)이다. 이는 일반적인 벤처캐피털들의 투자 비트코인과의 만남 활동과 유사한 카테고리에 속한다. 해시드가 투자하는 프로젝트의 유형은 크게 다음과 같다.

  • Type A : 탈중앙화 커뮤니티가 기술적으로 당면한 중요한 문제를 차별화된 접근법과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풀고 있는 프로젝트
  • Type B : 현실 세계에 탈중앙화와 토큰 경제의 효용성을 파급력있게 전달할 수 있는 프로젝트
  • Type C : 탈중앙화를 통해서만 풀 수 있는 사회 문제에 도전하며 큰 소셜 임팩트를 가져올 수 있는 프로젝트

커뮤니티 빌딩 편집

  • 탈중앙화 프로젝트의 철학과 기술에 대한 강의
  • 세계적인 수준의 탈중앙화 프로젝트 창업자 초청
  • 탈중앙화 프로젝트의 개발자들을 위한 이벤트
  • 포트폴리오 프로젝트와 함께 주요 도시에서의 로드쇼

액셀러레이션 편집

해시드의 세 번째 활동이자 가장 중요한 미션은 액셀러레이션(acceleration)이다. 해시드는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에 합류한 프로젝트를 위하여, 프로젝트 초창기부터 전략적 투자자이자 세컨팀으로 합류하여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며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기 위한 모든 활동을 지원한다. 리서치 팀과 함께 이론적 토대를 바탕으로 백서(white paper) 작성과 토큰모델 디자인을 가이드하며, 주요 지역의 전략적 투자자 및 커뮤니티 빌더들과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커뮤니티를 키워나는 모든 활동을 돕는다. 해시드는 현재까지 12개의 프로젝트들을 액셀러레이팅 해왔으며 포트폴리오의 범위는 코인매니저와 같은 암호화폐 지갑 같은 유틸리티 어플리케이션에서부터, 아이콘(ICON)과 같은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토콜, 그리고 패스포트와 같은 유니콘 기업의 리버스 IC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포함되어 있다. [3]

해시드는 블록체인 댑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해시드랩스(Hashed Labs)를 운영하고 있다. 해시드랩스는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투자, 기획, 개발 및 퍼블리싱 등 다방면의 컨설팅을 지원하는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해시드랩스는 2018년 2월부터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프로젝트의 지원 모집을 받았으며, 45개 프로젝트가 지원해 최종적으로 블록체인 게임 전문 개발사 3곳 노드브릭(NODEBRICK), 노드게임즈(NOD Games), 팀크래프트(Team Craft)를 선정하기도 했다. [4]

해시드랩스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어드바이저로는 세움(SEUM)의 정호석 변호사 외 비트코인과의 만남 글로벌 1위 암호화폐 지갑 아임토큰의 김진호 한국지사장, 세계 1위 댑 랭킹 사이트 댑레이더(DappRadar)의 최고 운영영책임자 패트릭 바릴(Patrick Barile), 넥슨 출신 카트라이더 기획자 서동현 PD, 글로벌 게임엔진 유니티코리아의 김인숙 지사장,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회사 해치랩스의 김종화 대표가 함께 참여한다. [5]

해시드는 40여개 글로벌 팀에 투자했으며 절반 가량은 미국에 있고 일부는 남미나 아프리카에도 있다. 포트폴리오 회사들과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평소에 교류하지만 컨센서스와 같은 큰 컨퍼런스를 통해 효율적으로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가진다.

컴퓨터공학 전공. 웹케시 국내 핀테크 기업 산업기능요원으로 근무하여 다양한 프로젝트 기획 및 개발자로 참여. 인공지능 기반의 수학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노리(Knowre) 미국법인 설립 비트코인과의 만남 및 공동창업. 2019년 2월 교육부 미래교육위원으로 위촉.

  • 김균태 - 해시드 공동창업자 및 파트너. 해시드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해시드랩스(Hashed Labs)의 총괄책임자.
  • 김성호 - 해시드 공동창업자 및 파트너.
  • '2019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에 참여

'제2회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이 2019년 7월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렸다. 이번에 서밋에는 해시드를 비롯해 바이낸스(Binance), 후오비(Huobi) 등의 대형 거래소 및 블록체인 프로젝트, 정부 단체들과 블록체인 인큐베이터 인큐블록(IncuBlock), 거래소 코인원(CoinOne), 블록체인 기반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인 스타플레이(StarPlay) 등 한국업체들이 참여했다. 바이낸스 CEO 창펑 자오(Changpeng Zhao)는 기조연설에서 "블록체인 산업은 더 큰 성장을 비트코인과의 만남 이뤄낼 것"이라며 "ICO가 모든 것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6]

2019년 6월 4일 해시드는 블록체인 게임 교류회(meet up)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시드의 액셀러레이팅(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해시드랩스(Hashed Labs) 주최로 강남 해시드 라운지에서 열렸다. 해시드는 최근 투자한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 더샌드박스(The Sandbox)와 엑시인피니티(Axie Infinity)를 초청해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이 블록체인 게임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비트코인과의 만남 에 대하여 논의했다. NFT는 희소성을 갖는 디지털 자산을 대표하는 토큰으로, 게임 아이템과 같은 수집 대상에 고유한 가치를 부여한다. 블록체인 게임 ‘크립토키티’의 서로 다른모양의 고양이 캐릭터가 NFT를 게임에서 활용한 대표적인 사례다. [7]

  • 해시드, '링크 인더스트리 파트너스' 참여

해시드(Hashed)가 링크의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링크 인더스트리 파트너스(Link Industry Parters)'에 참여했다. 인더스트리 파트너십은 외부 디앱 개발사와 기관투자자, 그리고 펀드 등을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이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1년 동안 100,000 LINK를 보유하고, 정기 파트너 미팅에 참여해야만 그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8]

  1. ↑ 1.01.1 막내, 〈블록체인 컴퍼니빌더 해시드(HASHED)〉, 《네이버 블로그》, 2019-02-10
  2. ↑ 배양숙 기자, 〈김서준 해시드 대표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탈중앙화 경제의 인덱스"〉, 《매일경제》, 2019-06-14
  3. ↑ Valletta, 〈#hashed 해시드 소개, 그리고 앞으로의 이야기〉, 《네이버블로그》, 2018-07-14
  4. ↑ 조중환 기자, 〈해시드 랩스,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프로젝트 3곳 선정〉, 《CCTV뉴스》, 2019-04-29
  5. ↑ 법무법인 세움, 〈설립부터 성장까지, 기업을 세워주는 법률파트너〉, 《네이버 블로그》, 2019-02-26
  6. ↑ 길민권 기자, 〈‘2019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 성황리 마쳐〉, 《데일리시큐》, 2019-07-04
  7. ↑ 최지연 기자, 〈블록체인과 게임의 만남, 새로운 시장이 펼쳐질까〉, 《시사매거진》, 2019-07-11
  8. ↑ 심두보 기자, 〈해시드, 라인의 링크 생태계에 동참…‘링크 인더스트리 파트너스’ 참여〉, 《디센터》, 2019-02-21
  • 해시드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ashed.com/
  • 한수연 기자, 〈김서준 해시드 대표, “탈중앙화 가치 수용하는 한국은 블록체인 강국”〉, 《블로터》, 2018-07-17
  • 안상욱 기자,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 해시드, 블록체인 개발자들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오픈〉, 《아크로팬》, 2018-07-17
  • 배양숙 기자, 〈김서준 해시드 대표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탈중앙화 경제의 인덱스"〉, 《매일경제》, 2019-06-14
  • 심두보 기자, 〈해시드, 라인의 링크 생태계에 동참…‘링크 인더스트리 파트너스’ 참여〉, 《디센터》, 2019-02-21
  • 최지연 기자, 〈블록체인과 게임의 만남, 새로운 시장이 펼쳐질까〉, 《시사매거진》, 2019-07-11
  • 길민권 기자, 〈‘2019 아시아 블록체인 서밋’ 성황리 마쳐〉, 《데일리시큐》, 2019-07-04
  • 박원익 기자,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 블록체인 게임 교류회 개최〉, 《조선비즈》, 2019-05-27
  • 조중환 기자, 〈해시드 랩스, 블록체인 기반 게임 프로젝트 3곳 선정〉, 《CCTV뉴스》, 2019-04-29

이 해시드 문서는 투자사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

한국-이스라엘 컨퍼런스 출범 "양국 협력해 신기술 시장 선도"

한국-이스라엘 컨퍼런스는 내년 5월 서울에서 처음 개최된다. 컨퍼런스에 소개할 유망 기업을 발굴을 위해 한-이스라엘 기술센터도 개소할 계획이다.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사진=요즈마그룹)

한국-이스라엘 컨퍼런스는 이스라엘의 혁신적인 비트코인과의 만남 신기술과 한국의 첨단 제조 기술의 만남을 통한 글로벌 시너지를 만들고, 글로벌 기업들과의 연결을 통한 신사업의 빠른 스케일업을 달성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를 위해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요즈마그룹이 글로벌 파트너들과 손을 잡았다. 요즈마그룹은 2014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유망 이스라엘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한국과 이스라엘의 가교 역할을 해오고 있다. 파트너인 이스라엘컨퍼런스와 코리아컨퍼런스는 미국에서 각각 이스라엘과 한국에 초점을 두고 혁신 기술을 소개, 시너지를 이끌어낸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그룹 회장은 “한국-이스라엘 컨퍼런스에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네트워킹을 통해 양국의 기업들이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요즈마는 서비스형 CVC(CVC as a Service)로서 한국 기업들과 함께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중심의 전략적 투자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한국-이스라엘 컨퍼런스 출범식에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아키바 토르 주한이스라엘 대사, 아브라함 협정을 주도해 중동 평화에 기여한 전 백악관 중동특사 제이슨 그린블랏을 비롯해 양국 정부 및 유관기관, 기업인들, 학계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2022.05.27 2021.04.12 2022.06.14 2022.04.12

이영 중기부 장관은 축사에서 “한국과 이스라엘의 특별한 인연이 계속돼서 디지털경제 패권을 거머쥐는 두 플레이어로 남기를 바라겠다”며 “중소기업벤처부는 앞으로 이스라엘과 핵심적인 기술 교류와 많은 기회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키바 토르 주한이스라엘 대사는 "한국과 이스라엘은 경제적 시너지를 낼 뿐만 아니라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서로 필요한 관계"라며 "많은 분야에서 양국 기업이 협업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