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 지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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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지표로 확인하는 비트코인 일봉

거래량 지표

달공이 AD Line 주식 투자 보조 지표 설명

주식 투자 보조 지표, 주식 투자 지표 용어 정리


이 지표는 Larry Williams이 그랜빌의 OBV 개념을 받아들여 수정 개발한 거래량 관련 지표.


OBV는 당일의 종가와 전일의 종가를 비교하여 당일의 종가가 상승했으면 당일의 거래량을 더해주고, 하락했으면 당일의 거래량을 빼주어 계산한다.

문제점은 주가 움직임 폭의 강약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거래량을 누적시켜 나가기 때문에 주가움직임 강약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함.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L.Williams는 당일의 종가와 시가의 움직임 폭과 당일의 고가와 저가의 움직임 폭을 비교하여 일정비율 만큼의 거래량만을 누적한 지표를 만든 것.

[계산식]
AD를 계산하기 위해서는 먼저 당일의 종가에서 시가를 뺀 값과 당일의 고가에서 저가를 뺀 값의 비율을 구해야 함.

다음에 여기에 거래량을 곱한 값을 특정일을 시점으로 누적한 것이 AD이다.


AD의 해석방법은 OBV와 유사하나 AD는 종가가 전일보다 오르더라도 종가가 시가보다 낮으면 주가 상승탄력이 감소하는 것으로 해석하고, 마찬가지로 종가가 전일보다 내리더라도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주가 상승탄력이 증가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AD의 절대적인 수치보다는 고점 혹은 저점의 패턴을 분석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AD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가와의 괴리도 분석이다.

1) 약세괴리(Bearish Divergence) : 주가는 신고가에 도달했으나 AD는 이전보다 더 낮은 고점을 형성할 때로 매도신호다.

2) 강세괴리(Bullish Divergence) : 주가는 신저가에 도달했으나 AD는 이전보다 높은 곳에서 저점을 형성할 때로 매수신호다.

예스24 블로그

일반인이 주식시장을 분석을 할때 주식을 조금알고 자신감이 붙었다고 생각하면 소위 차티스트전문가쯤 된 것처럼 투자를 합니다. 주가그래프에 직선을 그어보면서 추세를 보고, 거래량도 살펴보고, 월봉,주봉,일봉도 바꿔보고, 경제tv방송에서 전문가들에게 배웠다고 각종 유명지표를 그래프에 삽입해서 주식의 진입과 퇴장을 결정을 합니다. 하지만 주가그래프는 항상 후행적이어서 선택을 몹시도 힘들게 합니다. 장이 끝나고 나서야 이때 샀어야 하는데 팔았어야하는데하며, 후회를 합니다. 이렇듯 주식투자는 항상 힘든겁니다. 는 기술적분석에서 거래량을 중심으로, 주가그래프를 보면서 투자하는 방법을 기초부터 찬찬히 알려주는 깊이있는 책입니다. 의 저자 버프 도르마이어는 "거래량을 진실을 판단하는 시금석이다"라고 단언을 합니다. 왜그런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책에서 합니다.

저자 버프 도르마이어는 증권업계에 15년이상 종사하며, 애널리스트, 금융자문, 포트폴리오메니저를 하는 개인투자자라고 합니다. 는 책을 펴낼 정도로, 포토폴리오 구성도 거래량을 중심으로 한다고 합니다.

시장을 분석할때 펀더맨탈분석과 기술적분석으로 나눕니다. 펀더맨탈분석(기본적분석)은 주로 가치투자를 할때 사용하고 기술적분석을 할때도 펀더맨탈분석은 기본으로 봐야할 기업분석이라고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펀더맨탈분석은 주식의 진입과 퇴장을 알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기술적분석이고 그중에서도 우리가 보는 양봉과 음봉그래프는 시장을 보여주는 증거이지만 거래량은 그 증거의 진위를 밝히는 거짓말탐지기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자는 거래량을 유동성을 풀어주고, 정보의 허실을 알려주며, 관심과 열의를 표현하고 연료이고, 가속이라고 정리합니다.

거래량분석의 4단계는 흥미롭습니다. 거래는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 손바뀜의 모습일겁니다.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 주가는 상승하고 공급이 수요를 넘어서면 주가는 하향합니다. 1단계 강력한 수요는 주가가 상승하기 전에 주식의 거래량이 늘며 기관들의 매집이 있는 지를 확인하라는 겁니다. 2단계 약한 수요는 주가가 상승할때 거래량이 줄면 하락의 신호라고 합니다. 3단계 강력한 공급은 고점에서의 강력한 매물투하를 이야기합니다. 하락의 본격적 시작입니다. 4단계 약한 공급은 추세는 하향세지만 거래량이 줄면 저점이라고 봐야한다는 기본 포맷입니다. 주식을 하면서 거래량과 항상 비교하면서 주가를 봐야겠죠.

저자 버프 도르마이어는 책에서 거래량에 관련된 주가 지표, 강도지표 등을 상당히 자세히 소개를 합니다. PVI/NVI, VW-MACD,VPCI,TTI지표등 저가가 거래에 사용하는 지표들이 당연히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지표들은 증권사 거래프로그램(HTS)의 그래프에 실제 넣어보면서 실시간 변화를 보면서 확인을 꼭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초급자들은 지표들을 정신없이 넣고 거래하는 경우가 많은데 고수들의 차트를 보면 꼭 필요한 지표외에는 깔끔한 경우가 많으니 자신이 볼수있는 자신있는 정말 기준 지표만 거래량 지표 거래량 지표 넣을 필요가 있을 겁니다.

저자는 거래량분석은 다양한 지표와 방법등이 존재하지만 실전은 정밀과학이라기 보다는 많은 경험을 기반으로 '감'에 의존하는 예술이라고 했습니다. 이는 항상 손실에 가능성을 대비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선의 공격은 탄탄한 수비라고 하면서 자금관리와 리스크관리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저자는 본인을 위험회피형 펀드매니저로 역동적이며 활발한 자산분배를 한다고하면서 4차원 전략분배과정을 소개합니다. 1차원은 포지션매매(매매기준)이고 2차원은 수평적매매로 섹터별로 분배이고 3차원은 수직적 분배로 시총으로 분배입니다. 4차원은 여러 실적 동인으로 분류로 가치분류쪽에 가까운 분배입니다.

의 저자는 이 책에서 기술적분석의 기본부터 어떻게 거래량을 같이 볼것인가를 설명하고 구체적으로 거래량지표들이 무엇이 있고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종합으로 앞에서 설명한 방법들을 이용한 구체적인 투자법으로 차트설정화면을 보여주고 S&P500 종목들중에서 투자종목을 어떻게 선정할것인가하는 방법으로 VPCI지표와 TTI지표를 사용하여 골라내는 법까지 공개합니다.

그러면서도 주식이라는 불안전 리스크매매를 어떻게 하면 위험회피적 방식으로 이끌 것인가를 설명합니다. 저자는 거래량 지표 거래량 지표 이 책을 통해 거래량은 주가의 변화가 실제화되기에 앞서 이를 짐작해 한다고 했고, 주가 변화의 의미를 해석하도록 도와준다고 했습니다. HTS의 주가지수 차트를 열면 밑에 항상있는 거래량막대그래프의 강약을 살피는 작업은 주식에서 수익을 낼수있는 중요한 무기일겁니다.

거래량 지표

이번 포스팅에서는 PVT 지표를 이용한 투자기법을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PVT 지표는 지난번 알아보았던 OBV 지표와 마찬가지로 거래량을 기반으로 주가의 상승 또는 하락을 기반으로 한 세력의 수급이 매집인지, 이탈인지 확인해볼 수 있는 지표입니다. OBV의 경우 주가 등락을 고려하지 않은 지표이지만, PVT는 주가 등락을 고려한 지표로 OVT지표의 단점을 보완한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세력주, 작전주라는 거래량 지표 용어를 한번씩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하지만 세력의 동향을 살피는 흔적이 거래량이라는 사실은 알지만 그 흔적을 분석하는 것이 거래량 지표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세력의 매집이나 이탈의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서 PVT지표는 정말 유용합니다.

PVT지표의 수식은 주가가 반영되고 거래량이 반영된 식입니다. 이 식을 지수로 산정하여 하나로 그은선이 PVT가 됩니다. 구하는 공식은 간단하지만 기본원리는 주가 상승과 더불어 하락대비 매수세가 높음을 측정하는 개념은 같습니다.

OBV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PVT지표는 단순한 상승, 하락이 아닌 가격변동 폭이 계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약상승이나 약하락시 높은 거래량이 나왔을 때 OBV지표의 애매한 부분을 해결해줌으로서 PVT지표는 세력의 매집과 이탈에 대한 분석 정확도가 높은 편입니다.

OBV에서 사용하던 다이버전스 상황은 PVT 지표에서 정확도가 높은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OBV가 가끔 오류를 산정하지 못하는 부분도 PVT의 경우 그 오류를 잡아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PVT지표를 투자전략으로 사용해보도록하겠습니다.

PVT지표 상승 경우 세력의 매집을 포착

PVT지표 하락 경우 세력의 이탈을 포착

급등락이 심한 장세 또는 종목에서 다이버전스 상황에 높은 정확도를 갖는 특징이 있다.거래량 지표

예시1 - 병동성 낮은 우량주 도움x

예시2 - 급등락 심한 장세 도움됨

기아차는 우량주이지만 최근 애플카 이슈로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크기떄문에 거래량 지표 PVT를 적용해 차트분석을 해보았다. 기아차의 경우 PVT와 OBV의 움직임이 큰차이는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기아차 주가가 최근에 급등락이 심하게 나오자OBV에 비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인것이 PVT이다 주가반영으로 인해 좀더 흐름이 안정적임을 확인할 수 있따. PVT 지지를 확인하고 거래량 지표 주가 조정에 매수했다면 수익이 날수 있는 구간이 2자리나 있었따. 지금 조정은 PVT가 추가적인 하락 없이 주가만 하락한다면 매집이 가능하지만 지지를 깨고 하락한다면 하락 다이버전스가 일어남으로 손절하거나 다음 지지선을 확인하고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한다.

거래량 지표

거래량(Volume, 거래량 지표 去來量)이란, 금융 거래에 있어 일정 기간 거래된 유가증권이나 암호화폐의 수량을 말한다.

개요 [ 편집 ]

거래량은 금융 거래에 있어 일정 기간 동안 거래된 유가증권이나 암호화폐의 수량을 말한다. 기준은 매매로, 매도 100주, 매수 100주인 경우 거래량은 100주가 된다. 이 거래량에 매매가 성립된 가격을 곱한 것을 거래대금이라 한다. 또한 단일 행사가격으로 거래된 수량을 뜻하기도 한다. 대한민국에서 단위는 계약으로, 1계약당 100주가 기본이다. 단 주가가 10만 원 이상인 주식은 1계약당 10주이다. 주식은 주 수, 채권은 액면가로 표시된다. [1]

일반적으로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므로 거래량의 동향을 파악하는 일은 주가를 예측하기 위한 매우 유효한 수단이라 할 수 있다. [2] 거래량 지표에는 이런 거래량 지표에는 거래량 이동평균선, OBV, 거래량비율, 클라이맥스 지표, 변환지표상장주식회전율, 시가총액회전율 등이 있는데, 주로 거래량 이동평균을 이용한다. 상장주식회전율은 거래량을 해당기간에 평균상장주식수로 나누어 산출하며 시가총액회전율은 거래대금을 해당 기간에 평균시가총액으로 나누어 산출한다. 한국거래소에서는 1963년부터 월간 및 연간상장주식회전율과 시가총액회전율을 발표하고 있다. [3] [4] [5]

대형주는 종합지수와 무관하게 항상 거래량이 많고 거래량 지표 일정한 거래량이 유지된다. 대형주는 항상 언론에 노출되고 선물거래의 기초자산이기 때문에 주가가 어느 위치에 있더라고 일정 수준의 거래량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형주는 소형주보다 저가 매수세가 강해 바닥에서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다. [2]

소형주는 주가가 거래량과 동행하여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일반적으로 고점에서는 많은 거래량을 보인다. 바닥에서는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할 수 없을 정도로 거래량이 적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소형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들은 해당 소형주의 거래량이 많다고하여 바로 투자를 진행하지 말고 거래량이 많은 특정한 날의 거래량만 보지 않아야 한다. 최근 갑자기 언급되거나 뉴스를 탄 주식일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런 주식은 거래량이 유지되지 않는다. 최소 3개월 이상 거래량 변화를 살펴보면서 최근의 거래량이 적은지 증가하고 있는지 아니면 갑자기 거래량이 폭발한 상태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6] [2]

주가조작에 쓰인 종목들의 특징이 시가총액이 작은 소형주며 주가가 상승하기 직전에 거래량이 갑자기 적어진다는 점이다. 조작 세력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는 매도 세력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 사전에 유통주식을 모두 매수하여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반대로 생각하면 거래량이 갑자기 적어진 소형주는 주가조작의 대상일 가능성이 높다. [2]

거래량이 적은 주식을 피하려면 호가 스프레드를 확인하면 된다. 유동성이 없는 주식은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가 벌어지게 된다. 이러한 주식을 청산할 때는 큰 비용이 들어가게 거래량 지표 된다. 호가 스프레드가 작고 촘촘한 주식은 빠르게 매매가 가능하여 최악의 경우에도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거래량이 적은 거래량 지표 주식을 구매하는 데는 한 가지 예외가 있는데, 그것은 아직 다른 사람들에게 발견되지 않은 저평가 우량주를 찾았을 때다. 이 경우 남들보다 저렴한 가격에 주식을 구매할 수 있고 나중에 거래량이 증가하여 가격이 오른다면 모든 투자자가 꿈꾸는 일확천금을 하게 된 것이다. [6]

코스피 시장에서는 최근 반기에 월평균 거래량이 유동주식수의 1% 미만일 경우 관리종목에 지정되며 다음 반기에 또 거래량이 부족할 경우 상장 폐지된다. 코스닥에서는 반기 대신에 분기를 사용한다. 단 코스닥 종목은 월간거래량이 1만 주를 넘거나 소액주주 300인 이상이 20% 이상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면 퇴출 요건이 적용되지 않는다. [2]

선물시장에서 특정 기간 내에 거래된 선물계약의 수를 뜻하기도 한다. 선물계약은 매도 수량과 매입 수량 중 한 쪽의 수량만으로 표시하는데, 이때의 거래는 투자자 간에 의견 불일치가 있어서 발생한다. 곧 매수자는 해당 가격이 싸다고 생각해 매수하는 반면 매도자는 비싸다고 판단해 거래가 매도하여 매매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는 새로운 정보가 유입될 때 그 정보를 서로 다르게 해석한 것이다. [5]

추세 설명 [ 편집 ]

  • 거래량이 많은 주식은 해당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
  • 거래량이 점차 감소하다 증가하는 추세가 보이면 향후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거래량이 점차 증가하다 감소하는 추세가 보이면 향후 주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 주가가 상승하여 고점에 다다를수록 거래량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 주가가 하락하여 저점에 다다를수록 거래량은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3]
  • 주가가 저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 향후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 주가가 고점에서 거래량이 감소하면 향후 주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
  • 하락장에서 거래량이 적은 데 주가가 반등한다면 데드캣일 가능성이 높다. [6]
  • 상장주식회전율이 시가총액회전율을 상회하면 저가 종목의 매매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 시가총액회전율이 상장주식회전율을 상회하면 고가 종목의 매매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4]

각주 [ 편집 ]

  1. ↑ 〈거래량〉, 《네이버 지식백과》
  2. ↑ 2.02.12.22.32.4 〈거래량〉, 《나무위키》
  3. ↑ 3.03.1 〈거래량〉, 《네이버 지식백과》
  4. ↑ 4.04.1 〈시가총액 회전율〉, 《네이버 지식백과》
  5. ↑ 5.05.1 〈거래량〉, 《네이버 지식백과》
  6. ↑ 6.06.16.2 〈Is a Stock's Trade Volume Important?〉, 《인베스토피디아》

참고자료 [ 편집 ]

  • 〈거래량〉, 《네이버 지식백과》
  • 〈시가총액 회전율〉, 《네이버 지식백과》
  • 〈Is a Stock's Trade Volume Important?〉, 《인베스토피디아》
  • 〈거래량〉, 《나무위키》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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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매매 전략 및 관련 지표

거래량의 상대성
-> 캔들의 몸통의 크기와 거래량을 모두 봐야 한다.
-> 캔들의 길이는 같은데 거래량이 크다 -> 꼬리를 그리는 중에 시장가로 매수나 매도 세력이 참여한 것이다.

이때 이러한 거래량에 대해 눈으로 부정확하게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지표를 활용하여 정확하게 거래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거래량 지표로 확인하는 비트코인 일봉

거래량과 관련된 지표

1. OBV (누적거래량, on balance volume)
: 양봉 거래량 - 음봉 거래량 -> 단순해서 신뢰도 낮음

2. MFI (자금수급지수, Money Flow Index)
: 거래량 + RSI => 다이버전스 확인 가능

3. Accum/Dsit (누적확산지수, Accumulation/Distribution)
: OBV + 캔들의 크기 => 수급의 방향을 먼저 알 수 있다, 다이버전스 확인 가능

4. PVO (거래량 오실레이터, Percentage Volume Oscillator)
: 거래량 이동평균선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골드크로스, 데드크로스가 이평선보다 훨씬 선행. 하지만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이평선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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