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 제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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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정보 제공

온라인 우수고객 대상…디지털PB 예약상담 등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삼성증권 모델이 온라인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 ‘리서치톡’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증권

삼성증권 투자정보 제공 모델이 온라인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 ‘리서치톡’을 소개하고 있다.ⓒ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온라인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 ‘리서치톡’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삼성증권 리서치톡은 온라인 우수고객이 관심종목, 섹터, 애널리스트 등을 투자정보 제공 투자정보 제공 등록해두면 이에 대한 공시·실적발표, 리포트 등 정보가 나올 때마다 고객에 알람을 제공하는 맞춤형 투자정보 서비스다.

투자자가 등록할 수 있는 관심분야는 국내·해외주식, 이슈 및 테마, 경제분석, 국내·해외 투자전략, 국내·해외채권 등으로 다양하다.

삼성증권 리서치톡을 이용하면 투자자들의 투자정보의 접근 편의성이 크게 증대될 전망이다.

투자자는 본인이 관심있는 종목의 이슈를 확인하기 위해 직접 검색하거나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앱)을 들어가 확인할 필요 없이 발송된 알림 메시지를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관심종목에 이슈가 발생했을 때 해당 종목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가 이에 대해 작성한 코멘트를 즉시 받아볼 수도 있다.

또 리서치센터의 투자의견 확인 후 추가적인 투자상담이 필요할 경우, 예약상담도 신청할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 상담 일시를 지정해 예약하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이 있는 평균 13년 경력의 디지털 프라이빗뱅커(PB)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상훈 삼성증권 디지털마케팅담당 상무는 “이번 리서치톡 론칭을 통해 투자정보의 시의성과 활용도가 극대화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고객들을 위해 전문적인 투자정보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투자정보 제공 삼성증권만의 디지털 신규 서비스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증권은 리서치톡이 증권사 리서치센터가 기관투자자를 주요 고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던 데서 벗어나 혁신을 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는 일찍부터 애널리스트가 출연하는 동영상 투자정보 확대 등으로 리서치와 투자정보 제공 자산관리 비즈니스 사이의 연결고리를 강화해 온 바 있다.

윤석모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상무)는 “유튜브를 통해 애널리스트가 실시간으로 투자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등 투자자와의 거리를 좁히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투자정보를 꾸준히 확충해, 모든 고객분들이 정보의 격차없이 투자 판단을 내리실 수 있도록 투자의 동반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식 정보 드립니다’. 소비자 피해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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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정보 제공을 빌미로 이용료를 받는 주식투자정보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23일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따르면 상담을 시작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전북지역 주식투자정보서비스 피해 사례는 187건에 달한다.

주식투자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사투자자문 업자는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대가를 받고 주식정보를 휴대전화, 방송, SNS 메시지 등으로 제공하는 사업자로 금융위원회에 신고하면 영업이 가능하다.

일부 업체들은 인터넷과 모바일 광고를 통해 높은 수익을 보장하고 이용료 할인 등을 내세워 소비자를 유인하고 있다. 무료 체험을 미끼로 회원을 모집한 다음 유료 회원 가입을 유도하는 수법을 사용하기도 한다.

증권시장에서는 ‘리딩방’이라 불리는 정보제공 유형이 가장 흔하다. 리딩방은 대표집단이 다수의 회원을 상대로 주식 정보를 알리며 주식매매 타이밍을 리드(lead)하는 것을 뜻한다.

이 같은 리딩방 이용료는 월간 수만 원에서 수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회원들이 리딩방 지시에 따라 투자를 해서 손실을 봐도 구제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직장인 A씨(39·전주시 효자동)는 “개인 투자자는 정보 습득에 한계가 있어 리딩방에 가입했다. 3개월 선결제를 하면 50% 할인을 한다는 말에 유료회원 결제까지 하게 됐다”며 “하지만 리딩방이 정확한 정보를 주는 것인지 의문이다. 목표가와 손절가를 함께 알려주는데 수익을 보는 경우가 적다. 감언이설에 속은 것 같다”고 말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상담 187건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계약금은 387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담 사유는 ‘계약해지·위약금 불만’이 156건(83.4%)으로 가장 많았고 계약불이행 13건, 투자정보 제공 부당행위 9건, 청약철회 5건, AS불만 3건, 단순문의 1건 순이었다.

피해 호소 연령은 50대가 59명으로 가장 많았고 60대 52명, 40대 43명, 30대 19명, 70대 이상 12명, 20대 2명 순으로 많았다.

평균 피해금액은 387만 원이고, 1000만 원이 넘는 경우도 6건이나 있었다.

전북소비자정보센터 관계자는 “투자손실 시 전액 환불한다거나 할인가 프로모션 같은 광고에 현혹되지 않아야 한다. 가입 전 계약서를 요구하고 환불 조건 등 주요 내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라며 “대금 결제는 가능하면 신용카드 할부로 하고, 해지 요청 시 증거자료를 남겨두는 것이 좋다. 투자자문회사와 유사투자자문 업체는 다르다. 유사투자자문 업자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일정한 방법을 통해 투자조언만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NH투자證, ‘My자산케어 알림서비스’ 오픈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NH투자증권은 고객의 보유자산에 대한 뉴스와 공시, 실적발표 등의 투자정보를 앱푸시(App-Push)를 통해 전달하는 ‘My자산케어 알림서비스’를 15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My자산케어 알림 서비스는 주가 등락시 특징/이슈, 기업실적 발표, 주요 공시 요약 세 가지 중 고객이 원하는 투자정보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해외주식의 경우에도 NH투자증권 Global투자정보부가 발간하는 ‘해외주식 스팟코멘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My자산케어 투자정보 제공 알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실적발표 내용과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공시, 특징/이슈 등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향후 동일한 서비스를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으로 확장해 금융상품 보유고객에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아 투자증권 상품솔루션본부 본부장은 “고객 보유종목에 대한 시의적절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여 개인화된 맞춤형 투자정보 제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고 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거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해당 서비스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NAMUH(나무)/QV에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MTS 메뉴 상단(MY·고객센터>개인정보/서비스>알림서비스>My자산케어알림) 에서 고객이 원하는 투자정보를 선택하면 알림서비스가 신청된다./[email protected]

KBS 뉴스

뉴스 9 고액 가입비 받고 주식정보 제공하는 불법 유사 투자자문회사 급증

입력 1999.11.27 (21:00)

최근 증시가 호황을 누리자 고액의 가입비를 받고 주식 정보를 제공하는 불법 유사 투자 자문회사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한 유사 투자 자문회사의 강연회장입니다. 주식에 관심이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자리를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연 내용은 일반적인 수준에 그칩니다. 정작 돈이 되는 고급 정보는 회원으로 가입해야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참석자들은 고액의 회원 가입비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투자자 : 계약금 (회비) 가져 왔는데.

직원 : 얼마 가지고 오셨어요?

투자자 : 100만 원, 1년에는 400만 원이네.

가정주부 45살 유 모 씨는 회원으로 가입한 뒤 이들이 제공하는 정보만 믿고 8,000만 원을 투자했다가 2달 만에 3,000만 원을 날렸습니다.

추천종목을 무조건 사라고 해 다 샀는데 주가가 떨어져.

현재 성업중인 유사 투자 자문회사는 전국적으로 130여 군데, 대부분 자본금이 5,000만 원 투자정보 제공 이하인 영세업체입니다.

⊙ 나민호 (대신증권 투자정보 팀장) :

등록 요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사설 정보단체 등에서 나온 자료 등에 의해서만 매매를 하시다 보면 투자 원금의 손실은 물론.

NH투자증권, 'My자산케어 알림서비스' 오픈. 보유주식 실시간 정보 알려줘

사진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투자증권은 고객의 보유자산에 대한 뉴스와 공시, 실적발표 등의 투자정보를 앱푸시(App-Push)를 통해 전달하는 'My자산케어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My자산케어 알림 서비스는 주가 등락시 특징·이슈, 기업실적 투자정보 제공 발표, 주요 공시 요약 세 가지 중 고객이 원하는 투자정보를 투자정보 제공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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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의 경우에도 NH투자증권 글로벌(Global)투자정보부가 발간하는 '해외주식 스팟코멘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NH투자증권 고객자산케어 알림서비스 게시 [사진=NH투자증권] 2022.07.15 [email protected]

My자산케어 알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본인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실적발표 내용과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공시, 특징·이슈 등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다. 향후 동일한 서비스를 펀드, 주가연계증권(ELS) 등으로 확장해 금융상품 보유고객에게도 제공할 투자정보 제공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NH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NAMUH(나무)/QV에서 로그인 후 신청할 수 있다.

이승아 NH투자증권 상품솔루션본부 본부장은 "당사는 고객 보유종목에 대한 시의적절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해 개인화된 맞춤형 투자정보 제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최우선으로 반영해 거래 편의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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