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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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종목(기업)의 시가총액 계산, 발행주식 수 X 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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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들 많이 하시죠? 오늘은 자주 사용하는 주식 용어를 싹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주식투자 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시실 바랍니다. 주식이란? 주식은 회사에서 만들어 파는 증서입니다. 주식을 사서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증권거래소란? 회사의 주식을 사고파는 곳입니다. 물건을 파는 상점인 셈이죠. 물건은 주식이 되겠죠? 증권이란? 일정한 재산상의 권리를 말하는 유가 증권으로 금전, 상품, 자본 증권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자본 증권인 주식과 채권을 말합니다. 증권의 종류 주식과 채권으로 분류됩니다. 주식은 1) 보통주 2) 우선주 3) 유상주 4) 무상주 채권이란? 1) 정부, 지방 자치 단체, 기업이 자금을 공급한 투자자들에게 발행하는 유가 증권으로, 투자자들이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 ..

오늘은 지난 글에 이어 주식 기초용어 두 번째 시간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면 좋겠습니다! 종가란? 주식이 마무리 되는 종료시점에서 결정된 가격을 말한다. 호가란? 주식시장에서 주문을 받아 표시해 전달하는 매수와 매도의 가격을 말한다. 사려는 사람과 팔려는 사람이 원하는 가격이 있을텐데, 이 둘의 가격이 일치하는 지점이 호가의 결정지점이 된다. 거래량이란? 증권 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을 말한다. 예를 들어 주가가 상승하여 정상으로 가까워지면 오히려 매매하는 거래량이 줄어들 수 있다.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여 바닥으로 가까워지면 매매하려는 거래량이 증가 할 수 있다. 우량주란? 주식 시장에서 실적과 현금의 흐름 그리고 경영부분에서 탄탄하고 안정적인 회사의 주식을 말한다. 대기업 주식이 우량주에 속할 ..

주식이란? 주식은 회사에서 만들어 파는 증서입니다. 주식을 사서 보유하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합니다. 증권거래소란? 회사의 주식을 사고파는 곳입니다. 물건을 파는 상점인 셈이죠. 물건은 주식이 되겠죠? 증권이란? 일정한 재산상의 권리를 말하는 유가 증권으로 금전, 상품, 자본 증권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자본 증권인 주식과 채권을 말합니다. 증권의 종류 주식과 채권으로 분류됩니다. 주식은 1) 보통주 2) 우선주 3) 유상주 4) 무상주 채권이란? 1) 정부, 지방 자치 단체, 기업이 자금을 공급한 투자자들에게 발행하는 유가 증권으로, 투자자들이 이자를 받고 돈을 빌려 주는 것을 말합니다. 2) 채권은 발행 주체에 따라 국.공채, 지방채, 특수채, 회사채 등으로 나뉩니다. 코스피란? 코스피(KOSPI)..

주식 용어모음 쉽게 정리 ( + 스윙 뜻 손절 뜻 )

주식 용어 정리 1

2020년 한해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제일 많이 화재가 되었던것은 부동산, 주식, 코로나 이 세가지가 아닐까싶은데요. 직장을 잃은 사람도 많고, 재택근무 및 자영업자도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어 상대적으로 시드머니가 적게 드는 주식 열풍이 일어난거 같습니다. 저도 시대에 발맞춰 조금씩 주식공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주식 초보를 위해 주식 용어모음을 쉽게 알아보겠습니다.

주식 용어모음

주식을 하고 있으시던가, 지금 주식을 공부를 해봐야겠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처음 마주치는것이 주식 용어일것입니다. 처음에는 무슨뜻인지 이해가 안되고 용어를 처음 마주치게 되면 몹시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당연합니다. 주식을 주식 용어 정리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용어를 알고 계시는것이 좋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2

1. 코스피, 코스닥

코스피란, 1980년 1월 4일 주가 기준을 100으로 하여 우리나라 상장기업들의 주가변동을 나타낸 지수 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카카오, 네이버 등이 코스피 시장에 들어와있다고 할 수 있고 현재 우리나라 종합주가지수와 시가총액을 이용하여 계산한 지표라 주식 용어 정리 할 수 있고 대형주 주가 변동에 민감한 편 이라 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이란, 1996년 7월에 개설된 주가 기준으로 코스피 시장에 비해 보수적이지 않은것이 특징 입니다. 얼마전 카카오도 코스닥에 있다가 코스피로 전향이 된것이라고 하네요. 앞으로의 미래가 기대되는 기업들의 주가를 모은 지표 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코스피, 코스닥 지표도 매일같이 변동하는데, 주식을 투자하기 위해서는 종목의 주가도 중요하지만 코스피, 코스닥 시장의 지표도 항상 보고 공부하는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3 주식 용어 정리 4

2. 매수, 매도

매수란, 주식을 사는 행위를 말하며 매도란 주식을 파는 행위 를 말합니다.

3. 단타, 장투

단타란, 짧은 시간 내에 주식을 거래하는 방법 을 말하며 완전 주식 초보가 하기엔 어려운 주식 기법으로 어느정도 주식에 감을 잡은 후 단타를 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대부분 몇시간, 하루 정도 거래를 하는것을 단타라고 합니다.

장투란, 단타와 반대의 의미로 장기투자를 의미 합니다. 기업의 가치가 높고, 미래가 안정적일거 같을때 장투를 많이 하는 편이고, 최근에는 삼성전자에 장투를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최소 한달 이상 들고가야 장투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5

4. 스윙, 스켈핑

주식 스윙 뜻은, 단타와 장투의 사이의 개념으로 보통 몇일~3주 정도 들고 가는것 을 스윙이라고 합니다. 초보자들이 하기에 좋은 매매방법이라고 합니다.

스켈핑은, 단타보다 짧은 초단타의 거래방법으로 보통 몇초~몇분내에 거래를 주식 용어 정리 끝마치는것 이 특징입니다. 스켈핑은 전업투자자 및 주식을 잘 아는 사람이 하는 거래방법으로 초보자가 따라하기엔 무리가 있는 방법입니다.

주식 용어 정리 6

5. PER, PBR

PER은 주가수익비율로, 주가를 당기순이익으로 나눈값 을 말합니다. PER숫자가 낮을 수록 저평가되어있는 회사라고 알려져있으며, PER숫자가 높으면 주가가 고평가 되었거나 관심이 많은 종목이라 할 수 있습니다.

PBR은 주가순자산비율로, 주가를 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수치 를 말합니다. 보통 PBR 숫자도 낮을수록 저평가 되어있다고 하는데 1 미만일수록 저평가된 주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7

6. 물타기, 불타기

물타기란, 주가가 하락할때 추가매수를 통해 주식 평균단가를 낮추는 행위 를 말합니다.

불타기란, 주가가 상승할때 추가매수를 통해 주식 물량을 늘려나가는 행위로, 더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 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7. 우량주, 테마주

우량주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망하지 않을 기업의 주식 을 의미하며, 저축을 하듯이 우량주에 투자를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테마주란, 특정 이슈가 떴을때 관련된 주식들을 의미 하며, 요즘에는 골판지 관련주, 윤석열 관련주, 폐기물 관련주 등등이 테마주가 될 수 있습니다. 테마주는 주가의 변동폭이 클 수 있기 때문에 웬만해서 주식초보가 들어가기에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8. 익절, 손절

익절이란, 주식을 사놓은 주가보다 주가가 올라 수익을 보고 매도하는 행위 를 말합니다.

손절이란, 주식을 사놓은 주가보다 주가가 떨어져 손해를 보고 매도하는 행위 를 말하며, 주식할때 손절은 아주 중요하다고 주식 용어 정리 할 수 있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8

9. 상한가, 하한가

상한가란, 주가가 상승 할 수 있는 최고 가격대 를 의미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일 30%까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하한가란, 주가가 하락 할 수 있는 가격대를 의미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일 30%까지 하락이 될 시 거래정지가 일어납니다.

주식 용어 정리 9 주식 용어 정리 10

10. 분할매수, 추격매수

분할매수란, 주식을 구매할때 한번에 대량구매를 하지 않고 나눠서 매수를 하는 행동 을 말하는데, 한꺼번에 매수시에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50:50, 30:30:40 등의 비율로 분할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추격매수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주식을 또 추가로 매수하는 행위 로 보유한 종목이 상승할거 같다 싶으면 추격매수를 하는게 대부분인데, 초보들은 추격매수를 하지 않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11

11. 개미, 세력

개미란, 개인투자자들을 의미 하며, 저같이 개인이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을 개미라고 합니다. 올해 개미들이 주식시장에 많이 투입되었다고 해서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세력이란, 주식의 가격을 조절할 수 있는 단체 를 말하며 자본력이 크고 주가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단체이기 때문에 세력주에 잘못 물리면 막대한 손실을 보실 수도 있습니다.

주식 용어모음 마무리

오늘은 이렇게 주식 용어모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용어보다 주식용어가 훨씬 많은데, 초보자라면 이정도만 알아도 어느정도 주식 공부를 할때 도움이 되실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주식 공부 및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제가 알려드린 용어뿐 아니라 회사의 재무제표, 지지선, 저항선, 평균단가 등의 용어도 공부하시는것이 좋은데 다음에 시간이 되면 다시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저도 주식 공부를 하고 있고 앞으로 주식에 관한 포스팅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주식 초보자라면 용어부터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천천히 공부를 하다보면 어느순간 용어 하나하나 이해가 쉽게 되는 날이 올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주식 용어 정리

주식 용어 정리 1탄 - 거래 관련 용어가 궁금하다면? ↓

오늘은 주식 용어 정리 2탄으로 시세 관련 용어들을 정리해보았다.

오늘 알아볼 용어들은 총 12개이다.

뜻을 살펴보기에 앞서 나는 몇 개 정도 뜻을 잘 알고 있는지 체크해보자.

시가 / 종가 / 호가 / 상한가 / 하한가 / 양봉 / 음봉 / 쩜상 / 쩜하 / 평단 / 반토막 / 총알

자 그럼, 본인이 알고 있는 뜻과 같은지 혹은 몰랐던 의미가 무엇이었는지 설명을 확인해보자.


시가

주식 시장이 개장했을 때의 주식의 시작 가격

종가

주식 시장이 마감했을 때의 주식의 최종 가격

호가

매수자, 매도자가 사고 팔기 위해 주식의 가격과 수량 등을 주문 하는 것

(호가창: 호가들의 변동을 보여주는 화면)

상한가

주식 시세가 하루 동안 오를 수 있는 최대 가격.

우리나라의 경우, 상한가는 전일 종가 기준 +30% 까지로 제한한다. (하한가는 -30%)

예) A주식이 어제 종가 1만원이었는데 오늘 상한가 쳤다 = 오늘 1만3천원까지 올랐다.

하한가

주식 시세가 하루 동안 내릴 수 있는 최저 가격.

우리나라의 경우, 하한가는 전일 종가 기준 -30% 까지로 제한한다. (상한가는 +30%)

예) A주식이 어제 종가 1만원이었는데 오늘 하한가 쳤다 = 오늘 7천원까지 떨어졌다.

양봉

종가가 시가보다 주식 용어 정리 높게 형성된 것 (종가 > 시가).

차트에서 빨간색 캔들(막대)으로 표시됨

음봉

종가가 시가보다 낮게 형성된 것 (종가 < 시가)

차트에서 파란색 캔들(막대)으로 표시됨

쩜상 (점상한가)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로 시작해서 주식 장이 끝나는것.

보통 엄청난 호재가 있을 때, 다들 그 주식을 사기 위해 장 시작 전부터 매수 대기를 걸어두어,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로 날아가버림. 이 때는 수요가 너무 많아 거래가 없는 광경을 볼 수 있음.

쩜하 (점하한가)

장 시작과 동시에 하한가로 시작해서 주식 장이 끝나는것.

보통 엄청난 악재가 있을 때, 다들 그 주식을 팔기 위해 장 시작 전부터 매도 대기를 걸어두어, 장 시작과 동시에 하한가로 떨어져버림. 이 때는 공급이 너무 많아 거래가 없는 광경을 볼 수 있음.

주식용어 정리 #1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로 주주의 출자에 대하여 교부하는 유가증권의 하나이다.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주식을 보유한 비율만큼의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

증권시장에 상장된 회사들의 유가증권이 유통되는 시장. 주로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최초에는 12개의 회사가 상장되어 거래되었으나, 지금은 700여개가 넘는다.

미국의 첨단 벤처기업 중심 시장인 나스닥을 표방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코스피시장에 진출하기 까다로운 조건을 맞추기 어려워 제약조건을 낮춘 시장이다. 자격조건이 완화된만큼, 거래소 시장 종목에 비해 위험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그 만큼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코스피가 백화점이라면 코스닥은 대형마트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주식을 사는 것을 매수, 파는 것을 매도라고 한다. 각각 인수하다, 양도하다와 같은 한자(受 받을 수, 渡 주다 도)다. 매수는 인수, 매도는 양도를 생각하면 헷갈리지 않고 기억하기 쉽다.

장이 시작할 때의 가격을 시가, 장이 종료될 때의 가격을 종가라고 한다. 시가는 입회시 최초로 체결된 거래가격이고, 종가는 그 다음날의 기준가격이 된다. 각각 격, 격의 약자다.

제일 위로 회사가 있고 그 아래로 돈처럼 보이는 종이증권이 여러장 있다. 종이증권을 모두 합쳐 시가총액을 계산하는 그림

개별종목(기업)의 시가총액 계산, 발행주식 수 X 주가

회사 또는 주식시장 전체에 상장된 모든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것이다. 시총이라고도 한다. 이때의 시가는 시가 주식 용어 정리 · 종가를 말할 때 쓰는 시가가 아니다. 시가총액의 시는 때 시(時)를 쓰고, 시가 · 종가의 시는 비로소 · 먼저 시(始)를 사용한다. 즉, 시가총액은 어떤 시간의 총액을 의미하고 시가 · 종가의 시가는 시장이 열릴 때의 시작가격을 말한다.

- 회사 개별종목의 시가총액은 그 종목의 '발행주식 수 X 주가'로, 그 회사의 규모를 평가할 때 사용한다. 이 때의 주가는 보통 종가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 주식시장 전체의 시가총액은 증권시장에 상장된 모든 종목의 총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으로, 모든 상장된 기업들의 개별시가총액을 합한 것이다. 주식시장의 규모를 나타내주기 때문에 국제비교에 잘 주식 용어 정리 이용된다. 이 때, 가격은 그 날 종가가 기준이 된다.

사거나 팔려는 사람이 매수 · 매도 주문을 넣으려는 가격. 매수하려는 사람은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고, 매도하려는 사람은 판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을 말한다.

주식 거래를 위해 거래에 관계된 선금이나 일종의 예치금으로써, 계좌에 임시로 보관하는 자금. 즉, 자신의 증권계좌에 입금되어 있는 현금을 말한다. 예수금을 가지고 주식매매를 하며, 회계상 기업(증권사)이 보유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소유권자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추후에 돌려줘야할 자금이다.

주식을 매입할 때 증거금률에 따라 먼저 거두는 금액이다. 주식매매는 3 영업일 이후 결제 되는데, 보증금 성격으로 미리 거두는 것이다. 이 제도를 통해 투자자는 주식의 증거금률에 따라 실제 보유한 금액보다 많은 금액의 주문이 가능하다. 주식의 증거금률은 보통 40%이다.

일반적으로 미수금이란 미수채권을 의미하지만, 증권용어로의 미수금은 증권회사가 고객으로부터 회수할 금액을 말한다. 결제일 전, 예수금에서 증거금을 빼고 남은 금액으로, 증거금률에 따라 일반투자자가 일부 금액(증거금)을 지불하고 주식을 주식 용어 정리 매입한 후, 결제일(2영업일 이내)까지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 결제자금을 입금시켜야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 발생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면 '외상'대금이다. 상환일에 납부하지 못할 경우 반대매매가 일어날 수 있다.

증권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 원하는 종목의 주식을 매수한 후, 90일 이내에 매도상환 또는 현금으로 상환하는 거래. 신용카드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현금이 없을 경우, 신용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의 주가가 하루만에 오를 수 있는 최고 한도의 가격으로, 주식시장에서 정해 놓은 가격제한폭 내에서 오른다. 국내주식의 상한가는 최대 30%이고 미국주식은 상한가가 없다.

개별 종목의 주가가 하루만에 내려갈 수 있는 최저 한도의 가격으로, 주식시장에서 정해 놓은 가격제한폭 내에서 내려간다. 국내주식의 하한가는 최대 30%이고 미국주식은 하한가가 없다.

시장가격의 공정한 가격을 목적으로, 기업의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과 같은 중요한 정보를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없어보여, 손해를 감수하고 매입가격(매수했던 가격) 이하로 파는 것을 말한다. 기관에서는 기관별로 일정한 비율을 주식 용어 정리 미리 정해두고, 비율 이상의 손실이 나면 의무적으로 손절매(매도) 해야한다.

한국거래소(KRX)가 공익과 투자자 보호 및 시장관리를 위하여, 상장유가증권이 불성실공시 또는 시장 상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에 매매거래를 정지 시키는 것을 말한다.

특정 주식의 가격이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미리 주식을 빌려 빌린 주식으로 매도를 한 후, 주가가 하락하면 떨어진 가격에 매수해 빌린 주식을 결제일 안에 주식대여자에게 갚는 방법으로 단기 매매차익을 노리는 전략이다.

비상장기업이 상장기업과 합병 등을 통해 상장을 위한 심사나 공모주청약등의 일반적인 상장 과정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증권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말한다.

노트북 모니터와 스마트 모니터엔 주식 차트가 그려져있다

HTS와 MTS

주식 용어 정리

▣ 재무제표 용어 정리 1 탄 , 주식 초보의 첫걸음

안녕하세요 . 전에 유수진씨의 저서 , 부자언니 부자연습이라는 책을 리뷰한적이 있었습니다 . 네 , 바로 주식을 하기 위해서 공부를 한 것이었는데요 . 오늘은 주식을 할 때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재무제표 용어 정리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

위 사진은 지금 제가 매수한 기업인 네이버입니다 . 네이버의 재무제표 중 일부를 가져와 보았는데요 . 재무제표 용어들이 무수히 많고 심지어 ROE, PBR 등 영어 용어들까지 난무하고 있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는 영어 용어를 우선적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

◈ 재무제표 용어 정리 , 영어 용어

| EPS(Earning Per Share, 주당순이익 )

EPS 는 당기순이익 주식 용어 정리 / 발행주식수로 해당기업의 주식 1 주당 얼마의 이익을 발생하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 즉 , EPS 가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높은 기업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 )

ROE 는 당기순이익 / 자기자본으로 , 예를 들어 시가총액이 1 억원인 기업이 올해 벌어들인 당기순이익이 5 천만원이라고 한다면 ROE 는 50% 가 됩니다 . 즉 , ROE 는 기업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지표 로 워렌 버핏은 ROE 가 매년 15% 이상을 기록하는 회사라면 투자할만한 기업으로 판단한다고 합니다 .

| PER(Price Earning Ratio, 주가수익비율 )

PER 은 주가 / 주당순이익으로 해당 기업의 이익에 비해 주가가 얼마나 높게 형성되었는가를 알려주는 지표입니다 . 저는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에 거품이 얼마나 껴있는지를 알 수 있는 숫자라고 이해하였습니다 .

| PBR(Price Book-value Ratio, 주당순자산비율 )

PBR 은 주가 / 주당순자산으로 현재 주가가 기업의 자산에 비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 일반적으로 PBR 이 1 보다 낮은 경우 , 해당 기업의 주가가 장부상의 가치보다 낮다는 것을 의미함으로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즉 , PBR 이 낮을수록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라고 이해하였습니다 .

| BPS(Book-value Per Share, 주당순자산가치 )

BPS 는 (총자산 - 부채 )/발행주식수 로 다시 적으면 순자산 / 발행주식수입니다 . 즉 , BPS 는 만약 투자할 기업이 모든 이윤추구활동을 중단하고 남은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1 주당 얼마씩 배분되는지를 나타냅니다 . 그러므로 BPS 가 높을수록 투자 가치가 높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여기까지 재무제표 용어 정리를 하였습니다 . 아직 완벽하게 이 용어들이 습득되지 않아서 헷갈리는데 좀 더 열심히 공부하여 저만의 투자기준을 만들고자 합니다 . 주식투자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제 포스팅에 대한 피드백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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