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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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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미국코인세금 총정리 가이드, 가상화폐 세금 꼭 알아야 할 9가지

가상화폐(virtual currency)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화폐이자 디지털 자산입니다. 지폐나 동전과 같은 실물이 없으며, 네트워크로 연결된 가상공간에서 사용됩니다. 가상화폐는 금융기관을 통하지 않고도 전 세계 누구에게나 돈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은행 없는 글로벌 금융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이유 공공거래 장부 시스템을 가지고 있는 블록체인(Blockchain) 기반 기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비트코인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2. 가상화폐의 역사

가상화폐는 2008년 “Satoshi Nakamoto”라는 익명의 사람에 의해 2009년 금융위기, 그리고 환율의 변동, 외환 거래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Satoshi Nakamoto”는 논문 “Bitcoin : A Peer-to-Peer Electronic Cash System”을 발표했고 생성 블록이라는 최초의 비트코인을 2009년 1월 3일에 생성했습니다.

화폐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이 비트코인이 2011년에 미국 달러의 가치와 동등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비트코인 거래소가 생겨나기 시작했으나 2014년 2월 Mt.Gox라는 거래소가 해킹을 당하고 문을 닫았습니다. 이 사건은 가상화폐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을 낳았고, 시스템의 불안정함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가치는 계속 오르락내리락 했고, 2017년에는 처음으로 1,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이때부터 기업들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몇몇 나라에서도 비트코인을 합법적으로 인정하며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2021년 4월에는 가상화폐 국내 하루 거래량이 약 24조 원을 기록하며 코스피와 코스닥의 하루 거래량을 넘어서는 등 비트코인의 거래량이 가파르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 세금을 어떻게 과세할 것인지,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3. 미국 국세청(IRS)와 미국코인세금 관계

미국 국세청(IRS)에서는 이 비트코인을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 빠르게 받아들였고, 미국은 현재도 가장 발 빠르게 법안을 세우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가상화폐에 대해서 투자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었고 가상화폐에서 발생된 소득을 세금보고에 신고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IRS 홈페이지 참고) 또한, 2019년에는 가상화폐를 보유한 납세자들에게 약 10,비트코인 투자정보 000통의 경고 편지를 보냈습니다. (Letter 6173,6174,6174-A) 그리고 2021년엔 금융기관과 기업들이 1만 달러 이상 거래 시 세금신고를 의무화할 것이라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4. 미국 비트코인 세금, 과세대상의 종류

가상화폐의 매도(Selling), 교환(Exchange) 및 이자소득(Interest income)

가상화폐 거래소를 이용하여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를 구입하고 팔았을 때 그 차액인 양도소득에 대해서 세금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종류의 가상화폐끼리 교환할 때에도 양도차익이 발생한 것으로 간주하여 세금을 부과합니다. 특정 Wallet Service에서는 가상화폐를 보유하기만 해도 이자를 주는데 이것 또한 이자소득으로 세금 보고서에 보고해야 합니다.

포크(Fork)

포크는 1개의 가상화폐가 두개로 분할되는 것을 말하며, 나눠지는 방식을 포크의 모양에 비유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이 포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이나 기본적인 일련의 규칙을 변경할 때마다 발생하는데, 그 종류에는 하드 포크와 소프트 포크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드 포크는 기존 코인이 두 개 이상으로 분할되는 것을 말하고, 소프트 포크는 기존 코인에 대해서 분할되는 것이 아니라 프로토콜의 업그레이드입니다.

하드 포크는 가상화폐가 바뀌는 것이기 때문에 미국 암호화폐 세금 대상이지만, 소프트 포크는 기존 코인이 기술적으로만 업그레이드되는 것이기때문에 과세되지 않습니다.

⦁ 채굴 (Mining)

채굴이란, 블록체인 시스템 중 다른 사람의 거래 기록을 확인하고 거래 기록에 걸린 암호를 풀어서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행위를 말합니다. 가상화폐를 채굴하면 수령일 기준으로 가상화폐 시장공정가치 기준 소득에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채굴된 가상화폐를 판매할 때 채굴 당시의 가격과의 차이가 비트코인 투자정보 있다면 이 또한 양도소득으로 세금보고 대상이 됩니다. 만약 채굴을 전문적으로 시간을 들여서 했다면 사업소득으로 보고하고, 채굴할 때 생긴 비용을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기타소득으로 보고하고 경비의 일부만을 공제받을 수 있습니다.

⦁ 에어드랍(Airdrop)

에어드랍은 공중에서 떨어뜨린다는 말로, 가상화폐를 거래하고 있는 사람에게 무상으로 코인을 지급하는 것을 말합니다. 비슷한 예로 주식 무상증자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때, 에어드랍으로 받은 가상화폐도 미국 코인 세금 대상에 해당합니다.

⦁ 스테이킹(Staking)

블록체인의 거래장부 증명 방식중 하나인 지분증명(POS)으로 발생되는 코인이며, 채굴과 얻는 방식이 비슷하기 때문에 채굴과 같이 과세 취급됩니다.

5. 미국 가상화폐 세금, 과세 시점

세금신고 대상인 경우

⦁ 가상화폐 매도 시 이익이 발생했을 때

⦁ 가상화폐 매도 시 손실이 발생했을 때

⦁ 다른 가상화폐로 전환했을 때

⦁ 상품이나 서비스비를 가상화폐로 지불할 때

⦁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지불의 대가로 가상화폐를 받았을 때

⦁ 하드 포크, 채굴, 스테이킹, 에어드랍으로 가상화폐를 얻었을 때

세금신고 대상이 아닌 경우

⦁ 가상화폐를 구매하고 보유 중일 때

⦁ 자신의 지갑에서 비트코인 투자정보 다른 지갑으로의 송금

⦁ 증여받았을 경우 (단, 증여받은 후 매도 시에는 신고 대상)

⦁ 소프트 포크로 가상화폐를 얻었을 때

예시)

⦁ 3년 전에 매수한 비트코인을 전부 또는 일부를 매도한 경우 (과세대상)

⦁ 3년 전에 매수한 비트코인의 가격이 10% 올랐거나 내려간 경우 (매도하지 않았으니 과세대상이 아닙니다.)

⦁ 0.1 BTC(비트코인)을 4 ETH(이더리움)으로 전환했더니 차익이 발생한 경우 (비트코인 투자정보 비트코인 투자정보 과세대상)

⦁ 서비스비 $140를 가상화폐로 지불한 경우 (과세대상)

6. 미국 가상화폐 세금, 계산방식

  • ⦁ 가상화폐 매도 시 : 팔았을 때 가격 – 가상화폐를 샀을 때 가격 (원가=basis)

→여러 차례 걸쳐 취득한 가상화폐를 일부만 매도 시 가상화폐의 취득가(원가=basis)를 그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세금신고 사이트를 이용해서 어떤 것이 유리한지 자동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아래 “소득 계산방식 4가지” 참고)

⦁ 서비스의 대가로 가상화폐를 받은 경우 : 매도 시 공정시장가치 – 서비스비를 가상화폐로 받을 당시 가상화폐의 원가

⦁ 상품이나 서비스비를 가상화폐로 지불하는 경우 : 매도(지불) 시 공정시장가치 – 가상화폐 취득 당시 원가

소득 계산방식 4가지

IRS에서 인정하고 있는 소득 계산방식에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FIFO, LIFO, HIFO, Special ID 등 이 있고 선택하여 미국암호화폐세금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를 통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ETH $2,000에 매수
1ETH $2,500에 매수

⦁ FIFO(First-In First-Out): 선입선출

가상화폐 매도 시 가장 먼저 산 가상화폐를 처분하는 방식

$2,100-$2,000 = $100 소득

⦁ LIFO(Last-In First-Out):후입선출

가상화폐 매도 시 가장 나중에 산 가상화폐를 처분하는 방식
$2,100-$2,300 = $200 손실

⦁ HIFO(Highest Cost):높은 금액 산출

가상화폐 매도 시 가장 높은 금액의 가상화폐를 처분하는 방식

$2,100-$2,500 = $400 손실

⦁ Special ID 특정 식별

소득이 가장 낮게 나올 수 있도록 여러 매수에 대해서 원하는 것 선택 가능함

7. 미국 가상화폐 세금, 세율

미국에서는 가상화폐를 기존 주식, 채권, 부동산의 양도소득과 같은 일반 자본 소득세율로 적용합니다. 그리고 가상화폐를 포함하여 다른 종류의 자본의 손익과 합산하여 총 손익이 계산됩니다. 또한 정부는 장기적인 투자를 장려하기 때문에 1년 이하로 보유하고 매도했을 때 일반 자본 소득세율로 적용하고, 1년 이상 보유하고 매도했을 때는 장기 자본소득으로 분류되어 세율이 줄어듭니다.

단기 자본소득 (1년 이하 보유 했을 시) Short-term

장기 자본소득 (1년 이상 보유했을 시) Long-term

예시 1) 만약 single인 사람이 1년 내에 주식에서 $50를 벌고 가상화폐에서 $50을 손실했다면 총 소득은 0입니다.

예시 2) 만약 single인 사람이 그 해 근로소득으로 인한 $40,000 수익이 있었고, 가상 화폐를 사서 6개월 만에 팔았더니 소득이$12,000이라면 총 소득은 $52,000입니다. 그렇다면 Short-term 22% 구간에 해당되므로 22% 세율을 적용받습니다.

8. 미국 가상화폐 세금 , 보고서 작성

2019년부터 미국 세금보고 양식인 Form 1040에 아래와 같은 질문에 추가되었습니다.
“세금보고 연도 중 가상화폐를 받거나, 팔거나, 보내거나, 교환하거나, 그 외 금전적인 이득을 취득한 적이 있습니까?” 가상화폐를 팔지 않고 보유하더라도 반드시 YES를 체크해야 합니다. 만약 NO라고 체크했다가 IRS가 먼저 납세자가 가상화폐에 관여했음을 발견한 경우 불이익을 당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소유자의 목적에 따라서 투자자산의 성격으로 소유했는지, 화폐처럼 결제의 수단으로 사용했는지에 따라서 보고서 작성방법이 달라집니다.

  • 1. 투자자산의 성격으로 소유한 납세자는 거래 정보와 계산된 소득/손실을 Form 8949, Schedule D 양식에 보고합니다.
  • 2. 가상화폐를 결제의 수단으로 사용한 경우 아래 내용에 따라 보고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 금전의 대가로 가상화폐를 지불하거나 물건을 사는 경우에는 Schedule C에 보고해야 합니다.
    • ⦁ 서비스 공급 업자에게 $600 이상의 비용을 지급한 경우 지급한 사업체는 양식 1099을 보고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미국 국세청(IRS)에서는 가상화폐를 거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세금신고에 대한 경고의 우편을 보낸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도 IRS는 가상화폐 거래소로부터 실제 거래자들의 거래정보를 보고받는 등 탈세방지 시스템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만약 IRS가 가상화폐 거래소로부터 거래자의 거래내역을 보고받았지만 납세자가 자진해서 세금신고를 하지 않으면 비트코인 투자정보 비트코인 투자정보 의도적으로 손익을 보고 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금신고에 응하지 않으면 최고 $250,000벌금부터 5년 징역형까지 처해질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로부터 받은 보고서 1099-K, 1099-B

    한 거래소로부터 거래 금액이 $20,000 이상이거나 200개 이상의 거래내역이 있다면 가상화폐 거래소로부터 이 보고서를 받을 것입니다. 이 보고서는 세금 신고서로 제출할 수 없습니다.

    IRS에서 보낸 6173,6174,6174-A 편지(letter)

    6174 , 6174-A는 세금신고를 경고하는 우편입니다. 지난 몇 년 간 미국 암호화폐 세금 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수정사항이 있다면 내용에 따라야 합니다.
    특히 6173 편지는 내용에 따라 반드시 IRS에 제출해야 합니다.

    세금 관련 가상화폐 거래소 고르는 Tip

    주식거래소에서 주식거래내역을 제공하듯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도 거래내역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거래내역을 제공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따라서 세금보고를 준비함에 있어 거래내역을 사전에 스스로 정리할 비트코인 투자정보 필요가 있으며 해당 증빙자료를 잘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거래 자료를 CSV로 다운하거나 API를 입력해 거래 내역을 제공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트코인 투자정보

    요새 모르는 사람이 없다던 - 4차 산업혁명의 골드러시, 비트코인!
    어머나, 서부캠퍼스 겨울학기에 강좌가 열렸다는데요!
    비트코인을 포함한 가상화폐에 투자가 몰리면서, 그 가능성과 문제점에 대해서 연일 뉴스가 쏟아지고 있지요.
    가상화폐란 과연 무엇일까요? 그 이름도 대단한 비.트.코.인의 모든 것, 알아볼까요?

    오늘 강의에서는 가상화폐의 본질, 투자와 사기피해 사례, 미래전망에 대한 정보를 나눈다고 하는데요.
    비트코인의 유명세 때문인지- 강의실이 꽉 차있는 모습. 북적북적한 강의실의 열기에 놀랐답니다 ㅎㅎ

    필기구와 노트를 지참하셔서 열심히 메모하거나 열정적으로 질문하는 선생님들을 볼 수 있었어요.
    마치 하는 모습들로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셨답니다 :)

    비트코인이 어떻게 운영되고 돌아가는지 알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블록체인 시스템에 대해 배워보았는데요.
    잠깐 소개해드리자면 :) 블록체인은 따로 중앙집권 기관을 두지 않고, 피투피(Peer to Peer) 즉 개인 간 직거래로 이루어지는 방식입니다.

    그 프로세스는 아래와 같은데요. 여러분들을 위해 살짝 비트코인 투자정보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D
    A B에게 송금 -> 해당 거래 정보가 담긴 BLOCK 생성 -> 네트워크 내 모든 참여자에게 블록 전송 ->

    모든 참여자가 해당 거래의 타당성 확인 -> 승인된 블록을 기존 블록체인에 연결 -> 실제 송금 완료

    이처럼 P2P 네트워크로 돌아가는 블록체인은, 개개인이 전부 장부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자료의 복원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변조도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ㅎㅎ신기하죠? 블록체인으로 운영되는 가상화폐는 종류가 몇 천개이지만,

    그중 비트코인이 가장 잘 알려지고 가격이 높은 이유는 시장선점효과 즉 많이 시장에 퍼져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

    최초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이외에도, 잘 알려진 가상화폐들을 살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그 주인공은 이더리움(ethereum)과 리플(ripple) 이었습니다.
    이더리움은 2세대 가상화폐로, 화폐기능 이외에도 계약기능(smart contract)들을 내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
    플랫폼을 이용해 SNS, 이메일, 전자투표 등 다양한 추가기능을 가진다니, 멋지죠?
    C++, 자바, 파이썬, GO 등 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도 지원된다고 하네요 ~
    2년 정도 가격 폭동이 있었지만, 엄청난 유명세로 개발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어마어마한 부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

    리플(ripple)은 4초의 신속한 결제로 유명한데요. 미쓰비시 등 명성 있는 금융기관들도 참여할 뿐 아니라,
    국제결제시스템(SWIFT) 대안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역시도 환전/송금 거래에 P2P(Peer To 비트코인 투자정보 Peer) 네트워크를 적용합니다.
    하지만 상승 하락의 급등락이 심해, -- (리플에 또 속았다) 이라는 말도 유행할 정도라고 하네요 XD
    워렌 버핏은 대표적으로 비트코인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유명인인데요.
    워렌 버핏의 투자원칙은, 현금 흐름의 원칙을 벗어나면 투자하지 않는다! 라고 합니다.
    생산성이 없는 것, 즉 눈에 보이지 않는 비트코인은 결국 돈을 잃게 된다는 시각이지요 :D

    이처럼 강사님께서는 비트코인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
    그 위험성까지 인지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소개하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설명하셨어요.

    와~~ 쉬는 시간에도 강사님께 질문하기 위해 줄을 서는 열공 수강생들~^^
    짝짝짝, 그 열정에 박수를 쳤답니다. 질문을 받는 강사님의 표정도 생생하고 흥미진진하지요 +-+
    수강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고 세세하게 설명하는 모습이 멋져보였답니다.

    이 밖에도, 가상화폐 시스템의 이해, 주식상장의 절차라든가 - 투자방법(!), 정부정책 등 채굴, 매매와 같이 가상화폐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개념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ICO(Initial Coin Offering)의 주요 이슈들까지 모조리! 팁을 전수해주셨답니다.
    알 듯 모를 듯 아직은 막연하고 어려운 비트코인 - 흥미진진한 뒷 내용이 궁금하시죠?
    이처럼 서부캠퍼스에는 흥미진진한 강의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D 다음 수강신청을 노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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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기자의 한 주 정리] 비트코인 투자, 이제는 거시경제 지표를 봐야 하는 이유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비트코인 가격 하락
    새로운 고래 ‘기관투자자’ 등장…거시 경제 요소 함께 살펴야

    [도기자의 한 주 정리] 비트코인 투자, 이제는 거시경제 지표를 봐야 하는 이유

    불과 2, 3년 전만 해도 비트코인(BTC) 가격 변동의 원인을 찾기 위해선 채굴자들의 매도세, 저명인사의 발언 등을 살펴야 했습니다. 이러한 이슈들이 비트코인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도 이런 영향은 남아있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고래가 등장하면서 비트코인에 투자할 때 참고해야 할 지표가 많아졌습니다.

    한 주 간 이슈를 콕 집어 정리해 드리는 [도기자의 한 주 정리]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한 주 동안 비트코인(BTC)은 롤러코스터를 탔습니다. 지난 1일 4만 3,000달러 선까지 비트코인 투자정보 떨어졌던 BTC는 최근 4만 8,000달러 대에서 거래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에 대해 다양한 분석이 나왔습니다. 여러 분석 가운데 예전과 다른 포인트가 발견됐는데요, 바로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상승하자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다는 분석입니다.

    국채금리가 오르면 상대적으로 위험자산인 주식의 가격은 하락합니다. 위험자산(주식)과 안전자산(채권) 간 기대 수익률 차이가 감소하면 위험자산의 투자 매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실제 최근 미국 국채금리가 상승세를 타면서 나스닥은 급락했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에 비트코인(BTC)도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입니다.

    과거와는 달리 BTC 시장 참여자의 성격이 달라졌기 때문인데요. 기존에 BTC 시장에서 가격에 비트코인 투자정보 영향을 줄 만큼 암호화폐를 대량으로 보유한 고래는 주로 이 시장에 초기에 뛰어들었던 그룹입니다. 전통적 기관투자자와는 성격이 다르죠.

    그런데 지난해 하반기부터 새로운 고래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스퀘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매사추세츠 뮤추얼라이프 인슈어런스, 그레이스케일에 이어 얼마 전엔 테슬라까지 BTC를 대량 매입했습니다.

    앞으로도 기관투자자의 BTC 시장 진출이 가속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 3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낙관론자로 유명한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캐피탈리스트 팀 드레이퍼(Tim Draper)는 테슬라에 이어 넷플릭스와 아마존이 비트코인 지급 결결제를 도입할 것이라 예측하기도 했죠.

    새로 나타난 고래들은 어떤 특징을 갖고 있을까요? 무엇보다 금융 시장의 고수들이란 점입니다. 돈의 흐름을 간파하고 있죠. 이들이 BTC에 투자한 계기만 살펴봐도 알 수 있습니다.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 여파로 정부가 대규모 경기 부양책을 쏟아내자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헷지 수단으로 BTC에 눈을 돌렸습니다.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보다 BTC에 투자하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겁니다.

    이처럼 기관투자자가 새로운 고래로 등장한 만큼, 이제부터 BTC에 투자할 때는 기관투자자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거시적 요소까지 살펴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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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따르면 세계 가상자산 시총은 1234조원(16일 기준) 수준이다. 가상자산 사업자에 계정이 있는 국내 총 이용자 수는 1525만 명, 실제 거래에 참여하는 이용자는 558만 명이다. 암호화폐와 대체불가능토큰(NFT) 투자에 열광하는 MZ세대, 가상자산 사업에 진출한 기업들, 정부의 가상자산 기본법 제정 등을 감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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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상자산 등 자산 가격이 큰 폭으로 조정되며 투자 손실 등을 본 저신용 청년들을 위해 마련된 '청년 특례 프로그램'을 둘러싼 시민들의 반발이 적지 않다. 청년 특례 프로그램은 청년층의 신속한 회생·재기를 위해 이자 감면, 상환유예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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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꿈꿔온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를 현실로 만들어보이겠다는 것. 그는 "돈을 보고 크립토 시장에 뛰어들었다면 결코 프리 민팅을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밖에도 가상자산 시장의 상황이 안 좋은 점도 고려했다. 앞서 말했다시피 지금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코어 팬과 커뮤니티 형성"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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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이다"며 이같이 밝혔다. 암호화폐의 미래 에 대한 투자자의 믿음이 암호화폐 투자가 투기화하는 것을 막고, 이에 더해 시장의 반등까지 꾀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그는 "비트코인을 좋아하는 이유는 전 세계에 널리 퍼져있기 때문이다"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자산 이며 그 기록도 완벽하다"고 말했다. 특히 비트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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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신한은행의 메타버스(3차원 가상 세계) 플랫폼 ‘시나몬’. 각양각색의 아바타(사이버 공간에서 사용자 역할을 대신하는 캐릭터)들이 각자의 자산 을 불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인덱스펀드, 공모주 청약 등 투자법도 다양했다. 실제 현금이 사용되는 건 아니다. 시나몬에서만 쓰이는 가상 재화 ‘츄러스’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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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자산 시장이) 방치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있다"며 " 가상자산 에 대한 신뢰가 급락하고 이게 시장 전체의 공멸을 가져올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표는 "대책을 서둘러 마련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거래소들도 투자자들의 어려움을 감안해 보호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TF 팀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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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주로 지정하는 것은 합리적 결정이 아닐 것”이라며 “적절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리밸런싱을 해야 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가상자산 법제화와 관련해선 “ 가상자산 , 대체불가능토큰(NFT) 등 디지털 자산 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며 “정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자산 기본법에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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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블록체인,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등 신성장 미래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 (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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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이라면서 "우리도 퇴직연금을 자산 배분의 관점, 즉 포트폴리오 운용의 시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가상자산 의 법제화와 관련해선 " 가상자산 , 대체불가토큰(NFT) 등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와 관련해 업계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현재 정부가 추진 중인 디지털 자산 비트코인 투자정보 기본법에 대한 업계 의견을 국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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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점 오피스는 IT·금융·디지털 자산 ·블록체인 전문 인력의 수도권 쏠림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대학 전문 인력 양성을 지원하고 지역 청년을 우선 고용할 방침이다. 또 지역 거점 오피스를 상담센터로도 활용해 '업비트'(디지털 자산 거래소), '증권플러스'(증권 서비스 플랫폼), '증권플러스.

    미 연방준비제도가 0.5%포인트 금리 인상과 양적 긴축 재정에 돌입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예상가능한 일"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0.7%포인트 인상이 아니라는 점에 주목하는 한편 시장에서는 "이 정도는 충분하다"는 안도감이 나왔다.

    안도감은 주요 증시가 급락하며 공포가 됐다. 연준의 금리인상이 나온 직후에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흔들리지 않았으나 나스닥 등 주요 증시가 하락하자 암호화폐 시세는 급락했다.

    미 연준의 금리인상 리스크를 제외하면, 장기적 관점의 비트코인 시세 전망은 엇갈린다.

    우선 비트파이넥스 파올라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CTO는 최근 비트코인 시세 전망을 통해 "연내 5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으며 한국의 테라를 비롯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자회사인 매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추가매입을 시도하는 등 대형 투자자들의 등판이 더 있을 경우 상승 동력을 잡을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다만 팬데믹 종료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교란, 나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촉발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각 비트코인 투자정보 국 중앙은행의 공격적인 긴축 정책 가능성이 하방 압력을 키우는 모양새다. 심지어 시세가 하락할 때는 낙폭이 컸으나 반등할 때는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제한적인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비트맥스의 CEO인 아서 헤이스는 최근 비트코인 시세가 3만달러까지 떨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출처=갈무리

    이런 가운데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시세가 미 연준의 긴축재정 발표가 난 직후 시세가 하락한 것이 아니라, 주요국 증시가 하락하자 시세가 급락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 비트코인 등 시세가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장치에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증시와의 커플링에 더 민감해지고 있다는 증거기 때문이다.

    올해 초 연준의 최초 금리인상 당시 비트코인 시세는 크게 꺾이지 않은 바 있다. 공포심리가 선반영됐다는 분석이 나왔지만, 이번에도 두 번째 금리인상 직후 비트코인 시세는 즉각 떨어지지 않았다. 이런 가운데 업계에서는 비트코인 시세만 보면 미 연준의 정책 및 현실경제가 아닌, 절대적으로 주요국 증시와의 동조화에만 주로 영향을 받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큰 틀에서 시차를 두고 벌어지는 연속된 사건이다. 그리고 증시가 떨어지는 것은 결국 금리인상이 영향이다.

    금리인상-주요국 증시 하락-비트코인 하락은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시차, 즉 타이밍으로 보면 재미있는 패턴이 계속 반복된다. 최소한 금리인상 직후 비트코인 시세가 당장 하락하는 분위기가 아니다. 주요국 증시가 하락한 후에야 비트코인 시세가 영향을 받는 패턴이 반복된다.

    일반화할 수 없지만, 투자 자체로만 볼 때는 최근의 이 패턴에 주목할 필요도 있다. 그러니까 이건 '들어가거나, 빠질 수 있는 타이밍'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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