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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왔다! 광고 거물로
변신 중인 MS

“MS는 다른 빅테크를 능가하는 광고기술이 있다. 조용히 차세대 광고기술의 거물이 됐다.” 넷플릭스가 광고가 포함된 요금제를 도입하겠다며 파트너사로 MS를 선정했죠. 업계는 의외라는 반응인데요. 실은 MS는 디지털광고를 이탈 전략 접수하기 위해 엄청난 준비를 해왔습니다. 광고 환경이 구조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죠. 지금이 기회라고 판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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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기자, 오지현 디자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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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가입자 덜 잃은 넷플릭스, 주가 반등할까

200만명 감소 예상했지만 실제론 97만명 감소에 그쳐
3분기 100만명 증가 자신…“전통 TV 10년내 종말할 것”

넷플릭스가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나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AP=연합뉴스]

넷플릭스가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 나은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AP=연합뉴스]

지난 1분기 충격적인 실적을 발표했던 미국 넷플릭스가 2분기엔 선방한 성적표를 꺼내 들었다. 19일(현지시간) 이 회사는 2분기에 유료 가입자 97만명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130만명이나 줄면서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하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10만명의 가입자를 추가하면서 선방했다.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가입자 이탈이지만, 3개월 전 200만명이 감소할 거라고 내다봤던 것과 비교하면 감소 규모가 절반 수준에 그쳤다.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2분기에 넷플릭스가 280만명의 가입자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 역시 보기 좋게 빗나갔다.

넷플릭스는 2분기 매출로 79억7000만 달러(10조4000억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동기보다 8.6% 증가했다. 월가의 전망치(80억5000만 달러)보단 낮지만, 주당순이익(EPS) 3.20달러를 달성하면서 월가 예상치(2.94달러)를 살짝 웃돌았다. 넷플릭스 측은 달러화 강세가 아니었다면 3억3900만 달러를 더 벌어들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매출의 과반을 해외 시장에서 얻고 있다.

더 긍정적인 건 넷플릭스가 올 3분기엔 100만명의 가입자를 더 늘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는 점이다. 지난 1분기에 20만명 감소했고 2분기에 97만명 줄었는데, 3분기엔 가입자 손실을 대부분 만회할 거란 얘기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넷플릭스의 주가는 회사 실적이 발표되기 직전인 19일 201.63달러에 마감했다. 전일 대비 5.61% 오른 수치로 이 회사 주가가 종가 기준 200달러를 넘은 건 지난 6월 8일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실적을 발표하고 난 뒤 시간 외 거래에선 7% 넘게 더 상승했다.

넷플릭스 주가는 올해 부침이 심했다. 지난해 12월만 해도 600달러를 웃돌았는데, 1분기 실적을 발표한 4월 이후엔 200달러선이 붕괴하면서 3분의 1 수준으로 폭락했다. 지난 1분기에 사상 처음으로 가입자 수 감소 소식을 전하면서 시장이 OTT 산업의 성장성을 의심했기 때문이다. 시장이 성숙기에 접어들었고, 경쟁업체가 늘어난 데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소비 위축 때문에 내리막길을 걷게 이탈 전략 될 거란 전망이 고개를 들었다.

하지만 넷플릭스가 2분기엔 예상보다 나은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탈 전략 주가 흐름이 반등할 가능성이 커졌다. 넷플릭스는 무엇보다 허리띠를 바짝 졸라매며 실적 둔화 이탈 전략 리스크를 피했다. 이 회사는 지난 2분기에 450명 규모의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전략 변화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다. 남미지역에서 계정 공유 시스템을 유료로 전환하기 위한 여러 시스템을 실험 중이고, 광고 기반의 저가 요금제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주주서한을 통해 “넷플릭스는 매출과 가입자 수, 현금흐름 등에서 산업의 강력한 선두주자”라면서 “우리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넷플릭스의 최고경영자(CEO) 리드 헤이스팅스는 2분기 실적 인터뷰에서 “전통의 텔레비전은 향후 5~10년 이내에 종말 할 것”이라고 선언하면서 OTT 산업의 성장을 향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넷플릭스에 투자한 서학개미도 모처럼 웃게 됐다. 국내 개인투자자는 넷플릭스 주가가 폭락하기 시작한 4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총 2억4726만 달러 규모의 회사 주식을 사들였다. 이 기간 서학개미가 매수한 미국 종목 중에선 18번째로 규모가 컸다.

김다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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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22 19: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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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철 기자
    • 승인 2022.07.22 14:38
    • 최종수정 2022.07.22 13: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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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샘 . 출처=

      한샘 PER 및 PBR 밴드 챠트. 출처=한국투자증권

      [인포스탁데일리=박상철 기자] 2분기 한샘이 전방 지표 부진의 영향으로 이탈 전략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투자증권은 22일 한샘에 대해 매출액 감소와 원가율 상승이 겹치는 시기이고, 추가 매입한 자사주 수량을 반영한다며 목표주가를 8만 5000원으로 15%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샘의 2022년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5032억원(-11.5% YoY), 영업이익 96억원(-65.5% YoY), 영업이익률 1.9%을 제시하며 컨센서스 하회를 전망했다.

      강경태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방 지표 부진으로 B2C 홈리모델링, 홈퍼니싱 이탈 전략 매출액이 예상에 미치지 못하면서 영업이익이 부진했다”며 “매출원가율도 기존 추정치보다 높을 것으로 이탈 전략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가구 소매판매액 추이 . 출처=한국투자증권

      국내 가구 소매판매액 추이 . 출처=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은 한샘의 2분기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대비 12.8% 낮추고 2분기 매출원가율을 75.4%로 기존 대비 0.5%p 높였다고 밝혔다.

      그는 “5월 누적 아파트 거래량은 32만 8264건으로 201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며 “한샘의 영업 성수기인 2분기 영업 환경이 악화됐다”고 말했다. 이어 “매출원가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홈리모델링 시공원가가 여전히 강세라는 점을 반영해 원가율 추정치를 1분기와 비슷하게 맞췄다”고 덧붙였다.

      한샘은 지난 3월 말부터 3개월간 자사주 116만 8000주(기존 대비 17.9% 증가)를 취득했다. 강 연구원은 “EPS 3005원은 취득한 자사주만큼 기존 유통가능주식수에서 차감해 계산했다”며 “제시하는 목표주가는 회사에서 보유한 자사주를 모두 소각해도 기계적인 수정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분기 이탈로 감소했던 대리점 수는 직전 수준을 회복했고 온라인 플랫폼 개발도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다. 업황 부진기에 판매 채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어 하반기 전방 지표 개선을 전망한다.

      한샘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한샘 주가 추이. 출처=네이버

      [SEN마감시황]美 훈풍에도 차익실현 매물에 코스피 하락 마감…0.66%↓

      [ 서울경제 TV= 서정덕기자 ] 간밤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도 코스피는 차익실현 매물 압박에 하락 마감했다 . 코스닥 역시 상승세를 지키지 못했다 .

      22 일 전장 이탈 전략 이탈 전략 대비 0.16% 하락한 2,405.37p 에 개장한 코스피는 장 초반 2,417 선까지 오르며 상승세를 보였다 . 하지만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한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66% 내린 2,393.14p 에 이탈 전략 거래를 마감했다 .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628 억원 , 284 억원씩 매수한 가운데 , 기관이 – 3,058 억원 순매도했다 .

      이날 (22 일 ) 코스피 시장에서 이탈 전략 331 개 종목이 상승했고 506 개 종목이 내렸다 . 대형주 (-0.82%) 와 소형주 (-0.19%) 가 내렸고 , 중형주 (0.13%) 은 상승했다 .

      업종별로 의약품 (0.09%), 운수장비 (0.46%), 건설업 (0.20%) 정도만 오른 가운데 섬유의복 (-0.29%), 전기전자 (-1.09%), 종이목재 (-0.17%), 화학 (-0.67%), 비금속광물 (-0.77%), 철강금속 (-0.35%), 의료정밀 (-0.99%), 유통업 (-0.63%), 전기가스업 (-0.90%), 운수창고 (-0.80%), 통신업 (-0.96%), 금융업 (-0.98%) 등이 내렸다 .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 (-0.81%), LG 에너지솔루션 (-2.18%), SK 하이닉스 (-2.44%), NAVER(-0.205), LG 화학 (-1.41%), 기아 (-1.34%) 등이 하락한 가운데 삼성바이오로직스 (1.47%), 현대차 (1.06%), 삼성 SDI(0.18%) 등이 상승했다 .

      현대차에 이어 기아도 올해 2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 기아는 연결기준 올해 2 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각각 19.3%, 50.2 % 증가한 21 조 8,760 억원과 2 조 2,341 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

      같은 날 (22 일 )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0.68% 하락하며 789.75p 에 이탈 전략 장을 마감했다 . 개인 (949) 이 매수에 나선 가운데 , 기관 (-216) 과 외국인 (-709) 은 매도했다 .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2 차전지 관련주인 에코프로비엠 (2.26%) 과 천보 (2.45%) 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 (-1.88%), 엘앤에프 (-0.71%), HLB(-0.97%) 과 카카오게임즈 (-3.39%), 펄어비스 (-2.25%), 셀트리온제약 (-2.35%), 알테오젠 (-0.45%), 스튜디오드래곤 (-2.84%) 등 대다수 종목이 내렸다 .

      한편 , 금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30 원 오른 1,313.10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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