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예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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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1: 공매도 조치 내역 (2013 – 2017)
자료 출처: 금융감독원

공매도란? 공매도 재개일, 개인 공매도 시행 총정리

2020년 3월 코로나 19 판데믹 여파로 증시가 급락하자, 금융위원회는 6개월간 공매도를 금지시켰는데요. 이런 공매도 금지가 계속 연장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드디어 다음 달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종목에 대한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있는데요. 최근 주식시장에 새롭게 들어온 동학 개미가 많아져, 공매도에 대한 막연한 우려를 가지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해당 포스팅에서는 이런 분들을 위해, 공매도의 개념과 공매도 재개일, 개인 공매도 시행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공매도란?

공매도란 말 그대로 '없는 것을 판다' 인데요. 즉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주식을 매도하는 것입니다. 주가 하락을 예상하여,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가가 하락하면 같은 종목을 싼값에 다시 매수하여 차익을 챙기는 매매 방식입니다. 공매도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요. 바로 무차입 공매도와 차입공매도입니다.

  • 무차입 공매도 :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을 먼저 매도하는 방식
  • 차입 공매도 : 증권회사 등 다른 기관에서 주식을 빌린 후 매도하는 방식

한국에서는 차입 공매도만 법적으로 공매도 예시 허용됩니다. 무차입 공매도의 경우 만약 주가가 급격하게 오를 경우, 결재 불이행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가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무차입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공매도 예시

- 공매도의 순기능

공매도는 주가가 비정상적인 이유로 급등하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덕분에 증권시장에서 효율성과 유동성을 높이고 주식 투자의 위험 요소를 줄입니다. 현재 코로나 19 여파로 공매도를 금지하고 있는 국가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2개국뿐인데요. 공매도가 재개되면서, 롱숏전략을 주로 사용하는 외국인의 국내 투자도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 5월 3일 공매도 재개

다음달인 5월 3일부터 코스피 200과 코스닥 150 종목에 대한 공매도가 재개됩니다. 전문가들은 대체로 공매도 재개가 지수에 충격을 줄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는데요. 여태까지 공매도가 재개되어도, 지수가 급격하게 빠졌던 적은 없었습니다. 오히려 공매도가 재개된 후 6개월 이내 지수가 대부분 상승했는데요.

하지만, 우리들에게는 지수가 문제가 아닙니다. 내가 가진 개별 종목의 등락이 매우 중요한데요. 업황이나 실적에 따라 고평가 된 종목은 공매도 세력의 집중 공격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그동안 상승폭이 크지 않았던 낙폭과대주와 저평가주의 경우 유리한 국면이 펼쳐질 수도 있습니다.

공매도 영향을 받을 주식(출처 : 삼성증권)

3. 개인 공매도(개선된 개인 대주제도) 시행

기관과 외국인에게 유리한 제도로 비판을 받아왔던 공매도 시장에서, 개인투자자도 이전보다 상대적으로 폭넓은 투자를 보장받게 됐습니다. 개인의 공매도 접근성을 높이는 내용으로 새로운 개인 대주제도가 발표되었습니다. 17개의 증권사가 2~3조 원 규모의 대주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개인대주제도 시행 공문

1) 공매도를 하고 싶으면 교육을 받아야 함.

개인이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사전교육(금투협회, 30분)과 모의거래(한국거래서, 1시간)를 사전에 이수해야 합니다. 공매도 재개 전인 4월 20일부터 미리 이수할 수 있습니다. 교육과 모의거래는 아래 사이트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KRX 개인 공매도 모의거래인증시스템

시스템 점검 작업으로 인하여 4/16 (금) 리플레이장이 휴장됩니다.HTS 접속이 불가하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2021.01.04(월)일은 연초개장일로 정규장이 1시간 늦게 열립니다.이에 리플

공매도 예시

공매도(Short sale)는 누군가에겐 듣기만 해도 치가 떨리는 단어일지 모릅니다. 공매도란 남에게 주식을 빌려와 매도한 후, 공매도 예시 일정 시간이 지난 이후 주식을 시장에서 매수한 후 빌린 사람에게 갚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현재 주당 100,000원에 거래되는 어느 기업의 주식이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A는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가 장차 하락세를 걸을 것으로 판단했고, 해당 기업의 주가 역시 현재 가격에서 내려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하지만 A는 이 기업의 주주가 아니므로 주식을 처분할 수가 없습니다. 이때 이용하는 것이 바로 공매도입니다.

A는 현재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 B에게 주식을 100주 빌리며 1년 뒤 갚겠다는 계약을 체결합니다. 계약을 체결한 후, A는 주식을 현재 가격인 100,000원에 매도합니다. 1년 뒤, A의 예상대로 기업의 주가가 하락하였고 이때의 주가가 90,000원이라면 A는 주식을 90,000원에 사들여 B에게 일정 수수료를 더해 갚게 됩니다. 이때 수수료를 무시하고 계산해본다면, 1년간 A는 주당 10,000원 (10%)에 해당하는 수익률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공매도 옹호론자들은 공매도의 강력한 순기능 중 하나로 가격 발견(Price discovery)을 꼽곤 합니다. 공매도가 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시장 가격에 반영해 주가가 적정가격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입니다. 이들 말대로 공매도는 주가가 적정 가격을 벗어나 지나치게 상승하는 것을 억제하며, 훗날 주가에 거품이 끼거나 거품이 붕괴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아름다운 공매도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한국에 있었던 공매도 사례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내부자 정보 거래의 파티 – 한미약품

그림 1: 한미약품의 2016/9/1 – 2016/10/30 주가 추이, 자료 출처: Yahoo Finance

2016년도 9월 29일, 당시 한미약품은 표적 항암제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는 뉴스를 공시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로부터 2시간 반 뒤 (29일 장 마감 후), 협력사로부터 계약파기를 통보받습니다. 한미약품은 그 다음 날 장이 열리고 대략 30분이 지난 오전 9시 29분에야 계약이 파기되었다는 것을 공시하였고, 당일 한미약품의 주가는 22%나 급락하게 공매도 예시 됩니다.

여기서 논란이 될만한 하나의 사실이 등장하게 됩니다. 9월 30일 악재성 공시가 발표되기도 전에 엄청난 수준의 공매도 물량이 시장에 풀렸다는 것입니다. 10월 4일 금융위원회에서 이러한 수상한 공매도에 대한 조사를 착수하였고, 한미약품 관계자들을 비롯해 공매도 세력이었던 증권사 13곳을 압수 수색하기에 이릅니다. (이관휘, (2019), 『이것이 공매도다』)

이러한 내부자 정보거래의 현장에서, 내부 정보에 접근성이 없는 개인투자자는 피해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대부분 국가에선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하는 것을 법으로 엄격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내부자 정보를 공매도에 활용했단 물증을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모든 증권사에서는 다양한 시나리오별로 기업에 대한 전망을 분석하기에, 자신들이 가능성 크다고 판단한 시나리오에 따라 공매도를 진행하였다고 주장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2016년 당시 공매도 거래를 했던 13개의 증권사 중 법적 처벌을 받은 곳은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위에서 예로 들었던 한미약품의 불성실 공시를 비롯한 수상한 공매도 세력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계층은 개인 투자자라는 것이 실증적으로 입증되기도 하였습니다(조영석 (2018)). 또한, 공매도 기회의 측면에서도 현재 개인투자자는 기관보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만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므로, 개인투자자는 공매도에 더 분노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로 인해 공매도는 태생부터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오명을 듣고 있습니다.

기울어진 운동장 – 한 손엔 공매도, 다른 손엔 무차입

그렇다면 왜 개인투자자들은 공매도 거래하기가 어려운 걸까요? 원칙적으로 보면 개인투자자는 신용도 및 상환능력이 기관투자자보다 낮으므로, 주식을 빌릴 때도 기관투자자에 비해 제약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기관투자자들이 주식을 빌리지도 않고 매도 주문을 하는 ‘무차입’ 공매도 (Naked 공매도 예시 short-sell) 거래를 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공매도와 마찬가지로 무차입 공매도 역시 우리나라와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법으로 금지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그 처벌 수위가 낮은 편이고 적발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무차입 공매도는 해를 거듭할수록 그 위반 건수와 위반액이 증가하고 있으나, 대다수가 (68건 중 47건) ‘주의’ 조치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당 기사 링크)

표1: 공매도 조치 내역 (2013 – 2017)
자료 출처: 금융감독원

상황이 이렇다 보니 개인 투자자들은 “아니 애초에 개인은 못 미덥다며 주식을 빌려줄 수 없어 공매도를 못 하게 하더니, 자기들끼리는 주식을 빌리지도 않고 무차입 공매도 거래를 한다면 우리는 어쩌잔 말인가?”라는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기관의 공매도에 대한 분노는 우리나라에만 국한된 것이 아닙니다. 최근 미국에서도 공매도 세력에 뿔난 개인 투자자들이 이에 맞서 게임스탑이란 회사의 주식을 대량 매입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작년 말에서 올해 초 18불 정도에 거래되던 게임스탑 주식은 이로 인해 1월 300불을 웃돌기도 하였습니다. 일명 ‘게임스탑 사태’라고 불리는 이 사건은 공매도 세력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분노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해당 사건은 “김단테 유튜브”에 매우 잘 요약되어 있으니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은 분은 해당 링크를 통해 영상을 시청하면 됩니다.

공매도, 그 미래는?

우리나라에선 코로나 여파로 2020년 3월 16일 이후 모든 상장종목을 대상으로 한시적 공매도 금지조치를 내렸습니다. 현재 재연장 이야기를 거듭하고 있으나 이는 기간의 문제일 뿐, 올해 안으로 공매도가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규제 당국이 개인투자자들이 이렇게도 싫어하는 공매도를 재개하고자 하는 이유는 앞서 얘기한 공매도의 순기능 때문입니다. 공매도가 이상적으로 작동하면 투자자들이 공매도 예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사기 행각을 자행하고 있는 기업(예시, 엔론 사태)을 찾을 수 있고, 주가 거품을 미리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유동성이 부족한 종목의 거래를 원활히 하는 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실제 많은 논문이 공매도 예시 미국 주식시장 데이터를 분석하여, 이를 바탕으로 공매도의 순기능을 증명한 바 있습니다(Bris, Goetzmann, and Zhu (2007), Beber and Pagano (2013)). 특히 Beber and Pagano (2013)의 논문은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공매도를 한시적으로 제한하자, 금융시장에 유동성이 부족해져 스프레드가 공매도 예시 유의미하게 증가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는 현재 우리나라 규제 당국이 공매도를 재개하는 것에 대한 당위성을 제공해주는 연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현재의 불황은 금융위기로 촉진된 2008년의 불황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양상을 보입니다. 유동성이 심각하게 부족해진 2008년과 달리, 현재 주식시장을 비롯한 자산시장에선 유동성이 과할 정도로 풍부해졌고 작년 우리나라 및 글로벌 주식시장은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일각에선 서둘러 공매도를 재개하는 데 급급하기보단, 기존의 불합리하고 불평등한 공매도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한쪽으로 기울어진 현재의 공매도 시스템을 개선하기 위해선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비공개 정보를 이용한 공매도 세력의 거래 및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강력한 규제 및 처벌입니다. 이러한 불법 행위는 공매도의 순기능과 무관하게 주식시장에 혼란을 가져오며, 주식시장의 효율성을 크게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충분한 예수금을 가진 개인에 한해 보다 더 원활하게 공매도 거래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보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공매는 계속 기울어진 운동장이란 오명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공매도가 한시적으로 금지된 지금, 규제 당국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시장의 신뢰를 얻어 공매도의 제대로 순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도를 선진화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리서치 · 글 / Don Lee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해 작성되었으며, 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판매를 권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인용 자료
이관휘, (2019), 이것이 공매도다, 21세기북스
최정희, (2018.05.16), “무차입 공매도 위반액 매해 급증세.. 금감원, 5년간 68개사 적발”, 이데일리,
조영석(2018), “우리나라 공매도 주요사건의 특성에 관한 연구”, 한국산업경제학회
Bris, A., Goetzmann, W. N., and Zhu, N. (2007), “Efficiency and the Bear: Short Sales and Markets Around the World“, Journal of Finance 62.
Beber, A. and Pagano, M. (2013), “Short-selling Bans Around the World: Evidence from the 2007-09 Crisis“, Journal of Finance 68.

공매도란 무엇인가! 주식 공매도 뜻과 공매도 방식 및 주식 공매도 손익구조

공매도는 매수 후 매도와 같은 일반적인 매매에서는 구사하기 어려운 투자 전략을 가능하게 합니다.

주식 공매도는 기관투자자들의 경우 대차거래를 통해 그리고 개인투자자의 경우 대주거래를 통해 공매도의 여러 방식 중 한가지 이상의 방식으로 주식 공매도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매도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주식 공매도에 대한 개념과 주식 공매도를 이용한 주식 매매 시 투자 수익 및 손실 발생 구조를 알아보겠습니다.

공매도란 보유하지 않은 투자 상품을 계약에 의해 매도 주문을 내는 방식을 포함해 보유하지 않은 투자 상품을 빌려 매도하는 매매 방식을 포괄적으로 공매도라고 합니다.

공매도는 영어로 Short Selling 입니다.

주식 공매도란 공매도 대상 투자 상품을 주식으로 한 공매도를 뜻 합니다.

주식 공매도는 영어로 Short Stock Selling 입니다.

주식 공매도 방식에 대해 살펴보면 공매도 뜻과 개념 이해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공매도 (空賣渡) 의 '공' 자는 한문으로 '비어있다'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식 공매도 방식 중 첫번째 방식은 주식 매도 주문을 넣는데 있어서 보유하고 있는 주식 없이 주식 매도 주문을 넣음으로써 주식을 보유한 상태에서 주식을 매도하는 것과 같은 주식 매도 효과를 누리는 공매도 예시 공매도 방식입니다.

두번째 주식 공매도 방식은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빌려 빌린 주식을 매도하는 것 역시 공매도로 간주합니다.

공매도 방식 중 첫번째 공매도 방식의 경우,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채 매도 주문을 넣는 방식의 주식 공매도를 할 경우, 주식 결제일 전까지 공매도한 주식을 환매수해서 자신의 주식 매도 주문을 통해 주식을 산 사람에게 주식을 갚아야 합니다.

공매도 방식 중 두번째 공매도 방식을 통해 공매도를 할 경우, 타인으로 부터 일정기간 비용을 지불하고 주식 대차 계약을 통해 확보한 주식으로 공매도를 하는 것 입니다.

주식 상환 시점 (또는 주식 대차 만료 시점) 에서 자신이 대차한 주식을 환매수해서 주식 대여자에게 되돌려 줘야합니다.

주식 공매도한 주식을 되 갚기위해 매수하는 행위를 주식 숏커버링 Short Covering 이라 합니다.

주식 공매도 예시 공매도는 앞서 이야기한 것 처럼, 투자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주요 투자 전략 또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식 공매도를 투자 위험 관리 목적으로 활용하는 이유는 주식 공매도를 매매 전략에 포함할 경우 주식 매수/매도로 이루어진 일반적인 매매에서는 누릴 수 없는 전략적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공매도 투자 수익과 손실 발생 구조

공매도는 매매 방법 중 하나이므로 당연히 수익과 손실이 발생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 공매도의 예를 통해 공매도를 통한 수익 발생 구조를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앞으로 설명한 주식 공매도의 예제에서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채 매도 주문을 넣는 공매도 방식을 기준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주식 공매도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우선, 공매도를 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향후 자신이 공매도를 하는 대상 (예 : 주식 종목)의 가격이 내려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서 출발합니다.

공매도 투자자는 자신이 보유하지 않은 주식 종목에 대한 매도 주문을 넣게 됩니다.

그럼, 매도 주문이 증권사를 통해서 전달되고, 주식 매수자는 공매도인지 알지 못한채 일반적인 주식 매도 주문이라고 생각하고 매수를 하게 됩니다.

주식 공매도 투자자는 자신이 보유하지도 않은 주식을 판 셈이 됩니다.

예를 들어, 주식 1주를 10000원에 팔았다고 하죠.

다음 날, 주식 공매도 투자자의 예상대로 공매도한 주식 주가가 8000원으로 내려갔습니다.

공매도 투자자는 다시 주식을 사들여 자신에게서 주식을 산 사람에게 갚게 됩니다.

주식 공매도 투자자는 자신이 보유하지도 않은 주식을 통해 단기간에 2000원의 수익을 내게 됩니다.

반대로, 주식 공매도는 손실 역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공매도한 주식의 주가 또는 공매도 대상 투자상품 가격이 오를 경우, 자신이 매도 주문을 낼 당시 제출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신이 공매도를 한 투자 대상 (예를 들어 주식 공매도의 경우에는 주식) 을 사들여야 합니다.

주식 공매도에서는 일정 주가 이상으로의 주가 상승은 투자 손실이 됩니다.

1주에 10000원의 가격으로 공매도를 한 주식이 12000원으로 오르게 되면, 10000원을 가지고 12000원짜리 주식을 살 수 없게 됩니다.

주식 공매도를 한 투자자는 2000원을 추가로 지불하고 주식을 환매수해서 공매도 시 주식 매도 주문을 통해 주식을 매수한 투자자에게 되돌려 주게되며, 이 과정에서 주식공매도를 한 투자자는 2000원의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일반적인 주식 매매에서는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고 이 매도 주문을 수용하는 사람은 해당 주식 매도 주문을 통해 주식을 매수합니다.

그래서 주식 매도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매도전 미리 주식을 보유해야만 합니다.

주식 공매도는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매도할 수 있게 공매도 예시 함으로써 주식 매수자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인 일종의 '매도 특권'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주식 공매도를 이용할 경우 수량에 제한이 사실 상 크지 않기 때문에 실제 주식을 매도하는 매도자보다는 가능한 범위 내에서 실제 주식을 보유한 채 매도하는 것에 비해 더욱 큰 규모의 매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식을 빌리는 대차거래나 대주거래를 통해서 주식을 빌린 다음 매도 주문을 넣는 경우도 원하는 주가 이상으로 주식의 가격이 형성 된다면 추가적으로 빌려서 매도를 하게 됨에 따라 수량보다는 가격에 집중한 매매 전략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주식 공매도는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항상 긍정적인 부분만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식공매도는 중기적인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행해지는 매매 전략이라는 점에서 가격 하락 요인이 발생할 만한 이유가 존재해야 합니다.

그러한 가격 하락 요인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일명 재료라고 불리는 악재 공시성 정보입니다.

기업에게 치명적인 요인이 되는 정보가 대표적인 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업에게 치명적인 정보는 개인들이 쉽지는 않더라도 빠르게 접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정보의 비대칭 문제가 곧 공매도 자체를 부정적으로 만들어버리는 주요 요인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근본적으로 공매도가 대량으로 발생하게 되면, 단기간 주식시장 혹은 공매도가 이뤄진 개별 종목에는 큰 주가 하락 충격이 가해집니다.

이로 인해서 투자자들의 투매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이러한 시장의 투매 현상은 추가적인 투매를 불러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공매도로 인해 투자 대상 가격이 비이성적으로 가격이 낮아지는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을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 공매도를 투기적으로 이용하는 투기 주체들이 있다는 것 자체를 근본적 문제 중 하나로 바라봐야함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공매도 자체는 결코 없어져야 할 나쁜 매매 방법 혹은 전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정보의 비대칭성 및 투기적 수익 창출을 위한 시장 가격 혼란 등이 바로 공매도에 대한 인식을 더욱더 안좋게 만드는 근본적 원인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공매도는 반드시 공매도 대상을 다시 환매수 (숏커버링)하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공매도가 일어난 투자 대상 (예 : 공매도 주식) 은 반드시 되갚기 위해 공매도자가 공매도한 주식 종목에 대한 매수가 반드시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투자자들이 공매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인식은 이러한 환매수 (숏커버링) 과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매도로 낮아진 가격을 견디지 못하고 투매에 동참하는데서 손실의 폭이 더욱 커지게 됩니다.

주식 투매의 공매도 예시 책임은 공매도를 하는 투자자이던 공매도를 하지 않는 투자자이던 투매에 동참한 투자자에게 있음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단기 주식매매자들은 단기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식을 투기적으로 거래합니다.

주식 공매도는 단기 주식 매매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단기 주식 매매자들은 강한 주식 매도세 또는 주가 상승세를 저지하는 주식 공매도 힘을 이겨내기 힘든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주식 공매도는 단기 주식 매매자들을 활개를 칠 경우 더욱 활발하게 이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식 공매도는 오히려 중장기 투자자들이 많고 단기적인 주가 하락세 또는 공매도 예시 주식 매도세에도 주식 투매를 하지 않을 경우 투자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공매도는 일반적인 매매에서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투자 전략을 만들 수 있게 합니다.

공매도에 수익 구조가 있다면 반드시 손실 구조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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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공매도라는 것은
아예 없는 무의 상태에서 아무것도 없는데 당연히 팔 수 없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공매도라는 것은 빌려서 파는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일정 시점이 되면 이것을 사서 갚는 개념이라고 이해하신다면 이해를 위해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들어, 저는 지금 이코노와이드 신문사 주식이 한주도 없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을 하고 분석을 해봐도 이코노와이드 신문사 주식의 가격이 1달 후면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지금은 1달 후의 가격에 비해서 높은 것이라 판단한 것이니 빌려서 팝니다.
누가 빌려주느냐. 바로 아무에게나 빌려주지는 않습니다. 저는 일정한 거래 규모도 되고 더군다나 자산운용사라고 하죠.
그래서 저는 이코노와이드 주식을 한 주당 1000원에 100주를 지금 빌려서 팔았습니다.
그럼 총 10만원이 현재 수중에 들어왔다고 가정을 하죠. 실제로는 이렇게 현찰이 오고가진 않지만 지금은 현찰을 주고 받는다고 합시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1달이 지난것이죠.
그래서 이젠 이코노와이드 신문사 주식 100주를 갚아야 할 시점이 되었습니다.
예상대로 1000원에서 800원으로 주식가격이 낮아졌네요 ^^
그럼 저는 800원에 100주를 사서 (총 80000원) 주식 100주로 갚으면 됩니다.
그럼 어떻게될까요? 2만원이 남았네요? ^^
바로 공매도는 이러한 개념입니다.

투자공부중이에요^^; 2011.10.08 15:12

그렇다면 공매도와 차익거래의 차이점은 우엇인가요? 위험의 유무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아마도 차익거래를 공부해보시면 차이가 명확해지시지 않을까 합니다. 차익거래는 주로 선물과 옵션을 국한해서 많이 활용하지만 꼭 선물이나 옵션에만 이용하는 개념은 아닙니다. 다른 투자 상품에서도 이용을 하기도 합니다. 공매도는 주식에서 주로 활용되는 기법입니다. 위험은 사실 둘다 존재하고요. 위험의 크기가 공매도 >>= 차익거래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도 아닌 >>>=이거 일수도 있고요. ^^

안산드레아스

미국 주식 공매도(Short Interest) 물량 보기 사이트, (게임스톱 공매도 예시)

요즘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공매도가 있다. 공매도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에 단기간으로 배팅하는것이다.

보통 공매도를 지칭할 때, "차입 공매도"를 지칭.

차입 공매도(커버드 숏 셀링; covered short selling)
먼저 주식 혹은 자산을 빌린 다음 그것을 팔고, 나중에 (낮은 가격에) 다시 사들여서 갚는다. 대여에 대한 이자 가 발생한다. 미국의 경우 먼저 주식을 빌려두지 않더라도 단기간 빌려주겠다는 사람을 찾을 수 있다면 차입 공매도로 쳐주기도 한다. 일반 매도는 주식 소유자가 하는 데 비해 공매도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나 대차거래를 통한 계약 상 근거로 소유주가 아닌 사람이 하게 된다. 즉 일반 매도와 공매도의 차이점은 누가 매도자인가 하는 점에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공매도는 크게 무차입 공매도와 차입 공매도로 분류할 수 있다. 무차입 공매도(네이키드 숏 셀링; naked short selling)미리 대상 주식(혹은 자산)을 빌려두지 않고 하는 공매도로, 가장 단순한 방법이

거품이 낀 주식에 공매도가 많이 붙게 되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아직 공매도 재개가 되지 않았지만 (2021-2-21 기준)

미국은 현재 공매도가 가능하다.

그래서 내가 갖고있는 포트폴리오(미국만 해당)에 공매도가 얼마나 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이트가 있다.

Naked Short Report, Nasdaq and NYSE Naked Short Positions, Short Selling Interest

내 종목의 Ticker를 검색하면 된다.

그런데, 최근 약 20일정도? 밖에 안나온다. 그래도 직관적이다.

예를들면, 최근 Hot했던 게임스톱 주가를 공매도 물량과 비교한다.

게임스탑 주가 폭등 사건 - 나무위키

장 시작을 기점으로 극도의 상승세가 이어지며 2연 상방 서킷 브레이커가 걸리며 주가가 80달러대까지 다시 치솟는 등 숏 스퀴즈가 일어날까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2번의 상방 서킷 후 하락세가

위 링크 나무위키 출처

아래 거래량을 보면, 22일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한다.

1/22 이후 게임스톡 주가

Volume은 전체 거래량을 의미하고, 그중 Short Volume은 매도된 공매도 물량이다.

1/22 보면 한참 대형해지펀드가 GME를 공매도를 때리겠다고 공언하며, 물량을 잔득 체웠지만,

엄청난 공매도 예시 개미들이 밀고들어와서 아래 1/22를 보면, 공매도 비율 대비, 일반 거래량이 더 높다. (일반 거래가 대부분 개미 매수로 추측된다)

하지만 27일 이후에는 공매도 물량이 전체에서 더 많이 차지한다. (로빈후드가 개미 매수를 못하게한것으로 추측)

전체거래량 대비 공매도 물량

이 지표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내가 관심갖고 있는 미국 주식에 공매도 물량이 전체 물량에서 얼마나 끼었는가 확인해보면 된다.

그럼 대충 이 주가가 비관적인지, 낙관적인지 정도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단순히 공매도가 많다고 비관적이지만은 아닌거 같다. 선택은 본인 몫

주식이란게 결국 심리 싸움이기에 누가 맞고 누가 틀렸는지 알 수 없다. 참고만 한다.

그래도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야될지 모르겠다. 단타를 할지 장타를 할지 가치투자를 할지 테마 급등주를 따라야 할지 모르겠다 하는 사람은 아래 전문 사이트를 참고하여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해도 좋을 것 같다.

원하는 투자 방식을 결정하고 리딩을 참고한다. 원하는 투자방식 - 원하는 수익률 - 내 자본 등 정보를 입력해서 투자에대한 지식을 조언 받는다.

공매도란 뜻 의미 예시, 쉽게 정리해봤어요

지난 한 해는 유례없는 코로나19의 큰 위기 속에서도 뜨겁게 달아오른 국내·외 주식시장의 기세가 꺾일 줄을 모르고 연일 코스피 지수 신기록을 경신하고 한국 증시의 새 역사를 썼습니다.

이른바 ‘동학개미’로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엄청난 주식 투자 열풍과 국내 대표 기업들의 실적 개선,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따른 글로벌 경기 회복이란 기대감이 맞물렸으며 강력한 부동산 대책이라는 규제 속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개인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면서 상승세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공매도란 의미하는 바

​저는 13년전 값 비싼 경험과 쓴 맛을 보았기에 현재 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회사의 직장 동료들과 주변 지인들 너나 할 것 없이 대다수가 주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정도로 개인들의 주식 투자 광풍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공매도 금지 기간 스크롤 ↓ 내려주세요)

​이러한 분위기 속에 금융위원회는 오는 2021년 3월 15일부터 한시적으로 금지기간으로 진행해왔던 ‘공매도’를 다시 재개하기로 발표했으며 ‘동학개미‘라 불리는 개인 투자자들은 집단으로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공매도에 의한 국민청원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한국의 주식 시장에서 영원한 공매도 금지를 청원하는 글이 등장했고 많은 동의를 얻고 있습니다. 대체 공매도 재개가 얼마나 큰 사안이길래 개인 투자자들의 반발이 이토록 거센지 공매도 뜻과 공매도 금지 기간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시장 개미들의 공매도

공매도 뜻 : 空(빌공) + 賣渡(매도), “없는 것을 판다.”

주식 시장에서 투자자가 주식을 전혀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도하는 행위를 뜻하고 의미합니다.

국내 증시 공매도 금지 기간 :

  • 2020년 3월 16일 ~ 2020년 9월 15일 : ‘한시적 공매도 금지‘ 대책 발표
  • 2020년 9월 16일 ~ 2021년 3월 15일 : 공매도 금지 조치 6개월 추가 연장 발표

​공매도란 주가 하락이 예상될 때 주식을 일단 빌려서 판 뒤 주가가 하락했을 때 해당 주식을 싼 값에 다시 매수하여 갚는 방식이 공매도 뜻 입니다. 이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투자 기법을 ‘공매도’라고 합니다.

공매도란 어떠한 뜻

사실상 주가가 하락하는게 목적이자 이익 실현인 투자 방식이 바로 공매도입니다. 이러한 투자 방식은 외국인과 기관에는 유리하며 ‘개미’로 불리는 소액, 개인 투자자들에겐 불리한 ‘기울어진 운동장’ 비판과 반발이 거셉니다.

​공매도란 뜻을 명확하게 이해하기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쉬운 예시를 들어 그 뜻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공매도 쉬운 예시

​※ 현재 N전자 주가는 5만원이라고 가정함

  • 정수 : “유리야, 네가 가지고 있는 N전자 주식 1주를 잠시만 나에게 빌려주면 금방 다시 너에게 돌려줄께.”
  • 유리 : “그래 약속 꼭 지켜야 돼”
  • 정수 : 유리에게 빌린 N전자 주식 한 주를 5만원에 매도함. (=공매도)
  • 정수 : 예상대로 N전자 주가가 3만원까지 떨어지자 해당 주식을 싼 값에 매수함.
  • 정수 : 3만원에 싸게 매수한 N전자 주식을 유리에게 돌려줌.
  • 정수 : 시세 차익 2만원을 챙김 (=이익 실현)

공매도란 무엇인지 뜻이 이제는 이해가 가셨는지요? 이처첨 공매도는 최초에 매도 가격에서 해당 주식의 주가가 하락할수록 이득인 셈입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 처음 공매도한 가격 대비 상승하면 상승하는 만큼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공매도시 최대 수익률은 100% 공매도 예시 미만이며, 최대 손실률은 무한대가 되는 셈입니다.

실제로 지난 12월 테슬라 주식의 주가 하락에 배팅한 공매도 투자업체들은 테슬라 주가의 폭등으로 인해 천문학적인 규모의 손실을 입었습니다. CNN 방송에서는 테슬라 주식 공매도에 따른 역대급 손실 규모를 두고 ‘대학살’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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