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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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4개월 무이자 : 롯데
    * 2~6개월 무이자 : 삼성
    * 2~7개월 무이자 : 우리(BC아님), 국민, 비씨, 신한, 현대
    * 2~8개월 무이자 : 하나, 농협

LINE Careers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LINE Blockchain Platform을 개발하는 조직입니다.
LINE과 연계한 손쉬운 사용자 지갑과 블록체인 지식이 없는 개발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Open API 서비스로 일본에선 이를 활용한 다양한 3rd Party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NFT와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web3의 대중화 흐름에 발맞추어 본격적인 글로벌 확장에 동참하실 DevOps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담당업무

  • 클라우드 기반 인프라 운영과 LINE Blockchain Platform, Mainnet 빌드 및 배포 자동화를 통하여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 구성
  • 인프라, 시스템 모니터링 환경을 구축하고 장애에 대한 대응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

자격요건

  • Kubernetes 환경 CI/CD 파이프라인 구축 및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Kubernetes 환경 모니터링 시스템 구성 경험이 있으신 분
  • Ansible 활용 시스템 운영 자동화 경험이 있으신 분
  • Shell script, Python 등 활용 시스템 운영 자동화 경험이 있으신 분
  • Jira, Confluence, Github 사용 경험을 가지신 분
  • 다른 Software Engineer 들과의 원할한 커뮤니케이션과 적극적인 협업이 가능하신 분
  • 업무를 정리하고 팀원과 공유하는데 적극적이신 분
  • 해외 출장 및 근무에 결격 사유가 없으신 분
  • 퍼블릭 클라우드 사용 경험이 있으신 분
  • 미들웨어 WEB/WAS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트러블 슈팅 및 성능 분석 경험이 있으신 분
  • Istio를 활용한 Service Mesh 운영 경험이 있으신 분
  • 퍼포먼스 테스트/부하 테스트 경험이 있으신 분
  • 오픈소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분
  • 영어 또는 일본어로 업무 진행이 가능하신 분

근무제도

근무형태 (LINE Hybrid Work 2.0)
100% 리모트 근무부터 주 N일 리모트 근무까지 유연하게 혼합하여 근무 할 수 있는 LINE Hybrid Work 2.0 제도를 적용합니다.
이에 따라 입사 시 배치 조직의 업무 성격, 프로젝트 주기 및 글로벌 협업 정도 등을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설정한 근무형태를 적용받게 되며
업무와 성과를 책임 있게 자율 관리 할 수 있는 곳이라면 국내 지역뿐 아니라, 해외 지역에서의 리모트 근무도 가능합니다.
※ 상세한 내용은 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무지
LINE Hybrid Work 2.0에 따라 근무 가능한 장소에서 근무
(※ 오프라인 협업을 위한 오피스는 판교 크래프톤타워에 있습니다.)

근무시간
매월 Working Day에 따라 정해지는 기준근무시간 내에서 개인이 자유롭게 일/주별 근무하는 LINE Smart 근무제를 적용합니다.
또한, 해당 기준근무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할 경우 별도의 연장근무수당을 지급합니다.

기타

  • 포트폴리오 또는 경력기술서 제출은 필수입니다.
  • 서류 합격자에 한하여 코딩테스트 전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본 공고는 수시 모집으로 채용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있습니다.
  • 전형일정 및 결과는 지원서에 등록하신 이메일로 개별 안내드립니다.
  • 지원서 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본 채용공고를 통해 입사하시는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을 적용합니다.
  • 기타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채용 공고 페이지 상단 '채용문의' 또는 공지 사항을 참고하여 문의 부탁드립니다.

보훈 취업지원 대상 및 장애인 서류 제출 안내

국가 유공자 및 장애인 등 취업보호대상자는 관계법령에 따라 우대합니다.
보훈 및 장애인 지원자에 해당되시는 경우, 입사지원시 [포트폴리오/이력서] 첨부 란에 반드시 관련 증명원을 발급하여 첨부 바랍니다.
1.보훈 지원자 : '보훈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 발급하여 첨부
2.장애인 지원자 : '장애인증명서 또는 복지카드' 첨부

메타, 페이스북·인스타그램서 NFT 만들고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 만든다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플랫폼 기업인 메타(옛 페이스북)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만들고, 거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스(FT)와 미국 언론은 메타가 디지털 자산을 제작하는 동시에 이를 거래할 수 있는 NFT 마켓 플레이스를 만들 계획이라고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타의 이 계획은 아직 초기 단계에서 앞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고 메타 관계자들이 설명했다. 복제할 수 없는 디지털 자산을 거래하는 NFT 시장 규모는 곧 4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FT가 전했다.

그러나 NFT의 안정성이 아직 보장돼 있지 않다. NFT가 가격 변동 폭이 큰 투기장이 될 수도 있고, 사기 또는 시장조작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비판론자들이 강조했다.메타는 NFT 마켓 플레이스를 가상 자산 지갑인 ‘노비’(Novi)를 통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외신이 전했다. 노비는 지난해 10월에 실험적으로 도입됐다.

메타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NFT를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디지털 자산을 NFT로 만드는 ‘민팅’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메타의 경쟁업체인 트위터는 이날부터 유료 서비스인 ‘트위터 블루’와 애플의 iOS 기기 사용자를 대상으로 프로필 사진에 보이는 NFT를 인증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메타의 새로운 주력 사업인 메타버스가 디지털 자산 또는 NFT의 소유권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었다. 인스타그램 CEO 아담 모세리도 인스타그램의 NFT 플랫폼 구축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지난달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할만한 내용은 없지만, 우리는 NFT가 흥미로울 뿐 아니라 크리에이터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하고, 해당 플랫폼에 이용자들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NFT 마켓플레이스인 오픈시(OpenSea)는 이달 초 130억 달러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면서 투자금 3억 달러를 유치했다.

[CMN 이정아 기자] ‘플랫폼(Platform)’은 여러 분야에서 참 다양한 의미로 쓰인다. 철도 승강장, 정류장, 연극 무대, 컴퓨터 운영체제, 석유 시추대, 다이빙대의 도약할 때 서 있는 곳 등등이 모두 플랫폼이다.

경제, 교육, 문화예술, 비즈니스, 의료, 정부 등 사회 전반에서 플랫폼은 혁신을 불러 일으키며 일상을 파고 들고 있다. 플랫폼 모델은 오늘날 가장 빠른 성장세로 가장 강력하게 기존 질서를 파괴하고 있는 셈이다.

특히 비즈니스에서 수요자와 공급자를 매칭하는 등 동일하거나 유사한 목적의 서비스들을 취합, 분류, 통합 관리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이용기반이 되는 유무형의 공간인 플랫폼은 현대에 들어 정보기술이 뒷받침되면서 무형 플랫폼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2010년대 말부터는 공유경제 키워드가 화제가 되면서 사용빈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코로나 팬데믹도 플랫폼 전성기를 가속화하는데 기여했다.

알려진 것처럼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소위 잘 나가는 글로벌 기업의 공통점은 ‘플랫폼’이다. 시가 총액 세계 5대 기업 중 4곳-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도 플랫폼 모델을 따르고 있다.

이들은 ‘자기만의 강력한 플랫폼’ 파워로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우버, 에어비앤비, 이베이가 거둔 성공의 토대도 역시 플랫폼이었다.

참여자들의 연결과 상호작용을 통해 모두에게 새로운 가치와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의 생태계’로 부각되고 있는 플랫폼 모델은 화장품 업계에서도 이미 의미있게 펼쳐지고 있다.

화장품 기획 개발 플랫폼을 비롯해 원료, 용기 부자재 플랫폼, 해외 유통 플랫폼, 맞춤형 화장품 플랫폼 등 다양한 시도들이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

초대형 버추얼 뷰티 이노베이션 플랫폼

화장품 기획 개발 업체의 플랫폼 구축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그 선두에 씨티케이가 있다. 씨티케이는 업계 최초로 초대형 버추얼 뷰티 이노베이션 플랫폼 ‘CTK CLIP(씨티케이 클립)’을 올해 3월 론칭했다. ‘전 세계의 최신 기술, 트렌드, 제품을 융합하여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헬스’ 분야의 NO.1 플랫폼을 창조한다‘를 내걸었다.

CTK CLIP은 지금까지 시도할 수 없었던 과감한 온라인 형식의 화장품 영업 개발 플랫폼이다. 세계적으로 지속되는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고객을 직접 만나지 않아도 몇 번의 클릭과 클립 활동을 통해 화장품 개발 및 풀서비스 영업을 할 수 있는 온라인 풀서비스 플랫폼 서비스다.

CTK CLIP에서는 씨티케이가 20년 간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 제품을 개발했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5,000여개 이상의 혁신적인 포뮬러, 패키지, 원료들을 만날 수 있다.

카테고리, 테마, 트렌드 키워드로 제품을 찾을 수 있는 검색 기능과 함께 포뮬러와 패키지를 추천해주는 스마트 큐레이션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어 새롭게 브랜드를 시작하고자 하는 인플루언서들이나 제품 개발 경험이 없지만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고자 하는 고객들도 개발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씨티케이클립은 오픈 5개월여 만에 가입 고객사가 2,000개를 돌파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플랫폼의 핵심은 ‘연결’이다. 플랫폼 시대에는 급변하는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해야 성공할 수 있다.

3600여개 제조 인프라 DB 활용 가능

‘뷰티메이커스’는 2019년 3월 론칭한 뷰티 제조 플랫폼이다.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쉽게 화장품을 만들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신이 원하는 뷰티 제품의 기획, 제조, 품질관리, 마케팅, 물류,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온디맨드 코스메틱 제조 플랫폼 서비스다.

뷰티메이커스에는 앱 또는 웹에 접속해 만들고자 하는 제품의 카테고리와 제품, 타깃 제품을 선택한 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원하는 기능과 용기 형태, 용량 등을 넣으면 3,600여개의 제조 인프라 DB를 활용해 대략적인 개발 견적이 산출되는 ‘견적 서비스’가 있다. 샘플을 제작, 결제, 배송까지 비대면으로 제공하는 ‘샘플 서비스’도 있다.

K제조 인프라 전체를 활용하는 제조사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히트상품 기반으로 제조사를 나누어 고객들에게 가장 적합한 제조사와 연결하는 스마트 매칭 알고리즘을 통한 제조사 매칭 시스템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소량 다품종 제조가 가능할 뿐 아니라 세일즈, 수출, 마케팅, 물류까지 대행한다.

영어 앱을 비롯 중국어와 베트남어 앱 개발을 완료했으며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태국 등의 동남아 지역과 미국, 러시아, 중국까지 글로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

블록체인 기술 접목 시스템도 도입

화장품 플랫폼 ‘COS247’은 24시간 7일, 코덕을 위한 No1.플랫폼을 지향한다. 글로벌 바이어와 국내 화장품 기업을 연결하고 화장품 신제품 개발 관리와 협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화장품 개발 플랫폼이다.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클라우드 관련 국내 최고 기술력을 가진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씨와이가 만들었다. 국내 전용 포털 COS247은 5월에 오픈했고 글로벌 포털 베타 서비스는 8월 10일 오픈했다.

화장품 브랜드사와 제조사를 연결하는 비대면 협업 플랫폼으로 화장품 주문관리, 신제품 개발, 국내외 마케팅 등을 일괄 진행할 수 있다. 제품주문, 개발관리 플랫폼 NPD(New Product Development)와 기업 제품, 정보 공유 플랫폼 COS247 포털로 구성돼 있다.

COS247 포털은 내용물, 용기, 패키지 등 제조, 공급 기업 정보와 제품 정보를 공유하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해 아웃소싱 개척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해외 바이어를 입점시켜 제조사의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공급사는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제조사는 다양한 공급사를 확보할 수 있다. COS247은 화장품 브랜드사와 제조사를 연결하고 K뷰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견인하는 강력한 협업 솔루션이다.

2019년 설립된 스타트업인 ‘코스메폴리탄’도 제조사와 고객사를 연결하는 비대면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창업 이후 2년 동안 고객사들의 행동 패턴 분석을 바탕으로 플랫폼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 연내 고객사 입장에서 손쉽게 접근해 제품을 수주할 수 있는 단계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제조공장이 참여하는 것은 내년까지로 예정하고 있다.

여기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전자결제 시스템 구축까지 동시 진행한다. 전자결제뿐 아니라 스타트업을 위한 펀딩을 연결하는 시스템까지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매뉴얼로 응대하는 역할은 챗봇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셀프코스닷컴’은 화장품 사업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연결해 주는 제조 플랫폼이다. 화장품 사업에 필요한 모든 협력업체들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화장품제조사 검색부터 프리몰드용기, 마케팅, 임상, 원료까지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빠른 대응과 높은 품질을 우선으로 업계에서 인정받는 업체 위주로 선정했다.

K뷰티 화장품 해외 유통 플랫폼 활약

실리콘투의 ‘스타일코리아닷컴’은 한국 브랜드 화장품, 식품 등을 직매입해 해외기업이나 개인 소비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자체 물류창고를 구축해 3자 물류를 포함한 풀필먼트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실리콘투 매출 가운데 80%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B2B 서비스에서 발생한다.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물류, 재고 관리 대행, 마케팅, 뉴미디어 콘텐츠제작, 브랜드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와 미국, 쿠웨이트, 칠레,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에 소재한 물류센터, 정보기술 시스템 등 인프라 스트럭처가 이를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다.

또 리소스오브케이뷰티(ROK)의 ‘PROK(Platform of Resource of K-Beauty)’는 국내 화장품 기업의 미국 대형 유통 진출을 돕는 플랫폼이다.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화장품 브랜드사와 K뷰티 아이템을 찾고 있는 미국 바이어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짜여있다. 이 플랫폼은 미국내 다양한 규제와 장벽 속에서 국내 업체들이 미리 준비해 계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인도기반 한국 화장품 유통 플랫폼 ‘리메세’는 2016년 4월 설립됐다. 리메세를 운영하는 유니콘인큐베이터는 인도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이다. 인도 2030세대를 타깃으로 다양한 K뷰티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한국콜마·코스맥스 OEM 투톱의 도전

한국콜마가 2020년 6월 누구나 손쉽게 화장품 만들 수 있는 토탈 솔루션 ODM 플랫폼 ‘플래닛 147’을 띄우면서 주목받았다. 2021년 4월에는 온라인 서비스에 본격 돌입했다. 누구나 화장품 개발이 가능하도록 구축한 개방형 플랫폼이다.

화장품 사업에 필요한 전방위 서비스를 고객 요구에 맞게 제공한다. 화장품 개발 과정 교육부터 내용물 제작, 패키지 개발, 브랜드 기획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사업 전 분야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누구나 온라인으로 접속이 가능한 개방형 웹사이트 플랫폼 구축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신속하게 화장품 사업 솔루션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다.

전 세계 어디서든 플래닛 147에 접속만 하면 누구나 자신만의 화장품을 기획하고 제품 주문, 브랜드 기획 컨설팅까지 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어디서든 손쉽게 접속해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도록 홈페이지 설계가 디자인된 점이 특징이다.

한국콜마는 플랫폼을 통해 제품 기획부터 디자인, 마케팅 스토리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는 ‘LINE UP 147’을 공개했는데 출시 직전까지 완벽하게 준비된 상품 서비스다. 사업자는 제품 출시 여부만 결정하면 즉시 상품화가 이뤄진다.

한편 올해 디지털 코스맥스 전환을 선언한 코스맥스도 화장품 개발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한 ‘End-to-End’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료, 패키징 온라인 플랫폼 구축도

화장품 원료, 용기 관련 플랫폼도 눈여겨볼 만하다. 용기 제조 전문기업 중 펌텍코리아의 최근 활약이 돋보인다. 지난 4월 5일 비대면 온라인 플랫폼인 ‘e·PUMTECH’을 띄웠다.

용기 선택부터 원하는 디자인,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한 코스메틱 패키징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선보였다.

이 플랫폼은 3가지 방식의 구매(QEP)로 이뤄진다. 고객이 주문하는 즉시 구매가 가능한 Q(Quick:퀵)와 투명, 백색, 검정의 단순한 색상이 적용돼 빠른 구매가 가능한 E(Express:익스프레스), 후가공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는 주문 생산 구매방식인 P(Project:프로젝트) 등이다. P방식의 경우 2,913개 아이템을 갖추고 있다.

‘프리몰드닷넷’은 2005년 4월 오픈한 용기 부자재 쇼핑몰로 화장품 개발을 위한 국내 대표적인 B2B 소통 플랫폼으로 꼽힌다. 총 회원수 6만명 이상, 일 평균 방문자 9000명 이상이다.

또 화장품 원료 검색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쇼핑몰 형태 온라인 플랫폼도 있다. ‘코스브릿지’다. 전국 화장품원료 기업 제품을 화장품제조업체와 화장품 연구개발 연구원들에게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스브릿지는 쌍방향 소통으로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직거래를 통한 신속한 화장품원료 공급 시스템 구축을 통해 화장품원료 기업과 화장품제조업체의 공간적, 시간적, 관계적 접근성의 한계를 해결한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 화장품 사업 활성화를 위한 원료 소재 개방 플랫폼 구축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12월까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내년 1월부터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이번 플랫폼 사업을 통해 ▲화장품 소재의 원물 정보 ▲소재 가공 이력 정보 ▲제주화장품인증 ▲생산 인프라 지원 ▲맞춤형 화장품 정보에 이르는 생산 전주기를 관리해 제주 화장품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THE 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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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 플랫폼 스타트업 큐리오스, 500만 달러 조달

크라우드 펀딩으로 자금 확보

[더구루=홍성일 기자] 웹3 플랫폼 스타트업 큐리오스(Curios)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시드 자금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큐리오스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리퍼블릭'을 통해 500만 달러(약 65억원)의 시드 자본을 확보했다. 큐리오스는 지난 22일(현지시간) 펀딩을 시작했으며 단 2시간만에 200만 달러를 모았으며 단 일주일만에 펀딩 목표액을 거의 달성했다.

큐리오스는 블록체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유저들이 NFT(대체불가토큰) 등 웹3 생태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큐리오스는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지난해 1월 플랫폼 구축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8월 첫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

큐리오스는 기존 전자상거래 기능과 웹3 기능을 통합해 신용 카드 결제로도 NFT 등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게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손쉽게 NFT를 발행, 판매할 수 있다.

큐리오스는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제품, 엔지니어링 팀을 확장해 '큐리오스 프로토콜'과 브라우저 기반 툴을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NFT를 메타버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가상 현실 게임 등의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큐리오스 관계자는 "큐리오스의 비전은 월렛, 메타버스, 게임 등에 적용된 블록체인 기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전혀 알 필요없이 쉽게 모든 자산을 획득하고 관리, 청산 할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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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정예린 기자] 고성장이 예상되는 미국 상업용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유통기업을 중심으로 전기차 도입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스타트업부터 주요 완성차 기업까지 잇따라 뛰어들고 있다. 24일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에 따르면 미국 상업용 전기차 시장 규모는 올해 9475대에서 2030년 49만3625대로 연평균 64.9% 성장할 전망이다. 2019년 기준 3790만 대의 상용차가 등록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잠재력이 무궁무진한 시장이다. 미국 상업용 자동차 시장은 현재 규모 대비 전기차 전환율이 높지 않다. 최근 아마존, 페덱스, 월마트 등 유통과 운송기업들이 앞다퉈 배달용 차량을 전기밴으로 교체하면서 새로운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전기 상용차 스타트업은 △카누 △브라이트드롭 △리비안 △프라이트라이너 등이 꼽힌다. 카누는 월마트로부터 대규모 전기밴을 수주하며 주목받았다. 4500대의 배달용 전기밴을 공급하며 최대 1만 대까지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뒀다. 오는 2023년 대량 양산할 계획이다. 브라이트드롭은 제너럴모터스(GM)의 자회사로 전기차인 EV600, EV410 모델 등을 생산한다. 작년 12월

멕시코 그린수소 수출국 부상…2026년 100억 돌파

[더구루=오소영 기자] 멕시코 그린수소 시장이 2026년 100억원을 초과할 수 있다는 장밋빛 전망이 나왔다. 유럽과 아시아 수요의 상당량을 책임질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수소 기업들의 멕시코 진출이 기대된다. 24일 코트라 멕시코시티무역관과 미국 시장조사기관 아리즈톤 어드바이저리 앤 인텔리전스(Arizton Advisory and Intelligence)에 따르면 멕시코 그린수소 시장은 2020년 427만 달러(약 56억원)를 기록했다. 연평균 11.57% 뛰어 2026년 824만 달러(약 108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멕시코는 가스화력 발전소를 대체하고자 그린수소에 주목하고 있다. 탄탄한 신재생에너지 생산 기반을 보유해 그린수소 제조에 유리해서다. 수소 생산 비용만 보면 멕시코는 중남미 내 2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2050년까지 킬로당 약 1.6~2달러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멕시코 수소협회는 22TW 규모의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해 총 14억t의 그린수소를 만들 수 있다고 추측했다. 독일 국제개발협력기관 DGIZ는 향후 증가할 그린수소 생산을 위해 총 160GW의 전력이 필요하며 2050년까지 약 79GW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가 구축돼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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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2쪽
  • 148*217mm
  • 666g
  • ISBN : 9788960515987

이 책은 플랫폼 하면 열차 승강장이 먼저 떠오르는 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 설명서다. 사실 자유로운 진입이 허용되고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한데 뒤섞인다는 점에서 기차역의 플랫폼과 별반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이것은 플랫폼 비즈니스를 절반만 이해한 것이다. 전형적인 플랫폼 기업인 페이스북, 우버, 에어비앤비뿐만 아니라 애플, 필립스, 제너럴 일렉트릭까지도 이 범주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여기에 4차산업혁명의 성패가 달려 있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20여 년 전 극소수만이 이해했던 이 모델이 이제는 우리를 큰 변화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다.

플랫폼은 단순하면서도 매우 혁신적인 개념이다. 외부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호작용을 하면서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해 주는 것에 기반을 둔 비즈니스를 말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상당수의 (네트워크 기반) 기업이 이 범주에 포함된다. 트위터, X박스, 트립어드바이저 사이에 공통점은 보이지 않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양 끝에 생산자와 소비자가 위치한 기존 '파이프라인' 기업과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책은 플랫폼의 작동 원리를 살펴보고 성공한 플랫폼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그 파괴력을 가늠해 본다. 또한 플랫폼 모델의 설계에서부터 본격적인 기업 운영과 마케팅까지 폭넓고도 구체적인 전략들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서문을 통해 한국의 플랫폼 경쟁력을 걱정하는데, 권위 있는 지침서로서 이 책이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에 튼실한 밑거름이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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