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과의 만남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내년 암호화폐시장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비트코인이 상승했다./뉴시스

내가 아프간 사람들을 만나게 된 것은 우연이었다. 몇 주 전에 내가 보조교사로 자원봉사하고 있는 성인 ESL 프로그램의 책임자가 이메일을 보내왔다. 이 지역의 한 미국인 교회에서 아프간 사람들을 위한 ESL 프로그램에서 가르칠 사람들을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이메일을 받고 나는 망설였다. 이미 여러 가지 일로 바빠서 비트코인과의 만남 또 다른 봉사에 나선다는 게 무리일 것 같았다.

그런데 내가 조금만 더 시간을 내면 도와줄 수도 있는데 모른 척하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았다. 그래서 이메일로 연락을 했다. 그러나 며칠이 지나도 답장이 없었다.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했다. 나 말고도 제대로 자격을 갖춘 다른 자원봉사자들을 찾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잊고 있었는데 8일 만에 연락이 왔다. 다른 비트코인과의 만남 일로 정신없이 바빠서 미처 답장을 못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전화 통화를 하게 되었고 모든 자원봉사자들의 배경과 경력을 조사해야하는 담당자는 나의 경력에 대해 좀 더 알기를 원했다. 그래서 결국 내가 20년 이상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교육위원으로 활동했다는 얘기를 해주기에 이르렀다. 담당자는 그 얘기를 듣자 너무 반가워했다. 그리고 바로 자신이 도와주고 있는 다섯 아프간 가정에 모두 비트코인과의 만남 20명의 어린 자녀들이 있는데 미국에 여러 달 전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학교에 등록하지 못했다고 했다.

자세히 물어보니 한 가정은 미혼여성 혼자이고, 또 다른 한 가정은 8개월의 어린아이를 하나 두고 있으니 나머지 세 가정에 19명의 자녀들이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미국 도착 후 학교 등록에 도움을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고 했다. 또한 학교 등록에 필요한 서류들도 아프간에서 제대로 챙기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취학연령의 미국 거주자는 부모 중 한 사람이라도 같이 사는 한 누구든지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공립학교 교육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그리고 전쟁으로 인해 서류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다는 것이 걸림돌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담은 못하지만 그래도 전직 교육위원으로서 바로 연결되는 사람들도 있으니 한 번 학교 등록에 도울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얘기했다. 다행히도 교육청 담당자들은 내가 보내준 정보를 받아 학생들의 등록절차를 바로 밟아주었다. 그 아프간 사람들이 영어를 못하기에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인 ‘다리어’ 통역사도 구해주었고, 학생들의 실력평가를 위해 중앙등록처로 찾아와야할 때 필요한 교통편도 마련해주었다. 장시간의 평가 시간 중 식사를 해야 할 때 학생들이 먹을 음식도 교육청이 준비해주었다. 회교도들이어서 먹는 음식에 제한이 있는 것도 미리 챙겨서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말이다.

이렇게 해서 이제는 취학이 가능한 모든 학생들이 학교에 등록해 등교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그 가운데에는 8개월짜리 아이를 둔 부모도 한 명 포함되어있다. 그 부모는 이제 20세인데 ESL 교육이 필요한 22세 미만의 고교 미졸업자에게 교육을 제공하도록 하는 미국 연방법에 의해 고등학교에 등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내가 자원봉사자를 찾는다는 그 이메일에 처음엔 망설였지만 그래도 답장을 보낸 게 너무 다행스럽게 여겨진 지난 몇 주 간이었다. 우리가 조금만 더 배려의 마음을 가진다면 우리 주위에 도울 수 있는 일들이 많다는 사실을 비트코인과의 만남 새삼 깨우치는 기회가 되었다.

[코인시황] 비트코인 6000만원 코앞…"내년 전망 긍정적" 호재

내년 암호화폐시장 전망이 긍정적으로 나오면서 비트코인이 상승했다./뉴시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소폭 반등하면서 5900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내년 가상자산업계 전망이 좋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소폭 상승한 것으로 해석된다.

21일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40분 현재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3.87%(222만원)상승한 5964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4일 이후 6000만원 밑으로 떨어진 비트코인은 8일 만에 6000만원 회복을 앞두고 있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인 이더리움도 전일 대비 3.44%(16만4000원)상승한 493만2000원에 거래되면서 500만원 회복을 앞두고 있다.

주요 암호화폐인 위믹스(10.23%), 싸이클럽(8.08%) 폴리곤(6.63%), 테라(5.77%), 솔라나(2.51%)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지난달 최고점 돌파 후 이어진 조정장에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가라앉았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업계가 내년에 더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 투자심리가 소폭 회복된 것으로 보여진다.

미국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기업 메사리(Messari)는 '2022년 가상자산업계 전망' 보고서에서 가상자산 업계가 비트코인의 성장세 지속과 가상자산 시장 세분화에 따른 펀드 자금의 유입 증가 등에 힘입어 내년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메사리는 "비트코인의 경쟁자는 거래수단이라는 동일 목적을 가진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등인데 비트코인을 넘볼 수 있는 자산은 아직 없다"고 진단했다.

58% 인플레에 화폐가치 뚝…비트코인에 눈돌리는 아르헨티나인들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비트코인 테마 카페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비트코인 로고로 곳곳이 장식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카페.

이용객들은 비트코인으로 결제한 커피를 마시며 스크린에서 실시간 비트코인 시세를 확인한다.

가파른 물가 상승과 달러 대비 페소화 가치 하락이 이어지는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로 눈을 돌리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기준 아르헨티나의 물가 비트코인과의 만남 상승률은 연 58%에 달했다. 몇 년째 이어진 고물가가 우크라이나 사태로 악화하면서 연말에는 60∼7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 대비 페소화 가치도 바닥을 모르고 추락을 이어가 올해에만 14%가 더 떨어졌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물가 상승에 환율 급등까지 겹치며 페소화 가치는 뚝뚝 떨어지고, 달러 매입은 개인당 월 200달러(약 24만8천원) 한도에 묶여있다.

손실이 뻔한 페소를 쌓아두느니 최근의 폭락과 큰 변동성에도 오를 가능성도 있는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것이다.

집에서 비트코인 채굴하는 아르헨티나인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부에노스아이레스의 IT 전문가인 빅토르 레브레로(44)는 벌어들인 페소를 매달 200달러 한도까지 환전한 후 남은 페소는 비트코인이나 스테이블코인으로 저축한다.

그는 로이터에 "기본적으로 (암호화폐가) 손실이 적다"며 "아르헨티나 인플레이션은 60∼70%인데 저축 이자는 30∼35%"라고 말했다.

실제로 컨설팅업체 아메리카스 마켓 인텔리전스의 지난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아르헨티나 성인 중 암호화폐를 산 경험이 있는 사람은 12%였다.

중남미 멕시코(6%)나 브라질(7%)의 두 배가량이다.

현지 암호화폐 플랫폼인 레몬캐시와 부엔비트는 지난해 사용자가 급증했다고 로이터에 전했다.

컴퓨터 기술자인 마르셀로 빌라(37)는 "암호화폐 투자 비중을 점차 늘려나가려고 한다"며 "다만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더 잘 알게 되기 전까진 소액만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트코인 테마 카페 '크립스테이션'을 운영하는 마우로 리베르만(39)은 로이터에 "아르헨티나의 환경 탓에 사람들이 암호화폐로 자산을 보호하려 한다"며 "(암호화폐) 성장이 가팔라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블록체인의 새로운 돌풍! ‘디파이(De-fi)’란?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하면서 팬데믹 시대라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이러한 때에 기존 사업에서의 변화가 촉발됩니다. 금융 또한 이러한 변화에 가장 큰 직격탄을 맞게 되는 것을 목도합니다.

디파이(DeFi; Decentralized Finance)는 금융을 탈중앙화한 것입니다. 우리가 시중 은행을 통해 사용할 수 있는 예금, 대출, 투자 등과 같은 대부분의 경제 활동이 여기서 말하는 금융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디파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 탈중앙화된 화폐(암호화폐)와 시스템(블록체인 프로토콜)이 필요합니다. 전통 금융 체계를 운영하던 중앙화된 주체(정부, 은행 등)의 간섭 없이 개인끼리 다양한 금융 활동을 직접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9년에는 탈중앙화된 화폐 비트코인이 등장했으며, 2015년에는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토콜 이더리움과 그것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콘트랙트가 탄생해 이를 응용한 다양한 금융 서비스, 즉 디파이가 가능해졌습니다.

디파이 시스템의 허점은 전문 스마트 계약 개발자도 쉽게 찾아내기 힘들고, 특히 시장에 큰 변동성이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어떤 일이 발생할지 예측하기 힘듭니다. 따라서, 정교한 알고리즘과 지속적인 스마트 계약 감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일각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디파이는 전통 비트코인과의 만남 금융 시스템이 제공하기 힘든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하고 참신한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가장 기대받는 분야임은 틀림없습니다.비트코인과의 만남

디파이를 간단하게 비유하면, 마치 은행의 ATM이 디지털화된 것과 유사합니다. 디파이 유저는 원하는 암호화폐를 선택하고 버튼(스마트 콘트랙트)을 비트코인과의 만남 누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상에서 빠르고 편리한 금융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디파이는 이용자 입장에서 중요한 몇 가지 장점과 특징을 꼽을 수 있습니다.

● 탈중앙성 & 검열저항성

디파이는 기본적으로 법정화폐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국가나 기관의 발권력 혹은 권위에 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또한, 금융 거래를 중개하는 은행이나 정부의 개입이 없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하며, 수수료가 비트코인과의 만남 저렴한 진정한 개인 간(P2P) 거래가 가능합니다. 실제 일부 디파이 디앱들은 수수료를 받지 않는 경우(이더리움 가스 수수료만 발생)도 있습니다.

블록체인이 가치가 있는 이유는, 온체인 상에서 일어난 모든 거래가 기록되고, 그 누구도 되돌릴 수 없으며, 모두에게 평등하게 공개된다는 점입니다.

국가 주도로 발행되는 화폐와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신은 결국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및 디파이의 형태로 해소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디파이 유저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제삼자의 규제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기본적으로 이해한다는 전제하에, 디파이는 금융 서비스인 것에 비해 사용하기 꽤 간단합니다. 왜냐하면 은행과 달리 개인 신원 인증(KYC)을 위해 개인 정보를 넘겨줄 필요도, 복잡한 서류 작업을 할 필요도 없기 때문입니다.

계좌를 개설할 때 은행이 요구하는 조건(최소 입금액, 계좌 개설 수수료 등)들이 없으며, 지불해야 하는 수수료가 전반적으로 대폭 감소합니다. 또한 디파이는 언제(24시간 연중무휴), 어디서나(국경 초월), 누구나(신용 상태 무관) 사용 가능합니다.

조금 생소한 단어인 결합성(Composibility)은, 디앱끼리 자유롭게 서로를 응용해서 개발하고 연동할 수 있음을 뜻합니다. 따라서, 디파이 디앱들은 서로 독립적이기보다는, 창의적으로 상호작용하며 가치를 창출합니다.

예를 들면, 탈중앙화된 스테이블 코인 다이(DAI)를 이용한 대출, 예치 상품을 만들거나 기부 형태의 플랫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지갑이 스테이킹 서비스를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행해 주는 것 또한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디파이는 중앙화된 플랫폼과의 연계가 가능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암호화폐 스테이킹 비트코인과의 만남 기능이 국내•외 거래소(CoinOne(국내), OKEx, Gate.io 등) 들에 연동된 점을 들 수 있습니다.

●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한 안정적인 자산 운용

기존의 암호화폐 금융 상품은 주로, 레버리지 파생 상품 혹은 스테이킹 등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이 경우, 기초 자산이 되는 암호화폐의 가치 변동으로 인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한다면 좀 더 안정적인 금융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현재 다양한 담보대출 플랫폼들에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하면, 은행에 법정화폐를 예금하는 것보다 더 높은 보상을 지급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스테이블 코인의 예로는 DAI, USDT, USDC, 비트코인과의 만남 TUSD 등이 있으며, 디파이 분야에서는 특히 DAI와 USDC가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디파이 생태계에서 디앱들을 역할 군으로 나누어 보면 더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 레이어0 (네트워크): 네트워크 환경 제공, 스테이킹 보상 수치 결정

먼저,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디파이의 가장 기초에 블록체인 네트워크(이더리움)가 있습니다. 때문에, 전체 디파이의 속도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속도 및 향후에 있을 이더리움 스테이킹 보상 등에 영향을 받습니다.

● 레이어1 (스테이블 코인 발행): 안정화 수수료, 다이 예치 보상(DSR) 수치 결정

그 위에 메이커 프로토콜이 개발되어 레이어 1이 구축되었습니다. 해당 시스템 내에서 다이를 생성하고 다이 비트코인과의 만남 비트코인과의 만남 생성에 대한 수수료인 안정화 수수료(Stability fee)와 예치 시 받는 보상(DSR) 등의 비율을 결정합니다. 이른바 탈중앙화된 1차 대출, 예치 시장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 레이어2 (자본 가용성 확장): 대출, 예치 관련 수치 결정

위 레이어에서 결정된 값들을 기반으로 Compound, Dharma, Aave 등이 2차 대출, 예치 시장을 형성합니다. 대출과 예치 프로세스를 스마트 계약으로 관리하며,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해 전체 디파이 시장에 유통되는 자본 규모가 확대됩니다.

● 레이어3 (디앱): 디파이에 예치된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서비스 구축

레이어 3에는 파생상품 (Synthetix, UMA), 탈중앙화된 거래 (Uniswap, Balancer) 등이 있습니다. 디파이 시장의 유동성을 바탕으로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금융 상품들이 제공되기 시작합니다.

● 레이어4 (중개 서비스): 유동성 기여

마지막으로 레이어 4는 커뮤니티(유저들)가 직접 상위 계층의 디파이 플랫폼을 토대로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갑이나 디파이 보조 툴, 복권 서비스 등이 있으며, 유저들을 모아 공동의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처럼 블록체인은 기반 프로토콜을 제공합니다. P2P가 Peer to Peer 의미도 있지만, Platform to Protocol로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는 복잡다단하고 신뢰성이 요구되는 금융 산업도 플랫폼에서 프로토콜의 시대가 오고 있는 것입니다.

비트코인과의 만남

요즘 암호화폐 시장 상승장과의 오랜만의 만남.

그리고 ADA의 가격을 바라보고 있는 나 자신과의 만남.

처음 에이다를 만난건 2017년 후반이었던것 같은데.

한참 도쿄올림픽을 위한 코인이라는 홍보글들을 보며 비트코인과의 만남 조금씩 담아보았었죠..

그리고 업비트의 탄생. 업비트에서 상장되어서 조금 지켜보다가 야금야금 모았던 ADA

2020년 본격적인 하락장의 시작..

그리고 나타나기 시작하는 안좋은 소문들과 찰스의 먹방.

전 버티지 못하고 결국 47원대에 매도

잃은게 아쉬워서 매수와 매도를 번갈아가면서 단타로 회복하기 위한 노력들..

반복되는 매수,매도. 그리고 상승장을 만나서 에이다와의 작별을 위해 390원에 매도하였습니다..

나름 익절하였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에이다를 보내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 에이다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너무 힘드네요.

47원에 계속 들고 있었더라면~~~~~ ㅠㅠ

코인 가격의 하락은 기회였다는걸. 보내고나니 알겠더라구요.. 사실 알면서도 매번 이렇게 후회되는 일을 반복하고 있는 저. 역시 흑우의 삶인가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