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매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손성호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주식 물타기란 무엇인가! 주식 물타기 뜻과 주식물타기매매 주의사항

주식물타기 주식물타기매매는 주식매입평균단가를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될 수 있지만 잘못 활용될 경우 주식투자손실이 눈덩이 처럼 불어나는 원인이 됩니다.

주식 물타기란 주가 하락 시 주식 매입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해 추가적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주식 매입 매매를 뜻 합니다.

주식 투자는 주식 매수와 함께 기본적으로 주식매매수수료와 주식거래세를 포함하는 일종의 주식매매 비용으로 인해 손실을 보면서 주식 투자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진득하게 기다릴 수 있는 마음이 없는 투자자들은 본전을 회수하려는 마음이 가장 많이 앞서게 됩니다.

본전회수욕구는 어느 투자자나 가장 먼저 드는 마음이지 않을까 하네요.

주식 매수 후 투자자 본인이 원하는대로 주가가 상승해준다면 투자자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기쁠 것입니다.

그러나 주식 매수 후 바로 하락한다거나 조금 상승 후 바로 급락한다거나 할 경우 투자자의 마음이 급해집니다.

주식 물타기는 투자 손실이 급격하게 늘어나 주식 손절매를 하지 못했을 경우 투자자들을 더욱 유혹하지 않나 생각해봐야 합니다.

주식 주식 매입 물타기 매매의 가장 큰 단점은 주가가 하락하는 주식을 추가적으로 더 사는데서 문제가 시작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기술적분석의 측면에서보면 주가가 하락하는 하락 주식 종목의 경우, 하락 모멘텀을 분석하고 하락 모멘텀 분석 결과에 따라 추가 주식 매수 시점을 조정하거나 아니면 보유했던 종목 (혹은 포지션)을 정리해야 합니다.

주식 물타기를 하는 투자자는 그러나 종목에 대한 일종의 희망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주가 반등 시 보다 빠른 본전 회복을 위해 주식 매입 평균 단가를 낮추기 위한 방법으로 주식물타기매매를 선택하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물타기 전 주식을 손절매 하거나 손절매 타이밍을 놓쳤다면 추가적인 손실을 피하기 위해서 보유했던 종목을 지속 보유 (홀딩, Holding)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주식 손절매의 경우, 매우 능숙한 트레이더들도 그 순간을 포착하기 어려워 자동화된 손실제한주문을 넣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주식 물타기를 고민하던 중 주가가 급격하게 하락하면서 손절매를 놓쳤다고 차선책으로 선택하는 것이 주식 물타기라면 추가 투자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을 주식 매입 명심해야 합니다.

주가가 일시적으로 시장의 동요나 충격에 의해 투매성 매물이 주식 거래 시장에 쏟아졌을 때 이를 매수하는 기법들은 주식 물타기 매매와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물타기는 주식분할매수와 비슷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식 물타기와는 다르게 주식분할매수는 어디까지나 주가 하락을 대비해서 일정한 나름의 투자 원칙과 전략에 기반한 주식 매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바로 주식 물타기와 주식분할매매 혹은 투매성 주식 매물 매매와 대표적으로 다른 점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 주식 매입 물타기 자체가 나쁘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가 방향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는 한계로 인해 불가피하게 선택해야 할 수도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이로 인해 본전 회수 시점을 앞당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자신의 주식 투자 판단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주가 방향을 예상을 하고,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주가가 진행되었을 때 취할 수 있는 응급 처지로써 현명하게 선택해야 하며 이는 어디까지나 지루하게 하락하는 주가에 대한 오랜 기다림의 끝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주식물타기를 약으로 이야기를 드리면, 극약이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효과가 존재하지만 그만큼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 위험의 정도는 매우 위험 정도가 주식 매입 되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물타기 역시 효과가 있는 약 입니다.

주식물타기 방법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주식물타기 위험 정도는 매우 위험 정도가 됩니다.

주식물타기 후 주가 하락 시 투자 손실이 늘어나는 예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를들어, 주식 1주당 1만원을 주고 10주를 매수했다고 가정을 해보죠.

추가가 하락을 해서 9천원으로 낮아진 상태라면, 10%의 투자 손실이 발생해서 총 손실은 총 1만원 됩니다.

주식 물타기를 만약 이 시점에서 해서 9천원에 추가로 주식 10주를 매입했다면, 총 주식 수는 20주로 늘어나게 되고, 주당 평균 매입 단가는 9500원으로 기존 1만원에 비해 낮아지게 됩니다.

주식 물타기를 해도 여전히 투자 손실은 총 1만원이 되게 됩니다.

주식 물타기를 하더라도 투자 손실은 당연히 줄어들지 않게 된 셈이죠.

이렇게 주식물타기매매를 한 상태에서 주가가 추가적으로 8000원으로 낮아졌다고 가정해봅시다.

주식물타기를 해도 주당 투자 손실은 9500 - 8000 = 1500원이 되며, 주식이 총 20주가 있으므로, 총 투자 손실은 3만원이 됩니다.

주식 물타기를 하지 않았다면, 총 투자 손실은 2만원이 되지만, 주식 물타기 매매를 함으로써 투자 손실은 3만원으로 급격하게 늘어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단지 몇 만원 수준에서 계산을 해서 그렇지만, 이것이 몇 십만원, 몇 백만원, 더 나아가 몇 천만원 단위의 투자 손실을 메우기 위한 주식 물타기 매매 였다면 투자 손실은 눈덩이 처럼 늘어나게 됩니다.

주식물타기는 주식투자손실이 수배에서 수십배로 늘어날 수 있는 원인이 됩니다.

주식물타기를 지양해야 한다고 많은 투자 전문가들이 조언을 하는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주식 매입 인해 주식물타기를 선택해야 한다면, 추측과 자신의 신념이 아닌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에 기반한 명확한 주가 반등 징후와 지표들을 확인해야 합니다.

주식물타기 매매 시 주가 반등 목표가 역시 충분한 고민을 통해 계산한 다음 계산한 결과를 두고 갖가지 상황에 대입해서 점검해야 합니다.

주식물타기를 할 때 이러한 노력 없이 단순히 손실이 켜졌기 때문에 주식물타기매매를 한다면 지금 당장은 손실 비율이 줄어들지만, 추가적인 주가 하락이 발생할 경우, 추가적으로 매입한 주식의 수에 비례해서 투자 손실은 급격히 상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주식 매입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윤영숙 기자
    • 승인 2022.05.11 07:27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인포맥스) 윤영숙 특파원 = 캐시 우드의 아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가 자동차 업체 제너럴모터스(GM)의 주식을 처음으로 매입했다.

      테슬라에 대해 오랜 지지자였던 우드가 처음으로 테슬라가 아닌 GM으로 눈을 돌린 셈이다.

      1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아크 오토노머스 테크 앤드 로보틱스 상장지수펀드(ETF)'가 GM의 주식 15만8천187주를 매입했다. 금액으로는 600만 달러 이상이다.

      해당 ETF는 테슬라(NAS:TSLA), 트림블 (NAS:TRMB), 크라토스 디펜스 앤드 시큐리티 솔루션스(NAS:KTOS) 등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

      GM의 비중은 해당 ETF에 0.5%에 불과하지만, 수익률에 고전하던 아크의 펀드가 그동안 수익을 거의 내지 못하면서도 밸류에이션이 높은 종목들에 집중하다 전통적인 자동차업체 GM으로 눈을 돌렸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GM도 전기차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오고 있으며, 회사는 2014년 이후 2021년까지 총 880억 달러에 달하는 조정 세전 이익을 기록해 기존 아크가 투자해오던 기업들과 차별화된다.

      우드는 지난달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GM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며 메리 바라 GM 최고경영자(CEO)가 회사를 혁신하고, 주식 매입 새로운 기술에 투자하는 모습에 매료됐다고 언급했다.

      GM은 2020년~2025년 동안 전기차와 자율주행차에 35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며 테슬라를 넘어 최대 전기차 판매회사의 타이틀을 차지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주식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OO회사 자기주식 매입 후 소각.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으로 자본금의 감소는 없음”이라는 내용의 기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일반적인 자본감소는 회사가 주주의 주식을 감자하는 방식을 취하게 되기 때문에 회사의 발행주식수와 자본금이 동시에 줄어들게 된다. 자본의 감소란 회사의 자본의 총액(주식 매입 발행주식의 액면총액)이 감소하는 것으로 납입한 자본금 한도 내에서 주주가 유한책임을 지기 때문에 이는 곧 회사의 책임재산의 감소를 의미한다. 따라서 회사 채권자의 채권 미회수 위험의 증대와 잔여주주의 책임증가 등으로 채권자와 잔여주주 등에게 불리한 영향을 주게 된다.

      그러나 자기주식을 매입 후 소각하게 되면 회사가 발행하여 유통하는 주식 수는 감소한다. 하지만 배당가능이익(회사의 이익금누계액 중 사용이 제한된 금액을 제외한 금액)을 재원으로 당해 회사의 주식을 매입하여 소각하기 때문에 이익잉여금과 발행주식수만 줄어들 뿐 회사의 자본금에는 영향이 없다. 따라서 주식소각의 경우에는 주주의 배당가능이익만 줄어들고 주주 납입금액의 변동이 없기 때문에 회사의 가치에 불리한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주식소각의 장점이다.

      그러면 회사는 왜 자기주식을 매입하는가?
      회사가 자기주식을 매입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번에는 회사의 이익잉여금을 주주에게 분배하는 과정의 하나로써 자기주식 매입을 설명하고자 한다.

      회사가 자기주식을 매입하게 되면 매입가액과 주주의 투자금액과의 차이금액이 주주의 이익이 된다. 이는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서 구입한 금액보다 비싼 금액으로 주식을 매도하는 것과 동일한 이치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 같다. 일반적인 주식 시장과 다른 점은 제 3자가 아닌 회사가 주주의 주식을 사 들이기 때문에 그러한 이익이 제3자가 아닌 회사로부터 주주에게 귀속된다는 점일 것이다.

      그러나 자기주식 매입과정에서 상법상의 절차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으면 법인세법상 부당행위 계산부인 규정이 적용되어 자기주식 매입거래 자체가 부인당하고 회사가 주주에게 지급한 매입대가가 업무무관 가지급금으로 처리될 수 있다. 따라서 자기주식 매입을 검토 중인 회사라면 사전에 상법상 절차와 세무적 이슈 등을 꼼꼼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세무적 이슈는 크게 1) 자기주식 취득방법 (균등, 불균등) 결정 2) 자기주식 매입가액 결정 3) 자기주식 매입 후 처분(소각 또는 매매)방법 결정이 될 것이다.

      자기주식을 불균등하게 하는 경우에는 자기주식 매입가격이 매입 당시의 회사의 주식가치와 차이가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 주주에게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입 후 처분방법이 소각목적이면 주주의 이익(양도가액 – 취득가액)에 대해 배당소득세(6%~38% 누진세율 적용)를 납부해야하고, 처분방법이 매매목적이면 주주의 이익에 대해 양도소득세(10%, 대주주는 20%)와 증권거래세를 납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기왕 회사의 이익을 주주에게 배분하는 방법으로 자사주매입 결정을 하였다면, 어떤 방식으로 이를 활용하는 경우 주주 입장에서 최소한의 세금으로 회사로부터의 이익배분을 받아갈 수 있을까?

      그 중 하나가 특수 관계자에 대한 증여재산공제금액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이다.

      세법에서는 증여 시점에 주식을 증여하는 사람(증여자)과 받는 사람(수증자)의 관계가 세법상 특수 관계자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에 따라 적게는 1천만 원, 많게는 6억 원의 증여금액에 대해 증여세를 과세하지 않는다.

      관계자에게 일정지분의 주식을 증여한 후 일정시점 이내에 회사에게 소각목적의 자기주식을 양도하게 되면 주주는 자기주식 양도시점에는 세금을 내지 주식 매입 않아도 된다는 얘기가 된다. 이는 매매목적의 자기주식 양도와 차이가 있는데, 바로 소득세법상 '부당행위 계산부인' 적용여부 때문이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주식소각 목적의 자기주식 매입의 경우에는 소득세법상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이 적용되지 않지만 매매목적의 자기주식 매입의 경우에는 소득세법상 '부당행위계산 부인' 규정이 적용되기 때문에 처분가액에 대한 사후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기 주식 매입 때문이다. 또한 소각목적의 경우에는 세금이 “0”원이지만, 매매목적인 경우에는 양도소득세는 “0”원이더라도, 증권거래세(양도가액의 0.5%)는 신고 및 납부하여야 한다.

      하지만 이 부분(소각목적의 자기주식 매입에 대해 소득세법상 부당행위계산 부인이 적용되는지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쟁이 많기 때문에 자기주식 매입절차와 실질적인 매입목적 그리고 사후관리 모두에 대해 꼼꼼하게 검토한 후 입증자료를 갖추어 놓아야 세무적 이슈를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이다.

      참고로 특수 관계자 별로 증여세를 부과하지 않는 금액(세법상 “증여재산공제금액”과 소득세법 제 101조의 '양도소득의 부당행위 계산부인'규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소득세법 제 101조의 양도소득의 부당행위계산부인 규정

      특수관계자별 증여재산공제금액

      마지막으로 주주 별로 배당금액을 지분비율대로 하지 않고 다르게 하는 방법(차등배당) 또한 주주에 대한 회사의 이익배분에 대해 최소한의 세금으로 이익을 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에서는 자기주식 매입을 통한 회사의 이익배분 방법에 대하여 전문가가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임원퇴직금 중간정산, 가지급금, 명의신탁주식(차명주식), 특허(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부설연구소, 법인 정관, 기업신용평가, 기업인증(벤처기업, ISO, 이노비즈 주식 매입 등),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설립, 상속, 증여, 가업승계, 기업가정신 등에 대한 법인 컨설팅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용노동부 환급과정인 스마트러닝 및 온라인 교육, 오프라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 / 02-6969-8918, https://biz.joseilbo.com:448/ )
      [저작권자 ⓒ 조세일보 (http://www.joseilbo.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손성호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주)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 수석전문위원

      前) (주)KBS N 경영관리팀 부장

      고옥선 회계사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세무 자문)

      세무회계 가꿈 대표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세무자문
      법무법인 화론 세무자문
      조세일보 기업지원센터 자문 세무사
      전자신문 기업성장 지원센터 자문 세무사

      주식 매입

      회사는 상담, 서비스 신청 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명시된 항목 이외에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 수집항목 : 이름, 생년월일, 거래증권사 및 여신기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투자 기간 및 유형, 브랜드 인지 계기

      ■ 개인정보 수집방법 : 상품 문의 시 원활한 서비스 이용안내(상담)을 위한 고객의 자발적 제공에 의한 수집, 온라인 상담신청, 전화통화, 이벤트 응모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 서비스 운영 : 개인식별, 불량고객의 부정이용 방지, 스탁론 상품안내, 고객 불만 및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고객이 이용중인 서비스 종료시 원활한 계약종료를 위한 목적

      ■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 대출상품 제공 및 권유의 목적, 전화·이메일·SMS등을 통한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 전달, 회원 대상 설문조사 진행을 통한 신규 상품 개발

      회사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에서 고지한 범위 내에서 사용하며, 이용자의 사전 동의 없이는 동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거나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또한 회사는 개인정보의 유출 등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보안규정 등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당사 서비스를 이용하여 타인에게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줌으로써 그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취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를 공개해야 한다고 판단되는 충분한 근거가 있는 경우

      ■ 법력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주식매입자금대출 서비스 과정에서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마케팅 업무제휴를 맺은 협력사에 제공하는 경우 (제공 정보 : 이름, 전화번호)주식 매입

      원칙적으로 회원의 정보 삭제 요청 시 수집된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회사는 아래와 같이 관계법령에서 정한 일정한 기간 동안 회원정보를 보관합니다.

      ■ 보존 항목 : 이름, 생년월일, 거래증권사 및 여신기관,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투자 기간 및 유형, 브랜드 인지 계기

      ■ 주식 매입 보존 근거 : 이용자의 권리남용, 악용방지, 권리침해/명예훼손 분쟁 및 수사 협조의뢰

      - 계약 또는 청약철회 등에 관한 기록 : 5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3년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주)이머니 대표이사 이진혁 사업자 등록번호 107-86-35691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311, 재화스퀘어 11층 eMoney (염리동) 고객센터 1644-6960 FAX 02-780-5017

      주식 매수 후, 예측과 달리 주가가 하락하는 경우에는 투자원금 일부 또는 전부를 잃을 수 있습니다.

      증권회사 거래계좌의 대출금에 대한 담보비율이 일정비율 이하일 때에는 계좌내의 현금 및 증권의 출금처분 등이 제한될 수 있으며, 자동반대매매가 가능합니다.

      최저담보이율(120%) 미달 등 반대매매 사유 발생 시 상환기일 전이라도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담보물을 처분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발생하는 손실은 고객이 부담하여야 합니다.

      대출 만기 경과 후 미상환시, 질권 설정된 증권계좌 내 보유자산을 현금화하여 대출금을 상환합니다.

      기간 연장시점에 개인신용에 이상이 있는 경우 대출금의 일부 또는 전부가 회수될 수 있습니다.

      일반금융소비자는 계약체결일, 계약서류를 받은 날, 대출금 수령일로부터 14일 내에 계약에 대한 청약을 철회할 수 있습니다.(다만, 철회권을 행사하여 효력이 발생한 이후에는 이를 취소할 수 없습니다.)

      청약철회를 위해서는 영업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으로 저축은행에 청약 철회의 의사표시를 해야 하며, 이미 수령한 대출금과 이에 대한 이자, 대출과 관련하여 저축은행이 제3자에게 부담한 인지세, 근저당권설정비용 등을 반환하여야 합니다.

      대출계약 철회권을 행사한 경우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며, 5영업일 이내에 해당 대출과 관련한 대출정보가 삭제됩니다.

      대출계약 철회권을 남용하여 해당 저축은행을 대상으로 최근 1개월 내에 2회 이상 대출계약을 철회하는 경우, 신규대출·만기연장 거절, 대출한도 축소, 금리우대 제한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가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상 다음의 의무를 위반하여 대출계약을 체결한 경우, 금융소비자는 해당 계약을 위약금 등 수수료 부과 없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대출계약의 체결을 권유한 경우(법 제17조제3항 위반)

      대출상품이 적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사실을 알리지 않거나 확인받지 않은 경우(법 제18조제2항 위반)

      설명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법 제19조제1항·제3항 위반)

      불공정영업행위를 한 경우(법 제20조제1항 위반)

      부당권유행위를 한 경우(법 제21조 위반)

      금융소비자는 위법계약해지권 행사를 위해 법 위반사실을 안 날로부터 1년 주식 매입 이내의 기간으로 계약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에 계약해지요구서에 위반사실을 입증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서면등(우편, 전자우편, 문자메세지 등)으로 계약의 해지를 요구하여야 합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이란 금융소비자가 본인의 신용상태가 개선되었다고 판단되는 경우(취업·승진·재산증가·개인신용평점 상승 등) 저축은행에 자신이 적용받는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저축은행법 제14조의2)를 말합니다.

      금리인하요구권은 영업점 방문 및 비대면채널(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콜센터 등)을 통해 신청가능하며(신청시기·횟수제한 없음), 저축은행은 금리인하를 요구하는 고객에게 신용상태 개선을 확인하는데 필요한 자료를 제출하도록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신용상태의 개선이 경미하거나 신용상태가 금리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상품에 대해 금리인하를 요구한 경우, 고객의 금리인하 요구는 수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저축은행은 금리인하 요구를 받은 날부터 10영업일 이내(고객에게 자료의 보완을 요구하는 날부터 자료가 제출되는 날까지의 기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에 금리인하 요구 수용 여부 및 그 사유를 알려드립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